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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 여성 소모임 지원사업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4일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와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여성소모임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분야는 여성인재 양성사업 일·생활 균형 가치실현 사업 여성 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사업 등 총 3가지이다.
참가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충주시로 되어 있고 충주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5인 이상의 관내 여성이 자율적으로 구성한 소모임이다.
남성도 과반수를 여성으로 구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로 심사를 통해 2~4개 단체를 선발해 단체당 50만원 ~ 150만원을 지원한다.
김인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소모임 활동이 여성의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원을 희망하는 소모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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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건강걷기지도자 자격과정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4일 바른걷기방법과 걷기지도방법 등을 배우는 ‘걷기지도자 자격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걷기지도자 자격 과정은 충주시보건소와 평생학습과 협업으로 오한진 가정의학과 교수를 비롯한 한국워킹협회의 전문강사들을 초빙해 오는 17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총 10회로 진행된다.
수업은 주 1회 오전 10시~12시까지 충주시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오한진 가정의학과 교수의 ‘스트레스와 걷기운동’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올바른 걷기자세’, ‘워밍업과 스트레칭 실습’, ‘걷기운동에 필요한 하지운동’ 등 걷기와 관련된 다양하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 50명 정원에 150명 이상의 시민들이 신청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건강도시 충주’라는 타이틀에 맞게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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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현현대아파트, 2023년 치매안심마을 선정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14일 지현동 현대아파트를 ‘2023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하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생활하는 지역에서 일상생활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도우며 함께하는 치매 친화적 분위기 및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마을 주민들의 참여 의지, 노인 인구수, 치매위험도, 접근성 등을 고려해 치매안심마을을 선정하고 있다.
이날 선포식은 지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 주민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 치매안심마을 현판 전달 치매안심마을 사업소개 치매바로알기 및 인식개선 교육 치매관련 OX퀴즈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5월부터 10월까지 안심마을 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치매쉼터 운영, 사과나무 이야기길 걷기, 계명산 숲길 걷기, 치매극복 영화데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안심마을 내 슈퍼, 미용실, 약국, 편의점 등을 치매 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해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치매안심마을 선정이 치매예방과 치매 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을 통해 치매환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치매안심마을을 매년 1~2개소 지정해 치매 친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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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립미술관 건립 자문위원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4일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회는 김기홍 미래비전추진단장을 위원장으로 시 관계자, 시의원, 지역미술인, 미술관 운영전문가 등 15명으로 지난해 4월 구성해 충주의 새로운 문화예술공간이 될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추진방안을 모색해오고 있다.
이날 회의는 시립미술관 건립 추진상황 공유 및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문체부 공립미술관 사전평가 대응과 준비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시립미술관 세부운영방안 연구용역’의 진행 상황 보고 미술관 건립 및 향후 운영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홍 미래비전추진단장은 “이날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건립 계획에 반영토록 노력하겠다”며 “시립미술관이 자연과 어우러진 멋스러운 공간으로 충주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호암근린공원 부지 내에 건축연면적 4,572㎡,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2027년까지 시립미술관 건립을 계획 중으로 하반기 문체부 사전평가를 앞두고 있다.
또한, 현재 세부 운영방안 및 충주 미술사 정립을 위한 학술용역과 충주를 중심으로 한 미술사 및 작가를 조명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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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설명회 개최
당진시,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설명회 개최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13일 신평면 매산1리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사업은 농업인들의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농업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안전조치와 교육을 통해 재해경감 및 사고 예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나사렛대학교 손병창 교수를 농업안전 컨설턴트로 위촉하고 이번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농작업 환경의 위험요소를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안전조치 및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불안전한 농작업 환경은 잠깐의 부주의로도 넘어짐, 농기계사고 농약 중독 혹은 더 심각한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며 “위험 요소를 찾아 개선하고 나아가 농업인 스스로 위험을 발견하고 예방해 안전한 농업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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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공동주택 우수단지 선정 추진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2023년 공동주택 우수단지 선정계획’을 알렸다.
시는 시민이 행복하고 살맛나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공동주택 우수단지를 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동주택 운영과 이웃 간 소통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 추진,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 우수단지를 선정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용검사 후 5년이 넘은 관내 76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1개 단지를 올해 우수단지로 선정한다.
우수단지로 선정된 공동주택은 내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시 2천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단지 내 인증 동판 부착, 시장 유공자 표창, 충청남도 그린홈 으뜸아파트 공모에 우선 추천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우수단지 선정에 관심 있는 관내 우수 공동주택 단지에서는 신청서를 작성해 6월 2일까지 시청 주택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해야 한다.
