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구군 청소년수련관, ITQ 엑셀 자격증반 수강생 전원 합격
청소년 자격증반 전원 합격 1 (사진제공=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청소년수련관 ITQ 엑셀 자격증반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모두 자격증 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6~8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ITQ 엑셀 자격증반을 운영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기본 함수 및 서식 ▲데이터 분석 ▲차트 작성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단계적으로 구성하고, 실습과 모의시험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그 결과, 수강생 전원이 자격증 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컴퓨터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고, 여름방학을 활용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ITQ(Internet Technology Qualification) 자격증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시행하는 국가공인 자격으로, 학교 생활기록부 및 취업 이력서에 기재할 수 있어 청소년들의 진로 역량 강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특히 엑셀 과목은 데이터 관리, 통계 처리 등 실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모두에서 활용도가 높아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경쟁력을 제공한다.
청소년수련관은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도서관 사서 및 플로리스트 진로 특강, AI 그림책 등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ITQ 한글- 파워포인트 등 추가 과목과 인공지능(AI), 프로그래밍 기초 등 4차 산업 분야 강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의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국가공인 자격증 과정을 비롯해 IT, 4차 산업, 문화- 예술 분야 등 다양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9
-
김진태 지사, 추석 명절 맞아 군부대 위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월 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원주시에 있는 제1군수지원사령부를 찾아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에도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기 진작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방명록에 “철저한 군수지원으로 최고의 강군을 만들어 주십시오”고 글을 남기며 “제1군수지원사령부는 군수지원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한 부대”며 “장병들의 헌신 덕분에 지역과 국가가 안전하게 지켜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추석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묵묵히 임무를 지키는 장병들을 따뜻하게 위로했다.
이어 “폭우, 가뭄 등 재난 상황이 있을 때 군에서 병력과 물자 지원을 해주셔서 피해 복구와 대민 지원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1군수지원사령부는 군수물자 보급 및 정비, 수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지원 능력을 갖춘 부대로 강원도 내 군 작전의 안정적 수행을 위한 핵심 기반을 담당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도 군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안보를 굳건히 하고 공동체 유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공식 출범한 강원군인가족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군 장병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2025-10-02
-
강원특별자치도, 추석 연휴 맞아 서울역서 강릉여행 거리캠페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를 맞아 강릉 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별 거리 캠페인을 10월 2일 12시 서울역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뭄 딛고 일상으로 추석연휴 강릉여행”을 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과 강원관광재단, 강원특별자치도관광협회, 강릉시 등 100여명의 참여로 진행됐다.
최근 장기간 이어진 가뭄으로 강릉 지역 관광객이 줄면서 지역 관광업계가 큰 타격을 입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수도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릉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추석 연휴 동안 강릉 방문을 독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캠페인에서 직원들은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강릉의 아름다운 모습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했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분들이 강릉에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도 주관 행사 등의 강릉 우선 개최를 추진하는 등 앞으로도 강릉의 관광업계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02
-
정선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이 사랑의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1일 추석을 앞두고 사례관리대상자와 취약계층 30가구를 방문해 어려움을 살피고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전과 잡채, 백미, 생필품 등으로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담아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됐다.
임채혁 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온정과 관심을 나눠주신 민간기관, 단체, 후원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증표 정선읍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큰 요즘, 명절을 보내기 힘든 이웃들에게 이번 꾸러미가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행정지원으로 소외된 이웃을 살피겠다”고 전했다.
정선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모금으로 마련한 재원을 활용해 △ 설·추석 명절 꾸러미 지원 △ 취약가구 대상 ‘냉장고를 부탁해’ 사업 △ 독거노인 나들이 ‘보고 싶다, 정선아’ △ 사랑의 온도 지킴이 △ 난청 어르신 가정 초인종 설치 △ 취약계층 형광등 무선리모컨 설치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0-02
-
양양군,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재도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해양수산부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다시 도전한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해양레저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번 사업은 총 1조 300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재정사업 2,000억원과 민간투자 8,300억원으로 구성됐다.
사업 부지는 손양면 수산리 9-3 일원으로 수산항을 중심으로 총 235만㎡에 달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이다.
재정사업에는 해양레저 마리나와 해양레저관광센터 조성을 비롯해 씨케이션파크, 전망 스카이워크, 바다경관 산책로 동호해변 해양레저 인프라 구축 등이 포함된다.
민간사업으로는 지하 5층·지상 18층 규모의 432실 호텔앤리조트 건립이 추진된다.
양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해양레저와 관광이 융합된 복합형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관광객 유치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특히 천혜의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양양국제공항과 동해고속도로를 통한 우수한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서핑포인트와 요트마리나 등 다양한 해양레저 자원을 갖추고 있어 경쟁력이 높다.
설악산과 동해안을 아우르는 관광 자원은 양양을 ‘제2의 니스’로 불리게 할 만큼 매력적인 요소로 평가된다.
여기에 최근 파라타항공의 취항으로 양양국제공항의 위상이 강화됐고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센터 건립과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삭도 설치사업 등도 예정되어 있어 향후 관광·레저 수요 확대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게 됐다.
