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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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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토지 완간 30주년 기념 불후의 명곡 공연, 성공리에 막 내려
소설 토지 완간 30주년 기념 불후의 명곡 공연, 성공리에 막 내려
[아시아월드뉴스] ‘소설 토지 완간 30주년’ 기념 KBS 불후의 명곡 공연이 8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관객 4,3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원주시와 재단법인 토지문화재단이 주최하고 KBS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박경리, 기억하고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박경리 선생의 소설 ‘토지’ 완간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공연은 방송인 신동엽의 사회로 양희은, 이적, 김윤아, 나태주, 유태평양×김준수, 폴킴, 이찬원, STAYC, 어린이뮤지컬팀 웃는아이 등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소설 토지 완간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동과 기쁨을 선물했다.
아울러 행사를 함께한 관람객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등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연에 큰 호응을 보였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념사에서 “이번 ‘불후의 명곡 공연’은 유명 가수들이 원주에 대거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인다는 의미 외에도 박경리 작가를 기억하는 시민 문화 향유의 자리로 마련된 것으로 원주시 박경리문학공원과 소설 ‘토지’에도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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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세계총회 개최도시 강릉, 교통 분야 학술 중심지로 도약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항만·철도 물류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 연달아 개최되는 교통 관련 학술 행사를 통해 2026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등 주요 정책 추진을 위한 동력 확보에 나선다.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대한교통학회 2024 추계학술대회'가 라카이샌드파인 컨벤션에서 ‘공공 민간 파트너십’을 주제로 개최된다.
대한교통학회는 도로 철도, 해운, 항공 및 유통 등 교통에 관한 학술·기술 전반을 아우르는 대규모 학회로 이번 행사에는 교통 관련 전문가 800여명이 참가하며 특별 세션, 국제 세션, 학술논문 발표, 기조연설, 포스터발표, 부스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어 10월에는 한국ITS학회가 주최하는 ‘2024 한국ITS학회 추계학술대회’가 개최되어 지능형교통체계 및 모빌리티 분야의 최신 기술을 파악하고 관련 학계 및 기관들과 교류·협력을 활성화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강릉시는 ITS 세계총회 개최도시로서 직접 학회에 참가해 총회 준비 현황과 ITS 기반 시설 고도화 방안 등을 공유하고 교통 분야 정책 동향을 파악해 강릉시만의 ITS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아울러 광역교통망 확충 및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물류거점 조성, 대규모 국제 항만 건설 등 민선8기 핵심 현안 사업이 교통 분야 행정·정책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관련 학계 및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대폭 확장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ITS 세계총회 유치를 계기로 관련 학술 행사가 연이어 개최되면서 모빌리티 선도도시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각종 학술대회, 전시회, 기업연수 등의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마이스 산업 발전의 기반도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학술 행사를 통해 확보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26 강릉 ITS세계총회의 성공개최를 이끌고 주요 현안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교통 분야 학회·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강릉시가 교통 분야 학술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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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노인맞춤형 서비스 이용체계 구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전체 인구 중 노인인구가 25%를 차지함에 따라, 돌봄필요도가 높은 어르신 또한 늘어나는 점에 착안해 2024년 6월부터 7월 말까지 두달 간에 걸쳐 돌봄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2023년 12월 말 기준 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등급 총 신청자 8,062명 중 등급인정자가 6,456명으로 등급 외 결정자와 각하·기각 대상 중 공적의료서비스를 받고 있지 않은 어르신 575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진행했다.
참고로 등급 외 결정자는 기능저하의 정도가 뚜렷하지 않아 장기요양 등급으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로서 노인장기요양보험 보장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도권 밖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이다.
