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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지방정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전체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도내 7개 시군*도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총 2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도는 연초부터 시내버스·택시 요금, 도시가스 소매 공급비용 등 도 결정 공공요금의 동결 또는 인상 최소화를 유도하고, 상·하수도 요금의 연차별 인상에 대한 협조 요청을 통해 도민 체감 물가 안정에 힘써왔다.또한 관광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도청 콜센터를 활용한 관광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QR코드 기반 신고시스템을 시범 운영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추진했다.이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및 이용 활성화 시책을 지속 추진하는 등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평가항목 : ①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②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③ 지방물가 안정노력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성과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물가 극복을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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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국방부-접경지역 5개 군, 제12차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국방부는 12월 23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12차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과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이 공동대표로 참석했으며, 접경지역 5개 군 부군수와 국방부 관계자 등이 함께 자리해 접경지역 군 관련 주요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상생발전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 국방부, 접경지역 5개 군이 참여하는 정례 협의체로,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이번 제12차 회의에서는 국방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에서 건의한 안건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주요 논의 안건은 △민통선 북상 추진 지원 △군 장병 우대업소 활성화 사업 홍보 협조 △군 유휴지 단기 활용 △국방부–철원군 간 토지 교환 사업 재개 △지자체에 의한 민통소초 민간인 출입 관리 등 총 5건이다.아울러 국방부는 민통선 출입 절차 개선을 위해 개인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활용한 인터넷 기반 단일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계획을 소개하고, 이를 통한 출입 편의성 향상과 출입자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상생발전협의회 공동대표인 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접경지역은 군부대 개편에 따른 누적된 경기 침체와 지속적인 인구 감소로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지만, 강원특별법 특례 시행에 따른 군사 규제 완화는 접경지역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며, “민통선 북상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있는 도, 접경지역, 국방부 간 상호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국방부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와 국방부는 앞으로도 정례적인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군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간 실무협의를 지속 추진해 후속 조치를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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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홍천지회, 자선 음악회 수익금 전액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홍천지회는 12월 23일 오후 6시 30분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자선 음악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홍천군에 기탁했다.이번 후원금 기탁은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돼 연말을 맞아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백금산 지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음악을 통해 전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후원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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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 행안부장관상 수상 - 국민행복민원실 평가 대상 전체 우수기관 수상 쾌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민원행정발전 유공 시상식: 12월 23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 □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민원실 환경과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요자 중심의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지실사, 그리고 ㉢‘미스터리 쇼핑’방식의 현장 체험 평가 및 ㉣국민 만족도 전문기관 설문조사를 거쳐 최종 인증 기관을 선정한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19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 이후 두 번째 재인증을 받았으며, 신규 인증 이후 장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히 올해는 도내 평가 대상 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춘천시, 영월군이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이로써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 중심의 민원 행정을 한 단계 끌어올린 해로 평가받고 있다.장관 표창: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영월군 / 장관 표창: 춘천시 □ 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이번 수상은 도민과 가장 밀접한 민원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쉽고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와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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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내공항 활성화 추진 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관 1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공항 활성화 추진 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도내 공항 활성화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해 관련 시군, 공항공사, 항공사 등 항공 관련 업계,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열린 첫 회의는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 주재로 약 2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도내 공항 활성화를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 △국제선 등 신규 노선 개설 관련 제안 사항 △협의체 운영 내실화를 위한 방안 및 건의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항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운영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협의체는 일회성 논의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공유하며, 도내 공항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공항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도민의 항공교통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도내 공항이 강원 관광산업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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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가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맞춤형 사례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로 선정됨에 따라 2025년 치매 관리 우수 유공 분야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영월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추진한 치매 맞춤형 사례 관리 사업이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 개별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취약 어르신의 건강·정서 안정 효과 등 사례 관리의 성과를 높이 인정 받았다.