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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평창군-평창관광문화재단 ‘포켓몬 Go’평창 송어 축제 현장 이벤트 유치 ‘피카츄의 사계여행: 새하얀 겨울 나들이’진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평창 송어축제장에서 지역 내 MICE 국내·외 관광객의 체류 시간 증대와 풍성한 관광 콘텐츠 제공을 위해 나이언틱‘포켓몬 GO’게임 기반 ‘피카츄의 사계여행: 새하얀 겨울 나들이’이벤트를 유치했다고 전했다.증강현실 기반 게임 콘텐츠인 ‘포켓몬 GO’게임 기반의 이번‘피카츄의 사계여행: 새하얀 겨울 나들이’행사는 겨울 테마에 맞춰 강원의 대표 겨울축제인 평창 송어 축제와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기대하며 유치되었다.축제 기간에만 획득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을 제공해 게임 참가자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하고 지역으로의 관광 유입 및 체류 기간 증대를 유도할 전망이다.특히 행사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게임 내 프로그래밍으로 현장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이 밖에도 평창송어축제 현장에서 ‘포켓몬 GO’홍보 부스 운영으로 2026년 강원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강원 MICE 관광 활성화에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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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해양수산분야 325억 원 투입
강릉시, 2026년 해양수산분야 325억 원 투입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어업인구 고령화와 수산자원 감소에 따른 어획 부진 등 침체된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년 대비 41억 원 증가한 325억 원을 해양수산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우선, 안전하고 효율적인 조업환경 조성을 위해 어항 내 비가림시설, 어구보수보관장 등 어업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고, 어항 안전 시설물, 해수공급시설, 어업 배전시설 등도 일괄 정비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또한, 어업인 복지 강화와 어촌인구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어업인 정착 지원, 여성어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어업인 수당 지원, 공익 직불금 등 어업인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함과 동시에, 주문진항 제2외국인 어선원 복지회관 증축을 통해 외국인 선원 주거복지와 고용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지속가능한 수산업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2025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바다숲 조성사업 2개소, 수산생물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1개소 등 수산자원 서식처 복원을 위한 사업을 지속 확대 추진하여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향상을 지원한다.아울러 정동, 심곡, 강문, 사천 등 해역에서 해조류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발맞춰 해조류 가공 기자재 및 포장재 제작 지원을 통해 강릉 미역을 특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일 계획이다.해수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어촌어항재생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여 어촌 활성화 기반을 본격적으로 조성할 방침이다.또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개발과 도 최초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강릉 창경바리어업’을 적극 활용해 어촌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아울러,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해양환경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연안정비사업, 국민안심해안사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 해양재해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강릉시 관계자는 “어촌 소멸 위기와 해양환경 변화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어촌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확대 추진하여 어업인이 행복한 어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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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은 시간의 울림, 2026년 시작은 ‘강릉 정동진’에서
멈추지 않은 시간의 울림, 2026년 시작은 ‘강릉 정동진’에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세계 최대의 모래시계가 위치한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타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퍼포먼스가 준비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정동진 해맞이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해맞이’를 넘어 ‘해넘이’와 ‘새해의 시작’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그 중심에는 정동진의 상징인 ‘모래시계’가 있다.정동진은 지난 90년대 대한민국을 강타한 국민 드라마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알려지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기 시작한 곳이다.강릉시는 이러한 명성과 함께 새로운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00년, 인류의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이곳에 세계 최대 규모의 모래시계를 건립했다.지름 8.06m, 무게 40톤에 달하는 이 웅장한 시계는 모래가 모두 떨어지는 데 정확히 1년이 걸리도록 설계되었으며, 매년 12월 31일 자정 위아래를 바꾸는 장엄한 ‘회전식’을 거행한다.특히 올해는 드라마의 추억과 함께 모래시계가 세워진 이래 25번째 회전식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다.마지막 모래알이 떨어짐과 동시에 시계가 회전하며 새로운 모래가 흐르기 시작하는 이 순간은, 지난 시간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새로운 시간의 시작을 알리는 강릉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다.25년의 역사가 켜켜이 쌓인 이 거대한 시간의 울림은 오직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비장함과 설렘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에게 해가 지는 저녁부터 해가 뜨는 아침까지 그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새해를 선물한다.