군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양양을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며 “군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2
-
양양군, 신규 공무원 17명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10월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5일간 군청 대회의실 및 관내 주요 사업장에서 신규 임용 공직자 17명을 대상으로 ‘신규 공직자 기본·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 사회의 일원으로서 기본 소양을 확립하고 군정과 조직문화에 원활히 적응하며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날 교육에서는 △공직자의 역할 △군 홍보영상 시청 △청렴교육 △회계실무 등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자세와 직무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진행됐다.
2~3일차에는 △후생복지실무 △복무·보안실무 △전산실무 △노동조합 바로 알기 등 선배 공무원의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되며 군정 주요 사업장 견학과 수산항 요트마리나 체험, 송이축제장 방문도 함께 추진된다.
4~5일차에는 전문 교육업체가 운영하는 △팀워크 향상을 위한 가치관 경매게임 △셀프 리더십과 팔로우십 △민원 응대 전략 △업무환경 정리 스킬 △영화를 통한 공직생활 이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돼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역량 강화가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자세를 배우고 동료들과 교류하며 군정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의 공직생활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양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생활에 원활히 적응하고 군민을 위한 성실한 봉사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공직사회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4일 교육을 마친 17명은 양양군의 각 실·과·소 및 읍·면 결원부서에 배치돼 첫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2025-10-02
-
평창군, 대화면에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적기 영농 지원 강화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일 대화면 외솔덧개수길 693에서 농기계임대사업소 대화지소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농업 관련 단체장, 지역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았다.
군은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덜고 농작업 기계화를 통한 일손 부족 해소와 적기 영농 지원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화지소 개소로 평창본소와 용평·진부·대관령·방림·미탄지소 등 기존 6곳에 이어 총 7곳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대화지소는 대화면 원거리 농업인의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을 위해 5,570㎡ 부지에 903㎡ 규모의 창고시설을 갖췄으며 트랙터·보행관리기 등 30종 86대의 농기계를 확보해 다양한 농작업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철인 4~6월과 10~11월에는 평일뿐만 아니라 토요일에도 임대가 가능하며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대료 50% 감면 혜택도 제공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농기계 임대 사업은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 모든 권역에 임대사업소가 조성되면 더 많은 농가가 적시에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어 농업 경쟁력 강화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02
-
평창군,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일 오후 2시 평창군 농업기술센터와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대비해 초기 대응과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역량과 주민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는 평창군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평창소방서 평창경찰서 한국전력공사 평창지사, 평창군의용소방대 등 총 19개 관계기관·민간단체에서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비 53여 대가 투입됐다.
훈련은 평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방화로 인한 대형 화재와 건물 붕괴가 동시에 발생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의 토론훈련과 농업기술센터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했다.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심재국 평창군수가 주재해 실무부서와 유관기관별 협력·조치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현장훈련에서는 자위소방활동과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한 상황 보고·전파,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통합지원본부 운영 등 재난대응 단계별 사고 수습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합동 재난훈련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02
-
연휴에 더 편리하게, 춘천 시티투어 특별 증차
연휴에 더 편리하게, 춘천 시티투어 특별 증차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춘천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시티투어 버스를 특별 증차해 운행한다.
시는 연휴 기간 테마형 시티투어 예약이 조기에 마감됨에 따라 오는 7일과 8일 하루 2회 특별 회차를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10월부터는 순환형 노선을 기존 하루 6회에서 9회로 증차해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한다.
춘천 시티투어는 대인 6,000원, 미취학 아동·65세 이상·장애인·임산부·군인 등은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시티투어 홈페이지와 카카오T에서 가능하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 구매도 허용된다.
시는 “추석 연휴 증차 운행으로 관광객 이동 편의가 높아지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02
-
추석 연휴, 쓰레기 배출 시기 꼭 지켜주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시민들의 쾌적한 명절을 위해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수거 대책을 마련했다.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의 생활쓰레기 배출 가능일은 3일 6일 그리고 연휴 마지막 날인 9일이다.
시는 이틀간 특별수거를 진행하지만 연휴 중에는 인력과 차량 운용이 제한되는 만큼 가급적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연휴 이후에는 여러 차례로 나누어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연휴 기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용역업체 특별수거와 시 직영 환경미화원의 긴급 민원처리를 병행한다.
먼저 용역업체 특별수거는 추석 다음 날인 10월 7일과 8일 집하장에 집중 배출된 쓰레기를 중심으로 실시한다.
연휴 동안 쌓인 생활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해 도심 내 환경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다.
시 직영 환경미화원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주요 대로변 청결 유지와 함께 긴급 민원 대응을 맡는다.
명절기간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이나 시민 불편을 즉시 해소하는 역할이다.
한편 시는 지난달 26일 자생단체와 유관 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추석연휴 쓰레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배출 시간 준수, 분리배출 강화, 쓰레기 처리 협력 체계 등을 공유하며 시민 협조를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 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명절 쓰레기 대란을 방지하기 위해 연휴 종료 후 쓰레기를 나눠서 배출하고 감량과 분리배출을 철저히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