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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공직자, 주말 일손봉사 실시
진천군 공직자, 주말 일손봉사 실시
[AANEWS] 진천군 공직자들이 지역 농가를 위해 주말도 반납한 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5일 진천군청 홍보미디어실 직원 18명은 백곡면 소재 밭작물 재배 농가를 찾아 비닐 덧씌우기 작업을 도왔다.
농가주는 “매년 일손이 필요한 시기만 되면 한숨부터 나왔는데 공무원들이 이렇게 자기 일처럼 일을 도와주니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같은 날 건축디자인과 직원들도 초평면 소재 오이농가를 찾아 오이 밑순 따기 작업과 농가 내부 청소에 힘을 보탰다.
윤혜순 건축디자인과장은 “코로나19가 많이 완화됐지만 아직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은 것 같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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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충청남도가 실시한 시·군위임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도 도유재산 대부 실적 변상금 부과·징수 매각 수입 공유재산 업무 관심도 등을 평가했으며 우수 기관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하고 도유재산 매각 대금의 귀속 비율을 차등 적용한다.
군은 도유재산 대부 및 매각건수 도유재산관리 재산관리관 직무교육 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도유재산 매각대금의 시·군 귀속금을 최고비율인 30%를 적용받게 되며 기관표창 및 포상금 2600만원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재산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군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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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 공모 선정
예산군, 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 공모 선정
[AANEWS] 예산군은 ‘2023년 충남도 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예산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을 위한 도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백종원 대표와 함께 추진한 ‘예산형 구도심 지역 상생 사업’이 성공을 거두면서 예산시장이 인기 명소로 급부상함에 따라 예산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이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불편을 겪어 왔다.
예산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은 올해 부지매입 등 사전 절차 이행 후 빠르면 올해 말 착공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100억원을 투자해 예산읍 대회리 인근에 건축면적 1474㎡, 지상 2층∼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예산시장 방문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여성전용 화장실’도 설치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는 예산시장 내 첨단 간이형 여성 전용 화장실을 설치해 방문객과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충남도에 특별조정교부금을 신청한 상태다.
군 관계자는 “예산시장이 전국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해 지금의 관심과 인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산시장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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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취임 7주년 맞아 직원 사랑 과시
송기섭 진천군수, 취임 7주년 맞아 직원 사랑 과시
[AANEWS] 송기섭 진천군수의 남다른 직원 사랑이 화제이다.
14일 송 군수는 취임 7주년을 기념해 소속 공직자들을 위한 커피차 이벤트를 벌였다.
이날 아침 송 군수는 앞치마를 두르고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손수 커피를 나눠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이벤트는 군 직원들을 위해 송 군수가 직접 고안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뿐만이 아니다.
직원을 생각하는 송 군수의 마음은 여기저기서 확인되고 있다.
올해의 경우 기본급이 낮아 고충을 겪고 있는 새내기 공직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4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추가 지급했으며 결혼한 직원에게는 50만원의 결혼 축하금을 지급하는 등 소속 직원들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송 군수는 “비약적인 군정 성과의 배경에는 우리 공직자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일 욕심이 많는 군수 때문에 고단했을 텐데 묵묵히 맡은 역할을 성실히 해준 직원들에게 항상 고맙고 미안한 마음 뿐”이라며 그간 표현하지 못했던 직원들을 향한 속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올해는 민선 8기의 실질적 첫해로 지방자치단체 존립의 이유이자 본연의 의무인 군민 행복을 위해 더욱 군정에 매진할 것”이라며 “군 직원들과 지혜를 모으며 진천시 건설이라는 또 하나의 성공신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 군수는 지난 2016년 재보궐선거로 진천군수로 최초 당선된 이래 잇따라 3선에 성공하면서 연속성 있는 군정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송 군수를 앞세운 진천군은 지난 7년 동안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유치 덕산읍 승격 상주인구 9만 시대 개막 7년 연속 1조원 투자유치 달성 고용률·1인당 GRDP 도내 1위 등 철도·인구·경제의 기적을 일궈내며 타 지방발전의 롤 모델로 거듭나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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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에서 생산한 ‘방울토마토’ 안심하고 드세요
예산군에서 생산한 ‘방울토마토’ 안심하고 드세요
[AANEWS] 예산군 방울토마토 생산 농가들이 소비 급감과 가격 폭락에 따른 고통을 호소하는 가운데 군은 관내에서 생산한 방울토마토를 적극 소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관내 방울토마토 생산 농가는 총 145호, 재배면적은 89.4㏊로 연간 1만5551톤의 방울토마토가 생산되고 있으며 품종은 대부분 ‘미니찰’ 등 수십 년째 재배되는 전통 품종으로 최근 논란이 된 신품종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설명이다.
