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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의대·병원 한쪽에 가면 다른 대학엔 상응 지원해야”
2026-08-12 12: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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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갑 의원-대전시,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 방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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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결혼서비스 가격공개 계도기간 끝났는데도 여전히‘추가금 파티’
사진 (의원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은 7월 28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공정거래위원회의 결혼서비스 가격 및 환불 조건 공개 의무화 제도가 계도기간까지 끝났음에도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며 “예비 신혼부부들이 여전히 ‘추가금 파티’에 시달리는 현실을 정부가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공정위는 2025년 11월 12일부터 예식장·결혼준비대행업체 등 결혼서비스 업계에 가격 및 환불 조건 공개를 의무화하고 6개월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2026년 5월 11일부로 제도를 본격 시행했다.그간 공정위는이 제도를 통해 연간 48만 예비부부가 사전에 요금 체계를 확인하고 비교·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결혼시장 ‘깜깜이 계약’과 예상치 못한 추가비용을 줄이겠다는 취지를 밝혀왔다.그러나 김 의원은 계도기간 종료 이후에도 업체들의 가격공개 참여율이 저조한 점을 지적하며 공정위가 계도기간 동안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은 아니냐고 추궁했다.실제로 김현정 의원이 지적한 바와 같이 한국소비자원 ‘참가격’홈페이지에서 웨딩업체별 가격 정보를 자세하게 확인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지적은 꾸준히 있어왔다.김현정 의원은 주병기 공정위원장을 향해 “참가격 홈페이지에서 결혼준비대행업체의 가격공개가 사실상 제대로 되고 있지 않으며 네이버 결혼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전히 추가금 폭탄과 일부 항목의 현금 유도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특히 김 의원은 공정위가 2024년 웨딩업계의 불공정 약관 시정을 통해 드레스 피팅비와 원본사진 구입비, 메이크업 얼리스타트비 등을 기본 서비스 항목에 포함시키기로 했음에도, 실제 현장에서는 여전히 이러한 비용을 추가 옵션으로 구입하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기본 가격은 미끼, 추가금이 수익’인 웨딩업계의 관행 속에서 시달리고 있는 예비 신혼부부들의 현장 실태를 구체적 사례를 들어 지적했다.김현정 의원이 소개한 사례를 보면, 첫째, 낡은 드레스를 기본으로 보여 준 뒤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추가금을 유도하는 방식, 둘째, 웨딩 앨범 제작 과정에서 기본 선택 장수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채 소비자가 더 많은 사진을 고르게 한 뒤 추가금을 요구하는 방식, 셋째, 드레스 헬퍼비를 현금으로 요구해 현금영수증 발급을 회피하는 관행 등이 있었다.김 의원은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웨딩업계에서 다양한 꼼수들이 여전히 동원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이에 김현정 의원은 웨딩업계의 불공정 실태를 바로 잡기 위해 △가격정보 공개 미이행 업체에 대한 조속한 과태료 부과 △스드메 패키지에 대한 추가금 세부 항목 표준화 △최저가만 기재하는 행위 금지 △헬퍼비 현금 유도, 현금영수증 미발행 관행 철저 단속 등을 주문했다.김 의원은 “가격공개 이행률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수 기본서비스로 제공해야 할 항목을 다시 정의해 가격공개 제도에 반영해야 한다”며 “소비자가 실제로 지불할 가능성이 높은 총비용과 기본 포함 항목, 대표적인 추가금 구간, 환불·위약금 조건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어야 진짜 ‘가격공개’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또한 “청년들은 이미 직장·주거·결혼비용 부담 때문에 결혼을 미루거나 포기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한 번뿐인 결혼’준비 과정에서까지 깜깜이 계약과 추가금 파티 관행을 방치하는 것은, 단순한 소비자 보호를 넘어 청년·저출생 문제를 외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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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28일 세종시장·시의장·교육감과 지역 현안 협의
국회의사당
[아시아월드뉴스] 강준현 국회의원이 세종시와 세종시의회, 세종시교육청을 잇달아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강 의원은 28일 오전 8시 30분 세종시청에서 조상호 세종시장과 면담한 데 이어 9시 10분 세종시의회에서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을 만났다.이후 10시 30분에는 세종시교육청에서 강미애 세종시교육감과 면담했다.조상호 시장과의 면담에서는 행정수도특별법 추진과 삼성전기 투자 및 지역경제 활성화, 2027년도 국비 확보 등 세종시 주요 현안을 협의했다.강 의원은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국회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는 한편 세종의 행정수도 완성을 구심점으로 충청권이 ‘5극 3특’국가균형성장 전략의 핵심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세종시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삼성전기의 세종사업장 투자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후속 기업 유치로 이어지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도록 국회와 세종시가 함께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안신일 의장과는 세종의 주요 현안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세종시의회와 국회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이어 강미애 교육감과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를 비롯한 세종교육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세종의 교육 여건과 재정수요에 대한 교육청의 의견을 청취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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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영천경마공원부터 청도 운문댐까지 지역현안 집중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지난 주말 영천경마공원과 청도군 자연재해 취약지역을 잇달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살피고 지역발전과 재난 대응방안을 모색했다고 27일 밝혔다.