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인재원, 2026년 2분기 워크숍 개최

체험·문화예술 활동 통해 조직 소통·화합 강화

김성훈 기자
2026-06-28 08:03:41




강원인재원, 2026년 2분기 워크숍 개최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재원은 6월 26일 양구군 일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워크숍’을 개최하고 직원 간 소통과 조직 화합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직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조직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3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 활동과 문화예술 향유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직원들은 양구공예공방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목칠공예 최천식 명장의 진행으로 도마, 트레이 등 목공 제품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으며 박수근미술관에서 해설 관람과 주요 전시공간 자유 관람을 통해 박수근 화백의 작품 세계와 지역 문화예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철 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직원들이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 간 협업과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