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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헌신하신 분들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보건복지부
[AANEWS]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2일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보훈대상자를 위문하고 요양원 관계자를 격려했다.
또한, 보훈요양원 주간보호센터 프로그램 운영상황을 살펴보고 코로나19 유행상황에서 대응 노력과 추후 유사한 감염병 상황에 대비한 정책 제언 등을 청취했다.
조규홍 장관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잘 돌봐 주신 요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보훈대상자가 고령이시고 질환을 앓고 계시므로 적절한 치료와 돌봄이 매우 중요하다”며 “국가에 헌신하신 분들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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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실습 및 의과학연구 의대생 342명 선발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는 2023학년도 필수의료 의대생 실습 및 의과학 연구에 총 342명의 의대생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필수의료 분야 미래 전문인력과 의사과학자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1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필수의료 실습은 6개 분야에 참여를 신청한 473명의 의대생 중 총 255명의 학생을 선발했다.
올해 1월에 발표한 ‘필수의료지원대책’의 중점 과제 중 하나로 필수의료 실습 지원분야가 종전의 3개에서 올해부터 신경외과, 공공, 일차의료를 추가해 6개 분야로 확대했고 지원인원이 2022년 대비 82명 늘어났다.
미래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의과학 연구 지원은 의과대학 등 21개 기관에서 제시한 49개 연구주제에 총 276명의 의대생이 신청했고 심사 결과 2022년 대비 15명이 늘어난 87명의 학생이 선발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향후 기관별 일정에 따라 하계와 동계 방학을 이용해 필수의료 실습과 의과학 연구에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관은 “지역과 필수의료 분야 인력 부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의사과학자 양성에도 사회적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이번 정부 지원사업에 미래 인재인 의대생들이 높은 관심을 보인 점은 반가운 소식이다”며 “정부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필수의료와 의과학 분야 등에 충분한 인력이 양성되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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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어가·어선원 직불금 신청기간 6월 30일까지 1개월 연장
해양수산부
[AANEWS] 해양수산부는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직접지불제 신청 마감일을 1개월 연장해 오는 6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직불제는 어업인 간 소득 격차를 완화하고 소득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영세한 어가와 어선원에 연간 120만원의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당초 직불금 신청 마감일은 5월 31일이었으나, 해양수산부는 해당되는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 마감일을 1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현재까지는 18,804어가, 어선원 5,583명이 직불금을 신청했다.
소규모 어가 직불금을 신청하려는 어가는 지방해양수산청에 어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하고 주소지의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어선원 직불금을 신청하려는 어선원은 어선의 선적항을 관할하는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직불금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방법과 요건 등은 수산정보포털 누리집에 있는 ’직불금 제도 설명 동영상‘ 등을 통해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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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지원청,복합적 어려움을 가진 학생 지원 역량 강화
교육부
[AANEWS]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 및 현대인재개발원과 함께 6월 12일부터 13일 19일부터 20일까지 2회에 걸쳐 케이비증권연수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19개 시범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례체험 중심 연수를 실시한다.
교육부는 국정과제 ‘국가교육책임제 강화로 교육격차 해소’를 이행하고자 사업별 분절적으로 추진되던 기존 학생지원 시스템을 ‘조기 발굴-맞춤형 지원-지역 및 정보 연계’를 통해 통합 지원할 수 있도록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빠르게 진단하고 지역사회와 다양한 기관의 서비스와 자원을 연계하는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학생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관련자들이 공유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국회에서도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을 발의했다.
이번 연수에서 시범교육지원청 최고 의사결정자와 중간관리자, 실무자들이 함께 참여해 학생지원 사례를 중심으로 기존 학생지원 체계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범교육지원청의 조직, 인력, 예산 운용 체계 개선안을 도출하는 등 학생맞춤지원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7월과 8월에는 2023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96개교를 대상으로도 사례체험 중심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수를 통해 시범교육지원청과 선도학교가 지역별 여건에 맞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다양한 운영모델을 개발하도록 지원함으로써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김태훈 교육복지돌봄지원관은 “코로나19 이후 기초학력, 심리정서 아동학대, 학교폭력 등 복합적 어려움을 가진 학생이 늘고 있어 교사 혼자 또는 학교만으로는 해결이 어렵다.
