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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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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 안전 위한 ‘발광형 기초번호판’ 설치
원주시, 시민 안전 위한 ‘발광형 기초번호판’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야간 보행환경 개선과 범죄예방을 위해 평원동 풍물시장 일원 5개소에 ‘발광형 광섬유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
발광형 광섬유 기초번호판은 주간은 물론 특히 야간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는 원주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도민안심거리 조성사업 지구 내 야간 범죄 취약지를 대상으로 설치 장소를 선정하고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적용해 보행자 안전 확보 및 야간 보안등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발광형 기초번호판 설치로 원주시민의 야간 보행환경 개선 및 범죄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발광형 주소정보시설 설치를 통해 시민들의 치안 불안을 해소하고 생활 편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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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지구 지켜요’ 제4회 강릉환경교육페스티벌 개최
‘하나뿐인 지구 지켜요’ 제4회 강릉환경교육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와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강릉환경교육네트워크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2024년 제4회 강릉환경교육페스티벌’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오후 5시까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하나뿐인 지구’라는 주제로 열리며 개막식을 시작으로 환경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다양한 상품을 건 환경퀴즈대회, 보물찾기 게임, 재활용밴드 공연 등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회용기를 이용한 먹거리 장터, 플리마켓도 마련된다.
특히 지역 환경단체가 직접 체험 부스를 운영해 재활용 분리배출 게임, 습지 탐방, 업사이클링 체험, 음식 체험 등을 통해 여러 분야의 재미있는 환경 관련 체험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녹색도시체험센터 체험연수동에서는 무료로 환경 다큐를 상영할 예정이며 어린이 환경그림그리기 대회와 숏폼 공모전을 진행해 심사를 통해 강릉시장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 및 예약 관련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확인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환경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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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연령 구분 없이 모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오는 11월부터 난임 시술 지원을‘난임부부 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변경하고 45세 이상 여성의 난임 시술 본인부담률도 50%에서 30%로 인하해 연령 구분 없이 지원한다.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를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의 만 나이를 기준으로 난임 시술을 차등 지원하던 것에서 연령 구분을 폐지하고 출산 횟수를 기준으로 해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
대상은 건강보험 적용 시술을 받는 모든 난임부부로 출산당 25회, 최대 11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 희망자는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모자보건실로 방문하거나 정부24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이 밖에도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와 산모의 건강한 출산을 위해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 후조리비용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 중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시술비 지원 확대로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들을 다각도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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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불법어업 시군 합동단속 대대적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불법어업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어업질서 확립과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불법어업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단속에는 시군에서 차출된 18명이 투입되어 강력한 단속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항포구에서 음식점까지의 불법 어획물 포획, 유통 및 판매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비어업인을 대상으로 수산자원 보호 및 불법어업 신고포상제도에 대한 예방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수산시장 등에서의 불법 어획물 판매, 강하구 연어 포획, 그물코 위반 등 고질적인 불법 행위가 주요 단속 대상이며 적발된 위반 행위자에게는 엄격한 조치가 취해질 방침이다.
김성림 도 해양수산국장은 “불법어업은 선량한 어업인들의 생계를 파괴하는 행위로 도내 불법어업이 근절될 때까지 강력하게 단속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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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양양남대천 국화정원에 가을산책하러 오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 국화향기 가을산책’ 행사가 오는 10월 26일과 27일까지 양양남대천 국화정원에서 개최된다.
양양 국화향기 가을산책은 양양군과 양양문화재단이 주관해 양양남대천에 새롭게 조성된 국화정원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군 농업기술센터 앞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양양국화축제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단풍으로 물들고 있는 남대천 벚꽃길과 아름다운 남대천을 배경으로 행사장 곳곳에서 가을의 향기를 가득 품은 국화를 마주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루 네 차례의 버스킹 공연이 열려, 음악과 함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며 플리마켓 업체가 참여하는 양양마켓, 푸드트럭, 국화차 시음부스도 마련된다.
또한 엽서를 보내는 느린 우체통이 하루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국화정원을 배경으로 찍은 핸드폰 사진을 인화해 주는 포토 프린터 서비스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국화정원 일부 구간에는 조명이 설치돼 야경 속 국화정원의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과 양양문화재단은 남대천 국화정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만족해하는 풍성한 가을 행사로 준비할 계획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주말, 남대천 국화정원에 방문하셔서 향기를 가득 담은 국화 향과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시고 다양한 볼거리로 즐거운 추억을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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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오는 10월 25일 오후 2시 양양사이클경기장 일원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발생가능한 재난에 대비해 재난발생 시 초기대응 및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전대응역량 강화와 국민들의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양양군과 양양소방서가 주관해, 속초경찰서 양양국유림관리소, 102기갑여단, 해군 108조기경보전대, 한국공항공사 양양지사, 한국전력공사 양양지사, KT속초지사, 양양군의용소방대, 대한적십자사 양양지구협의회, 양양군자원봉사센터 등 민관군 20여개 기관·단체 250여명이 참가하고 장비 40여대가 도입될 예정이다.
