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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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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돌파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8월 5일 월요일 기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1억원을 돌파하는 등 작년에 이어 기부금 전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원이 가장 많았으며 500만원 기부자 4명, 300만원 기부자 2명, 100만원 7명 등 총 780건의 기부가 이어졌다.
지역별로는 강원도가 306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 167건. 서울 119건, 그 외 지역 순이다.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참여 독려를 위해 온오프라인 명예의 전당 개설, 축제 기간 기부자 이벤트 실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26개에서 52개까지 확대했고 그리고앱 고향사랑e샵 입점업체 추가,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협약 등을 진행했다.
군은 향후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라디오 홍보용 음악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며 모금뿐만 아니라 기부금이 실제로 사용될 기금사업 발굴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군에 참여해 주신 기부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금사업 우수 지자체 사례를 분석하고 우리 군에 적용해 지역발전과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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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지역주민 오피셜 교육 수강생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터스포츠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군은 오는 8월 16일까지 지역주민 오피셜 3차 교육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피셜은 자동차 경주 심판원 혹은 진행요원을 뜻하는 말로 인제군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로 9년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해 왔다.
인제군이 후원하고 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17일 인제 기적의도서관에서 7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에서는 △모터스포츠 개론과 경기 운영방법 △오피셜의 역할 및 책임 △포스트 운영법 △추돌사고 및 우천시 사고 대처법 등을 다룬다.
신청은 인제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온라인 혹은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다.
또한 교육 수료생에 한해 오피셜 자격을 인정하는 라이선스가 발급된다.
이명규 관광과장은 “모터스포츠 전문인력 육성과 산업 활성화를 통해 1,000만 관광을 실현하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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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동학농민혁명 13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동학농민혁명 130주년을 기념해 인제군에서 이를 조명한다.
인제군은 오는 8월 19일 인제 기적의도서관 사랑채에서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과 ‘인제 동학사상과 동경대전 학술대회’를 공동개최 한다고 밝혔다.
학술대회에 앞서 1부 행사로 군과 재단은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을 통해 향후 인제지역 동학사 사료 발굴과 조사·연구,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및 활용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2부 행사인 학술대회에서는 성균관대 배항섭 교수의 ‘동경대전으로 본 동학의 새로운 이해’를 시작으로 △동경대전 인제 경진본의 판본 분석 △동경대전 간행터의 기념시설 활용 및 활성화 방안 △강원도 지역에서의 동학교단과 농민군 활동 등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지며 강원·인제 지역의 동학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두 기관은 인제 지역의 동학 유산 관리와 활용에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동경대전 간행터를 비롯한 인제 지역의 동학 유산 발굴과 홍보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동학 재건의 한 축을 담당했던 인제에서 이를 기념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있는 일로 이번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지역 동학사에 대한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순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은 “강원도의 동학농민혁명은 당시 활동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데, 인제를 비롯한 인근의 활동상이 유기적인 연결 속에서 재조명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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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휴게소 명칭변경 2차 설문조사
홍천휴게소 명칭변경 2차 설문조사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서울양양고속도로에 위치한 홍천휴게소의 명칭 변경을 위한 2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지난 1차 조사 결과 분야별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명칭에 대해 다시 한번 지역주민의 의견을 묻는다.
충남 공주시, 천안시 등 지자체가 정안 알밤휴게소, 천안 호두휴게소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명칭으로 변경 후 특산물 매출액이 급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톡톡히 본 사례가 있는 만큼, 유동 인구가 많은 홍천휴게소의 명칭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최적의 명칭으로 변경해 전략적인 지역홍보의 거점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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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소년 참여기구 활동지원 ‘문화캠프’ 진행
2024년 청소년 참여기구 활동지원 ‘문화캠프’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난 4일 홍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소속 위원들을 대상으로 문화 캠프를 진행했다.
