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
- 제59회 단종문화제, 칡줄다리기 안전기원제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늘봄교실 초등생 9,500여명에 과일간식 공급… 아이들엔 건강, 농민엔 기회
- 강원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꿈나무특화교육 ‘2026년 꼬마 구조대 운영’
- 남양주 소재 기업 쏘이마루 춘천 이전…투자협약 체결
- 500년의 그리움, ‘꽃’ 으로 다시 이어지다.
- 정선군, MBN ‘천하제빵’ 화제의 ‘정선빵’팝업스토어 운영
- 평창군, 국가 지방하천 관리 상황 점검 추진
- 평창군, 진부면 척천리 일원 교량 보수보강 공사 착공
MORE NEWS
-
제29회 강릉시 여류작가협회 초대전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제29회 강릉시여류작가협회 작가 초대전’ 이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7일간 강릉시평생학습관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초대전은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예술작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문화·예술·교육의 도시 강릉에서 미술 창작활동을 전개하는 강릉시여류작가협회 회원들의 수준 높은 작품과 더불어 강릉시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들에게 울림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각각의 이야기를 담은 동양화, 서양화, 도예, 공예, 전통자수 등 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다양한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다.
개막식은 29일 오후 5시 강릉시평생학습관 전시장에서 열리며 이날 개막식에 방문한 시민들은 출품 작가로부터 직접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11월 2일에는 푸어링바다- 아크릴물감과 미디엄을 섞어 부어 흐르게 하는 추상미술, 11월 3일에는 비즈팔찌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고 체험마다 선착순 16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정영란 평생학습관장은 “가을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폭넓은 문화 향유의 장인 강릉시 여류작가초대전 전시회에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9
-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생활도민제도로 지역에 활력 높인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도 외 주민등록자를 대상으로 생활도민증을 발급하는 강원생활도민제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강원생활도민제도는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정주 인구에 의존하기보다는 지역에 체류하며 경제에 활력을 높이는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도입된 정책이다.
현재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 원주, 강릉 등을 제외한 인구감소지역 12개 시군의 등록인구 대비 생활인구비율이 5배로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생활인구 영향이 가장 높고 타 시도에서 방문하는 비율 역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이번 정책 추진으로 강원자치도에 대한 관심과 방문 유도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강원생활도민증은 도에 연고가 있거나 관심을 가지고 방문·체류하려는 도 외 주민등록자에게 모바일로 발급되며 생활도민증을 소지한 사람은 도내 숙박·레저·관광시설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으며 도내 관광상품과 강원더몰 등 강원도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도에서는 지역 관광상품 제휴, 공공시설물 서비스 편의 제공 등 내실 있는 제휴 서비스를 추가로 확대하기 위해 시군 및 관광, 경제 등 유관기관과 협력 중에 있다.
또한, 모바일 생활도민증 발급을 위해 디지털 행정서비스 플랫폼 내 시스템을 구축하고 앱을 개발 중이며 올해 12월까지 모바일 생활도민증을 구현한 후 내년 1~2월부터는 앱을 통해 생활도민증을 신청하고 발급받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생활인구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생활도민제 조례를 시행한 데 이어 강원생활도민제도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28
-
강원특별자치도의 변화는 지금부터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법’에 담긴 각종 규제 완화 특례의 활성화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강원특별법 특례 활성화 워크숍’을 10월 29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도 특별자치추진단 주관으로 도 및 도교육청의 강원특별법 주요 특례 관련 실국장 등이 소관 특례의 추진상황과 활성화 계획을 보고하고 시군 관계부서 공무원 및 일반 도민 250여명과 자유롭게 건의사항과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특별법 개정 법률은 그간 우리 지역 발전을 저해해 온 산림, 환경, 군사, 농업 4대 규제의 완화 특례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 법은 지난 6월 8일 시행됐다.