영천경마공원은 지난 2022년 9월 착공한 이래 올해 9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1단계 사업으로 22만평 부지에 총 1857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추가로 24만평 부지에 약 1200억원 규모의 2단계 사업추진을 목표로 논의되고 있어 경북의 새로운 관광 및 레저 거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날 이만희 의원은 김병삼 영천시장,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이춘우·윤승오 경북도의원 등과 함께 영천경마공원 사업현장에서 모의경주를 참관하고 경마장과 관람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의 운영계획을 비롯해 개장 준비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이용객 편의 증진과 교통 및 운영체계, 그리고 안전관리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영천경마공원의 성공적인 개장을 위한 준비사항을 관계기관과 함께 논의했다.이어이 의원은 이종평 경북도의원 등과 함께 청도군 청도읍 구미리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 진행상황을 살펴보고 추가 피해 예방과 재발 방지대책을 관계기관과 함께 점검했다.특히 영천과 청도, 경산 등 경북의 주요 식수원인 청도 운문댐이 가뭄 ‘심각’단계에 진입한 만큼, 운문댐 저수율과 용수 공급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각종 용수 확보대책도 집중 점검에 나섰다.이에 대해 이만희 의원은 “영천경마공원은 영천을 넘어 경북의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핵심사업인 만큼 성공적인 개장과 2단계 사업까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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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국토부 1차관·LH 본부장 면담 전북 현안, 속도감 있는 실행 필요…산단과 주거 적기 공급해야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호영 국회의원은 7월 28일 국토교통부 김이탁 1차관, LH 강오순 지역균형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완주·진안 등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일관되게 강조해온 ‘속도 있는 추진’ 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미 필요성과 방향이 확인된 사업인 만큼 실행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면담에서는 완주 노후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공모사업과 완주 삼봉2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가 핵심 의제로 논의됐다.안 의원은 노후거점 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과 관련해 “완주는 기존 산업단지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가 연계되는 지역으로 산업·주거 복합 성장 기반이 충분하다”며 공모사업 선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토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해당 공모사업은 8월 중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삼봉2지구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 속도를 강하게 요청했다.해당 사업은 7006세대 규모로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 조성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안 의원은 “산단 준공 시기에 맞춰 주택 공급이 이뤄지지 않으면 기업 유치와 정착이 어려워진다”며 “산업단지와 주거단지는 반드시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지구 지정 이후 사업이 지연되면서 개발행위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과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며 “금년 내 지구계획 수립 등 사업이 본격화될 수 있도록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수소특화 국가산단과 국가식품클러스터 확장 등으로 당시보다 개발 여건이 크게 개선된 상황”이라며 “배후 거점도시로서 역할을 적기에 수행할 수 있도록 결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안 의원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면 사업 필요성이 더욱 분명해질 것”이라며 LH 측에 현장 방문을 요청했고 이에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조만간 현장을 방문해 사업 여건을 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에 대해 김이탁 1차관은 국가산단과 연계한 주거 공급 필요성에 공감하며 산업단지와 주거를 연계한 개발 방향과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안 의원은 “전북은 준비돼 있고 기회도와 있다”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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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영천경마공원부터 청도 운문댐까지 지역현안 집중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지난 주말 영천경마공원과 청도군 자연재해 취약지역을 잇달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살피고 지역발전과 재난 대응방안을 모색했다고 27일 밝혔다.영천경마공원은 지난 2022년 9월 착공한 이래 올해 9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1단계 사업으로 22만평 부지에 총 1857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추가로 24만평 부지에 약 1200억원 규모의 2단계 사업추진을 목표로 논의되고 있어 경북의 새로운 관광 및 레저 거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날 이만희 의원은 김병삼 영천시장,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이춘우·윤승오 경북도의원 등과 함께 영천경마공원 사업현장에서 모의경주를 참관하고 경마장과 관람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의 운영계획을 비롯해 개장 준비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이용객 편의 증진과 교통 및 운영체계, 그리고 안전관리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영천경마공원의 성공적인 개장을 위한 준비사항을 관계기관과 함께 논의했다.이어이 의원은 이종평 경북도의원 등과 함께 청도군 청도읍 구미리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 진행상황을 살펴보고 추가 피해 예방과 재발 방지대책을 관계기관과 함께 점검했다.특히 영천과 청도, 경산 등 경북의 주요 식수원인 청도 운문댐이 가뭄 ‘심각’단계에 진입한 만큼, 운문댐 저수율과 용수 공급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각종 용수 확보대책도 집중 점검에 나섰다.