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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위해 이송비 지원 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을 본격화한다.이번 지원은 응급환자가 도내 응급의료기관에서 종합병원 등으로 이송될 때 발생하는 구급차 이용료를 지원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이송일 현재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이다.도내 응급의료기관에서 종합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에 한해 구급차 이용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1건당 최대 20만원이며 연간 개인별로 총 2회까지 지원한다.지원 비율은 대상자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기초생활수급자는 이용료의 100%, 그 외 시민은 50%를 지원한다.지원금 신청은 환자 본인 또는 보호자가 이송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할 수 있다.특히 2025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이송 건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이 가능하도록 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이송지원금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이송처치료 영수증, 출동 및 처치 기록지 등 증빙서류를 갖추어 삼척시보건소 보건정책과 의약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보건소는 서류 검토를 거쳐 신청일 기준 30일 이내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삼척시보건소 보건정책과 의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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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봄철 산란기 불법어업 합동단속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 달간 불법어업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사전 홍보와 계도를 통해 어업인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고질적·고의적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도는 지속적인 자원관리에도 불구하고 도내 대표 어종 대게와 문어 등 주요 어종의 어획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수산자원 보호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대게 어획량은 2021년 169톤에서 2025년 83톤으로 약 51% 감소했으며 문어도 같은 기간 25% 줄었다.이에 따라 대게, 대문어, 살오징어 등 봄철 산란기 보호가 필요한 어종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암컷대게 및 어린대게, 체중 미달 대문어, 살오징어 등 금지체장 위반 포획 행위와 불법 어획물 유통·판매 행위 등이다.도는 어업지도선 3척과 수산자원보호관리선, 도·시군 합동단속반을 투입해 해상과 육상을 연계한 입체 단속을 실시한다.해상에서는 조업 금지구역 침범, 어구 과다 설치, 무허가 조업 등을 점검하고 육상에서는 위판장, 재래시장, 음식점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단속 기간 동안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전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대한 홍보도 병행해 어업인의 자율적인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고유가 등으로 어업 경영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산란기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관련 법령 준수를 당부드린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고질적인 불법어업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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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취약지 소아·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 2026년 취약지 소아 ·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에 도내 3개 의료기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강원 3개 의료기관 포함, 전국 14개 의료기관 선정 이번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지 않는 소아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선정된 의료기관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야간·휴일 진료를 운영할 예정이다.그동안 도와 시군은 자체 예산으로 소아 야간진료를 유지해 왔으나, 인건비 상승 등으로 운영 부담이 지속돼 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안정적 운영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선정 의료기관에는 연간 1억 2천만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기존과 동일한 지원 수준을 유지하면서 지자체 재정 부담을 완화해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현재 운영 중인 소아 야간진료의 안정적 운영에 집중하고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개선해 보다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시군과 협력을 강화해 지속적인 진료 서비스 제공을 지원할 방침이다.최병갑 강원특별자치도 공공의료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시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운영 내실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1개소,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3개소를 포함해 총 7개 지역에서 소아 야간진료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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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유산연구원-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 공동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립문화유산연구원-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는 2026년 4월 16일 수요일 국가유산 기후위기 돌파구, 국가와 지역의 협력에서 찾다 를 주제로 청주 오스코에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공동포럼을 통해 폭염과 집중호우, 해수면 상승 등 현재 진행 중인 기후 위기가 우리 국가유산에 미치는 물리적 영향과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IoT, 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모니터링 및 예방 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 모색해 국가와 지역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효율적인 재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공동포럼은 신방실 KBS보도본부 과학재난부 기상전문기자의 ‘기후위기 시대, 문화유산은 안전한가’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함께 순차적으로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주제발표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 주제는 광역 문화유산 연구기관 연구성과 제언 2부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연구성과 및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로 이루어진다.강원역사문화연구원에서는 고형순 보존활용팀장이 ‘IOT기반 문화유산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운영’에 대한 주제로 발표한다.전국 최초로 문화유산에 IOT를 도입하며 관련 분야의 이정표를 세운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은 그동안 축적해온 시스템 구축 노하우와 실제 운영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종합토론은 백민호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공동포럼 식전행사에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협의체의 업무약정식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이번 업무약정식을 통해 국가 및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증진과 협력을 위한 약정식으로 향후 국가와 지역이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유산의 보호에 기여하고자 한다.최종모 강원역사문화연구원장은 “이번 포럼과 업무약정식을 계기로 국가와 지역 문화유산 연구기관의 공공성을 한층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급격한 정책 변화에 있어 국가와 지역이 유기적으로 공동 대응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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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롤러팀, 2026 남원 코리아 오픈 대회 출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청 롤러팀이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서 개최되는 ‘2026 남원 코리아 오픈’국제대회에 출전한다.이번 대회는 트랙과 로드종목으로 나눠 진행되며 14개국에서 총 1307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대회다.