영월군보건소는 맞춤형 사례 관리 사업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 발굴 및 개인별 관리계획 수립 △정기 방문 모니터링 △의료·복지·주거·돌봄 자원 연계 △가족 스트레스 관리 지원 등 통합 사례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돌봄 안전망 구축에 크게 이바지해왔다.이번 평가는 영월군이 추진해 온 치매 예방·관리 정책이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모델임을 인정받은 것에 의미가 있다.특히 개별 사례에 맞춘 정밀한 개입 전략과 통합 관리로 영월군은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는 지자체로 주목받고 있다.호희남 영월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촘촘한 협력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영월군보건소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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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스포츠클럽,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스포츠클럽 재지정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영월군스포츠클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지정스포츠클럽 갱신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2022년도 최초 지정 이후 1차 갱신에 성공했다.이번 지정 갱신 공모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단 2개 클럽만 선정되었으며, 영월군스포츠클럽은 지역 단위 스포츠클럽의 운영 역량과 공공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영월군스포츠클럽은 지정 기간 동안 매년 6천 명 규모의 생활체육 인구를 확보하고 요가·클라이밍·유도·수영 등 지역 수요를 반영한 10개 종목, 40여 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나이과 계층을 아우르는 우수한 생활체육 교실을 보급해 왔다.또한 지역 특화형 체육 교실 운영, 취약계층 대상 체육 지원, 비인기 종목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스포츠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했으며, 교육지원청·학교·체육시설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 구조와 스포츠클럽의 보유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내 스포츠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해왔다.이번 갱신 선정을 통해 영월군스포츠클럽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지정 자격을 유지하며, 안정적 운영 기반 위에서 △노년층 대상 지역 특화 프로그램 운영 △학교체육 연계 강화 △체육 소외계층 대상 공공형 생활체육 지원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클럽 관계자는 “이번 지정스포츠클럽 갱신은 그간 지역과 함께 쌓아온 운영 성과와 신뢰가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포츠클럽의 다양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영월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지정스포츠클럽은 「스포츠클럽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 역량과 공공성, 지속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클럽을 지정하는 제도로, 지역 생활체육의 거점 역할을 하는 공신력 있는 체육 기관을 의미한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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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무료법률상담 및 인허가 상담 봉사자 표창 수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2월 24일 군청 접견실에서 무료법률상담과 인허가 상담 봉사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이번 표창은 복잡한 법률과 행정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표창 대상자는 무료법률상담 자원봉사자로 활동 중인 수인회 남은희 회장과 인허가 상담사로 활동 중인 홍천군 측량협회 차재철 씨, 홍천지역건축사회 김학일 씨 등 총 3명이다.홍천군은 2008년부터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무료 인허가 상담은 2021년부터 제공하고 있다.2025년에는 무료법률상담과 인허가 상담을 통해 총 363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며 군민 생활 속 고충 해소에 기여했다.홍천군은 앞으로도 무료 상담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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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통합 돌봄, 양구군 벤치마킹 방문 이어져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정책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양구군 통합돌봄 관계자들이 홍천군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홍천군이 구축, 운영 중인 현장 중심 통합 돌봄 추진체계를 살펴보고, 향후 양구군 통합돌봄 정책 설계에 참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홍천군은 도내 평균 26.3퍼센트를 웃도는 고령화 속도와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12월 통합 돌봄 시범 사업에 선정됐으며, 2025년 1월 통합 돌봄 전담 태스크포스 팀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홍천군은 의료, 요양, 복지, 주거, 일상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컨설팅, 국민건강보험공단 홍천양구 인제지사 실무 간담회, 유관기관 업무 협약, 발대식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왔다.특히 본청 전담 조직과 보건소, 유관기관, 읍면 통합지원 창구를 중심으로 한 통합지원회의 운영 구조를 마련해 현장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한 점이 특징이다.이날 홍천군은 양구군 방문단을 대상으로 통합 돌봄 도입 배경, 고령화 및 돌봄 수요 분석, 본청의 조정, 관리 역할, 읍면 통합지원 창구의 현장 기능, 통합지원회의 운영 절차, 단계별 모니터링과 사후관리 체계, 통합 돌봄 전산 시스템 등을 중심으로 운영 전반을 설명했다.홍천군의 통합 돌봄은 서비스 제공기관 중심이 아닌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 계획 수립과 지속적인 조정, 관리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본청은 통합지원 회의를 통해 서비스 조정과 관리 기능을 수행하고, 읍면은 동일 생활권 내에서 대상자를 밀착 관리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양구군 관계자는 “홍천군의 통합 돌봄은 제도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라며, “통합지원회의 운영 방식과 읍면 중심 사례 관리 체계는 향후 정책 추진에 참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통합 돌봄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보다 현장과 행정이 함께 경험을 축적해 가는 정책”이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자체 간 정책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홍천군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합 돌봄 체계를 점진적으로 보완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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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는 12월 24일 오후 2시 30분 홍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8000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었다.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는 지역 내 나눔 실천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조계춘 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돼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