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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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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창업아카데미‘동해창업스쿨’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8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창업아카데미인 ‘동해창업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창업아카데미는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과정의 이해부터 마케팅실무 등 핵심이론과 실무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커리큘럼은 △ 사업계획서 작성 스킬 △ 지식재산권 확보전략 △ 비즈니스 모델링 △ 효율적인 인공지능 Tool 활용방법 △ 마케팅전략 △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 스킬 △ 정부지원사업 수주전략 등 총 7주간 실습과 심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바이오·식품 분야, 로컬컨텐츠 분야, 고령친화산업 분야의 3회 특강을 마련했다.
그 밖에도 교육과 함께 각종 창업지원사업 안내와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보육센터 입주 관련 및 초기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추후 창업보육센터 입주시 우대사항이 적용된다.
특히 이번 창업강좌는 ‘한림대 동해 M캠퍼스’와 협업해 진행하며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효과적인 컨설팅을 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동해창업스쿨’을 통해 창업자들의 창업 역량과 경쟁력을 키워 지역경제가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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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영월포도 본격 출하한다
전국 최고 영월포도 본격 출하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청정 영월의 대표 과일 중 하나인 포도가 본격 출하를 앞두고 막바지 수확 준비에 한창이다.
영월포도는 미네랄이 풍부한 석회암 토양에서 자라, 당도와 풍미가 극대화되어 품질이 뛰어나다.
연간 1,700톤 가량 생산되는 영월포도는 8월 중순부터 본격 출하될 예정이며 영월의 대표 품종인 캠벨얼리뿐만 아니라 샤인머스켓, 흑아롱 등 소비자 입맛에 맞는 다양한 포도가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영월포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역대 최우수상을 3회, 우수상을 4회 수상하는 등 전국에 그 우수함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영월군에서는 지역 농산물 축제, 직거래 장터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영월포도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군에서는 명품과원 기반조성, 과수 시설 현대화 사업 등 연간 약 22억원의 보조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이 고품질 과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신창규 소득지원과장은 “우리 영월군 포도 농업인들은 포도 재배에 대한 전통과 기술을 바탕으로 매년 더 나은 품질의 포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년 동안 최선을 다한 모두의 마음이 소비자분들께 닿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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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행락철 농촌체험 관광시설 안전점검 실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여름철 국민고향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농촌관광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관광시설 안전점검은 여름철을 맞아 국민고향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급증하는 만큼 농촌체험마을, 관광농원 등 농촌관광과 관련된 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피서를 보낼 수 있도록 호우·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시설 붕괴와 식중독 등 위생 사고 방지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은 농업기술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조사반을 편성,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체험마을 14개소, 관광농원 8개소 등 22개 농촌관광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특히 시설물의 소방안전 등 안전관리 체계에 관한 사항과 여름철 빈번히 발생하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원시설업 신고 여부 및 안전점검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건물의 가스, 전기 등 화재·감전 사고와 관련된 설비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안전장비 정기 점검 여부, 식재료 유통 및 조리시설 청결 상태 등 위생관리 분야의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처리를 완료하고 장기적으로 시설개선이 필요한 경우 보완 조치 및 시정명령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경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여름철 힐링과 휴식을 위해 국민고향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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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여름성수기 정선아리랑시장 음식점 위생지도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여름성수기를 맞아 8월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정선아리랑 주변 일반음식점,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등 식품접객업소 58개소 위생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시장상인회와 함께했으며 정선군의 대표 관광지중 하나인 정선아리랑시장이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늘고 있으나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인 위생관리를 진행했다.
주요 지도사항으로는 식재료 취급기준, 음식 조리시 주의사항, 청결유지 등의 음식점 안전조리 요령과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사항이며 일부 식당의 경우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실시해 식품취급업소 영업자 및 종사자의 위생관리 의식을 제고했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올바른 식품위생 의식을 제고해 정선군의 주요 관광지인 정선아리랑시장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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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조례 개정 추진, 규제 사항 완화한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평창군 군계획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숙박시설과 휴게음식점 설치를 일부 허용하는 등 규제 사항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일부개정 됨에 따라 군은 이를 반영해 조례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생산관리지역 휴게음식점 설치 허용 △도로 경계로부터 50미터 이내 계획관리지역 숙박시설 규제 완화 △지구단위계획이 적용되지 않는 가설건축물의 존치 기간 및 공익목적 또는 견본주택과 같은 가설건축물에 대한 존치 기간 연장 횟수, 예외 규정 기준 마련 △시장 정비사업 구역의 건폐율 및 용적률 완화 등 행위 제한에 대한 규제 사항을 완화하는 내용을 조례로 명시했다.
이정의 도시과장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이전 사유재산에 대한 행위 제한으로 활용이 어려웠던 부분을 일부 해소해 행정규제를 개선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현실성에 맞지 않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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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사회조사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이달 9일부터 28일까지 약 3주간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사회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관내 800개 표본 가구의 만 13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삶에 대한 만족감, 교육 정도, 경제활동 상태 및 직업, 가구 월평균 소득 등 38개 공통 항목과 만성질환 관리, 청년인구 유입 정책, 지역 소멸 대응 정책 등 8개 평창군 특성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방식은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와 자기기입식 조사 및 인터넷 조사를 병행해 실시할 방침이다.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하게 보호된다.
