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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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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 전국 대학 사진 전공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고 영월군이 후원하며 “문화도시 영월”이 함께하는 2024년 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가 지난 10월 19일 대한민국 최초 공립 사진 전문 박물관인 영월 동강사진박물관에서 개최한 ‘전국 대학 사진 전공 학생 포트폴리오 리뷰_UPCOMING ARTISTS 2024’ 행사를 끝으로 종료했다.
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 ‘전국 대학 사진 전공 학생 포트폴리오 리뷰_UPCOMING ARTISTS’는 한국 사진의 미래를 선도할, 신진 사진가를 발굴해 전시 개최를 함께 지원하는 젊은 작가 육성 프로그램으로 동강국제사진제의 특화된 기획 행사이다.
올해에는 전국 대학 사진영상학과 재학생 중, 대학별로 1차 비대면 작품 리뷰를 실시해 추천받은 12명의 학생이 지난 10월 19일 동강사진박물관에 와서 그들의 포트폴리오를 국내 권위의 사진 전문가 3인에게 대면으로 보여주고 현장에서 심층 리뷰 진행해, 이소영과 최재원 최종 2인의 신진 사진가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2인 신진 사진가들은 2025년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 개막식에서 상을 받으며 동강국제사진제 기간 중 국내 최초의 공립 사진박물관인 ‘동강사진박물관’에서 전시 개최를 하게 된다.
한편 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는 지난 7월 19일 개막해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 영월을 사진의 바다로 물들였다.
9월 29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꾸준히 찾아오는 관람객을 고려해 10월 20일까지 전시를 연장했으며 기간 중 3만명 이상이 전시장을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 사진 문화행사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동강국제사진제는 아름다운 풍광과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가진 영월군이 사진을 통해 영월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나아가 한국의 사진을 세계에 알리는 데 여러 가지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22년 12월 6일에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받은 영월이 지역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향유할 수 있는 문화환경을 조성하고 문화적 관계 확장을 통해 생활 인구 유입 및 활성화를 도모해 지역사회의 활력을 증진하는 데 있어 동강국제사진제가 국내외 문화 교류 및 관계 확장 그리고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및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부분에서 “문화도시 영월”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좋은 협력 사례를 만들고 있다.
올해 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동강국제사진제에는 더 많은 변화를 주어 앞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는 동강국제사진제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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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교육연수원 동계스포츠의 고장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착공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8일 평창군 대관령면 차항리 26번지 일원에서 교육연수원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교육연수원 건립 사업은 2020년 부지 선정을 시작으로 약 12만 3천㎡의 부지에 건축 총면적은 1만 9천㎡의 규모로 1,3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착공한다.
심평원 교육연수원은 준공 이후 해발 700미터 청정고원 지역인 대관령면에서 주변 관광시설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연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깨끗한 자연에서의 충분한 휴식을 통해 힐링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심평원 교육연수원이 건립되면 직원 60여명이 상주하게 되며 연간 4만명 이상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은 심평원 연수원이 대규모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명성에 이어 평창군의 브랜드 가치는 한층 더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관련 정책 연구가 활발해진다면 지역의 보건의료 환경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평창군은 연수원 건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처리 및 진입도록 확포장 등 기반 시설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연수원 이용자가 교통에 불편이 없도록 대중교통 여건 개선을 통해 편의를 제공하고 인근 리조트 및 관광시설에 대한 우대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심평원 교육연수원 착공은 평창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염원해 주신 결과.”며 “연수원 건립이 준공식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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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초등 학력 인정 성인문해교실 졸업여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8일 영월군 일원에서 초등 학력 인정 졸업반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그동안의 학습성과를 축하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졸업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졸업여행은 올해 초등 학력 인정 과정을 완료할 예정인 3개 교실의 27명의 학습자와 문해교사가 참여했다.