최근 도내 일부 지역에서 생산된 방울토마토를 섭취한 뒤 쓴맛을 느끼고 구토 증세를 일으켰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후로 소비가 급감했으며 이에 따라 관내 방울토마토 생산 농가에서도 고충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일부 언론에서 해당 방울토마토 생산 지역을 ‘충남’으로만 보도함에 따라 문제가 없는 예산군 등 도내 대부분 지역의 방울토마토 매출이 크게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예산읍 창소1리 방울토마토 재배농가 관계자는 “지난해 ㎏당 8000원이었던 방울토마토 가격은 현재 반토막이 나 4000원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찾는 이가 줄어들어 울며 겨자먹기로 생산해 납품하고 있다”며 “날씨에 따라 토마토가 터질 수 있어 생산을 중단하지 못하고 인건비만 고스란히 쌓이는 실정”이라고 고충을 호소했다.
이어 “현재 예산에서는 논란이 된 신품종을 도입한 농가가 없고 덜 익은 토마토를 가공한 장아찌가 판매될 정도로 아무런 문제가 발생한 적이 없다”며 “방울토마토 농가의 어려움을 알아주시고 소비에 동참해주시길 거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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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민원 스트레스는 날리고 민원 만족도는 올리고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민원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힐링워크숍을 실시했다.
역량강화 힐링워크숍은 1박 2일간 충북 제천 일원에서 23명씩 1기·2기로 나누어 진행하며 1기는 14일부터 15일까지, 2기는 21일부터 22일까지다.
이번 워크숍은 감정노동 스트레스로 지친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활력을 재충전하고 이를 통한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워크숍에 참가한 민원담당 공무원들은 의림지 힐링 트레킹과 옥순봉 출렁다리 체험, 산야초마을 약초 고추장만들기 체험을 하며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건호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힐링 워크숍을 통해 민원업무 담당자들이 스트레스를 충분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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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민의 교통과 안전 문제 스마트하게 해결한다
보령시, 시민의 교통과 안전 문제 스마트하게 해결한다
[AANEWS] 보령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3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효과가 검증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패키지로 묶어 지역에 빠르게 보급하는 것으로 인적이 드문 주택가에 가로등과 폐쇄회로TV 및 비상호출기능을 통합한 스마트폴, 주차공간이 부족한 지역 관광지·전통시장 등에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주차공간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솔루션 등이 대표적이다.
공모는 인구 30만 이하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했으며 평가는 평가위원회의 서면 평가 점수 50%와 구기선 부시장의 발표 평가 점수 50%를 합산했다.