주현관 기획예산과장은 “본 조사는 군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해 군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지역 주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 응답을 완료한 가구에는 조사 답례품으로 평창 사랑 상품권 1만원권이 제공된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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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년 지속가능발전 계획 수립 ‘시민과 함께 만든 청사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9일 오후 3시 30분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위원장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2024년 제3회 강릉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해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안’의 심의·의결을 진행한다.
시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현재 세대는 물론 미래 세대가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지속가능발전의 취지에 맞춰 시민들과 함께 계획을 수립해 왔다.
시민과 공무원 9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지속가능발전의 이해도와 시민들의 요구를 파악했고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한 숙의공론화장을 2회 진행해 비전, 목표, 세부전략, 지표를 논의했으며 지속가능발전 위원회에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를 높였다.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은 2025년에서 2044년까지 20년간의 계획으로 비전과 경제·사회·환경·제도 분야의 17개 목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45개 세부전략, 118개의 이행지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진계획은 기본전략을 이행하기 위한 2025년에서 2029년까지 5년간의 계획이다.
시는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여건의 변화를 고려해 추진계획은 2년, 기본전략은 5년마다 정비해 수정·보완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속가능발전은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 “시민의 의견이 담긴 계획인 만큼 차질없이 추진하는 것은 물론, 점차 발전시켜 지속가능발전 선도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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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품고 밤을 누비는 ‘2024 강릉문화유산야행’ 개최
역사를 품고 밤을 누비는 ‘2024 강릉문화유산야행’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역사를 품고 밤을 누비는 열두 번째 강릉문화유산야행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강릉대도호부관아 및 서부시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국가유산청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문화원이 주관하는 강릉문화유산야행은 밤이 되면 새로운 아름다움을 뿜어내는 지역의 문화유산과 주변의 문화시설을 연계해 다양한 역사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유산 매개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야행은 ‘강릉을 품은 천년의 관아, 강릉대도호부’라는 슬로건으로 낮과는 또 다른 모습을 가진 강릉의 밤 정취를 마음껏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풍성한 야간 볼거리 및 즐길거리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역사문화시설 개방 및 전시·체험·공연 프로그램 운영 등 밤에 즐길 수 있는 8가지 테마 37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야행의 대표 프로그램인 ‘강릉대도호부사 부임행차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을 알리고 강릉 시민모델이 참여하는 ‘강릉의 멋, 한복패션쇼’, 밤하늘에 그려내는 ‘드론, 강릉문화유산 그리다’, 강릉의 대표 무형문화유산 공연인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향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야행에서는 드론 라이트쇼를 기존 1일 2회에서 1회로 줄인 대신 드론 수를 전년보다 100대 더 늘려 강릉의 밤을 화려한 빛으로 수놓으며 탄성을 자아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강릉 서부시장에서는 강릉 향토음식과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는 ‘전통시장 연계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다양한 먹거리로 한여름 밤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문화유산인 강릉대도호부 관아를 중심으로 강릉의 역사문화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체험·예술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니 많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참여해 야행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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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특이민원 발생 대응 모의훈련 실시, 폭언·폭행에 단호히 대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특이 민원 사례로부터 민원사무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고자 지난 8월 9일 삼척시청 종합민원실에서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삼척경찰서와 협조해 진행했으며 민원인 응대과정에서 폭언·폭행 등의 비상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대응체게를 구축해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했다.
훈련 상황으로는 먼저 폭언 발생을 가정해 간부공무원의 적극적인 개입 아래 민원인에게 진정을 유도하고 지속될 경우 사전고지 후 녹음을 실시하고 위와 같은 조치에도 더 나아가 물리력을 동원한 폭행이 발생할 경우 비상벨을 통해 경찰력을 요청하고 청원경찰이 투입되어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보호에 나서는 절차를 숙지했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앞으로도 반기별로 1회씩 모의훈련을 진행해 정당하게 공무를 수행하는 공무원들을 보호하며 특히 특이 민원인으로부터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는 절차를 숙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경찰 합동으로 유사한 모의훈련을 진행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특이 민원으로부터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훈련을 진행했다”며 “공무수행 중인 공무원에게 폭언·폭행을 가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인 만큼 다른 방문 민원인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단호히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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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 해랑 영화제 출품작 공모 열기 뜨거워, 무려 256건 접수
삼척시, 삼척 해랑 영화제 출품작 공모 열기 뜨거워, 무려 256건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8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양일간 개최하는 ‘삼척 해랑 영화제’ 출품작 접수를 진행한 결과 무려 256건에 달하는 작품이 접수돼 영화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삼척 해랑 영화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영화제로 청년 영화인들의 창작의 열정과 예술적 재능을 발굴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영화제를 통한 볼거리 및 즐길 거리 제공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영화제를 위해 지난 7월 말까지 출품작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256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해당 작품들은 예선심사를 거쳐 총 12편을 선발해 영화제 행사장에서 상영하고 본선 진출작 감독들과 관객들이 직접 만나는 대화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선발된 본선 진출 12편의 작품들에 대해 현장 심사를 통해 대상 1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 장려상 8개를 시상할 예정이며 총상금 580여만원이 준비되어 차등 지급할 방침이다.
특히 8월 30일 저녁 7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는 록밴드 ‘크라잉넛’의 축하공연과 함께, 삼척에서 촬영한 영화 ‘봄날은 간다’를 상영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서 허진호 감독·주연배우 유지태와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이 예고돼 영화를 사랑하는 지역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가 올해 야심차게 준비한 영화제에 무려 256건의 출품작이 접수됐다”며 “삼척 해랑 영화제에 관심을 가져주신 영화인과 시민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는 8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되는 영화제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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