훈련 상황은 민항기가 기체 이상으로 불시착하면서 양양사이클경기장 건물 외벽에 충돌해 건물 일부가 붕괴되고 경기장 보수공사를 진행하던 인부를 덮쳐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며 인접 산림에 화재가 발생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다.
재난발생에 따른 주요 조치사항으로 △상황 접수·전파 및 초기대응 △현장통합지원본부 운영 등이 진행돼, 효율적인 대응·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유관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신속한 현장 복구 대책을 마련한다.
이와 동시에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구성돼 현장훈련과 연계해,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도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현장훈련을 상황실 모니터로 확인하고 상황 발생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진행하며 토론훈련을 진행하게 된다.
재난·위기상황에 대한 공공기관의 위기관리 능력이 중요한 만큼, 군은 이번 훈련에 앞서 유관기관과 함께 사전 회의를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으며 재난대응 임무 수행을 위해 실제 상황을 방불케하는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재난·재해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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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복권기금 ‘평창 치유 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 사업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최한 2025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평창읍 상리 남산 일원의 무장애 나눔길이 선정되어 복권기금 4억 2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24일 밝혔다.
무장애 나눔길 조성 사업은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 교통 약자층이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 받을 수 있도록 산림복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평창 치유의 숲 무장애 나눔길은 총 사업량 1km로 평창군 평창읍 남산 데크길과 평창 치유센터를 연결하는 구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무장애 나눔길이 조성되면 장애인, 어린이, 노약자 모두가 남산 산림욕장, 남산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 아름다운 산림 경관과 숲의 혜택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사업은 평창을 대표하는 산림 관광지를 조성하고자 지역 국회의원과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계획됐다”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평창 산림복지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 시설 조성에 힘쓸 것.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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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림청 공모 ‘25년 생활밀착형 숲 실외 정원 사업’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5년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생활권역 실외 정원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사업비 총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평창읍 상리에 추진 중인‘평창 치유센터’ 앞 군유지로 조성 예정인 평창 치유의 숲과, 치유센터, 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해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녹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해당 사업 부지는 ‘평창’과 ‘치유’를 모티브로 평창읍의 아름다운 사계절 자연을 느끼면서 지역주민 누구나 휴식 할 수 있는 총 3,700㎡ 규모의 감성 정원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평창 치유의 숲 센터와 목재문화체험장를 활성화할 기반을 마련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생활 녹지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며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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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신청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5년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기 위한 유치신청을 법무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신청 마감일은 오는 11월 1일로 각 시군은 신청 분야, 인원, 인력 수급 방법 및 운영 방법 등을 포함한 유치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사전 심사를 거쳐 최종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2025년 1월 이후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2024년에는 필리핀, 라오스 등 9개국으로부터 총 7,433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으며 3월부터 입국한 인원은 6,623명에 이른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4년 농업인력 지원 목표인 연인원 60만명을 초과해 78만명을 지원, 농업 현장에서 원활한 인력 수급을 달성했다.
또한, 도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입국 전 현지에서 이탈 방지 교육과 농업인 종사 증명서 제출, 기본적인 문화 교육을 이수한 인원을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입국 후에는 각 시군에서 마약 검사와 이탈 방지 교육, 고용주 및 근로자에 대한 인권 교육을 실시하며 원활한 소통을 위해 통역 도우미도 지원하고 있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인원이 배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안정적인 인력 공급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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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더나은 미래교육 포럼’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4년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정선군 더나은 미래교육 포럼’을 10월 24일 정선군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교육관계자 및 특구 지역협력체 등 150명을 모시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더나은 미래교육포럼은 올해 정선군의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기념하고 지역의 교육분야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정선 미래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개회식 및 전제상 공주교육대학교 교수의 기조강연과 2부 지방소멸시대의 정선교육의 미래와, 정선교육공동체 실현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 됐다.
정선군은 ‘온마을 아라리로 키우는 미래인재도시 정선’을 비전으로 정선만의 창의적 인재를 의미하는 ‘아라리 인재상’을 체계화해 인구감소지역의 모범적인 교육모델을 구축하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선형 아라리 인재 양성과 교육-일자리-정주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아라리 교육환경 개선’, ‘아라리 인재양성’, ‘아라리 지역정주’등 3가지 전략을 도출하고 ‘온마을 아라리돌봄’, ‘아라리 공교육혁신’, ‘아라리 미래혁신 교육’, ‘아라리 청년정주’, ‘아라리 기반구축’ 등 생애주기별 5개의 추진과제와 11개 세부과제를 설정해 2024년 말부터 본격적인 교육특구 사업을 추진해 나갈예정이다.
강선구 정선부군수는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기로 지역의 상황을 제일 잘 아는 교육 전분야의 다양한 지역주체들의 협업을 강조하고 정선군 또한 이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지정된 만큼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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