아울러 정동진 특설무대에서는 오는 31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0시 30분까지 공연과 소망트리 운영, 전통놀이 체험존이 마련되며, 자정에는 신년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가 더해져 축제의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이 밖에도 강릉시 곳곳에서 ‘2026 해맞이 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는 31일 오후 8시부터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말띠해를 맞아 설치된 ‘붉은 말’포토존과 라이트닝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젊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주문진 해수욕장, 강남동 모산봉, 성덕동 남항진해변 등에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원 빌기, 떡국 나눔 행사 등이 풍성하게 열린다.한편 강릉시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2026 해맞이 행사’를 개최함에 따라, 수많은 인파에 대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일출 시간대 전담 인력을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인파가 몰리는 경포와 정동진 권역에 관리 본부를 운영하고, 바다부채길 등 일부 위험시설의 출입 통제, 편의시설 확충 등 안전 환경 정비에도 만전을 기한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한 환경 속에서 소중한 새해 소망을 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지난 2000년 새천년의 희망을 안고 태어나 25번째 새로운 시간을 여는 정동진 모래시계처럼, 2026년이 여러분 모두에게 역사적인 도약의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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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리드텍, 원주시에 한국 첫 법인 ‘리드텍코리아’설립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글로벌 GPU·AI 기술 기업인 ‘리드텍’이 한국 내 첫 법인인 ‘리드텍 코리아’를 원주에 설립하고, 디지털헬스케어와 AI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했다.리드텍은 GPU 제조·유통을 비롯해 AI, 고성능컴퓨팅, 데이터센터, 의료·헬스케어, 빅데이터 솔루션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엔비디아와 30년 이상 협력해 온 공식 전략 파트너사 중 하나다.특히 2017년부터 현재까지 엔비디아의 글로벌 교육 파트너로 활동하며, GPU 기반 AI·컴퓨팅 교육과 기술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리드텍코리아는 한국 시장에서의 사업 추진과 기술 협력을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의료·헬스케어 산업과 관련한 기업·기관이 집적된 원주 지역의 산업 환경과 연구·교육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원주에 자리 잡게 됐다.원주시는 리드텍코리아 설립을 계기로, GPU 기반 AI 교육과 연구,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실증, AI·데이터 기반 산업과 연계한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원주시와 리드텍코리아는 AI·GPU 기반 교육 협력, GPU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 기술 교류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 협력 방향과 관련한 논의를 공유한 바 있다.원주시는 향후 관련 법과 절차에 따라 글로벌 기술 기업과의 협력을 지역 산업과 교육, 실증 환경과 연계하는 방안을 행정적으로 검토하고, 디지털헬스케어 및 AI 분야와 관련한 정책·산업 논의를 단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관련 법과 절차에 따라 글로벌 기술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행정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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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상하수도 요금 2026년 1월 고지분부터 인상
강릉시, 상하수도 요금 2026년 1월 고지분부터 인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2026년 1월 고지분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한다.이번 요금 인상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안전한 하수처리를 위해 노후 시설 개선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고자 추진되는 것으로, 시는 지난 2024년부터 3년간 단계적으로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하고 있다.인상률은 상수도 7%, 하수도 합류식 8%, 분류식 12% 이내로 평균 약 10% 수준이다.2026년 인상률이 적용될 경우, 월평균 15톤의 수돗물을 사용하는 가정은 기존 2만4900원에서 2만7140원으로 2240원이 증가하게 된다.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상‧하수도 요금 인상을 통해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시는 2026년 1월 고지분부터 다자녀 가구 상하수도 요금 감면 기준을 기존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확대 시행하며, 기존 감면 제도의 운영 개선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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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디지털헬스케어 AI 중심도시 전환 논의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9일 오후 4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디지털헬스케어 AI 중심도시 원주 강연회’를 개최하고, AI·디지털헬스케어 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행사는 AI와 반도체 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의료·헬스케어 분야의 국가 정책과 글로벌 기술 동향, 산업 전환 흐름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회는 원주시와 리드텍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 연세대 미래캠퍼스가 후원했으며, △글로벌 기술 △산업 전환 △혁신 기술·서비스 등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됐다.