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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도말리길-개운로 일원 노후상수관 교체 추진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도말리길-개운로 일원 노후상수관 교체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5월부터 ‘개운동 도말리길-개운로 일원 노후상수관 교체공사’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로의 파손과 급속한 노후화로 인해 긴급하게 급·배수관로 1055m를 교체하는 것이다.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10월 준공할 예정이다.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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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새마을회, 월송2리 마을회관 일원 계절꽃 식재
지정면새마을회, 월송2리 마을회관 일원 계절꽃 식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지정면새마을회는 상반기 새마을 활력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월송2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계절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회원 20여명은 마을회관 인근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봄에 어울리는 팬지, 비올라 등 꽃 400여 본을 심어 깨끗하고 화사한 마을 가꾸기에 나섰다.새마을회 관계자는 “봄꽃 식재를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마을 주민분들이 봄을 대표하는 꽃을 보시며 따뜻한 봄을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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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 참가.원주 매력 전국에 알려
원주시,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 참가.원주 매력 전국에 알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하며 원주 관광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는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가 참여해 각 지역의 대표 축제와 관광지를 집중 홍보했다.행사장에서는 홍보관, 축제 여행산업관, 축제정보관, 특별관, 체험관 등이 운영돼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또한 지역·축제별 마스코트 퍼레이드와 장기자랑 등 마스코트 경연을 통해 우수 마스코트를 선발해 시상했다.원주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대표 축제인 댄싱카니발, 한지문화제, 만두축제 등을 홍보하고 주요 관광지로 소금산그랜드밸리와 강원감영 등을 소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특히 원주만두축제 창업 1호점인 ‘만두뱅크’ 와 함께 진행한 만두 시식 행사는 큰 호응을 얻으며 관람객들로 북적였다.이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우 행사와 룰렛 이벤트도 병행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원주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김경태 관광과장은 “이번 축제박람회 참가는 원주의 다양한 축제를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원주시가 관광의 아이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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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치매 예방 요리교실 ‘4060 나를 위한 한끼’ 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치매 예방 요리교실 ‘4060 나를 위한 한끼’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7일부터 치매 예방을 위한 요리교실 ‘4060 나를 위한 한끼’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요리교실은 치매 예방에 좋은 건강 요리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교육은 5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열린다.치매 예방을 위한 대면 교육이 2회차에 진행되며 나머지 회차는 비대면 온라인 요리 교실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만 40세 60세 지역 주민 20명이며 신청은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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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축구단 경기장 달군 홈 응원 열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민축구단은 19일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홈경기에서 당진시민축구단과 맞붙어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이날 경기는 시작부터 팽팽한 흐름 속에 진행됐으며 선수단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경기를 이어갔다.홈경기마다 이어지는 응원 속에서 선수들은 적극적인 플레이로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경기장은 시작 전부터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열기를 더했다.가족 단위 관람객과 축구팬들로 관중석이 채워졌고 경기 내내 이어진 응원은 선수단의 움직임과 맞물리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주요 장면마다 터진 환호는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한 관람객은 “경기가 박진감 넘치고 몰입감이 컸다”며 “현장에서 직접 보니 더욱 재미있었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경기장에서는 팬사인회와 이벤트 부스,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시민 참여를 이끌었다.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응원전은 관중의 호응을 끌어내며 경기장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했다.특히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궁, 슐런, 휠체어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이번 경기 이후 선수단은 26일 오후 2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FC목포를 상대로 네 번째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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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동산면·서면·사북면 ‘통합형 보건지소’로 전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0일부터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대응해 의료취약지인 동산면·서면·사북면 3곳을 ‘통합형 보건지소’로 전환한다.나머지 7곳은 기존 체계를 유지한다.통합형 보건지소는 공중보건의사 배치 여부와 관계없이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이 상시 근무하며 의과 진료와 처방을 수행할 수 있는 구조로 기존 공중보건의사 중심 운영에서 상시 진료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개편은 현역사병 복무기간 단축과 의대 여학생 증가, 전공의 수급 공백 등으로 공중보건의사가 급감한 데 따른 것으로 보건복지부 기능개편 가이드라인에 따른 시범사업의 일환이다.