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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면읍 연륙교 회전교차로 ‘꽃 심고 조명 달아 새단장’
태안군 안면읍 연륙교 회전교차로 ‘꽃 심고 조명 달아 새단장’
[AANEWS] 태안군 안면읍 연륙교 회전교차로가 새롭게 단장해 군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군은 4월 12일부터 개최되는 ‘2023 태안세계튤립꽃박람회’를 맞아 관광객들에 볼거리를 제공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륙교 회전교차로에 꽃동산을 조성하고 LED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제안 사업 공모 접수를 통해 추진된 것으로 해당 지역은 2020년 회전교차로 설치 후 관광객들이 변화된 도로를 인지하지 못하면서 교통섬을 충격하는 경우가 잦아 그동안 사고 예방대책 추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군과 안면읍은 3월 말부터 회전교차로에 꽃을 심는 ‘꽃동산 조성’ 사업을 진행해 4월 초 준공하고 곧바로 LED 경광등 설치 공사에 돌입해 지난 11일 마무리했다.
종려나무 13그루와 튤립 146상자를 심고 교통섬 내부에는 야자수를 식재해 이색적인 볼거리 제공에 나섰으며 라인조명 107개와 함께 ‘내사랑 안면도’ 비석을 앞뒤로 비추는 투광조명 4개를 설치해 야간에도 안면도 초입임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오는 2026년 안면도 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대비해 ‘꽃의 섬’ 안면도를 일구는 의미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면도가 국내 최고의 관광 휴양지로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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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재난 우려 117개소 대상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돌입
태안군, 재난 우려 117개소 대상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돌입
[AANEWS] 태안군이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각종 재난 발생이 우려되는 관내 주요 시설 117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기관과 주민 개개인이 함께 생활 속 안전을 진단하고 각종 위험요인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사회적 안전운동의 성격도 띠고 있어 그 중요성이 매우 높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급경사지 19개소 어린이 놀이시설 7개소 공동주택 8개소 숲속 야영장 8개소 낚시어선 39개소 어촌 체험마을 5개소 하수도 10개소 전통시장 3개소 주민신청제 3개소 등 총 117개소에서 진행된다.
군은 최근 경기도에서 발생한 인도 붕괴사고와 관련, 관내 오래된 육교나 교각 등을 점검 대상에 추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토목·건축·전기·가스·소방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에 나서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정밀 안전진단과 보수·보강에 나서는 등 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집중안전점검 추진 기간 중 각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군민들이 직접 자율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신문고를 운영해 생활 속 위험요소에 대한 신고를 독려하는 등 군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자율안전점검 문화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과 관련해 군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전광판과 포스터, 현수막을 활용하는 등 적극적인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보여주기식 점검이 아닌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실시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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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이종일 선생 생가지 일대 국화테마파크 조성 ‘첫발’
태안군, 이종일 선생 생가지 일대 국화테마파크 조성 ‘첫발’
[AANEWS] 태안군이 국화축제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원북면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 일대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화테마파크’ 조성을 준비한다.
군은 지난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의원, 용역사 관계자,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종일 선생 생가지 국화테마파크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태안 국화테마파크 조성 사업의 첫 발걸음을 뗐다.
국화테마파크 조성은 이종일 선생 생가지 일원에서 열리는 태안국화축제의 규모를 키우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민선8기 가세로 군수 공약 중 하나다.
옥파 이종일 생가는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의 일원이자 1898년 순한글 일간지 ‘제국신문’을 창간한 독립운동가 이종일 선생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매년 가을 생가지 일대에서 국화축제가 개최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은 디스퀘어를 수행업체로 정하고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국화테마파크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는 국화정원과 온실원 및 국화카페 등을 갖춘 ‘국화테마정원’, 실내·외 재배공간을 갖춘 ‘국화재배단지’, 오토캠핑이 가능한 ‘국화휴양캠핑장’, 생가지 주변 일호저수지와 생태연지를 활용한 ‘수변테마공원’ 등의 조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군은 향후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의 구체적 계획을 수립한 후 재원 마련과 토지 매입 등 제반 절차를 거쳐 이르면 오는 2026년경 국화테마파크 조성을 마무리 짓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 서북부권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도입해 지역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지역 내 역사·문화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태안 북부권 일대가 전국적인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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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환경관리센터 화재예방 위한 ‘합동 소방훈련’ 실시
태안군, 환경관리센터 화재예방 위한 ‘합동 소방훈련’ 실시
[AANEWS] 태안군이 환경관리센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을 위해 지난 13일 환경관리센터 내에서 태안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소각시설의 화재에 면밀히 대비하고 보다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환경관리 자위소방대원 23명과 태안소방서 대원 17명 등 총 40명이 참여했다.