강릉시청 롤러팀은 남자 6명, 여자 4명 등 총 10명의 선수단이 전원 출전해 트랙과 로드 종목에 모두 참가할 예정이다.트랙경기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롤러경기장 200m 실내트랙에서 열리며 로드경기는 20일부터 21일까지 동일 장소 400m 로드트랙에서 진행된다.강릉시청 롤러팀은 매년 코리아 오픈 대회에 꾸준히 참가해 안정적인 경기력과 경쟁력을 입증해왔다.특히 지난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제45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DTT200m 1위, 남자 일반부 3000m 계주 1위로 대회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여자 일반부 3000m 계주 2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이어가며 국내 롤러 스포츠 강팀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최상보 시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뛰어난 스피드와 지구력,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릉시청 롤러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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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광 실천추진위-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협의회,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협약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와 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협의회는 15일 친절 정직 깨끗한 강릉 만들기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추진위원회는 지난 2024년 8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6차에 걸쳐 37개 단체 및 기관과 범시민 릴레이 실천 협약을 체결해 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강릉시가 2026-2027년을 ‘강릉방문의 해’ 선포 후 첫 협약으로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라 더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시민역량 강화 캠페인 참여, 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단체 협력체계 구축, 기타 캠페인 성공 추진을 위한 관광시책 사업 지원 등으로 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협의회는 추진위원회에 공식 가입해 정회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할 예정이다.최길영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실천 협약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아가 국제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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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체험하고 기록하는 예술교육
보고 듣고 체험하고 기록하는 예술교육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아트센터는 강릉 지역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한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 ‘토요예술시식단’을 운영한다.‘토요예술시식단’은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의 기획전시와 강릉아트센터의 기획공연 관람을 중심으로 구성된 통합형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이다.어린이들이 시각예술과 공연예술을 동시에 경험하며 작품을 직접 보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 감상의 폭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공연장 미술관 투어 △공연 전시 관람 △강릉시립교향악단 탐방 △예술가의 만남 △감상기록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관람-체험-이해-기록’의 단계적 구조를 통해 예술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또한 강릉아트센터의 기획공연과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의 전시를 연계해 실제 문화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공연장 백스테이지 투어와 강릉시립교향악단을 모델로 한 오케스트라 교육은 공연예술의 구조와 역할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프로그램이다.이와 함께 지역 예술가와의 만남을 통해 살아있는 예술 현장을 접하고 감상노트를 작성하며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까지 포함해 교육적 완성도를 높였다.심규만 강릉아트센터관장은 “토요예술시식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예술을 보고 이해하고 스스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감상 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라며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편 본 프로그램은 1인 3만원의 유료 과정으로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진행된다.자세한 내용은 강릉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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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원주시,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제6회 전국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원주의 대표 문학 자산인 박경리 작가의 동화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확장하고 문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전국 2014 2019년 출생 어린이이며 박경리 작가의 동화 ‘돌아온 고양이’또는 ‘은하수’를 읽고 박경리 할머니가 들려줄 다음 이야기를 상상해 그린 그림을 제출하면 된다.자유로운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방문 및 우편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수상작은 향후 전시 및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작품 접수 기간은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박경리문학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박경리 작가의 문학적 가치가 미래세대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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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원FC 2026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지난 1월 15일부터 시작한 2026 강원FC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올해도 도시 전역을 뜨거운 축구 열기로 가득 채울 전망이다.올해 강원FC 시즌권 판매는 1만4250여 장으로 축구에 대한 시민들의 열렬한 관심을 확인하며 강릉이 왜 ‘구도강릉’ 이라 불리는지 그 이유를 증명했다.강릉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강릉시청 직원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이번 릴레이를 성공적으로 이끈 일등공신으로 이들의 노력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강원FC 홈경기를 전부 강릉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되면서 축구 팬들 사이에서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려는 분위기가 더욱 활발해졌다.최상보 시 체육과장은 “다시 한번 강릉시민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에 감사 드린다”며 “시즌권을 적극 이용하실 수 있도록 경기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FC는 지난 12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리그 4위에 안착했다.다음 경기는 전북현대모터스와의 경기로 18일 토요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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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동부권역 어르신 대상 낙상예방교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낙상 위험을 낮추고 균형감각을 키우기 위해 동부권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낙상예방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건강교실은 오는 5월 6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보건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낙상 예방을 위한 균형감각 향상 및 하체 근력 강화를 목표로 △유연성 강화운동 △매트를 활용한 전신운동 △코어 강화운동 △소도구를 이용한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프로그램에 시작 전 사전 건강측정과 운동 상담을 통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파악해 어르신의 신체기능에 맞춘 맞춤형 운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김유영 시 건강증진과장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어르신 낙상 예방뿐 아니라 신체기능 유지와 노쇠 예방에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