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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산업단지 구인구직 해피데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문막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산업단지 구인구직 해피데이’를 개최한다.이번 채용 행사는 문막 지역 산업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문막 지역 산업단지와 인근 기업에 실질적인 인력 수급을 지원하고 구직자에게는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업과 인재 간 효율적인 매칭을 돕는다.이번 행사에는 의료기기 제조업, 전자 소재·부품 제조업, 반도체 부품 관련 기업, 식품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총 12개 기업이 참여한다.모집 직종은 총무·사무직을 비롯해 생산직, 화물 분류원 등이며 기업별 수요에 맞춘 채용을 통해 총 87명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참여기업의 상세 채용 조건은 시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과 고용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경쟁력 있는 인재를 연결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구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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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운영
미리내도서관,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어린이의 독서 흥미 향상을 위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한 공모 사업에 선정돼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와 소프트웨어 교육을 결합한 융합형 교육으로 놀이형 활동과 스토리 기반 학습을 접목해 독서와 코딩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코딩 경험이 없는 학생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초등 4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될 예정이다.‘시간수호대’를 주제로 선정 도서인 ‘시간을 모으는 생쥐’를 사전에 읽고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캐릭터와 이야기를 창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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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려견 순찰대’ 신규 대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7일까지 ‘반려견 순찰대’ 신규 대원을 모집한다.반려견 순찰대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일상적인 산책 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방범 활동을 수행하는 주민 참여형 순찰대다.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사업으로 운영된 반려견 순찰대는 생활안전 21건, 교통안전 6건, 범죄예방 2건 등 신고 활동을 통해 지역 치안에 기여한 바 있다.원주시 내 반려견 보호자 중 동물 등록을 완료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반려견 순찰대 공식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선발 심사는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앙근린공원 2구역에서 진행된다.심사 방법은 타인 및 타견에 대한 공격성 평가와 주 보호자의 핸들링 평가 등 기질 평가로 이뤄진다.선정된 대원들은 역량 강화 교육, 순찰 및 신고 요령, 반려견 순찰대 기초 활동 교육, 펫티켓 등 전문교육을 이수한 후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현장 활동에 투입된다.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축산과 동물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규성 축산과장은 “반려인의 자발적인 순찰 활동 참여를 통해 공동체 치안 문화를 형성하며 반려견 인식 개선에도 힘쓰겠다”며 “성숙하고 건전한 반려견 순찰대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원주시 반려인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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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차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 개최
원주시, 제2차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도 제2차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 열린 1차 보고회에 이어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략적인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중앙부처의 예산안 편성 단계에서 핵심 사업들이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이날 보고회에는 원주시의 예산 확보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민간협력지원단’ 위원들도 참석해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원주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국책사업 1건, 신규사업 19건, 계속사업 42건 등 총 62개 주요 사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아울러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1차 보고회 때보다 300억원 증액한 총 9500억원으로 설정하고 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또한 지역 정치권과 관계기관 간 공조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예산 편성 단계별로 ‘세종 방문의 날’을 운영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정부 예산안이 5월 말 부처안으로 확정되는 만큼, 지금이 예산 확보를 위한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이라며 “정부의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 기조에 대응해 원주시만의 차별화된 논리와 사업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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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바꿔볼개’ 캠페인 진행
원주시, ‘바꿔볼개’ 캠페인 진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는 2026년 친환경 반려동물 캠페인 ‘바꿔볼개’를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관련 생활폐기물이 급증함에 따라, 산책 시 발생하는 배변 봉투와 각종 일회용 쓰레기로 인한 환경 부담을 줄이고자 기획됐다.플라스틱 배변 봉투와 포장재가 토양 및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환경 영향을 직접 인식하도록 돕고 개선 필요성을 알릴 계획이다.캠페인은 반려견 보호자를 대상으로 4주간 운영된다.참여자는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생분해 배변 봉투를 직접 사용하며 주 1회 사용 경험과 산책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기록한다.이 과정에서 산책 중 발생하는 쓰레기의 종류와 양을 스스로 파악하고 감축 방법을 탐색하는 생활밀착형 활동을 하게 된다.참여자에게는 친환경 배변 봉투 체험 키트가 제공되며 활동 종료 후 성실 참여자에게는 추가로 친환경 반려 용품을 제공할 계획이다.참여 신청은 5월 2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다.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캠페인 운영 방식과 세부 참여 방법에 대한 안내가 별도로 제공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산책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직접 인식하고 작은 선택의 변화를 통해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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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정에 치킨 쿠폰 지원