지금까지 특례 내용을 실제 정책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여러 검토와 절차를 차근차근 진행해 왔으며 이번 달 말 예정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에서 사상 첫 ‘농촌활력촉진지구’ 가 지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앞으로도 다른 특례 분야에서도 강원특별법에 근거한 실질적인 지역 개발의 동력이 하나 둘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도는 제도의 안착을 더욱 앞당기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시발점으로 도청 관계부서와 강원연구원, 전문가 자문단 등과 함께 강원특별법 특례 활성화를 위한 전담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11월부터 체계적인 성과 관리와 시군 컨설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간 논의해 온 강원특별법 특례들이 정책 과정에 스며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세밀한 특례 성과 관리 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시군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워크숍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추진 성과에 대한 국무총리와의 성과 평가 준비계획과 강원특별법 3차 개정 및 신규 특례 발굴에 대한 내용도 참가자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2024-10-28
-
땡겨요 춘천 가맹점 수 ‘껑충’…협약 효과 뚜렷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와 신한은행의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 시범운영 지원사업 협약체결 이후 춘천 내 땡겨요 가맹점 수가 크게 늘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10월 21일 기준 춘천 내 땡겨요 가맹점 수는 945곳이다.
지난 9월 19일 726곳에서 약 한 달 만에 무려 219곳이 늘었다.
특히 맨 처음 올해 가맹점 수 목표인 922곳을 초과 달성했다.
가입자 수 역시 같은 기간 1만 4,171명에서 1만 8,559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지난 9월 춘천시와 신한은행 간 지원 협약 효과인 것으로 분석된다.
당시 협약에 따라 ‘땡겨요’ 춘천 가맹점 이용자에게 1건당 횟수 제한 없이 배달료 3,000원 쿠폰을 발행한다.
또한 11월부터는 1만 5,000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되는 5,000원 쿠폰 2매 제공, 춘천사랑상품권을 이용해 배달을 주문할 수도 있다.
춘천지역사랑상품권을 연계하는 이용자에게 5,000원 쿠폰을 1매 추가로 지급한다.
무엇보다 ‘땡겨요’는 입점료와 광고료가 없으며 중개수수료도 2%에 불과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수료가 저렴한 배달앱 이용을 활성화해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며 “땡겨요 가맹점 수는 더욱 늘어날 예정인 만큼 많은 시민이 땡겨요에 가입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8
-
2024년 가구 주택 기초조사 조사원 교육 진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에서는 10월 25일 홍천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원 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5년 주기로 실시되는 대규모 조사로 홍천군 내 일부 아파트를 제외한 관내 모든 거처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조사는 거처 종류, 빈집 여부, 주거시설 등 총 14개 항목을 조사하게 되며 해당 조사 결과는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사회취약계층 대상의 주거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사용되게 된다.
가구주택기초조사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통계청 소속 직원이 조사원들을 대상으로 조사 지침과 현장 조사 요령을 안내하고 태블릿 PC를 사용한 전자조사 실습을 병행했다.
조사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11월 8일부터 27일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
전영길 행정과장은 “가구주택기초조사는 2025년 시행될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중요한 기초조사가 되므로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8
-
홍천군, 필리핀 한인경제인 총연합회와 상호협력을 통해 수출 교두보 마련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필리핀 방문 중 관내 기업에서 생산되는 우수제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필리핀 한인경제인 총연합회와 상호협력을 통해 수출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홍천군과 필리핀 한인경제인 총연합회 사이의 경제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경제 동향과 정책에 대한 정보교류, 상호 파트너십 구축, 홍천군 우수제품의 필리핀 시장진출을 위한 다양한 각종 마케팅 지원 및 교류사업 분야의 국제적 연계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홍천군은 필리핀 방문 기간 중 필리핀 계절근로자 인력 송출 주요 도시인 산후안시, 로사리오시, 산호세시 시장과 관계자와 함께 주요 현안 사항 협의와 필리핀 이주노동청 애티 버나드 피 올라리아 차관과의 간담회를 통한 농사시기에 맞추어 인력 송출이 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교두보로 삼아 관내 기업의 우수제품이 필리핀 시장진출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하는 것은 물론, 향후 추가 해외시장 판로확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기업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는데 많은 역할을 할 것을 밝혔다.
2024-10-28
-
양양군, 수산리 앞바다에 문어 서식 산란장 조성
양양군, 수산리 앞바다에 문어 서식 산란장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어업인의 대표 소득 어종인 문어의 자원량 증대를 위해 문어 서식 산란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25일 손양면 수산리 연안 해역에 인공어초 15기를 설치 했다.