이에 학교와 교사, 교육청, 지역사회의 모든 자원을 연계해서 학생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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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 장관회의 개최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6월 13일부터 6월 16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 장관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장관회의는 ’18년 국제철도협력기구에 가입한 이후 우리나라가 처음 개최하는 회의이며 특히 OSJD 회원국의 대다수가 세계박람회기구 가입국인 점을 고려해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2월에 부산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대면회의로 개최되어 참석국 대표단이 부산을 방문하는 만큼, 철도협력사업과 관련된 현안이 있는 주요국가와 장·차관급 고위 면담도 진행된다.
아울러 장관회의 기간 동안 같은 장소에서 ‘부산 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 개최되어 국내 철도분야의 해외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은 “우리나라의 OSJD 장관회의 개최를 계기로 OSJD 회원국과의 철도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철도분야의 중앙아시아 및 동유럽 진출 확대로까지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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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 참고하세요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 참고하세요
[AANEWS]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를 주요 건설업체, 지방자치단체, 소규모 건설현장에 배포하고 철저한 건설현장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올해는 엘니뇨 영향으로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올 가능성이 있고 태풍도 대비해야 한다.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및 굴착면 무너짐, 태풍·강풍 등으로 인한 기계장비·시설물 등 무너짐, 낙뢰, 습한 환경으로 인한 감전 등 주요 사고사례와 위험별 재해예방 대책을 수록했으며 태풍을 대비해 타워크레인 안전조치 사항 등 기술자료와 작업 전 안전점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보건 교육자료도 담았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불시감독,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이행확인, 패트롤 점검 등도 병행해 장마철 위험요인을 확인해 개선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건설현장 관리자는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를 활용해 장마철 위험요인별 안전조치를 숙지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집중호우, 굴착면 붕괴, 태풍 등 장마철 대형 재난에 대비한 비상조치계획을 수립하고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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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상품교역 FTA 이행 점검 및 CBAM 등 주요 현안 논의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한-EU FTA는 올해로 발효 12년 차를 맞았으며 코로나-19, 글로벌 인플레이션 등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양측 교역·투자의 핵심축으로 역할을 해왔다.
특히 EU는 한국의 3대 교역대상으로 지난해 한국의 석유제품·중간재 수출이 증가하며 양측 교역규모는 역대 최대규모인 1,363억 불을 기록했다.
양측은 매년 한-EU FTA 상품무역위원회를 통해 FTA 이행평가, 교역·투자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올해 상품무역위에서는 탄소중립산업을 위해 양국이 도입·논의 중인 정책과 법안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한국은 EU에서 추진 중인 배터리법, 핵심원자재법, 탄소중립산업법이 기업들에게 과도한 부담이 되어서는 안 되고 역내외 기업들에게 비차별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올해 5.27일 발효된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을 위한 세부법령을 조속히 제정해, 기업들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수출국이 국내에서 기지불한 탄소가격을 충분히 인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EU측이 관심을 갖는 우리나라 전기차보조금 개편, 해상풍력 관련 법령·제도 추진 현황 등에 대해서도 충분히 설명하며 상호 이해를 제고했다.
아울러 EU의 바이오 플라스틱 사용규제, 역외보조금 규정 등 우리 측의 여타 관심사항에 대해서도 문의했고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양측은 하반기 한-EU FTA 무역위원회 등을 통해서도 전반적인 FTA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경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 논의해가기로 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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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공중화장실을 만든 주역들 한자리에 모인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공중화장실을 만든 주역들 한자리에 모인다
[AANEWS] 행정안전부는 화장실문화시민연대와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조성에 기여한 관리인을 격려하기 위해 6월 1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24회 전국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국 공중화장실 관리인들이 공중화장실 문화를 조성하는 주역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매년 개최되고 있다.
수상자는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에 소속된 공중화장실 관리인들이 대상이며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일반시민 등의 추천을 거쳐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올해 수상자들은 깨끗한 공중화장실 환경조성,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활동,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조성으로 범죄예방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국 최우수관리인 6명, 서울 우수관리인 2명, 전국 우수관리인 172명 등 총 180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
2000년도부터 매년 행사에 참석해 공중화장실 관리인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있는 배우 최불암이 올해도 참석해 축사를 진행하며 방송인 크리스티나도 수상자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한다.