이에 대해 이만희 의원은 “영천경마공원은 영천을 넘어 경북의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핵심사업인 만큼 성공적인 개장과 2단계 사업까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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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폭염 대응 중장기 관리체계 마련하는 자연재해대책법 대표발의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7일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은 폭염 대응에 대한 국가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의 ‘자연재해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폭염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중장기 계획 수립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폭염피해 저감시설에 대한 국가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폭염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지난해 전국 평균 폭염 일수는 29.7일로 평년의 약 2.7배를 기록했으며 대관령에서도 관측 이래 최초로 폭염이 관측됐다.폭염으로 인한 피해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조지연 의원실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온열질환자는 2022년 1564명에서 2025년 4460명으로 약 3배 증가했다.같은 기간 사망자도 9명에서 29명으로 3배 이상 늘었다.현행법은 폭염을 자연재난으로 정하고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이 지역별 폭염대책을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폭염대책의 수립 주기와 광역·기초자치단체간 역할 및 이행체계가 명확하지 않아 체계적인 폭염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또한 풍수해 등 다른 자연재난과 달리, 폭염은 피해 저감시설에 관한 국고지원 근거와 사업추진 절차 규정이 미비해, 시설 확충과 지속적인 관리가 원활하지 않은 실정이다.이에 개정안은 광역단체가 5년마다 지역별 폭염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고 기초단체가 매년 그에 따른 시행계획을 수립·이행하도록 했다.아울러 폭염피해 저감시설의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절차를 마련하고 관련 사업을 국고보조 대상에 포함하도록 했다.개정안이 통과되면, 폭염피해 저감시설에 대한 국가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조 의원은 “폭염이 일상화·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체계만으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에 충분하지 않다”며 “이번 개정안이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폭염 예방과 대응을 위한 재정적·행정적 지원의 법적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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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인천항 경쟁력은 반드시 ”지켜야“ 항만공사 통합·이전 반대 공동 대응”
국회(사진=PEDIEN) (의원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은 27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인천항만공사를 찾아 이경규 사장과 이영호 노동조합위원장, 인천시·연수구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추진과 IPA 이전 움직임에 대해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조민경·정채훈 인천시의원과 신선혜·최정희 연수구의원도 참석해 항만공사 통합과 IPA 이전에 반대한다는 뜻을 함께 모았다.정일영 의원은 “전국 항만공사를 통합해 본부가 부산으로 이전하게 되면 인천항의 경쟁력은 더욱 약화될 수밖에 없다”며 “지난 5년간 인천항에 대한 정부 재정투자는 절반 가까이 줄어든 반면 부산항 투자는 80% 이상 증가하는 등 이미 투자 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정 의원은 “인천항은 수도권과 서해권을 대표하는 국가 전략항만이자 대중국 교역의 핵심 거점”이라며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논의는 지역 항만의 자율성과 경쟁력을 훼손하는 것으로 국회 차원에서도 끝까지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정 의원은 IPA 이전 논의와 관련해서도 “인천항의 물동량 중심이 신항으로 이동하고 있는 만큼 IPA 는 항만과 가장 가까운 송도에 남아 있어야 한다”며 “현재 임대청사를 사용하고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는 송도에 새로운 사옥을 건립하는 것이 인천항과 지역 발전 모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IPA 측은 항만공사 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노동조합은 다른 항만공사 노조와 협력해 공동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끝으로 정일영 의원은 “인천항의 경쟁력을 지키는 일은 곧 인천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며 “정부의 일방적이고 지역별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못한 통합 이전 추진에 맞서 지역사회와 함께 국회에서 끝까지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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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2년연속 수상
손명수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2년연속 수상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손명수 의원, “하반기에는 정무위 위원으로서 더 나은 용인을 위해 진짜 대한민국을 위해 일신우일신하겠다”손명수 국회의원이 사단법인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2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되며 탁월한 전문성과 의정 능력을 인정받았다.대한민국 헌정대상'은 국회의원의 △국정감사 성적을 포함해, △본회의 재석률 △상임위원회 출석률 △법안 통과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을 계량화해 종합 평가하는 의정평가로서 시민단체가 주관하는 국회의원 평가 중에서도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는 상이다.손명수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통 인프라 구축과 주거 문제, 건설현장의 안전 문제와 자율주행 시범도시 추진 등을 중점적으로 파고들며 구조적 문제 개선과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써왔다.이를 통해, 국토의 균형 발전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 법안인 ‘국토인프라기본법’ 제정을 대표발의하고 자율주행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제도 개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안, ‘산업안전보건법’및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안을 비롯해, ‘도시재정비법 및 주택법’,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일부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의 입법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왔다.또한 용인시민의 염원인 △분당선 연장 및 경기남부 철도 인프라 확충에 앞장서고 있으며 △5000, 5003, 5만5, 5006번 광역버스 증차 및 서천~서울역 노선과 강남대~서울역 노선 신설 등을 통한 출퇴근 교통 불편 해결, △신갈고속도로 버스정류장 안전시설 즉각 설치 등 지역구 문제에 있어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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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 지원법’ 대표발의
