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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서산시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AANEWS] 서산시의회가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20일간의 결산검사 활동에 돌입했다.
김맹호 의장은 13일 의장실에서 대표위원 강문수 의원을 비롯한 7명의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꼼꼼한 검사 진행을 주문했다.
시의회는 지난달 13일 열린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강문수 의원과 임재관, 이중일 김영제, 조만호, 권오식, 김회준 총 7명을 2022결산검사 위원으로 선임한 바 있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다음달 2일까지 20일간 서산시의회 총무위원회 회의실에 마련된 결산검사장에서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을 확인하고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재정운영이 이루어졌는지 검토하게 된다.
대표위원인 강문수 의원은 “결산검사를 통해 예산의 집행과 재무운영이 적법하고 적정하게 이루어졌는지 철저히 확인하겠다”며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의 근거가 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므로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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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현장방문 2일차 실시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현장방문 2일차 실시
[AANEWS]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는 제258회 임시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2일차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 대상지는 충남양봉산업 태학산 자연휴양림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6개소를 방문했다.
현장방문에는 김철환 위원장과 박종갑 부위원장, 강성기, 이병하, 김강진, 육종영, 이지원 의원이 참석해 충남양봉산업을 시작으로 현장 방문해 현황과 성과, 애로사항 관련 설명을 듣고 차례로 둘러보았다.
충남양봉산업을 방문한 김철환 위원장은 “2일차 방문의 첫 시작을 달콤한 꿀 향기와 함께해서 더욱 기운을 얻는 것 같다”며 “꿀이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만큼 양봉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보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자동차연구원을 방문한 위원들은 미래모빌리티 산업 현장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국내 자동차 업계의 자생력 확보와 산업육성을 위한 여러 지원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뚜주류 빵돌가마를 방문해 빵육성사업과 관련한 현장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빵의 도시 천안을 브랜드화하는 만큼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홍보하고 발전시킬 것을 당부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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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도지사 인증제 우수도서관 선정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도지사 인증제 우수도서관 선정
[AANEWS]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2023년 우수도서관 도지사 인증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지난 2021년 중앙도서관의 충남도서관 주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지난 2월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충남 유일 ‘제55회 한국도서관상’ 단체상 수상에 연이은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
‘우수도서관 도지사 인증제’는 도내 공공도서관 서비스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충남도서관 주관으로 도서관경영 시설환경 도서관 서비스 3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 충남 공공도서관 62개 관 중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포함한 5개 관이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공원 내 야외무대를 활용한 북&뮤직 페스티벌 꿈샘 클래식 콘서트 지역 서점 협력 행사 개최로 시민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와 의욕을 고취했으며 충남 공공도서관 최초로 디지털 서비스에 로봇과 사물인터넷을 도입해 도서관 4차 산업혁명 관련 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미래지향적이고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해 독서문화진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2021년 개관이래 어린이·청소년의 독서 및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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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자원봉사단 ‘제1기 여해서포터즈’ 발대식
아산시,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자원봉사단 ‘제1기 여해서포터즈’ 발대식
[AANEWS]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자원봉사단 ‘여해서포터즈’ 발대식이 13일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을 비롯해 1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했다.
‘여해서포터즈’는 이순신 장군의 자인 여해를 따 지은 이름이다.
1100명으로 구성된 여해서포터즈는 축제 기간 현장 안내와 질서 유지, 미아 보호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운영지원팀, 통역을 담당하게 될 외국인 서포터즈팀,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을 담당하게 될 유스팀, 영상 촬영을 지원하게 될 스마트드론팀, 축제 현장 환경정화를 담당하게 될 클린이순신팀 등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직무별 자원봉사자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기르고 주요 행사가 펼쳐지는 관내 4개 장소에서 활약하며 성공적인 축제 진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어떤 행사든 축제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동하며 돕는 자원봉사자분들이 계시지 않다면 진행될 수 없다”며 “오늘 이곳에 모인 자원봉사자분들의 모습을 보니 성공적으로 축제가 마무리될 것 같은 자신감이 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는 오로지 이순신 장군을 숭상하고 그분의 위업을 선양하는 완벽하게 새로운 축제로 다시 태어날 것”이며 “이순신 장군을 다시 아산으로 모시는 의미 있고 성스러운 축제에, ‘여해서포터즈’는 그 이름대로 장군을 뒷받침하고 돕는 역할을 맡게 되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출발하는 여해서포터즈 1기를 시작으로 아산시는 서포터즈로 활약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주차요금 감면, 지역 행사 우선 초청 등의 혜택을 돌려드리는 제도를 구상하고 있다”며 “지역을 위한 여러분의 희생과 봉사를, 시민들이 예우하고 답례하는 체계가 자리 잡을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경귀 시장은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 여러분은 아산시와 성웅 이순신 축제의 얼굴”이며 “축제의 막이 내릴 때까지 안전한 진행, 친절한 응대 부탁드린다 여러분의 활약을 언제나 지켜보고 성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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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기오염 환경전광판 준공식…디스플레이 도시로의 새로운 출발
아산시, 대기오염 환경전광판 준공식…디스플레이 도시로의 새로운 출발
[AANEWS] 아산시는 13일 가온길 근린공원 대기오염 환경전광판 앞에서 환경전광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등 시 관계자들과 삼성디스플레이 강정태 상생협력센터장, 한성욱 대외협력그룹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해당 환경전광판은 가로 18미터세로 7미터, 가로 15m세로 7m, 가로 10미터세로 7m 등 총 3개의 대형 스크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소재한 디스플레이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삼성디스플레이가 지역상생발전의 일환으로 아산시에 기부해 설치됐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는 세계 1위 디스플레이 기업인 삼성디스플레이가 위치한, 명실상부 세계 디스플레이 산업의 메카”며 “그럼에도, 이전에 설치되어 있던 전광판은 낡고 노후해 ‘디스플레이 도시’의 위상과 어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사정을 전달하니 삼성디스플레이 측에서 흔쾌히 대형 전광판을 기부해주셨다.
