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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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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계속되는 고물가, 고금리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매출채권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도내 중소기업이 외상거래로 인한 자금난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망 확보를 위한 것으로 “매출채권보험료”를 지원해 기업의 연쇄도산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은 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용역을 외상판매하고 외상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최대 85%를 보상해주는 공적보험제도로 지원대상은 강원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며 매출채권보험료의 50%를 기업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여기에 신용보증기금의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10% 할인까지 포함하면 최대 60% 가까이 지원받을 수 있다.
강원도는 9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5월부터 시행, 자금 소진시까지 지원을 이어간다.
또한, 강원도는 25일 도청 별관4층 회의실에서 강원도-춘천시-신용보증기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역-기초지자체-신용보증기금 3자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식은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와 육동한 춘천시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각각 협약하며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각 기관 간 역할과 세부 지원사항을 확정짓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협약으로 춘천시 소재 중소기업은 강원도의 지원을 기반으로 춘천시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춘천시 추가 지원은 올해 하반기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기관의 주요 역할로는, 강원도는 도내 18개 시군 중소기업에 대해 보험료의 50%를 지원하고 춘천시는 춘천시 소재 중소기업에 대해 보험료의 20%를 추가 지원하며 신용보증기금은 보험 가입자에 대한 보험료율 10% 선할인 및 협약보험 운용 및 관리를 한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보험료 부담 완화로 도내 중소기업들의 보험가입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영업활동으로 기업성장을 촉진하고 나아가 지역경제가 더욱 튼튼해 질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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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국무총리 등 만나 도 현안 논의”
김태흠 지사, “국무총리 등 만나 도 현안 논의”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육군사관학교 논산 이전 등 도 현안을 풀기 위해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을 잇따라 만난다.
김 지사는 2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34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지난 17일부터 4박 6일간의 미국 출장길에서 투자 유치 등 성과를 언급한 뒤 “이번 주는 국무총리와 부처 장관들을 직접 만나 도 현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이날 오후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만나 육사 논산 이전 등 국방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피력한 김 지사는 25일에는 도청을 방문하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현안을 논의한다.
김 지사는 정 장관과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해 AB지구 청년농업인 영농단지 조성 충남형 스마트 정보통신기술 축산단지 조성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지정 확대 등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만나는 27일에는 석탄발전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등 현안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체 추진하는 ‘충남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도내 대학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것도 주문했다.
한 끼에 1000원을 지원하는 농식품부 사업과 별개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기본적으로 한 끼에 1000원을 지원하고 지역 농수축산물 사용시 1000원을 추가로 지원해 참여 대학의 부담을 낮췄다.
김 지사는 “대학생들에게 저렴하고 든든한 아침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도내 농축수산물 사용으로 농어민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농식품부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은 최대 300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소관부서는 많은 대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5월은 각 부처에서 내년 예산안을 기재부에 제출하는 시기인 만큼 부처 동향을 면밀히 파악해 적시에 지휘부가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5월 1일 개통하는 충남형 엠버스와 26일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연구·개발 전략’을 주제로 하는 명사특강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도 당부했다.
김 자사는 “아산·천안에서 평택 지제역까지 운행하는 충남형 엠버스 운행사항에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소관부서는 개통 전 마지막까지 살펴봐 달라”며 “민병권 청정신기술연구본부장을 초청해 진행하는 명사특강은 탄소중립 정책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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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새마을회, ‘새마을의 날’ 기념 1인 1반려식물 기르기 캠페인
예산군새마을회, ‘새마을의 날’ 기념 1인 1반려식물 기르기 캠페인
[AANEWS] 예산군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새마을운동제창 53주년 기념 새마을의 날’을 맞아 예산 국밥거리를 찾는 관광객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1인 1반려식물 기르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피나타콜라다 미니화분 2000본을 배포하며 15가지 생활속 실천방법을 홍보하는 탄소중립 실현 캠페인을 전개했다.
성낙구 새마을회장은 “2050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는 지역중심의 실천운동이 우선돼야 한다”며 “정부와 기업의 역할에 의존하기보다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탄소중립 사회로의 공정 전환을 가속화 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회는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2023년 소나무, 은행나무 3,500주를 식재하는 등 탄소중립 녹색분야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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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홍보 캠페인
예산군, 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홍보 캠페인
[AANEWS]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0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예산군청 앞 분수 광장에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확산을 위한 탄소중립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환경부는 ‘53주년 지구의 날’ 전후 1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했으며 기후위기 인식 제고 및 적극적인 기후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범국민적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이번 캠페인에서 약 250여명의 군민이 탄소중립서약서에 참여했으며 군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10가지 실천행동을 탄소중립 안내 포스터, 팸플릿, 피켓 등으로 홍보하고 재활용 우유팩을 가져오면 공기정화식물을 교환해주는 탄소중립을 위한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아울러 군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를 군청사, 읍·면, 사업소에서 각각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탄소중립 홍보가 군민들의 탄소중립의 인식을 높이는데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탄소중립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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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 입점자 간담회 개최
예산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 입점자 간담회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21일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및 시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 개장에 앞서 입점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상가 인테리어 방향과 활성화를 위한 운영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백종원 대표는 “6개의 점포가 똘똘뭉쳐야 한다. 점주 여러분의 협조와 노력이 있다면 삽교곱창의 맛을 전국적으로 홍보하는데 도움을 드리겠다”며 예산시장에 이어 침체된 삽교시장에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겠다는 뜻을 표했다.