박용갑 의원,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 지원법’ 대표발의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지식재산 관련 공공기관 등의 집적화를 통해 인공지능, 반도체, 자율주행차, 바이오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특허와 저작권, 기술사업화, 국제적으로 발생하는 지식재산권 분쟁 해결 기능을 연계하는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지식재산 기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세계지식재산기구는 2025년 6월 발표한 ‘세계 지식재산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특허 출원 건수는 2017년 316만 9100건에서 2024년 372만 5000건으로 7년간 19.2%가 증가했고 특허 등록 건수는 2017년 140만 3500건에서 2024년 211만 1400건으로 7년간 56.2%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세계 각국이 반도체, 인공지능, 에너지, 바이오 등 미래 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컴퓨터 기술과 전기 기계, 디지털 통신 의료 기술, 에너지 등 분야에서 특허 출원이 확대되고 있으며 국가 간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세계지식재산기구 중재조정센터를 통한 지식재산권 분쟁 처리 건수도 2017년 136건에서 2024년 858건으로 7년간 무려 652.6%가 증가한 상황이다.이에 우리나라도 최근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부조직법’ 개정을 통해 기존 특허청을 차관급의 지식재산처로 승격해 국가 지식재산 정책을 통합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으나, 여전히 지식재산 기능이 부처별로 분산되어 있고 우수 기술의 사업화, 지식재산 관련 국제분쟁에 대응하는 역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세계지식재산기구가 2025년 발표한 ‘글로벌 혁신지수 전 세계 상위 100대 혁신 클러스터’에서 서울은 5위, 대전은 25위를 기록했는데, 대전은 싱가포르나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예루살렘, 인도의 벵갈루루 등에 비해 특허 출원이나 과학적 출판물 건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벤처 투자가 570건에 불과해 순위가 낮았다.이에 박용갑 의원은 세계 4위권의 지식재산 강국인 우리나라의 대전시를 비롯한 도시가 싱가포르 등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 못지않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식재산처장이 지식재산 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한 지식재산 클러스터를 지정하고 지식재산 관련기관 등에 조세 감면,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개정안에 담았다.실제 싱가포르가 2013년 ‘지식재산 허브 마스터플랜’을 발표하는 등 지식재산 산업 육성에 앞장선 결과, 특허 출원이 대전보다 적었음에도 대전보다 혁신클러스터로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을 토대로 지식재산처, 한국특허정보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특허기술진흥원 등이 있는 대전에 한국벤처투자,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지식재산연구원 등을 추가 이전하고 법을 개정해 지식재산 클러스터 지정해 대전을 지식재산 허브로 육성해야 한다는 것이 박 의원의 설명이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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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국회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이만희 국회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만희 의원, “초심, 진심으로 영천·청도와 대한민국 위해 최선 다할 것”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제22대 국회 전반기 종합 의정활동 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법률소비자연맹은 국내 최대·최고의 입법감시 전문 시민단체로 2024년 5월 30일부터 올해 5월 29일까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객관적 자료로 평가해 헌정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법률소비자연맹은 객관적 지표인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도 △통과된 대표법안발의 성적과 법안통과율 △통과공동발의 성적과 통과율 △국정감사 현장출석 △국정감사 성적 △대정부질문 활동 △비상설특별위원회 활동 △상임위원회 소위활동 등 총 12개 항목을 계량화해 전체 국회의원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뒤 이만희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특히 이만희 의원은 법률소비자연맹이 교섭단체별로 선정한 대표법안을 많이 통과시킨 의원 국민의힘 소속 2위에 선정되고 교섭단체별 종합평가에서도 국민의힘 소속 3선 의원으로는 가장 높은 6위에 선정되는 등 전반적인 의정활동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제22대 전반기 국회에서 이만희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약하며 공동영농 활성화, 농촌계절근로 대책, 소방선박 노후화 대책 등 현장 밀착형 정책행보로 주목을 받았으며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간사,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위원 등 특위 활동도 활발히 했다.법안 발의에 있어서도 ‘국민연금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농지법’등 국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입법활동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수상으로 이만희 의원은 제20대 국회 4년 종합 국회의원 헌정대상, 제21대 국회 4년 종합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까지 포함해 10년 의정활동 기간에 대한 각각의 종합 평가 대상을 모두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진심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친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