이 자리를 빌려 지역을 위해 통 큰 기부를 결정해주신 삼성디스플레이 최주선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 관문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은 대기오염 환경 정보를 전달하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아산의 도시 브랜드 강화, 디스플레이의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4일 2026년까지 아산시에 4조1000억원을 투자해 세계 최초 8.6세대 IT용 OLED 생산기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삼성의 이번 투자는 약 2조8000억원 규모의 국내 설비 및 건설업체의 매출 증가, 약 2만6000명 규모의 고용 창출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귀 시장은 “삼성디스플레이의 투자 결정으로 아산시는 새로운 활력과 에너지를 얻게 됐다”며 “아산시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 시민이 상생할 기회가 계속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강정태 삼성디스플레이 상생협력센터장은 “아산시와 아산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삼성디스플레이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정태 센터장은 “환경전광판은 아산시와 삼성디스플레이의 협력과 상생 관계를 상징하는 기념물이나 마찬가지”며 “앞으로 이 전광판이 환경전광판이 아산의 훌륭한 랜드마크가 되어 시민 여러분께 사랑받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강 센터장은 이어 “삼성디스플레이의 4조 1000억원 투자 결정은 세계 시장에서 선제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모색하겠다 아산시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과 도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기부한 환경전광판은 아산 시가지 관문 격인 동신사거리 코너에 설치됐으며 교차로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대기오염·미세먼지 관련 정보와 시정 홍보 영상 등을 송출하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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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예산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13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는 ‘제43회 예산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 주최로 열렸으며 최재구 예산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이상우 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장애인, 장애인 가족, 장애인 단체·시설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장애인 단체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14명에 대한 표창패가 수여됐다.
특히 그동안 코로나19로 개최되지 못했던 2부 행사 ‘제27회 한마음축제’가 함께 열려 장애인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 없는 모두가 행복한 예산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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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안심하고 드세요
방울토마토 안심하고 드세요
[AANEWS] 충남도는 13일 도청 지하 1층 구내식당 앞에서 김태흠 지사와 농협 충남지역본부장, 강경농협·세도농협 조합장, 재배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울토마토 무료 시식 및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소비 촉진 행사는 최근 방울토마토 특정 품종의 식중독 논란으로 토마토 소비가 줄어들고 가격이 폭락하면서 도내 토마토 농가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마련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 유통정보에 따르면, 12일 기준 방울토마토 상품 가격은 ㎏당 5168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 6379원보다 19%나 하락했다.
이에 도는 방울토마토 소비 위축 및 가격 하락에 대응해 도와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한 방울토마토 무료 시식 행사와 팔아주기 운동을 진행, 방울토마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소비 촉진 분위기를 형성했다.
무료 시식 행사는 점심 시간을 이용해 도청 구내식당에서 자율 배식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팔아주기 행사는 사전 구매 희망 물량을 지하 1층 로비에서 배부하고 현장 판매도 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도는 이번 행사 외에도 방울토마토 소비 촉진 행사를 지속 추진해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농가의 어려움을 덜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내 재배 방울토마토의 안전성을 강조하고 제철 방울토마토 소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도는 문제가 된 방울토마토 관련 보도 이후 도내 동일 품종 재배 농가 현황을 즉시 파악하고 출하를 제한했으며 문제 품종 재배 농가들은 방울토마토 포장을 통째로 갈아 엎어 자체 폐기를 완료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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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 총력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 총력
[AANEWS] 충남도가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를 위해 도내 관련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등 적극적인 교류협력을 통한 전방위 화력 집중에 나선다.