한 입점자는 “침체된 삽교시장도 예산시장처럼 활성화 돼 지역이 활기를 되찾고 유동 인구가 늘어나길 기대하고 있다”며 “더본코리아의 컨설팅에 따라 오픈 준비에 최선을 다해 전국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맛과 위생, 친절함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 따르면 삽교시장 곱창 특화거리는 지난 2018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개선사업’에 선정돼 약 3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지난해 말부터는 모집된 6개의 상가 입점자를 대상으로 더본코리아의 메뉴 컨설팅 교육을 실시해 ‘돼지곱창’을 기본으로 점포마다 각자의 특색있는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는 이르면 5월 말에서 6월중 개장을 목표로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가 예산시장과 함께 예산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먹거리·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랜 시간 준비한만큼 삽교시장도 전통시장 활성화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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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새마을부녀회’반찬 봉사활동 펼쳐
‘남면새마을부녀회’반찬 봉사활동 펼쳐
[AANEWS] 인제군 남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은 지난 20일 지역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어르신에게 전달할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었다.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해드려 뿌듯하고 받으신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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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귀농귀촌 우수정책 사업 콘테스트 대상 수상
인제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귀농귀촌 우수정책 사업 콘테스트 대상 수상
[AANEWS] 인제군이 지난 4월 23일 연합뉴스와 농협에서 주최한 Y-FARM EXPO 2023년 ‘귀농·귀촌 청년 창업 고향사랑 박람회’, 귀농·귀촌 우수정책 사업 콘테스트 발표회에서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박람회에 참가한 인제군은 귀농귀촌사업과 지원정책, 특산물, 지역특색 등을 설명하고 알리는 발표회에서 인제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대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제 살아보기’ 프로그램과 ‘산골 생태유학’ 등 다양한 시책사업을 소개했다.
인제군에서는 실제 2020년 이후 '한 달·반년·청년 작가 살아보기·생태유학' 프로그램에 참가한 60가구 80명 중 24가구 35명이 인제 지역으로 귀촌하거나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나 사업의 효과성이 입증되고 있다.
인제군은 올해도 국비 2억 2천만원을 포함해 총7억 9,800만원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인제군 귀농·귀촌을 꿈꾸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대상의 영예까지 얻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청년 귀농·귀촌인 증가 사업, 예비 귀농·귀촌인 지원사업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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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농업기술센터, 5월 1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 시작
인제군 농업기술센터, 5월 1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 시작
[AANEWS] 인제군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5월 1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인제군은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실증시험포 등 시설을 확충해 더 효율적이고 편리한 농업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9년 신청사 조성 사업 본격 착수, 2020년 10월 공사에 들어갔다.
국비 55억을 포함 총 300억원이 투입된 신청사 조성공사는 현재 토목, 건축 등 대부분 공정이 마무리되어 조경공사 일부만을 남겨두고 있다.
인제읍 덕산리 일원 대지 10만 5,700㎡에 조성된 신청사는 기존 농업기술센터 부지의 약 5배 정도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의 본관동과 지상 2층의 교육동 및 연구동 등을 갖추고 있다.
본관동에는 농정과, 농업기술과, 유통축산과 등 업무시설이 들어서고 250석 규모의 대회의실을 갖춘 교육동은 농업인 교육, 실험·실습 등의 기능적 역할을 이행하며 연구동은 농업기술 전파를 위한 순수 연구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제군 농업기술센터는 내부 공사가 마무리되는 4월 말 이사를 시작해 5월 1일부터는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관련 시설 설치가 남은 실험실과 생활관은 순차적으로 옮겨갈 예정이며 농기계임대사업소 역시 당분간은 기존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야 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농업기술센터 신청사는 인제군 농업기술 개발 보급의 전진기지로서의 역할과 인제-원통 간의 통합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함께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인제군이 추진하는 ‘잘 파는 농업’을 실현해 농업인들의 복지향상을 추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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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새마을회, 전국새마을운동 시군구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새마을회가 전국시군구 종합평가에서 2021년 평가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1년도 종합평가는 광역시, 도시형, 농촌형 3개 부문으로 나눈 평가에서 농촌형 우수상을 수상했었다.
2022년에는 228개 시군구를 통합 평가해 전국 21개 시군구 지회가 최종 후보로 오른 가운데 진천군 새마을회가 2위로 차지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진천군새마을회는 시민지역아동센터 벽화 그리기, 독서골든벨 독서퀴즈대회, 장한어린이문학기행,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1% 고추장담기, 영농폐기물 연간 210톤 수거,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하천 살리기 EM흙공 던지기,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상자텃밭 가꾸기 등 다양한 새마을운동 사업을 전개했다.
남재호 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군민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새마을운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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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읍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자협의회, 진천읍 결식아동 후원금 400만원 전달
진천군청
[AANEWS] 진천읍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자협의회는 24일 진천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결식아동을 위한 후원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지난 10일 진천읍 새마을회의 결식아동돕기 점심나눔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전태영 회장은 “우리 지역 아동이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 및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기탁한 금액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진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한부모가정의 아동 및 청소년 15명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진천읍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자협의회는 물품후원과 자원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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