시는 도심지 일원과 관광인프라가 밀집된 대천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안전, 교통편의와 관련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에 특화된 솔루션을 적용해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안전분야로는 대천해수욕장에 스마트폴, 재난안전 드론,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적용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관광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분야는 냉난방 시스템과 공기정화기를 갖춘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도입해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으로 대규모 인파 밀집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보령머드축제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얼굴인식을 통한 아동, 치매노인 실종자 검색, 폭력 및 이상행동 감시를 통해 다양한 범죄 및 안전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사업은 올해 5월부터 총 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세부 실시계획 수립 후 사업에 착수해 1년 동안 솔루션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도시문제 해결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리빙랩 운영으로 서비스 활용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체감형 스마트도시 모델로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장동혁 국회의원은 “보령시 역점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보령시청 공무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준비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사업은 도·농복합도시이자 지역거점 관광도시인 우리 지역에 특화된 스마트시티 솔루션 구축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게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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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1학기 폐광지역 저소득층 대학생 학자금 지원사업 추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폐광지역 저소득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학기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되며 학생회비와 기숙사비 등은 지원되지 않는다.
타 장학금과 중복지급 시 등록금 총액범위 내에서 차액 지원된다.
또한, 학기 중 학적변동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경우에는 지원받은 금액을 반납해야 하므로 신청에 유의해야 한다.
지원 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 1~3구간 해당자로 학생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기준으로 6개월 이전부터 삼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제 거주 여부가 확인돼야 한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 1~2구간에서 1~3구간 해당자로 수혜 범위가 확대됐다.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17일까지이며 제출서류를 갖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삼척시 폐광지역사업단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후 학자금 신청자에 대해 선정기준 검토 후 대상자를 선정해 신청자의 대학교 학사의뢰 및 이중지원 심사를 거쳐 6월 중 학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참고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대학생 학자금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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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용화해변 경관 정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근덕면 용화해변 경관을 정비한다.
시는 총사업비 1억 1,600여만원을 들여 해수욕장 개장 전인 6월까지 용화해변 내에 화단 110m를 식재하고 관광객들이 쉴 수 있도록 파고라 벤치 2개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닌 용화해변에는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용화정거장이 있고 인근에 투명카누 및 스노클링 체험 등이 가능한 장호 어촌체험마을과 삼척해상케이블카도 있어 삼척시 주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해안 경관을 즐기며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해변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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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대학찰옥수수 별미장’ 맛볼 수 있다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충북농업기술원과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군 특화작물인 대학찰옥수수를 첨가한 별미장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별미장은 속성장 혹은 단기장으로도 불리며 콩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다양한 부재료를 첨가해 계절과 지역에 따라 별미로 담는 장이다.
발효기간이 짧고 다양한 부재료를 활용할 수 있어 특유의 향과 맛, 기능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 별미장으로는 검은콩과 보릿가루를 사용한 대맥장 콩과 메밀가루를 혼합한 생황장 팥을 이용한 소두장 찹쌀을 활용한 찌금장 등이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저염과 부재료에서 오는 다양한 기능성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별미장은 부재료로 대학찰옥수수를 첨가해 괴산군 대표 작물 활용도를 증대시켰으며 된장의 위해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충북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우수한 발효종균을 첨가해 품질향상에 집중했다.
해당 별미장은 높은 감칠맛과 낮은 짠맛을 보여 소비자의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괴산군을 넘어 충북의 새로운 특산품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이태훈 연구사는 “소규모 장류 제조 업체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업체 보급이 지속되어야 한다”며 “이번 연구는 그 기틀이 될 것이며 우수한 종균 보급과 공동연구를 진행해준 도 농업기술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연구사는 지난 2월에 ‘옥수수와 종균을 달리 첨가한 별미장의 품질특성’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게재했다.
또한 이번 결과를 통해 특허출원 또한 준비 중에 있어, 괴산군 특화작목을 소비확대와 관내 소규모 장류업체의 제품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후속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0년 쌀 누룩을 활용한 주류 제조기술 국산 종균을 활용한 장류제조기술 보급을 시작으로 소규모 유기농고추 가공사업장 종균 활용 발효식초 제조사업장 냉동 레토르트 대학찰옥수수 가공레시피 표준화 등 다양한 연구 및 농가 보급을 진행했고 올해 유기농 인삼과 초당옥수수 가공제품 개발 등의 연구를 시작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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