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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첫 개최
양구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첫 개최 배꼬비 대표 관광자원 활용 창의 기념품 발굴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양구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양구군 마스코트 '배꼬비'와 지역 대표 관광지, 문화 예술 전통 역사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관광객에게 양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공예품, 공산품, 패션잡화류, 캐릭터 상품 등 실물 형태의 관광기념품으로 전국의 관련 분야 사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서류 접수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되며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이후 6월 한 달간 실물 접수를 거쳐 7월 중 심사를 실시하고 8월 수상작 발표, 9월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시상 규모는 총 5점, 1000만원으로 대상 500만원, 최우수 30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2점 각 50만원이 수여된다.출품작은 상징성, 상품성, 디자인, 품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전문가 평가와 온 오프라인 일반인 평가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이번 공모전은 양구군이 관광기념품 발굴을 위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관광 콘텐츠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양구의 지역성과 문화적 가치를 담은 경쟁력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작품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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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사업 본격 가동 통합지원회의 개최
통합돌봄사업 본격 가동 통합지원회의 개최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통합돌봄사업 시행에 따라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며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지난 3월 25일 열린 1차 회의에 이어 오는 3일 열리는 회의는 대상자의 복합적인 수요를 반영한 돌봄 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실제 서비스 연계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군은 3월 11일 통합돌봄 서비스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및 관계 기관 간 업무협약을 추진했다.이는 지역 내 공공 민간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함이다.통합지원회의에는 양구군을 비롯해 사랑나눔복지회, 아름다운동행, 강원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정신보건센터, 양구지역자활센터, 사회복지협의회, 시니어클러, 치매안심센터,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다.이들 기관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여건, 일상생활 지원 필요도, 정서적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돌봄 주거 보건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의는 앞선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기관별 역할과 지원 범위를 다시 한번 조정함으로써 서비스 공백을 줄이고 대상자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가동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군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내 돌봄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결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윤동규 양구군 사회복지과장은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양구군은 향후에도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지속하며 대상자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체계를 끊임없이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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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복지허브화 간담회 성료
2026년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복지허브화 간담회 성료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두 차례에 걸쳐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위기청소년 복지허브화 간담회’를 개최했다.18일에는 삼척시청 아동청소년과를 비롯해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삼척시가족센터,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삼척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이 참석했으며 24일에는 삼척교육지원청 교육과와 관내 초 중 고 Wee클래스 상담교사가 참석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보유 자원과 지원 가능 범위를 점검했다.아울러 위기청소년 상담 및 사례관리 연계 방안, 위기 학생 조기 발견과 학교-센터 간 연계 기준, 상담 이후 사례관리 체계 구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기타 안건으로 논의된 ‘청소년 온라인 도박 문제’에 대해서는 최근 증가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상담 사례관리 보호체계를 연계하는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또한 예방 중심의 교육 필요성을 공유하고 센터와 연계한 도박문제 예방교육을 안내했다.김정희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관별 역할과 자원을 보다 명확히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무자 간 지속적인 소통과 사례 연계를 통해 위기청소년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청소년수련관 3층에 위치한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학부모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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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동 위기 대응 민생경제 특별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달 중동 사태에 대응해 ‘비상경제 TF’를 가동한 원주시는 2일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분야별 통합 점검을 실시했다.원주시는 이날 경제진흥과, 자원순환과, 에너지과 등 3개 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중동 상황과 직결된 민생 경제 현장을 입체적으로 점검했다.단순한 가격 조사를 넘어 종량제봉투 수급과 에너지 공급 상황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현장 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데 중점을 뒀다.부서별로 경제진흥과가 (사)소비자시민모임 물가모니터 요원들과 함께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쌀, 사과, 돼지고기 등 주요 생필품과 개인 서비스 요금 동향을 점검했다.자원순환과는 마트 등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품귀 상황과 소매 유통 실태를 점검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에너지과는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불법 석유 유통이나 고유가 판매 등 시장 교란 행위를 집중 단속했으며 위반 업소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나 영업정지 등 엄정한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비상경제 TF를 통해 구축한 대응 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민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며 “분야별 철저한 점검과 선제적인 지원 방안 발굴을 통해 중동발 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지역 사회의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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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일원 ‘K-배송드론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일원 ‘K-배송드론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K-배송드론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신림면 