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에서 춘천지역 내 10곳의 보건지소 중 북산면, 동산면, 남면, 서면, 사북면 등 5곳이 일차의료 취약지로 지정했다.일차의료 취약지란 동네와 인접지역에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이 없어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다.이에 따라 이들 지역은 통합형, 진료소 전환형, 유지형 중 하나의 형태로 기능을 개편해야한다.이들 5개 취약지 가운데 동산면·서면·사북면은 통합형 보건지소로 전환돼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이 배치된다.다만 해당 인력은 6개월의 양성교육을 거쳐야 하는 만큼 10월 말까지는 인근 보건진료소가 순회진료를 지원한다.남면과 북산면은 기존과 같이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하는 유지형으로 운영된다.이와 함께 신북읍·신동면·동내면 보건지소는 공중보건의사 순회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동면과 남산면은 건강증진 기능 중심으로 운영된다.또한 향후 신북읍과 신동면 보건지소는 건강증진형 또는 통합형으로 전환이 검토되며 동내면은 동네에 민간의료기관 이용이 많은 점을 반영해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환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공중보건의사와 보건진료전담공무원, 민간의료기관을 연계한 원격협진도 확대할 계획이다.원격협진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진료 방식으로 의료취약지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다.춘천시는 해당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손은진 춘천시보건소장은 “공중보건의사 감소 상황에서도 취약지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보건지소 운영 체계를 지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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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외국인 유학생들이 야시장에… 문화교류 ‘눈길’
춘천 외국인 유학생들이 야시장에… 문화교류 ‘눈길’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춘천 글로벌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외국인 유학생이 야시장과 지역축제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생활·문화 공간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춘천의 다양한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2년 차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원대, 한림대, 송곡대 외국인 유학생 20여명이 참여한다.참여 학생들은 풍물시장 야시장 ‘춘풍야장’에서 지난 10일부터 10월까지 매주 금 토 활동하고 있다.이들은 △체험프로그램 운영 △공공시설 관리 지원 △언어 교류 부스 운영 등을 통해 한국 전통시장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는다.또한 술 페스타, 대학연합축제, 춘천커피축제, 막국수닭갈비축제 등 지역 주요 행사에도 연중 20회 내외 참여해 안내·통역 지원과 글로벌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참여 행사와 프로그램은 운영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춘천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대학 및 풍물시장 상인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참여 학생들의 체류자격 외 활동 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춘풍야장에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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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농자재 수급 안정 위해 비상대책반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지역내 농자재 수급 불안 및 가격 상승이 현실화되면서 20일부터 농자재 수급안정 비상대책반 운영에 돌입한다.농자재 수급 안정 비상대책반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4개 부서와 농협춘천시지부, 지역농협이 참여하며 △농자재 △면세유 △사료 △판매장 관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매주 수급 현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위기 발생 시 즉각 대응하는 체계를 운영한다.실제로 최근 현장 점검에서는 전반적인 농번기 수요는 충족되고 있으나 요소비료 부족, 농업용 필름 수급 불안, 면세유 가격 상승 등으로 일부 품목에서 불안요인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이에 따라 사재기 등 시장 불안 움직임도 일부 발생하고 있어 관리 필요성이 중요해진 상황이다.이와 함께 시는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매년 12월에 지급하던 면세유 지원금을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의 실적분에 한해 6월에 선지급하고 향후 추경을 통해 무기질비료 지원과 면세유 단가 인상 등 추가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홍순갑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농자재 수급 불안 속에서도 안정적인 생산 기반 유지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 대응과 실질적인 지원으로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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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2026년 장애인식개선 걷기대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0:00 삼척 준경묘·영경묘 강원도관찰사 봉심 재연 및 청명제례 10:30 2026년 춘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 풍년기원제 11:00 제36보병사단 창설 71주년 기념식 11:00 임계사통팔달 5일장 개장식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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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도시대기측정소 운영 실태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도내 18개 시군 도시대기측정소 27곳을 대상으로 운영 실태 점검과 기술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대기오염 측정자료의 정확도를 높이고 데이터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측정장비 6종 의 정상 작동 여부 △측정장비 정기검사 적정성 및 정도검사 이행 여부 △미세먼지 측정기 등가성 평가 △유효기간 내 표준가스 보유 여부 △측정소 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미세먼지,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오존 특히 오존 측정 데이터의 불확도를 4%에서 1%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오존 흡수 단면적 변경 적용 여부’를 추가 점검해 측정 정확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측정자료는 강원대기환경정보 누리집을 통해 실시간 공개되며 고농도 대기오염 발생 시 경보 발령 등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에 대한 도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기술지원을 통해 측정값의 신뢰도를 높이고 정확한 대기환경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