관할 주민센터 복지담당 직원들이 주체가 되어 가정방문 등을 통한 노인돌봄 관련 서비스 지원현황을 파악한 결과, 총 230명의 어르신이 노인돌봄 관련 유사서비스를 이미 받고 있었고 안부확인이 필요한 어르신 82명에 대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의 돌봄서비스를 추가로 연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노인돌봄의 공백이 생길 수 있는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며 예방적 복지를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었고 앞으로 매년 정기조사를 실시해 노인맞춤형 서비스 이용체계 구축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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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해양심층수 임대형 벤처 공장 건립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지역특화산업인 해양심층수산업 성장을 위해 산업생태계 조성 및 부족한 기업 입주 공간 확충,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성 해양심층수 임대형 벤처 공장 건립사업’이 추진 중이다.
임대형 벤처 공장 건립사업은 죽왕면 오호리 278-2번지의 해양심층수 전용 농공단지 내 3,067.3㎡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총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1층에는 기계 및 전기실, 제품 제조 공간 설비, 편의시설, 사무실을 2층· 3층은 제품 제조 공간 설비 등 총 19개 실 임대공간을 설비해 2026년까지 조성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본 사업은 고성진흥원과 연계한 해양심층수 관련 시제품 제작 등 성장지원 확보와 다양한 연구개발 및 지식기술 이전을 통한 벤처창업 및 인큐베이팅 기능을 확대해 임대형 벤처 공장의 사업 확장과 성공적인 벤처창업 기회 증진 등 다양한 지원 혜택 및 기능 확대로 해양심층수 산업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임대형 벤처 공장 조성사업은 2022년 8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선정되어 ‘23. 10월 ~ ‘24. 4월 벤처 공장 건립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했고 24. 6월 지방재정투자심사 승인을 받았다.
군은 현재 건축 기획용역을 착수했으며 올해 11월에는 실시설계용역 추진, 2025년 6월까지 인허가를 완료하며 2025년 7월부터 벤처 공장 건립 공사를 시작해 2026년 12월까지 준공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최근 5년간 전체인구가 9.25% 감소했으며 특히 경제인구의 중심이 되는 청년층 인구가 31.75%가 감소했다.
고성군의 임대형 벤처 공장이 준공 가동되면 강원특별자치도 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6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38억원과 60여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조사됐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임대형 벤처 공장 건설을 통해 진흥원 창업 보육시설에서 기반을 다진 기업체들이 입주해 해양심층수 산업 육성 기반의 중심적 역할 수행은 물론이고 인근 시설과의 연계를 통한 기업체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특화산업인 해양심층수 산업 발전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고성 해양심층수 전용 농공단지에 24개의 입주기업이 가동 중이며 제2특화 농공단지는 2027년 12월까지 조성 완료해 식료품 및 화학물질 등의 제조업을 모집할 계획이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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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과수 탄저병 확산 방지를 위한 예찰 강화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과수 탄저병 확산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오는 8월31일까지 과수 탄저병 예방 중점 관리 기간으로 설정해 예방관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주요 과수 주산 65시군, 325개 관찰 재배지에서 탄저병 발생 상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22일 기준 사과 1.2%, 복숭아 0.6%, 단감 4.0%에서 탄저병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탄저병원균은 25~30℃와 상대습도 70% 이상이 최적의 환경을 형성하며 강우 시 빗물을 통해 급속히 전파되는 특징을 보인다.
감염된 과일은 4~10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 표면에 갈색 반점이 생기며 점차 확대되며 과육이 부패한다.
사과, 복숭아 등 주요 과수에서 탄저병의 발생은 전년 대비 피해율이 낮으나, 고온다습한 날씨 지속 등 기상 여건에 따라 확산 우려가 있어 선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 내 탄저병 발생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식물 방제관 및 전문 예찰 요원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구성해 오는 8월 31일까지 중점 관리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중점 관리 기간에는 추석 무렵 출하할 사과, 배 등 주요 과수의 탄저병 발생 상황을 사전에 면밀하게 예찰하고 발생 상황에 따른 탄저병 방제 대책을 과수 농가에 신속히 전달해 적기 방제를 유도할 계획이다.