문어 서식 산란장 조성사업은 문어의 안정적 산란과 서식을 위해 수중에 인공어초 구조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손양면 수산리 연안 해역을 대상지로 선정해, 사업비 2억여 원으로 날개 부를 가진 어초 15기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문어 자원 회복 및 어업생산력을 증대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도 군은 지속적인 수산 종자 방류사업, 어초시설 확충과 더불어 불법 어업 행위에 대한 계도를 통해 수산자원 보호 및 회복에 힘쓸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문어 산란장 조성으로 문어 어획량이 더욱 증대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족자원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3년부터 문어 서식 산란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모두 17억 3천만원을 투입, 남애2리·광진리·인구리·동산리·기사문리·물치리·전진2리 등 7개 연안 해역에 문어 서식 산란장 조성을 마쳤다.
2024-10-28
-
인제복지문화센터 조성 착착… 내년 6월 준공 목표로 순항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복지문화센터 조성 공사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인제군은 지난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복합화, 여성가족부 가족센터 건립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8억원 등 총 사업비 62억원을 투입해 남북리 386-11 일원에 인제복지문화센터를 조성하고 있다.
연면적 1,963㎡,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건물에는 공동육아나눔터, 다문화자녀언어교실 등 가족센터와 어르신들의 문화·여가생활을 위한 마주침공간, 학습실, 동아리실 등 생활문화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인제복지문화센터는 군의 1읍·면 1노인복합문화센터 조성 계획에 따라 추진됐으나 더욱 다양한 군민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가족센터 시설까지 포함되면서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시설로 거듭날 계획이다.
특히 조성부지 인근에는 하늘내린센터, 기적의도서관, 나르샤파크 등 복합문화시설이 위치해 있고 내년 12월까지 인제읍 도시생활공원이 들어서는 등 일대가 주민 휴식과 문화생활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군은 인제문화복지센터 주차장을 조성, 534㎡에 27면의 주차공간을 마련해 인근에 밀집한 아파트단지,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에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양질의 문화복지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어르신의 여가, 교육, 사회참여를 위한 문화복지시설 조성을 차질없이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8
-
인제군, 영농부산물 파쇄 무상 지원…산불 예방한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2024년 가을철·2025년 봄철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를 지원한다.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은 산불예방과 미세먼지·병해충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처리를 돕는 사업이다.
관내 농업인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군 직영 파쇄지원단이 농가에 방문해 영농부산물 처리를 무상으로 대행한다.
처리 가능한 품목은 농작물을 수확한 뒤 발생하는 줄기, 뿌리 등 식물 잔재물과 콩대, 깻대, 고춧대 등으로 굵은 나뭇가지나 덩굴류, 노끈 등은 파쇄기가 작동할 수 없어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2025년 1월 31일까지 거주하는 지역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사업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기상여건에 따라 사업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또한 신청량이 많을 경우 100m 이내의 산림연접지, 70세 이상의 고령농업인, 이외 농경지 순으로 우선순위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파쇄지원단과 일정 조율 후 원활한 작업을 위해 한 곳에 부산물을 모아두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경지 불법소각을 근절해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들고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상반기 총 99농가 26.6ha 규모 면적에서 들깨대,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마쳤다.
2024-10-28
-
삼돌이 귀농·귀촌 체험학교 성료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지난 14일부터 10일간 진행한 삼돌이 귀농·귀촌 체험학교 7기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귀농·귀촌 체험학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군에 전입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지난 2021년부터 추진 중인 교육프로그램이다.
무릉도원면 운학리 일원에서 진행되는 삼돌이 귀농·귀촌 체험학교는 지금까지 총 7기수가 진행됐으며 그간 160여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이번 7기는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9박 10일간 총 28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귀촌 창업 성공 사례와 같은 이론교육부터 농기계사업소 견학, 농가 현장 체험까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존 졸업생 기수와의 만남과 참가자들 간의 지속적인 교류는 실제 전입 이후 귀농·귀촌인 커뮤니티 조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자원육성과 최은희 과장은 “지속적인 추진으로 귀농·귀촌인들 간의 소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농촌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4-10-2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