도는 13일 도청 경제기획관실에서 예산군, 충남농업기술원, 충남테크노파크와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및 그린바이오 산업육성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인적네트워크 교류, 산업화 연계방안, 협력사업 추진에 힙을 합친다.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는 그린바이오에 특화된 연구·제작용 장비·공간, 창업보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벤처 육성 전문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농식품부는 지역 그린바이오 산업 동향 및 비전 분석을 토대로 그린바이오 6대 분야를 전국 권역별로 특화해 조성할 계획이며 2021년 전북, 지난해에는 강원과 경북을 선정했다.
도는 예산군 삽교읍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부지 내 1만 2697.5㎡에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부지는 최근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을 목표로 도전장을 냈으나, 농지 잠식 우려 등으로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다.
이에 김태흠 지사는 지난달 15일 천안·홍성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 관련 기자회견 자리에서 “대안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해 스마트팜, 그린바이오, 6차 산업화단지가 연계된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충남의 바이오산업 규모는 전국 대비 비중이 높은 편이며 산업 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품목의 비중이 50% 내외로 가장 높다.
성장 추이를 보면 2017년 이후 생산·부가가치는 꾸준히 증가 추세이나, 전국대비 비중은 감소하고 있어 제조업 비중이 높은 지역 여건을 고려한 바이오 융합전략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도는 예산군과 내포역 주변에 천연물 소재 콘셉트로 약초생산 전용 첨단농장, 공공바이오파운드리 등을 신청할 예정이다.
운영 전담기관으로는 충남테크노파크를 선정했으며 앞으로 도내 대학, 연구기관, 지역혁신기관, 기업 등과도 교류협력을 통해 역량을 결집해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안호 경제기획관은 “그린바이오 육성 맞춤형 산업 발굴로 지역 내 산업 불균형을 해소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벤처 캠퍼스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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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료기기 분야 맞춤형 지원 강화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오는 19일까지 바이오의료기기 분야 전주기 기업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공개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재생·재건 산업기술 실증 및 제품 인허가 지원체계 구축사업 지능형 의지보조 및 의료용 자동이동기기 트랙레코드 구축사업이다.
이들 사업은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으로 제품 인허가 지원체계 구축사업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트랙레코드 구축사업은 건양대 산학협력단이 주관 연구개발기관을 맡고 있다.
제품 인허가 지원체계 구축사업 지원 대상은 국내에서 재생·재건의료기기에 해당되는 제품을 생산 및 개발중인 기업이다.
지원 분야는 기술개발 기술실증 인허가·임상시험 등이며 10월 말까지 분야별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한다.
의료용 자동이동기기 트랙레코드 구축사업은 의지보조기기 또는 자동이동기기 관련 제품을 제조하거나 부품을 생산·판매·개발하는 기업이 지원대상이다.
지원분야는 제품화 촉진 통합기술 지원 시험평가 기반 인허가 지원 임상·실사용 기반 평가 지원 등이며 12월 말까지 분야별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총 지원 규모는 53개 기업에 4억 2400만원이다.
도는 2024년 천안·아산 연구개발 집적지구 내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주관하는 ‘바이오의료종합지원센터’가 준공되면, 충남을 거점으로 국내 바이오의료기기 기업에 대한 원스톱 지원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재생·재건 산업기술 실증 및 제품 인허가 지원센터, 건양대 산학협력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재생·재건 산업기술 실증 및 제품 인허가 지원체계 구축사업 통합 접수처와 지능형 의지보조 및 의료용 자동이동기기 트랙레코드 구축사업 통합 접수처로 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내 바이오기업이 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에 도내 많은 관련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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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 NC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논산문화관광재단 & NC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AANEWS] 논산문화관광재단과 NC문화재단이 지난 12일 연산문화창고에서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지진호 대표이사와 NC문화재단의 박계현 부이사장 등 기관별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사회공헌 사업 프로젝토리 추진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 발굴 멤버십 커뮤니티 공간 제공 및 조성 등에 힘을 합친다.
이 중 주목해야 할 핵심 사안은 ‘프로젝토리’ 사업이다.
오는 6월부터 약 두 달간 진행되는 ‘프로젝토리 in 연산문화창고’는 어린이들이 자기주도적 시도를 통해 성취감은 물론 안전한 실패까지 경험할 수 있는 멤버십 커뮤니티 조성·운영사업이다.
양측은 미래세대의 창의력 증진을 위해 신개념 체험공간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이에 논산문화관광재단과 NC문화재단은 해당 사업 운영에 나설 크루를 모집하고 있다.
채용된 크루 구성원은 참여자와 수평적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하며 프로젝토리 속 커뮤니티와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선다.
이번 달 18일까지 총 5명의 크루를 모집하며 만 19세 이상 지원가능하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지역의 미래세대에게 예술의 가치와 창의적 사고를 전하는 프로젝트를 NC문화재단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NC문화재단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의 내실을 다져 협약의 결실을 시민에게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NC문화재단은 NC소프트가 출연하는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우리사회의 질적 도약을 위한 가치 창출’이라는 비전 속에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청소년 체험형 전시를 추진하는 등 미래세대 창의공간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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