고성군 중점 관리 과수 농가는 총 44농 가 15.73헥타르이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온다습한 기상환경이 지속되면서 탄저병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예찰 및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탄저병 예방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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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조기 회복 공동 대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산림수도 ‘강원특별자치도’는 소나무재선충병 조기 회복을 위해 관계기관과 공동 대응하고자, 지난 3월에 개최한 상반기 협의회에 이어 8월 12일과 13일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강원 권역별 하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강원 권역별 협의회는 강원 동·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의 적기 방제와 피해확산 저지를 위해 관계기관 간 협업사항과 공동 방제전략 등을 논의하고 실행하고자 구성된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및 북·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시군 관계 공무원들과 한국임업진흥원, 道산림과학연구원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24년도 하반기 재선충병 방제 계획과 청정지역 조기 회복을 위해 공동협업 사항 등을 논의했다.
한편 산림청과 지자체는 관할구역별로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재선충병 피해 확산 저지 및 청정지역 조기 전환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공동협업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성진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관리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기관별 하반기 방제전략을 공유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산림수도인 강원특별자치도 청정지역 조기 회복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도에서도 국비 및 지방비 추가 확보 등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니 지방산림청 및 국유림관리소, 시군에서도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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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바이오 생태계 확장 본격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13일 인천과 협약을 통해 강원 바이오 생태계 확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인천광역시,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셀트리온과 맺게 되는 협약으로 이른바 1+1 초광역 업무 협약이다.
앞서 3월에는 인천광역시장이 도에 방문해 인천광역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간 포괄적인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에는 김 지사가 답방으로 인천을 찾아 미래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을 맺는다.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강원이 선정된 이후 김진태 지사는 “K-바이오는 강원을 넘어 초광역권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초광역권 바이오 삼각벨트 구축 전략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후 한 달이 채 안 돼 강원 바이오 생태계 확장을 위한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인천은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단지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사이언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등 국내외 바이오기업100여 곳이 존재한다는 점과 도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국가항체 클러스터, 미 스크립스 연구소의 유일한 해외분원인 스크립스 코리아 항체연구원이 있어 AI 신약개발, 항체연구에 특화돼 도에서는 강원은 신약개발, 인천은 대량생산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도는 그간 바이오산업이 1개 기업에서 연구개발, 임상, 생산까지 수행했지만 요즘에는 대기업과 벤처기업 간 역할을 분업화해 수행하듯 바이오산업 육성에도 지역 간 협업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내일 초광역 삼각벨트로 가는 K 바이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특히 개방형 혁신생태계조성을 뜻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으로 도와 셀트리온이 바이오 육성을 위해 서로 역할을 분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도에서는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과 함께 내실도 소홀함 없이 챙길 방침이다.
이에 도에서는 그동안 강원 바이오산업의 기틀을 스스로 마련하고 묵묵히 이끌어온 도 바이오 기업과의 간담회를 추진, 기업 친화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에 나선다.
간담회에서는 바이오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며 향후 강원 바이오산업의 발전 로드맵에 대해 함께 고민할 계획이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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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체육 육성계획 수립해 체육인재 양성 강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파리올림픽을 계기로 강원체육의 저력과 가능성을 확인하게 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가 ‘새로운 강원체육 육성계획’을 수립한다.
이번 올림픽은 1976년 몬트리올대회 50명 이후 48년 만에 최소 참가 규모이지만 총 32개 메달로 역대 최다 금 타이를 기록하며 종합 8위로 대선전에 성공했다.
특히 도 출신·소속 선수들은 사격 대표 박하준 선수의 대한민국 첫 메달 획득을 시작으로 총 6개 메달을 따내며 기존 목표였던 3개 메달을 뛰어넘었다.