학습자들은 영월군 일대를 방문해 장릉, 단종역사관, 청령포 등 문화유산과 박물관 등을 탐방하며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고 학업을 마치는 기쁨과 함께 소통하며 더불어 배우는 가치를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
평창군은 성인문해교실을 통해 학업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제2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개인의 자신감 및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학력 인정반 3년의 과정을 완주하는 어르신들의 열정을 존경하며 이번 졸업여행이 그 여정에 아름다운 추억을 더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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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학교밖 청소년들의 수학여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학교밖청소년 수학여행 ‘어서와 이런 여행은 처음이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 수학여행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남부권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견문 확장과 자기주도성을 키우며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협동을 통해 배려심, 자율성, 협동심을 키우는 목적으로 기획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한산생태탐방원, 서울가제울청소년센터, 성수동 명소 방문과 활동 등 다양한 문화체험과 청소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학교 밖 청소년 수학여행 사업은 지난 4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주최하는 청소년육성기금지원으로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공모에 선정됐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경험하기 힘든 수학여행의 기회를 제공해 또래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고 기억에 남을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특히 동해시 학교 밖 청소년들의 타 지자체 청소년들과 함께 활동하며 정보교류 등 건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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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별과 함께하는 가을 밤
동해시, 별과 함께하는 가을 밤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오는 11월 9일 동해 별누리천문대에서 ‘2024 별누리 스타 파티’를 연다고 밝혔다.
작년 천여명이 참가하며 큰 인기를 끈 ‘별누리 스타 파티’ 가 올해도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욱더 보강, 별과 우주에 관심이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낯선 천문우주과학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2024 별누리 스타 파티’ 11월 9일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동해 별누리천문대에서 진행, 관측실에서 낮에는 태양, 금성 등을 관측하고 실외에서 야간에는 달, 이중성, 성단 등 관측한다.
또한, 별자리 관련 그리스·로마 신화 등 이야기 소개와 별자리 포스터 만들기 등 계절별 별자리 이야기 특강과 노후된 허블 우주망원경을 대체하기 위해 발사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에 대한 소개와 입체 퍼즐을 만들기를 체험한다.
이 외에도 ‘천문우주과학’ 도전 골든벨, 천체투영관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비롯해 천문우주 체험과 먹거리, 포토존 등 26여개의 다양한 부스를 운영한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평소 경험하기 힘든 천체 관측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천문우주과학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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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 개최
정선군, ‘2024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의 주최로 11월 15일 금요일 오후 7시,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을 올릴 예정이다.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은 올해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2주년을 맞이해 아리랑의 전승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대표 아리랑 3대 고장인 정선군, 진도군, 밀양시가 ‘대한민국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로 함께 모여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자리로서 해마다 뜻을 모아 공연을 올리고 있다.
이번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은 좀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것은, 아리랑 디아스포라의 의미까지 더해 국내외 활동하는 뮤지션들의 아리랑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국내외 뮤지션의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된 아리랑은 우리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준다.
‘아리랑 세계를 잇다’에서는 국악, 클래식, 록, 일렉트로니카, 민속음악 등의 다양한 장르와 형식으로 표현된 여섯 가지 색깔의 아리랑을 만나게 된다.
세계 보편의 음악적 정서와 상통하고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크게 기여해온 세계인이 사랑하는 ‘김덕수’의 ‘판굿 – 아리랑판타지’, 영화 “은행나무침대”,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마이웨이”, “7번방의 선물”을 작곡하고 2019년 헐리우드에서 Golden Screen Awards 음악상을 수상한 한국영화음악의 거장 ‘이동준’의 혼신의 음악적 표현과 감정이 돋보이는 ‘Beyond The Wall : 아리랑’, 지구 반대편 멕시코에서 활동하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인 ‘신현준’의 또 다른 느낌의 ‘정선아리랑’ 등을 들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국악을 사랑하고 국악의 현대화·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재일교포 아티스트 ‘민영치’의 과거와 현재의 정선을 새롭게 해석한 ‘천자고무 정선’, 다양한 음악 분야를 아우르고 국악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해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동양고주파’의 ‘만화경 : 밀양아리랑’, 전라도 지역의 무속음악과 노동요를 기반으로 한국 전통음악 및 연희를 현대인의 감성에 맞게 새롭게 표현해 국내외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우리소리바라지’의 ‘진도아리랑’ 무대까지 보다 새롭고 풍성하게 준비된 아리랑으로 늦은 가을밤을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올려지는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을 통해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음악인들 각자의 아리랑으로 우리에게, 혹은 세계인에게 새로운 공감과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리랑의 전승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최승준 정선군수, 김희수 진도군수, 안병구 밀양시장 등 3개 지자체가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화합을 거듭 약속 했으며 나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아리랑의 가치 재조명에도 힘을 실어주기를 기대해 본다.