이날 합동소방훈련은 화재전파 및 주요 물품 반출 초기 진압 인명대피훈련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 반별 임무에 따라 체계적인 훈련을 전개했다.
특히 소방차와 구급차 등 장비 4대가 현장에 투입돼 실전과 같은 훈련이 진행됐으며 화재진압 후 태안소방서 대응총괄팀장과 환경관리센터 소장, 태안119안전센터장의 강평 및 격려사가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향후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화재진압 합동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대응능력을 높이고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세한 부분까지 면밀히 살펴 안전한 태안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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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전국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참가팀 모집
청양군, 전국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참가팀 모집
[AANEWS] 청양군이 오는 5월 12일까지 ‘2023년 퐁당 청양 전국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청양군이 주최하고 충남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 공모 분야는 자율주제이며 지역과 상생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참가 대상은 사회적경제 기업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 기업으로 올해 안에 청양군에서 법인화와 창업, 지원금 정산이 가능해야 하며 공고일 기준 전국 만 18세~45세로 팀원 중 1명 이상 충족 3명 이상의 팀으로 신청해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5월 12일 오후 5시까지 별도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본선 대회를 통해 입상한 4개 팀에게는 창업지원금, 법인화 지원금, 시상금, 창업 공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군은 역량 있는 사회적경제 주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퐁당 청양 창업경진대회를 열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반려동물 목욕 비누 창업계획으로 예비사회적기업 ‘이플아토’가 대상을 받았으며 이들은 청양읍 청춘거리에 있는 블루쉽 하우스 ‘누구나 가게’에 6개월간 입점해 제품을 판매하면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수상한 6개 팀 중 2개 팀에 대해 성과 및 발전 가능성에 대한 발표심사를 통해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올해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새 소식’ 난이나 접수홈페이지에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또한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챗봇을 이용해 담당자와 질의응답을 주고받을 수 있다.
현재 군과 충남도립대는 사회적경제 주민교육, 찾아가는 청소년 교실, 사회적경제·IT 계약학과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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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1일 올해 첫 ‘달빛 마켓’ 개장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은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청양시장 다목적 장터에서 ‘4월 달빛 마켓’을 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청양사회경제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리는 달빛 마켓은 부스 32개를 갖추고 군내 사회적경제 기업과 대전 유성구 학하동 사회적경제 기업, 청양군 시니어클럽, 사회적경제 청년 활동가 등이 함께한다.
32개 부스에서는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타임세일 수공예 제품 판매, 업사이클링 체험, 사회적경제 기업 토크쇼, 달빛음악회와 청년 버스킹, 먹거리 판매, 가족 단위 벼룩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4월 달빛 마켓은 청년층과 사회적경제 종사자, 시장이 함께하면서 활력있는 상권 만들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오는 5월 정산시장에서 달빛 마켓을 개최할 예정으로 칠갑산 동쪽 지역 최초의 중고 매매 시장을 연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6월에는 청양시장 다목적 장터에서 청양시장상인회 주관으로 ‘토요 장터 별자리 야시장’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달빛 마켓 일정은 총 5회로 4월 21일 청양시장 다목적 장터 5월 19일 정산시장 주차장 6월 24일 청양시장 다목적 장터 7월 21일 청양읍 청춘거리 9월 15일 청양읍 청춘거리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민과 방문객들을 위한 행복 놀이터 달빛 마켓은 지난 2017년 호수 마켓으로 시작된 대표적 사회적경제 행사로 지구 살리기, 일회용품 줄이기, 쓰레기 제로 운동 등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있다.