황둔리 일원에서 이뤄지는 K-배송드론 상용화 실증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시는 지난 1일 시청에서 ‘K-배송드론 서비스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컨소시엄 및 참여 캠핑장과 함께 ‘2차년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문기 부시장을 비롯해 조영희 원주미래산업진흥원장, 김경진 캣츠드론 대표 등 컨소시엄 참여기관 관계자와 배송 부지를 제공하는 매봉힐링, 원주키즈, 피노키오, 한울오토 등 황둔리 소재 캠핑장 4곳의 대표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드론 배송 상용화 실증 사업의 공식적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협약 체결을 계기로 동시 배송 시스템 도입과 배송 물품 다양화 등을 통해 K-배송드론 상용화를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아울러 드론을 활용한 공공행정서비스 실증도 병행한다.4월부터는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를 시작하고 3D 공간정보를 구축해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원주시 드론 배송 서비스가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난해 실증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올해 사업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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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성 요셉 칼리지, 수학여행으로 원주시 산업관광협의체 견학
홍콩 성 요셉 칼리지, 수학여행으로 원주시 산업관광협의체 견학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콩 성 요셉 칼리지 학생과 인솔 교사 53명이 수학여행을 위해 원주를 방문했다.이번 방문단은 중학생 47명과 인솔 교사 6명으로 구성됐으며 4박 5일 일정으로 활동을 진행했다.방문단은 3월 31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숙박했으며 4월 1일에는 2개 조로 나눠 삼양식품 원주공장과 네오플램을 견학했다.학생들은 세계적 기업인 삼양식품과 네오플램의 제품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잊지 못할 경험을 얻었다.특히 견학 장소는 학생들이 직접 선택한 만큼, 현장에서 많은 관심이 집중됐고 질의응답도 활발히 이어졌다.김경태 원주시 관광과장은 “삼양식품 원주공장과 네오플램이 참여하고 있는 원주시 산업관광협의체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교류 행사를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해 지속적인 관광진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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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천 계곡 불법행위 근절 위한 1차 전수조사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하천 및 계곡 내 불법 점유 시설 근절을 위해 1차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이번 조사는 국가하천, 지방하천, 소하천 및 계곡 전 구간을 대상으로 읍면동과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주요 점검 대상은 무단 경작, 가설건축물, 평상 설치, 성토 등 불법 형질변경 행위였다.조사 결과 총 463건의 불법 점유 시설이 확인됐다.유형별로는 무단 경작 45건, 가설건축물 216건, 평상 설치 113건, 그늘막 방갈로 34건, 형질변경 7건, 기타 48건으로 나타났다.원주시는 확인된 불법시설에 대해 현장 계도 및 자진 철거 유도 원상복구 명령 및 이행 촉구 미이행 시 변상금 부과, 고발 및 행정대집행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원주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의 소중한 공공자산이자 재해 예방을 위한 공간”이라며 “무단 점용 및 불법시설 설치는 홍수 위험을 증가시키고 환경을 훼손하는 행위”고 강조했다.또한 “앞으로도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니,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 시설물 설치, 불법 영업 행위를 삼가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오는 9월 18일부터 개정된 하천법이 시행됨에 따라 불법 점용 시설물에 대한 이행강제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된다.주요 내용은 원상복구 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연 2회 반복 부과가 가능하며 최대 2000만원까지 부과될 수 있다는 점이다.이는 기존의 일회성 과태료와 달리, 이행할 때까지 반복 부과되는 강력한 제도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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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 공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시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3월 31일 공시했다.지역일자리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 주민들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대책을 수립 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이번에 공시된 내용은 2023 2026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 계획으로 올해 원주시는 46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 7000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시는 일자리대책 4대 추진 전략으로 산업 고부가가치 확대 특화산업 고도화 계층별 맞춤 지원 시민 정착 지원 전략을 수립했으며 이에 따라 제조업 고부가가치 창출 지원 관광 소상공인 등 산업 회복 지원 디지털 전환 대응 및 연구개발 지원 기업 지원 판로 개척 등 인프라 강화 일 가정 양립 환경 강화 고령 장애인 등 정책 사각지대 해소 청년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안착 지원 생활 여건 개선 및 사회서비스 일자리 강화 등 8개 핵심과제를 선정해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계획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년실업 해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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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강원연극제 IN 원주 성황리 폐막
제43회 강원연극제 IN 원주 성황리 폐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에서 열린 제43회 강원연극제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강원 연극인들의 축제이자 경연의 장이었던 이번 연극제에서는 원주를 대표해 출전한 ‘씨어터컴퍼니 웃끼’ 가 금상을 수상하며 개최지로서의 자부심을 높였다.영예의 대상은 춘천여성문화예술단 마실의 ‘덴동어미뎐, 그 오래된 이야기’ 가 차지했다.대상 수상팀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해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에 출전하게 된다.시상 결과, 금상은 씨어터컴퍼니 웃끼의 ‘스트레스’ 가 수상했으며 은상은 극단 동그라미의 ‘막장의 봄’ 이 차지했다.동상은 극단 이륙의 ‘청소를 한다’ 와 극단 파람불의 ‘살아보니까’ 가 각각 수상했다.개인상 부문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연출상은 대상 수상작을 이끈 김미아 연출가가 받았다.최우수 연기상은 추보경 배우가, 우수 연기상은 박하늘 배우가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연극제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강원 연극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연극 예술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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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마루도서관, 제62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샘마루도서관, 제62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을 기념해 4월 11일부터 23일까지 작가 강연, 공연, 체험, 전시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저자 초청 강연으로 한국의 대표 작가이자 ‘새의 선물’의 저자 은희경 소설가의 ‘문학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코딱지 코지’ 시리즈의 저자 허정윤 동화 작가의 ‘코딱지 코지의 벚꽃 소풍’을 차례로 진행한다.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는 ‘북퍼퓸 만들기’, ‘펀치니들 먼지인형 만들기’, ‘라탄 독서등 만들기’ 가 준비돼 있다.또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직쇼와 키즈 재즈 공연도 열린다.참여 신청은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주민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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