행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정에 치킨 쿠폰 지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행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한부모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치킨 쿠폰 60매를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이 가정이 행복한 식사 시간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쿠폰은 2만 5천 원권 2매씩 총 5만원 상당으로 구성됐다.강순예 민간위원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계일 행구동장은 “가정의 달에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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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불법행위 무관용’ 춘천 의암호 불법시설 철거
‘하천 불법행위 무관용’ 춘천 의암호 불법시설 철거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국가하천 내 불법 점유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정비에 돌입했다.춘천시는 14일 오후 중도동 의암호 일원에서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관공선을 타고 의암호 내 불법 점유시설 현장으로 이동해 철거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현장에서는 수면과 하천구역을 무단 점유한 시설물 철거 작업이 진행됐다.시는 작업 구간 주변 안전 통제와 장비 운영 상황을 확인하며 현장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조치는 정부의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시설 정비계획에 따른 후속 절차다.춘천시는 앞서 지난 3월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불법 시설물 700여 건과 불법 점용 행위자 200명을 적발했다.이후 하천구역 경계 측량과 인허가 자료 대조, 행위자 특정, 공시송달 등 행정대집행을 위한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의암호 내 행위자 미상 시설물에 대해서는 계고와 공시송달 절차를 마친 상태다.춘천시는 여름 휴가철과 우기 이전까지 주요 불법시설물에 대한 정비와 원상복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특히 고질적·반복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변상금 부과와 형사 고발 등 강력한 행정·사법 조치를 병행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대집행은 단순 계도가 아니라 실제 불법시설을 현장에서 철거하는 강제조치 단계”며 “불법 점유와 무단 시설 설치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묻고 원상복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또 “하천은 특정 개인이 사적으로 점유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닌 시민 모두의 공공자산”이라며 “반복적·고질적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변상금 부과와 형사 고발 등 가능한 모든 행정·사법 조치를 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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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안심하는 강원,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부터 꼼꼼히 살핀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5월 14일 원주시를 방문해 원주효요양병원, 원주불로병원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현장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도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내 재난·사고 우려 시설 1416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어린이 이용시설과 요양시설, 의료시설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중심시설에 대한 점검을 확대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안전관리 실효성을 강화하고 있다.여 부지사는 현장에서 각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와 재난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시설 주요 구역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사고 우려 요소와 후속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원주효요양병원은 고령 환자가 상시 이용하는 의료시설인 만큼 화재 대응체계와 피난 동선 확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원주불로병원은 재활치료 환자 이용 비중이 높은 재활병원으로 전기·가스·소방 분야 안전관리 상태 등을 세밀하게 확인했다.원주 강원감영은 국가유산으로 2024년 집중안전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흰개미 피해에 대한 방충작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내삼문·중삼문·관리사·내아 등에 대한 보수공사가 진행 중이다.이날 점검에서는 목조건축물의 구조 안전성과 화재 예방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요양병원과 재활병원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은 작은 사고도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위험요인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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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식품안전관리 분야 우수기관 선정… 식약처장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식품안전관리 운영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식품안전관리 운영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올해 평가는 전국 245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도 식품안전관리 운영 실적에 대해 실시됐으며 평가지표별 평가 결과와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우수기관이 선정됐다.강원특별자치도는 식품 제조·가공업소와 유통·판매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도·점검을 비롯해 식중독 예방관리, 위해 식품 신속 대응체계 운영, 소비자 중심 식품안전관리 강화 등 식품안전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시군과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 식품위생 관리와 식품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식품안전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도와 시군이 함께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식품안전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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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번영회, 이웃사랑 담은 ‘나눔 모내기’ 실시
내촌면 번영회, 이웃사랑 담은 ‘나눔 모내기’ 실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내촌면 번영회는 5월 13일 내촌면 화상대리 1327번지 일원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쌀을 수확하기 위해 직접 모내기를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내촌면 번영회의 봉사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이왕재 내촌면 번영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 논을 일구고 모를 심으며 이웃사랑 실천에 뜻을 모았다.특히 이번 모내기가 진행된 농지는 화상대리 주민 박재원 씨가 나눔 활동의 취지에 공감해 무상으로 제공한 땅이다.박재원 씨의 따뜻한 배려가 더해지면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만드는 나눔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번영회원들은 이번 모내기를 시작으로 수개월 동안 정성껏 벼를 키우고 추수까지 직접 진행해 쌀을 마련할 계획이다.수확한 쌀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나눔 모내기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회원들이 직접 땀 흘려 재배한 쌀을 이웃과 나누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또한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연대와 협력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내촌면 번영회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도현 내촌면장은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쌀을 기부하는 내촌면 번영회의 활동은 지역 복지의 모범적인 사례”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모아주신 번영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