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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2026년 1차 사회서비스 종사자 소진예방 교육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에서는 도내 18개 시군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1차 소진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평창과 양양 등 권역별 특색을 살려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 관리 힐링’과 ‘서피비치 서핑 체험’을 주제로 진행된다.특히 폐광지역 및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을 주요 사업지로 우선 선정 함으로써, 종사자의 휴식 지원과 더불어 침체된 군 단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이 교육은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스트레스 완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서비스 품질 고도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700여명에게 소진예방 교육을 지원해 도내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와 실효성을 일정 받았다.올해는 특히 교육 프로그램 등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군 단위·취약지 종사자들을 우선 고려해 가점 부여 등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전문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 지역의 인적 자원 역량을 강화해 지역 간 서비스 공급 격차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이은영도 사회서비스원장은 “강원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지원해 도내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처우 개선 및 고용 안정성을 제고할 것이며 특히돌봄통합지원법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수행함으로써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본 교육은 5월 18일부터 6월 15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도 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하다.또한 2026년 2차 사회서비스 종사자 소진예방 교육은 오는 7월에 모집, 9월~10월 추진 예정이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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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관령아카데미, 도내 고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대관령아카데미 연중 교육프로그램'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를 오는 5월 20일 봉의고등학교와 5월 22일 강원예술고등학교에서 진행한다.'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는 도내 음악 전공 학생들이 활발히 활동 중인 정상급 음악가 및 교육자로부터 직접 레슨을 받으며 음악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대관령아카데미의 연중 교육 프로그램이다.먼저 5월 20일 봉의고등학교에서는 피아니스트 정태양이 봉의고등학교 피아노 전공생들과 만난다.정태양은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 코치로 재직했으며 현재 숭실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다양한 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정태양은 “피아니스트의 레퍼토리는 협주곡, 실내악, 가곡, 오페라, 발레 등 클래식 음악 전 장르를 아우르는 방대한 세계”며 “이번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학생들이 현재 연주하고 있는 작품이 앞으로 더 넓은 음악적 세계와 상상력 속에서 어떻게 확장되고 변화할 수 있는지를 함께 탐구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마스터클래스에는 봉의고등학교 재학생인 박은빈, 이영, 나승현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각각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4번 E플랫장조 Op.7',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제10번 f단조 S.139',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제2번 B플랫 단조 Op.36'을 연주할 예정이다.이어 5월 22일에는 클라리네티스트 장재영이 강원예술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한다.장재영은 현재 춘천시립교향악단 수석 클라리네티스트로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강원대학교, 예원학교 및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장재영은 “강원 지역 학생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정말 기쁘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강원예술고등학교 마스터클래스에는 이상욱, 이률 학생이 참여하며 각각 △벨라 코바치 '클라리넷 독주를 위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에 대한 오마주', △칼 마리아 폰 베버 '클라리넷 협주곡 제1번 3악장'을 연주할 예정이다.대관령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대리 김서연로 연락주시기 바란다.피아니스트 정태양 Shin-joong Kim 클라리네티스트 장재영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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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열정으로 물든 제51회 강원학사 열음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강원학사는 5월 16일 제51회 ‘열음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원학사 자치회가 주관하고 강원학사 숙우회가 후원했으며 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을 비롯해 숙우회 회원과 강원학사생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제51회를 맞은 열음제는 ‘청춘’을 주제로 대학 축제 특유의 활기와 감성을 담아 운영됐다.행사에서는 레크리에이션, 부스 운영,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행사장 전반에는 청춘의 열정과 활기가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가 조성됐으며 사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를 기획한 전윤하 강원학사 자치회장은 “열음제는 사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대학생활의 추억과 에너지를 나누는 의미 있는 축제”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학사 숙우회는 매년 200만원의 행사지원금을 사생자치회에 지원하며 열음제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선후배 간 유대감 형성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열음제는 사생들이 서로 교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며 “새로운 50년의 출발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가 사생들의 성장과 소통을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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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해양항공드론교육원 개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는 5월 14일 오후 2시, 강원도립대학교 해양항공드론교육원에서 ‘해양항공드론교육원 개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강릉시의회 의장,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총장,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 주문진읍장,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주요 내빈과 교직원, 재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사와 현판 제막식, 시설관람, 드론 시연 등이 진행됐다.해양항공드론교육원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초경량비행장치 사용사업 교육기관 지정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재학생과 지역 유관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교육과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해양·항공 분야와 드론 기술을 융합한 특화 교육체계를 구축해 미래 신산업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확대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해양항공드론교육원은 미래 드론 산업을 선도할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거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는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해양·항공·드론 분야 융합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 기반의 특화 인재 양성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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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 청렴 피켓 퍼포먼스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은 5월 15일 강릉시 일원에서 청렴 표어 피켓 퍼포먼스를 실시했다.이번 청렴 캠페인은 조직 내 자발적인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들이 청렴 표어를 직접 작성하고 종이상자를 재활용한 친환경 피켓을 제작해 그 의미를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청렴 표어 캠페인은 청렴의 가치와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미래산업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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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행안부·18개 시군 한자리에… 지방소멸대응 ‘원스톱 패키지’ 풀었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15일 강원통일플러스센터에서 행정안전부와 도내 18개 시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 정책·투자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계정 투자계획 컨설팅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교육·컨설팅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정부 정책방향 설명 등을 하루 일정으로 통합 운영한 자리다.