이날 캠프에는 홍천군 청소년참여위원회 7명,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8명, 홍천군 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회 11명, 총 26명의 홍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이번 문화캠프는 청소년 자치권 확대 및 청소년 시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홍천군 참여기구 청소년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구성원 간의 단합 및 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청소년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테마파크 탐방과 뮤지컬 공연 관람이 진행됐으며 참여기구로서의 소속감과 성취감을 느끼고 앞으로의 참여기구 활동 추진 활성화를 도모하는 시간이 됐다.
활동에 참여한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조현서 위원장은 ”직접 계획한 문화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참여기구 활동에 대한 자부심이 생겼고 참여기구 친구들과 친밀감이 향상되어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 청소년참여기구는 관내 청소년 정책 및 청소년 시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체적으로 참여해 청소년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 위원회로 정기회의, 운영대표자와의 간담회, 청소년정책프레젠테이션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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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회용품 사용규제 사업장 지도·점검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8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등 관내 사업장 162개소를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준수 여부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지도·점검은 1회용품 규제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자원 낭비 및 환경오염을 억제하기 위해 실시된다.
1회용품 규제 대상 사업장은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목욕장업, 체육시설, 종합소매업 등으로 이번 지도·점검은 관내 사업장 중 16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음식점,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 컵·접시·용기·수저·포크·나이프·나무젓가락·이쑤시개·비닐식탁보·젓는막대 사용 여부, 종합소매업의 비닐 봉투 및 쇼핑백 사용 여부, 목욕장업과 숙박업의 1회용 면도기·칫솔·치약·샴푸·린스 등의 무상제공 여부이다.
군은 지속적으로 1회용품 사용실태를 점검하며 준수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규정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해 1회용품 사용을 억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1회용품 사용규제가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며 “모두 일상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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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 자조모임 및 힐링프로그램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8월부터 9월까지 치매가족 자조모임 및 힐링프로그램인 ‘어울림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울림 가족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환자를 돌보는 방법과 가족 간 정서 및 정보를 교류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도인지장애 또는 치매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바른이해 △마음 이해하기 △의사소통 방법 등의 교육과 함께, △스칸디아모스 액자만들기 △고무신 다육심기 등 원예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월 2회, 1시간씩 진행되며 8월은 격주 화요일인 13일과 27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각각 치매안심센터 분소인 서면 보건지소와 현북면 보건지소에서 운영된다.
9월은 격주 금요일인 13일과 27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양양군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어울림 가족프로그램을 서로의 어려움을 공유할 수 있는 치매가족 교류의 장으로서 원예 활동 등 힐링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의 돌봄부담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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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 연주회 15일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이상원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 연주회가 오는 15일 오후 3시 이상원미술관 본관 1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이상원미술관 개관 10주년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상원미술관 개관 10주년 전시회 ‘이상원, 50년 예술의 여정-파괴될 수 있지만 패배하지 않는다’와 연계한 연주회로 꾸며진다.
행사에는 김황식 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장, 육동한 춘천시장, 허영 국회의원, 미술평론가 홍경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음악 공연에는 홍진호 첼리스트, 강우성 피아니스트, 김주연 성악가가 참여한다.
연주곡 중에는 이은상 시인이 쓴 시에 김동진이 곡을 붙인 성악곡 ‘가고파’, 안의사의 모친 조마리아 여사가 보여준 인간적 한계를 초월한 사랑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카치니의 ‘아베마리아’, 나라 잃은 슬픔과 애통함을 음악으로 표현했던 쇼팽의 ‘녹턴’, 그밖에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등이 연주된다.
연주회 이후에는 이상원미술관 개관 10주년 전시회를 위해 특별히 공개된 안중근 의사 표준 영정 원본을 관람한다.
안중근의사기념관에 소장하고 있는 안중근 의사 표준 영정 원본은 이상원미술관 개관 10주년 전시회에서 최초로 대중에게 공개됐다.
