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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 개시
강릉시,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 개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관광 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을 오는 16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전국 제1호 무장애 관광도시’인 강릉시는 국비보조사업으로 추진한 2022년부터 2025년까지의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부터 2028년까지 무장애 관광 운영을 본격화한다.이를 위해 시는 강릉관광개발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무장애 관광안내센터 2개소 운영과 무장애 관광 홈페이지 운영,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이번에 운영을 시작하는 무장애 관광 차량은 총 8대로 버스 1대, 쏠라티 4대, 카니발 3대로 구성됐다.모든 차량에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리프트와 고정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등 관광 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한다.강릉관광개발공사 관계자는 “그동안 차량 점검과 함께 관광 약자를 위한 운영체계를 정비해 왔다”며 “올해는 강릉 주요 관광지 및 열린 관광지를 중심으로 맞춤형 관광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무장애 관광 차량 이용은 강릉 무장애 관광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예약 시 센터 직원이 유선 상담을 통해 배차 확인부터 차량 출차 및 탑승 안내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김근철 시 관광개발과장은 “관광 약자들도 불편 없이 강릉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이동 서비스를 지원해 누구나 찾고 싶은 강릉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장애 관광 차량은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무료이다.다만 차량 예약 시 전체 탑승자 대비 관광 약자 비율이 50% 이상이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강릉 무장애 관광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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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행정국 오죽헌 문성사 참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행정국은 15일 오전 소속 과장단과 함께 오죽헌 문성사를 찾아 참배하며 선현의 얼을 기렸다.오죽헌 문성사는 율곡 이이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이날 참배는 평생을 청렴과 애민 정신으로 일관하며 민생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았던 선생의 공직관을 되새기고 이를 행정에 접목하고자 마련됐다.특히 행정국은 이번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기본인 원칙과 청렴을 바로 세우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부터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김동율 시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청렴과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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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토양검정으로 데이터 기반 과학영농 실현
원주시, 토양검정으로 데이터 기반 과학영농 실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과학적인 토양관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종합검정실에서 토양·퇴비·액비에 대한 정밀검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종합검정실에서는 토양의 pH,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등 주요 양분뿐 아니라 중금속과 퇴·액비 부숙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한다.이를 바탕으로 작물별 맞춤형 시비 처방서를 제공해 비료 과다 사용을 방지하고 생산비 절감과 농산물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농업기술센터는 최근 3년간 총 9437점의 분석을 수행하며 지역 농업의 기초 데이터 구축과 과학영농 확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특히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 점검, 친환경·GAP 인증, 원주푸드 인증 등 주요 농업정책과 연계한 토양검정을 추진해 정책 이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작물 재배 전 겉흙을 0.5 1 제거한 뒤, 15 20 깊이의 토양을 채취해야 한다.채취한 토양은 음지에서 건조한 후 약 500g을 담아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종합센터 2층 토양종합검정실에 제출하면 된다.검정 결과는 약 2주 이내에 받아볼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검정은 농사의 출발점이자 데이터 기반 농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정밀 분석과 시비 지도를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농업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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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원주시,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예체능 분야에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전문가와 함께 작품을 제작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꿈이룸 바우처’의 확장 사업으로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과 창작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예체능 유망주를 발굴·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진학이나 취업에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참가자에게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전문가 이중 지원 시스템’ 이 제공된다.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 멘토’ 가 밀착 기술 지도를 맡고 ‘성장 코치’는 목표 설정과 슬럼프 관리 등 멘탈 케어를 전담한다.또한 성공적인 창작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현직 전문가의 입시 및 콘텐츠 제작 특강 △팀별 최대 60만원의 창작 활동비 지원 △아이디어 캠프 및 최종 쇼케이스 개최 등 다방면의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특히 참가자들이 향후 진학 및 취업 과정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실물 포트폴리오 제작과 전문 프로필 촬영도 지원한다.7개월간의 창작 결과물을 실물 자료로 완성해 제공함으로써 지역 예체능 인재들의 진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생 및 만 13 18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음악·미술·디자인·무용·체육 등 예체능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다.총 6개 팀을 선발하며 개인으로 신청하더라도 관심 분야가 유사한 다른 신청자와 팀 매칭을 지원받을 수 있다.모집은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링크 또는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꿈이룸 바우처를 통해 시작된 아이들의 재능이 전문가와 함께 한 단계 더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예체능 분야에 꿈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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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도담마을 개소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도담마을 개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0일부터 관설동 동문 디 이스트 아파트 단지 내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도담마을’ 운영을 시작한다.햇살도담마을은 연면적 129.19㎡ 규모로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2명이 근무한다.이용 대상은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6 12세 아동 혹은 초등학생이다.학기 중에는 평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이용료는 무료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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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법영어&민수학학원과 나눔동행 협약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법영어&민수학학원과 나눔동행 협약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해법영어 민수학학원과 나눔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의체와 해법영어 민수학학원은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태장2동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기로 다짐했다.주소윤 대표는 “이번 후원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학습에 대한 열정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오원택 민간위원장은 “지역 아동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셔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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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원주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난 14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동 세탁 차량을 이용한 찾아가는 이불빨래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에는 협의체 위원들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참여했다.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세탁이 어려운 이불을 직접 수거해 세탁 후 다시 전달함으로써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했다.이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등 돌봄 기능도 함께 수행했다.김종태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실태를 직접 살피는 현장 중심의 민관협력 실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전했다.정효인 무실동장은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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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운동 중에 발생하기 쉬운 심혈관 응급사고에 대비하고 안전한 동아리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센터 운동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가슴 압박 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무료다.단, 별도의 이수증은 발급되지 않는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실제 응급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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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체부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
원주시, 문체부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지원하는 ‘2026년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 사업은 시장성과 대중성, 경쟁력을 갖춘 대표공연을 지역 공공 공연시설에 유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기초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된다.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27년 1월부터 3월까지 백운아트홀에서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2027년 1월에는 서울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신카이마코토 필름콘서트’, 2월에는 (재)유니버셜발레단의 ‘지젤’, 3월에는 피에이치이엔엠의 ‘슈만’ 이 무대에 오른다.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공연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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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로타리클럽, 저소득 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원주제일로타리클럽, 저소득 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14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50만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꾸러미는 원주제일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고 조리가 간편한 햇반, 장조림, 전복죽 등으로 구성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에 불편을 겪는 소외계층 10가구에 전달됐다.최완진 회장은 “가족이 함께 먹는다는 생각으로 직접 물품을 골랐다”며 “치솟는 물가로 식비 부담이 클 이웃들에게 회원들의 정성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따뜻한 안부를 건네주어 감사드린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