그동안 분야별로 분산 운영되던 지방소멸 대응 정책을 시군이 한 번에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중앙정부와 광역·기초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 으로 운영됐다.1부에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과 함께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계정 투자계획 작성 컨설팅이 진행됐다.신청 시군별로 컨설턴트를 배정해 사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투자계획서 작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정 사업 여부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다.2부에서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제도 이해와 시군별 유망 프로젝트의 사업화 가능성 검토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이 진행됐다.기획예산처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전담기관인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과 함께도 및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도 개요와 추진 절차, 주요 사례 등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어 사전 신청한 시군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 발굴과 투자계획 수립 방향 등에 대한 심층 자문도 제공했다.3부에서는 행정안전부 김군호 균형발전국장과 시군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현장 간담회가 열렸다.김군호 국장은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방향을 직접 설명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과 의견수렴에서는 시군의 기금운용 관련 건의사항이 폭넓게 논의됐다.이번 설명회는 기금과 투자펀드, 정책 방향 등 지방소멸 대응의 핵심 요소를 한자리에서 종합적으로 다루며 시군이 각 제도를 연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행정안전부와 강원특별자치도, 도내 18개 시군이 함께 참여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공동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중앙과 광역, 기초가 한자리에 모여 지방소멸 대응 방향을 함께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군이 따로 움직이지 않도록 도가 정책과 기금, 투자펀드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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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어르신 스포츠강좌 3차 공모 선정
춘천시, 어르신 스포츠강좌 3차 공모 선정 국비 3억 확보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 사업’ 3차 공모에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 기반 마련에 나선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춘천 건강수명 99세까지 88하게’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어르신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은 △피클볼 강습 프로그램 ‘내 인생의 매치포인트’△어르신 맞춤형 테니스 프로그램 ‘내 인생의 두 번째 서브’△GX 및 관절 강화 프로그램 ‘시니어 관절 정비소’등 3개 분야다.특히 춘천시는 앞서 1차 공모에서 어르신 태권도 프로그램이 선정된 데 이어 이번 3차 공모에도 피클볼, 테니스, 관절강화 프로그램이 추가 선정되며 어르신 생활체육 분야 국비 확보 성과를 이어가게 됐다.사업은 춘천스포츠클럽이 주관하고 미래동행재단, 국민체력100, 춘천도시공사, 지역 대학 등과 협력해 추진한다.단순 체육 강습을 넘어 체력관리와 건강증진, 생활체육 참여까지 연계한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시는 어르신의 체력 수준과 신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신체활동 참여 부담은 낮추고 생활체육 접근성은 높인다는 방침이다.또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동호회와 스포츠클럽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생활체육 기반 조성에도 나선다.국민체력100과 연계한 체력측정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해 참여자의 운동 효과와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스포츠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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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합창단, 다롄 국제 아카시아 축제 개막
춘천시립합창단, 다롄 국제 아카시아 축제 개막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중국 다롄시를 방문 중인 춘천시 대표단과 춘천시립합창단이 지난 16일 ‘제35회 다롄 국제 아카시아 축제’ 개막 식에 참가하며 문화교류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춘천시립합창단은 지난 16일 다롄 동강 음악분수광장에서 열린 아카시아 축제 개막 식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세계 각국 공연단과 우호도시 대표단 등이 참석해 축제 개막을 함께했다.이번 방문은 다롄시 공식 초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춘천시는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어 춘천시립합창단은 17일 오후 3시부터 열리는 ‘한·중 문화교류의 날’행사에도 참가해 합창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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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 시작
춘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 시작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오는 18일부터 소득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2차 지급을 시작한다.소득하위 70% 시민 대상 1인당 15만원 지급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소득하위 70% 시민으로 건강보험료 기준을 적용해 선정한다.지원 금액은 1인당 15만원이며 사용 기한은 올해 8월 31일까지다.신청은 카드사와 춘천사랑상품권 앱·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다.시행 첫 주에는 원활한 접수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별 요일제가 적용된다.시는 2차 지급 대상자가 크게 늘어나는 만큼 신청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불편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군 복무 장병 대상 부대 방문 신청 서비스 △1차 미신청자 대상 개별 문자 안내 △거동 불편 시민 대상 찾아가는 신청 확대 운영 △이의신청 인용자 지원금 신속 지급 △현장 상황에 따른 기간제근로자 탄력 배치 등을 추진한다.한편 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진행된 1차 지급에서 대상자 2만334명 가운데 1만8381명이 신청을 완료해 약 90%의 지급률을 기록했다.이번 1차 지급은 신청 초기 혼잡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며 큰 혼선 없이 진행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시는 시행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별 요일제를 운영하고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간제근로자를 추가 배치해 현장 대응을 강화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비롯해 통·리·반장의 자발적인 안내 활동, 큰 글씨 안내문과 돋보기 비치 등 시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행정도 호응을 얻었다.이영애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지원금이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대상 시민 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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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앞두고 현장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군청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고유가로 인한 군민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에 앞서 지급 및 사용 독려를 위한 현장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5월 15일 오전 11시 30분 정선아리랑시장에서 진행됐으며 이날부터 정선아리랑시장 일원에서는 3일간 ‘2026 가리왕산 봄나물축제’ 가 열려 많은 군민과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정선군은 축제 기간과 연계해 지원금 신청 안내와 지역 내 사용 촉진 홍보를 함께 실시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원금 가맹점 스티커를 부착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해, 군민들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군은 이를 통해 지원금의 지역 내 사용을 높이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선군이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분은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군민 약 2만6000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급된다.지급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선택할 수 있다.정미영 경제과장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금 신청과 사용 안내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많은 군민들께서 지급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하시고 지역 가맹점에서 적극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정선군은 군민들이 지원금 신청 및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홍보를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