청양지역 달빛 마켓은 특히 착한 농산물과 안전 먹거리, 다양한 체험 부스와 음악공연, 벼룩시장으로 이뤄지는 주민참여형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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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코믹연극 ‘그놈은 예뻤다’ 관람권 예매
청양군, 코믹연극 ‘그놈은 예뻤다’ 관람권 예매
[AANEWS] 오는 5월 11일 오후 7시 30분 청양문예회관에서 코믹연극 ‘그놈은 예뻤다’를 무대에 올리는 청양군이 17일부터 공연 당일까지 관람권을 예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작품은 서울에 간 대학생 ‘두성’이 비싼 집세에 좌절하던 중 월세 30만원짜리 여성 전용 셰어하우스에 들어가기 위해 여자로 변장한 후 순간순간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려낸 웃음 유발 코미디다.
KBS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정태호, 김대성, 이상훈 등이 펼치는 탄탄한 연기와 번뜩이는 재치, 순발력이 관객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8세 이상 군민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 좌석 1만원이다.
관람권은 현장 예매로 진행되고 오는 20일부터는 청양문예회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매도 가능하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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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칠갑산자연휴양림 보수보강사업 추진
청양군, 칠갑산자연휴양림 보수보강사업 추진
[AANEWS] 청양군이 칠갑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의 편의 증진과 휴양림 활성화를 위해 예산 5억원을 투입, 시설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칠갑산자연휴양림은 73ha 면적에 숲속의 집 13동, 산림문화휴양관 24실, 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회의실, 야영장과 청정계곡, 다목적 체육시설 등 휴양공간을 고루 갖추고 있다.
사업 추진 부서인 공공시설사업소는 편의 시설 확충, 낡은 숙박시설 보수보강을 6월 중순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코로나19 때문에 운영하지 못한 매점과 식당의 재개를 위해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을 이용한 전자 입찰방식을 통해 입점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시설사업소는 이번 보수보강과 소매업·일반음식점 사용 허가를 통해 휴양객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시설로 거듭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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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공동근로복지기금 4호 법인 설립
충남형 공동근로복지기금 4호 법인 설립
[AANEWS] 청양지역 33개 중소기업이 지난 13일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근로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충남형 공동근로복지기금’ 제4호 법인을 설립했다.
14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 기금은 중소기업들이 모여 복지법인을 설립하면 충남도와 청양군의 출연 기금, 그리고 정부지원금을 합해 소속 근로자들에게 매년 80만~100만원의 복지비를 지급하는 재원이다.
4호 법인의 기금은 중소기업 40만원, 도 20만원, 군 40만원, 정부지원금 80만원 등 1인당 180만원으로 올해 12억 4,000만원을 조성한다.
4호 법인은 다가오는 추석에 33개 기업 직원 680여명에게 1인당 80만원씩 총 5억 5,04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4호 법인은 청양군 단독으로 추진해 33개 기업 680여 근로자가 혜택을 받게 되며 지역경제 규모를 감안하면 참으로 뜻깊은 출발이다.
김돈곤 군수는 “우리 군은 제4호 법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기금 출연은 물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4호 법인 설립 총회에는 김돈곤 군수와 차미숙 청양군의회 의장, 김명숙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안호 충남도 경제기획관, 권혁영 충남도 중소기업연합회 수석부회장, 정한수 청양군 기업인협의회 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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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동, ‘봉명 천사의 집’ 41·42호점 등록
천안시 봉명동, ‘봉명 천사의 집’ 41·42호점 등록
[AANEWS] 천안시 봉명동은 지난 13일 황금돼지와 알토란 한정식이 각각 ‘봉명 천사의 집’ 41호점, 42호점으로 등록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월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금돼지는 매달 돼지고기 10인분을 지원하고 알토란 한정식은 매월 2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전달받은 돼지고기와 후원금은 행복키움지원단과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에 사용될 예정이다.
심영섭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봉명천사 현판식을 계기로 민관이 협력한 이웃돌봄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후원을 약속해준 대표들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경화 동장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불경기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봉명천사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후원금이 좋은 곳에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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