시는 제출된 지원신청서와 현지 평가해 6월 중 선정위원회를 통해 공동주택 우수단지를 최종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공동주택 우수단지 모범사례를 지역 내에 전파하고 행복하고 살맛나는 아파트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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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논 콩 확산을 위한 다수확 재배 교육 호응
당진시, 논 콩 확산을 위한 다수확 재배 교육 호응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13일 농원관에서 콩 재배 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콩 다수확 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당진 콩은 맛 좋기로 유명해 전국적으로 찾는 사람도 많고 상품 가치가 높아 향후 당진 특산물로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작물이다.
시는 이러한 콩 작물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하고 당진 남부권을 콩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식량자급률 제고 및 콩 생산 확대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2023년 타작물 전략작물직불제에 발맞춰 논 콩 재배 농가에 실질적 안전 생산 기술 전달 및 고품질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융복합단지 회원들이 대거 수강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 콩 재배의 경우 습해나 침수 등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야 하는 등 많은 관심이 필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논 콩 재배 농가에 대한 사전 컨설팅과 현장 기술지원 해 나갈 예정”이라며 “기술 지도를 원하는 농가는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논에 논콩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전략작물직불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달 20일까지 읍면동에서 신청접수 중이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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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디지털성범죄 예방 지역활동가 역량교육 실시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14일 성범죄 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활동가의 역량 강화 이론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기본 이론교육으로 5시간에 걸쳐 성 인지 감수성에 기반한 강의 목표와 강의 내용, 이슈화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사례 등에 대한 수업이 진행됐다.
또한 오는 28일에는 4시간 동안 강의 시연 및 피드백 과정을 진행해 효과적인 교수법을 기본으로 한 강의 교안 작성 실습과 강의 시연 및 피드백으로 진행돼 외부 전문가로부터 교육 방향 및 구성에 대한 지도를 받게 된다.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지역활동가들은 역량교육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층에서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디지털 성범죄 사례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문현춘 여성가족과장은 “지역활동가들의 활동을 통해 다각도로 급변하고 급증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관내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디지털시민으로 성장하고 이와 더불어 책임감 또한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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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민방위 본 교육 실시
음성군, 2023년 민방위 본 교육 실시
[AANEWS] 음성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 교육으로 진행하던 민방위 교육을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집합 교육과 병행해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민방위 교육은 1~4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4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을 이수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2020년부터는 모든 대원을 대상으로 사이버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올해 행정안전부 민방위 업무 지침 변경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의 상황을 고려해 4년 만에 집합교육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1~2년차 대원은 사전에 통지받은 장소에서 민방위 기본소양, 화재 안전, 응급처치 등의 내용으로 집합교육을 받아야 한다.
3년차 이상 대원은 www.kcmes.or.kr에서 본인인증 후, 사이버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우종만 재난안전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한시적 축소 운영한 민방위 교육을 4년 만에 정상 재개하는 만큼, 대원들의 비상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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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조성 공모에 ‘보령’ 선정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조성 국가 공모사업’에 보령시가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보령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0억원을 지원받아 내년까지 국내 최대 해양 국제축제인 보령 해양머드축제 내 인파 안전·편의 기능 제공을 하는 스마트폴 스마트 버스 정류장 지능형 영상 분석 등 다양한 스마트 솔루션 확산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해당 사업의 상반기 내 착수 및 조속한 추진을 위해 국토부로부터 국비를 받는 즉시 보령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그동안 공모를 준비 중인 도내 시군이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난해 말부터 국회에 분야별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 등을 꾸준히 설명하고 자체 전문가 컨설팅 5회 이상, 국토부 지속 건의 및 동향 파악 4회 이상을 추진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김택중 도 건설정책과장은 “이번 선정은 도내 국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민관이 하나가 돼 준비한 결과”며 “보령시가 스마트 솔루션 확산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도시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다음달 선정 예정인 거점형·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공모 선정을 위해 각 시군 및 해당 컨소시엄 기업과 정부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는 등 박차를 기하고 있다.
거점형은 전국 2개 시군 국비 각 200억원, 강소형은 전국 4개 시군 국비 각 120억원이 교부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 공모사업까지 추가 선정 시 스마트이노베이션센터 구축 및 각종 스마트 첨단산업 기술 육성 연계 기업 지원, 일자리 창출, 지역소멸·기후위기 대응, 시민 체감형 솔루션 도입 등 다양한 도시문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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