주제별로 △GPU 기반 컴퓨팅을 활용한 의료·AI 시뮬레이션 기술 동향 △디지털헬스 산업의 변화 흐름 △AI 기반 스마트헬스 서비스의 도시 단위 실증 가능성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이와 함께 체결된 업무협약에는 △AI·GPU 기반 교육 협력 △GPU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 기술 교류 확대 등 중장기 협력 방향 등이 담겼다.같은 날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는 리드텍코리아 개소식도 열렸다.리드텍코리아는 엔비디아 GPU 기반 컴퓨팅 및 AI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기업으로, 이번 개소를 계기로 AI·교육·산업 분야와 연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원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AI·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정책·기술·산업 논의를 실제 산업과 연계하고, 향후 지역산업 육성과 행정적 지원 방향을 단계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강연회와 협약은 AI와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정책과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국가 정책 방향과 연계해 행정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자리”라며, “관련 법과 절차에 따라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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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산동 상지대길에 공영주차장 45면 조성
원주시, 우산동 상지대길에 공영주차장 45면 조성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우산동 상지대길 인근 1384㎡ 부지에 총 4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29일부터 무료로 개방한다.이번 주차장 조성에는 총사업비 11억 4000만 원이 투입됐다.우산동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노후 건물이 철거된 자리에 공영 주차 공간 3곳이 들어섰다.상지대길 인근은 주택과 상가가 밀집해 있지만 주차 공간이 부족해 시민들의 불편이 큰 지역이다.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이 상지대길 일대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지대길 공영주차장이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대학가의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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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내년부터 소공인복합지원센터 본격 운영
원주시, 내년부터 소공인복합지원센터 본격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역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타 기계 및 금속가공 제조업 분야 집적지구 지정과 함께 제조 기반 소공인 지원을 위한 핵심 인프라 시설로 조성됐다.센터는 가공부터 연구개발, 교육, 기술 교류, 판로까지 제조 전 주기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이를 통해 지역 내 제조 기술의 단절 방지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또한 소공인이 더욱 쉽고 간편하게 제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비와 시설을 제공하고, 제품 가공, 시제품 제작, R&D 지원, 기술 고도화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연계한 로봇교육실습실에서는 미래산업 핵심 기술인 AI 로봇 활용·제어 기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 소공인과 예비 창업자가 제조 현장에 첨단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아울러 지역 내 고등학교·대학교, 세계기능올림픽위원회,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강원산학융합원 등 관련 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기술 지도, 특허 지원, 판로 개척, 창업 연계, 인재 육성 등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소공인이 보유한 숙련 기술과 노하우를 자료로 정리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소공인 역량 강화와 기술 전수·계승·고도화에도 나설 예정이다.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센터 운영을 통해 소공인이 제품 가공과 시제품 제작, 교육 등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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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1월 새해 첫 건강 걷기 챌린지 운영
원주시보건소, 1월 새해 첫 건강 걷기 챌린지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보건소와 함께하는 1월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원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워크온’앱을 설치한 뒤, 원주시보건소 워크온 커뮤니티에 가입해 건강 걷기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신청 시 휴대전화 위치가 원주시 내에 있어야 한다.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신의 걸음 수를 확인하고, 커뮤니티 회원들과 소통하며 일상 속 걷기운동을 더욱 즐겁게 실천할 수 있다.하루 걸음 수는 최대 8천 보까지 인정되며, 챌린지 기간 15만 보를 완보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임영옥 보건소장은 “건강 걷기 챌린지와 함께 2026년을 걷는 즐거움 속에서 시작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통합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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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천 조도개선사업 완료
원주시, 원주천 조도개선사업 완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북원교부터 대평교까지 원주천 약 7㎞ 구간의 조도개선사업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야간 원주천을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도로조명 설치가 어려운 북원교에서 강변교 인근까지 약 1㎞ 구간에는 별도 조명등을 설치했다.특히 주차장과 운동시설 등 생활 편의 시설이 설치된 강변교 인근에는 스포츠용 고효율 LED 투광등을 집중 설치해 야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활용도를 높였다.또한 잦은 고장으로 유지관리가 어렵고 활용도가 낮았던 하이브리드 조명에 상용 전원을 공급해 조도를 개선하고,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야간에 원주천을 이용하는 시민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