구본근 행정안전부 지역기반정책관은 “세계 최고 수준의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묵묵히 일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국의 모든 공중화장실 관리인 분들이 자긍심을 느끼고 국민께서는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화장실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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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과 함께 한·아세안 재난대응을 논하다
행정안전부
[AANEWS]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울산 롯데호텔에서 유엔을 비롯한 재난 관련 국제기구 대표와 태풍위원회 11개 회원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제18회 UNESCAP/WMO 태풍위원회 방재분과 연례회의’를 개최한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우리나라가 2006년에 UNESCAP/WMO 태풍위원회 방재분과 의장국으로 선출 후 매년 연례회의를 개최해왔으며 특히 이번 회의는 코로나19가 확산된 2020년 이후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번 회의에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 세계기상기구, 아시아 재해경감센터, 태풍위원회 사무국 등 국제기구 대표가 참석한다.
또한, 미국 해양대기 관리처, 도쿄·상하이 태풍센터, 중국 기상청, 홍콩 기상청 등 11개 회원국의 재난 관련 부처 대표를 비롯해, 일본 동북대학, 아시아재난저감센터와 우리나라 기상청 국가태풍센터 등 국내·외 재난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회의는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태풍과 홍수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이번 여름에도 위험성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태풍위원회 회원국 간 재난에 대한 경험, 정책, 기술을 공유해 역량을 높이고 방재분과의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재난위험저감의 미래: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기술 활용”이라는 주제로 아시아·태평앙 지역 내 재해위험저감을 위한 방안이 논의된다.
1일차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재해위험저감 기술동향 등 국외 전문가 발표와 토론세션이 진행되고 2일차에는 태풍위원회 방재분과 회원국별 국가보고서 발표와 자문그룹 회의가 이어진다.
3,4일차에는 태풍위원회 방재분과의 내년도 연간운영계획 등 향후 일정에 대한 논의와 국내 문화탐방도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앞으로도 방재분과 연례회의 운영을 통해 아시아 지역 각 국의 재난 관련 정책과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재해위험저감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우리 정부는 재해위험저감을 위한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시아·태평양 국가들과 협력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회원국 간의 재난대응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재난 관련 역량을 강화해 결과적으로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가 더욱 단단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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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통신망 실습위주 교육으로 ‘재난현장 활용 능력‘ 강화
행정안전부
[AANEWS] 행정안전부는 이번 달부터 재난안전통신망 교육을 “통신망 활용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강화해 현장활용 능력을 제고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범정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현장 대응기관의 초기대응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재난안전통신망 사용기관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추진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10개 시도에서 1,000여명의 담당자들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바로 재난안전통신망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말기 활용 실습에 좀 더 많은 시간을 배정해 달라”는 교육생들의 요청에 따라 활용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개편했다.
연말까지 17개 시·도별로 2회 이상 교육을 진행하게 되며 연간 3,500여명이 이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은 일선 재난업무담당자의 편의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담당자 외에도 지난 4월부터 소방, 해경, 군 등 현장대원을 대상으로 실전형 전문교육을 개설해 운영해오고 있으며 연말까지 2,000여명이 이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다 많은 인원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소방, 해경 등 재난안전통신망을 사용하는 각 기관별로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과정’을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신규임용자와 승진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에 따라 연말까지 약 2,500여명이 이수할 것으로 보인다.
조상명 안전정책실장은 “지금까지 행정안전부와 각 기관이 재난안전통신망 교육과 훈련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온 결과, 현장에서 재난안전통신망의 활용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며 “현장 대응기관 간에 상황전파와 협력체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실전 교육과 훈련을 지속 실시해 재난상황 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신속한 재난대응 체계 숙달을 위해 지역별·시기별 특성을 고려한 재난대응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하는 관계기관 합동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훈련’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각 기관별로도 연말까지 4회 이상 자체 훈련을 실시하도록 할 예정이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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