또한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은 KBS “국악한마당 특집 아리랑”으로 2025년 1월 중 12시 10분에 KBS 1TV 전국방송으로 방영 될 예정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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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제2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생태관광자원 부문 대상 수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8일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가 주관한 ‘2024년 제2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에서 생태관광자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은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관광정책 우수사례를 발굴·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문가 추천 공모 및 심사위원회를 거쳐 정선군은 생태관광자원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선군은 그간 자연 생태를 보호하면서도 그 안에서 자연의 가치를 직접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특히 가리왕산 케이블카, 로미지안 가든,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도사곡휴양림 등 정선의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웰니스 생태관광 활성화에 힘써왔다.
이번 수상으로 정선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 관광지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생태관광은 자연을 보호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그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생태관광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하이원 리조트, 로미지안 가든은 지난 2023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에 선정됐으며 올해 3곳이 재지정됐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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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주민 자녀 대학생은 등록금 공짜, 올해 10억여 원 등록금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올해 2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으로 229명에게 5억 3600만여원을 지원 하기로 결정했다.
양구군이 지난 5월 1학기 등록금으로 지급한 5억3202만원을 합하면, 올해 총 10억6800만여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사업은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것으로 군민들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균등한 고등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 학생들의 외부 유출을 막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등록금 지원사업으로 혜택을 받은 학생은 총 473명으로 학년별로는 1학년 135명, 2학년 146명, 3학년 91명, 4학년 101명이다.
1학기 244명, 2학기 229명지난 4월 교육부가 공시한 2024년도 대학 등록금은 국공립은 420만원, 사립은 762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했을 때 32만원 정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기준 그러나 양구군은 등록금 지원사업으로 국가장학금과 교내 장학금을 제외한 등록금 전액을 지원해 주고 있어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납부하는 금액은 0원으로 교육비 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한 양구군은 생활비 지원 목적의 장학금인 양록장학금 지원사업을 추진해 올해 431명의 학생에게 6억6400만여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군,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또한 이 사업이 지역의 인구 감소를 막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2023년부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을 시작해 1학기에 259명의 학생에게 5억5700만원을, 2학기에는 258명의 학생에게, 5억9296만원 등 총 11억여 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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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재 한우농가 6차 럼피스킨 발생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재 한우농가 6차 럼피스킨 발생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5일 원주시 문막읍 소재 한우농가에서 신고된 럼피스킨 의사환축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올해 도내 6번째이며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의 13번째 발생으로 의심증상을 보이는 소를 발견한 공수의사가 10월 25일 11시경 원주시에 신고했고 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0월 25일 오후 10시경 ‘양성’ 으로 최종 확진됐다.
도는 추가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 농장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해 현장 통제 및 소독 작업을 진행 중이며 원주시 및 인접 6개 시군에는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해 축산 관련 종사자와 차량 등에 의한 전파 위험을 차단하고 있다.
또한, 발생농장 반경 5km이내에 방역대를 설정하고 이동 제한, 집중 소독 및 긴급 예찰검사를 진행 중이며 발생 농장의 모든 소에 대해 정밀검사를 통해 양성축을 색출하고 신속하게 살처분 처리할 계획이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양구, 고성, 양양, 인제 등 접경시군 발생 이후 주변 시군으로의 추가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소 사육 농장에 대한 매개곤충 방제와 소독, 럼피스킨 백신 접종 등 추가적인 발생 방지를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소 사육 농가는 사육 가축에 대한 임상 관찰, 매개곤충 방제, 농장 출입 통제 및 내·외부 소독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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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박물관, 10월 문화가 있는 날 강의 진행, 나의 마흔에게
삼척시립박물관, 10월 문화가 있는 날 강의 진행, 나의 마흔에게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립박물관은 오는 10월 30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강의를 진행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과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이날에는 ‘나의 마흔에게’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운영된다.
강사는 ‘나의 마흔에게’의 저자 전안나 작가며 강의 내용은 어른의 독서 마흔에는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추천하고 지도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10월 29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삼척시립박물관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문화가 있는 날’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한 강의에 많은 참여 바라며 11월까지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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