안중근 의사 표준 영정은 1970년 당시 화가 이상원이 작업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을 소개하고 감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춘천 출신 예술가들이 창작 역량을 키우고 도움 되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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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엠티 성지 강촌 명성 되찾기 본격 시동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대학 엠티의 성지로 불렸던 강촌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시는 오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2024 춘천시 대학 엠티 지원사업 팸투어단을 운영한다.
팸투어단은 춘천시 외 지역 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10명 이상의 단체로 꾸려질 예정이다.
이들은 1박 2일 동안 춘천의 숙박시설을 이용하고 음식점, 카페, 관광지 탐방, 체험활동을 한다.
또한 시는 팸투어단을 대상으로 2024 춘천시 대학 엠티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한편 강촌역 이용객 수는 2013년 3,108명에서 2023년 1,235명으로 크게 하락하는 등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시는 강촌권역으로 엠티를 오는 대학생들에게 혜택을 제공해 관광객 재유입한다는 계획이다.
숙박시설 및 관광지 체험활동 후 홍보 인증을 하면 1인 최대 2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은 관외 소재 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10명 이상의 단체며 숙박비 1인 1만원, 체험비 1인 1만원을 지원한다.
대표자가 사전신청서 제출한 후 춘천시 남산면, 남면 소재 적법한 절차에 의해 등록﹑신고된 숙박시설에서 1박 이상 숙박 및 관광 활동을 하면 된다.
이후 SNS 전체 공개 계정에 관광 홍보 및 홍보 내역을 갈무리 후 취합하고 이후 대표자가 혜택 신청서 작성 및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김시언 춘천시 관광정책과장은 “엠티의 성지로 불렸던 강촌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춘천시는 다양한 체류형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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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의 진수 ‘뮤지컬 아리아라리’, 2023년 호주에 이어 2024년 영국 접수
정선아리랑의 진수 ‘뮤지컬 아리아라리’, 2023년 호주에 이어 2024년 영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가 2023년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에 이어 2024년 영국 에든버러 프진지 페스티벌에 정식 초청되어 전세계인의 찬사를 받으며 성공적인 공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정선군의 대표적인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가 지난 8월 1일 막을 올린 2024 영국 프린지 페스티벌에 정식 초청되어 갈라공연, 거리 홍보공연 등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현지인들에게 환희와 감동을 선사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1일 영국 에든버러 에셈블리홀 메인홀에서 갈라 론칭 무대 장식을 시작으로 페스티벌을 시작한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는 연일 수천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인 무대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영국의 주요 평론 사이트인 ‘theQR’과 ‘Edinburgh Reviews’에서 평점 5점 만점의 리뷰를 받으며 모든 아리랑의 시원인 정선아리랑을 통해 한국인의 정서를 잘 담아낸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의 작품성 및 대중성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 5일에는 영국의 대표 방송사인 BBC에서도 K-Pop, K-Food, K-Drama 등 전세계적으로 한류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인의 정서를 듬뿍 담은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에 주목하며 아리아라리는 새로운 K-Culture를 이끌어가기에 손색이 없다는 극찬과 함께 생방송으로 공연팀의 모습을 담았다.
뮤지컬 ‘아리아라리’는 201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정선아리랑의 소리와 타악, 현대적 음악과 무용, 3D 홀로그램을 결합한 뮤지컬 퍼포먼스로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과 정선아리랑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이 열리는 에든버러 시내를 중심으로 한 ‘아리아라리’팀의 거리 공연은 한국 특유의 마당 공연의 매력을 알리며 한국문화에 대한 세계인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은 “정선 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이자 대한민국의 자랑인 ‘정선아리랑’을 세계적인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다”며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은 지금 한국을 대표해 전 세계인들에게 K-컬쳐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2024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은 1947년 처음 개최이후 80여년간 지속되고 있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예술 축제로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8월 1일부터 25일까지 한 달여간 개최되며 전세계 63개국에서 온 3,800개 공연팀과 60,000명이 넘는 아티스트가 300여개의 공연장에서 총 52,000회에 달하는 공연을 선보이는 명실상부 세계최대의 공연예술 축제이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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