강원이·특별이 응원단으로 파리에서 현지응원에 나섰던 김진태 지사는 “강원체육의 저력과 가능성을 직접 확인한 자리”며 관련부서에 강원체육을 육성해 나갈 계획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
먼저 도에서는 전문 선수 육성을 위해 지원하는 100억원의 예산 규모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수영, 육상, 역도 등 전략종목 상위성적 유지를 위해 우수선수를 영입해 나가고 도 출신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는 종목은 신규 팀 창단을 검토해 현재 67개 팀을 꾸준히 늘려 전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종목별 국내·외 대회 참가 및 전지훈련 지원으로 풍부한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등 훈련여건을 개선해 나가고 선수 재능기부로 소외계층, 동호회대상 강습교실 개최 등 지역사회 생활체육과 연계성을 강화할 방침이며 끝으로 체계적인 종목별 선수 육성을 위해 종목과 초·중·고·대학·실업팀 등 단계별로 팀을 창단해 학교와 실업팀간의 연계성을 강화한다.
한편 도에서는 파리올림픽에서 활약해 도민의 자긍심을 높여준 도 소속 선수단을 위해 8월 중 환영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김진태 지사는 도민의 사랑을 담은 메달을 선수들에게 수여하며 포상금과 특별훈련비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진태 지사는 “올림픽 때만 잠깐 반짝이는 관심은 안 된다”며 “예산지원, 실업팀 창단 등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강원체육을 육성해 앞으로 개최될 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28년도 LA올림픽에서 좋은 성과를 내보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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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베트남 MICE 로드쇼 참가로 동남아 MICE 시장 공략 나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8월 7일과 9일 각각 베트남 다낭과 호치민에서 개최된 ‘2024 베트남 MICE 로드쇼’에 참가했다.
이번 ‘2024 베트남 MICE 로드쇼’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했으며 국내 지자체 및 여행사, 관광지 등 22개 기관과 베트남 정부기관, 여행사, 언론사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재단은 국내 참가기관 대상 사전 간담회를 통해 베트남 MICE 관광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베트남 주요 관계기관과 현지 여행사 및 항공사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다양한 관광지와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MICE 지원 제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설명해 현지 업계의 큰 관심을 이끌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에 1박 이상 체류하고 1곳 이상의 관광지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회의장 시설, 오찬 및 만찬, 관광지 입장료 등에 대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 단체 외국인 관광객의 유치를 위해 힘쓰고 있다.
최성현 재단 대표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한국 관광에 대한 수요가 높은 베트남 여행사와의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MICE 산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동남아 기업 회의 및 포상관광 등의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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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대국민 미술작가X연예인 사진작가 합작 영월관광센터 특별전시“화100 그리고 시선”
MBN 대국민 미술작가X연예인 사진작가 합작 영월관광센터 특별전시“화100 그리고 시선”
[아시아월드뉴스] 작가들의 치열한 생존 임무와 감동적인 이야기로 큰 화제를 몰았던 MBN 대국민 미술작가 오디션 ‘화100’의 인기작품 27점이 영월 문화관광센터 2층 전시관에서 8월 13일부터 9월 29일까지 특별전시가 이루어진다.
이번 특별전시는 ‘화100’의 마지막 임무인 영월의 대표 문화유산 오백나한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 시대의 초상’을 주제로 그려낸 상위 5개 작가의 작품과 4차 미션인 K-pop, 힙합, 뮤지컬, 록, 트로트 등 다섯 장르의 뮤즈를 만나고 그들의 신규 음원을 그려낸 ‘앨범 커버’ 임무 작품들로 구성된다.
또한, 미술 작품과 더불어 사진작가로 변신한 그룹 EOS, 토이의 객원 보컬로 유명한 가수 김형중과 015B의 객원 보컬 조성민의 사진 작품 17점도 함께 선보인다.
오랜 음악 활동 외 취미 이상의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형중과 조성민의 사진에는 각자 자신만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생활 속 찰나의 모습과 아름다운 풍경,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대권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특별전시는 문화도시 영월의 오백나한이라는 지역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화100의 작가작품과 더불어 연예인 사진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분이 관람하러 오시면 좋겠다”고 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창조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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