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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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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1회 정부혁신 최고 운영기관 선정
천안시, 제1회 정부혁신 최고 운영기관 선정
[AANEWS] 천안시가 제1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공모전에서 횡단보도 그늘막 분야 ‘정부혁신 최고기관’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은 공동으로 국민 편의·안전성, 행정 효율성 등을 개선한 혁신사례를 최초 도입한 기관과 최고 잘 운영한 기관을 인증하고 확산하기 위해 ‘정부혁신 최초·최고’ 기관을 선발했다.
천안시는 횡단보도 그늘막 분야에서 맞춤형 우수 정부혁신 최고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그늘막 설치 시 어린이보호구역에는 어린이보호구역을 나타내는 노란 카펫과 맞춘 노란색 그늘막을 설치하면서 어린이보호구역 식별을 높였다.
또 고령자가 많은 곳에는 원형의자를 겸용한 그늘막을 설치하는 등 장소별 특성에 맞춰 그늘막을 설치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시는 여름철 신호대기 시 일사병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24개 횡단보도 그늘막을 운영 중이다.
올해도 시민들의 높은 그늘막 설치 요구에 따라 수요조사를 통해 설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자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이른 무더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폭염대책기간이 시작되기 전 그늘막을 조기 운영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에게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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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공주시,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인구감소 대응 전략을 담은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최원철 시장과 국소장 및 부서장을 비롯해 공주시 정책자문위원과 시민, 시의원, 언론인 등 40여명이 참석,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지역 및 인구 여건 분석을 통한 인구감소 대응 기본구상과 전략, 비전, 목표를 설정한 뒤 이를 바탕으로 중단장기 정책과제 발굴 및 세부 사업을 제시했다.
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토의 결과를 반영해 인구감소지역대응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와 연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오는 6월까지 행정안전부로 제출할 예정이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투자계획 평가를 통해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행정안전부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에 지난해부터 연 1조 원씩 10년 동안 차등 지원하는 제도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 여건에 맞는 인구 시책을 발굴해 지역소멸위기에 대응해 나가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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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양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실천과 확산 앞장
공주시, 청양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실천과 확산 앞장
[AANEWS] 공주시가 인접 지자체인 청양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실천 확산 운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공주시 경제과와 청양군 사회경제과는 지난 24일 지역경제 활성 대책 협의와 고향사랑기부금의 자발적 기부문화 실천을 위해 적극 앞장서기로 약속했다.
양 기관 직원 10여명은 이날 고향사랑e음을 통해 상대 자치단체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오는 5월 5일 개막하는 공주 석장리구석기 축제 등 시정 홍보와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주요 경제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경규 경제과장은 “고향사랑 기부금의 교차 기부를 통해 제도의 의미를 살리면서 상호 협력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을 계기로 지역 유관단체 등 민간으로까지 아름다운 기부문화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와 청양군, 부여군은 지난 17일 생활권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한 공동노력과 농산물판매장터 공동 운영 등 협력과제를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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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힘 모은다
공주시,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힘 모은다
[AANEWS] 공주시가 공주경찰서 관내 금융기관 등과 함께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 피해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지난 24일 공주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우체국, 국민은행 공주지점, 농협공주시지부, 세종 공주 새마을금고 협의회, 우리은행 공주지점, 하나은행 공주지점 등 8개 기관장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해 8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들을 전기통신금융 사기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금융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올해 본 예산에 2천만원을 편성해 현수막, 배너, 우산, 수건 등 홍보물품을 제작,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금융기관과 공주경찰서는 다액 현금 출금 또는 대출 고객들에 대해 사용 용도 등 확인 과정을 체계화해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공동 대응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지능화되면서 기관 간 공동 대응이 필요할 때”이라며 “주민의 안전한 금융거래와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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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독거노인생활지원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는 25일 강북생활문화센터에서 독거노인생활지원사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공주시노인종합복지관, 금강종합사회복지관, 공주노인복지센터, 공주효센터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및 독거노인생활지원사 216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무보수·명예직으로 질병과 고령 등으로 고독사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을 안부 확인 등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를 발굴해 행정복지센터로 신고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사회적 고립이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 등으로 확인될 경우 읍면동 내 사회복지 담당자가 긴급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중간 매개체 역할을 수행하며 복지사각지대 관련 문제 예방에 주력한다.
독거노인생활지원사들은 평소에도 관내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방문 상담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의뢰하거나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등 민관협력을 위해 긴밀히 협조해왔다.
최원철 시장은 “최근 취약계층의 고독사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이 지역 위기가구를 보호할 수 있는 인적안전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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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보건소, ‘자연과 함께하는 체조교실’ 운영
홍성군 보건소, ‘자연과 함께하는 체조교실’ 운영
[AANEWS] 홍성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일상생활 속 운동 실천 분위기 활성화를 위해 ‘자연과 함께하는 체조교실’을 4월부터 10월까지 대교공원 등 3개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운영한 ‘자연과 함께하는 체조교실’은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신나는 음악에 맞춰 건강체조, 근력운동 등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매년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도가 뜨겁다.
올해 프로그램은 홍성읍 대교공원, 광천역 공원쉼터, 내포 신경천공원에서 주3~5회 1시간 동안 운영하며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단, 공휴일 및 기상악화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움츠러들었던 일상에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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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면 산불 피해주민 ‘찾아가는 재난심리지원 서비스’ 운영
홍성군청
[AANEWS] 홍성군 보건소가 서부면 산불로 트라우마를 겪는 지역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재난 심리지원 서비스’를 5월 말까지 운영한다.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홍성군 가족센터 전문심리상담사와 협업해 마을별 순회 심리상담고위험군 가정방문트라우마 해소임상자문의 연계치료우울감 해소 등 정신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산불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심리지원을 위해 현재까지 서부보건지소 상담센터, 이재민 대피소에서 심리상담 50여명을 실시했고 재난트라우마 고위험군 15명 발굴, 정신건강홍보 300명, 재난건강관리키트 30개 배부 등 실시했다.
보건소는 상담결과 고위험군 발견 시 심리지원 기간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 관리를 통해 치료 연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 재난심리 전문기관과 연계 협업으로 산불 피해를 겪은 서부면민이 빠른 일상 복귀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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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남당항 해양공원 트릭아트 색다른 매력과 재미를 동시에
홍성 남당항 해양공원 트릭아트 색다른 매력과 재미를 동시에
[AANEWS] 홍성군이 지역 대표 관광브랜드 육성을 위해 서부면 남당항에 조성하는 해양공원과 축제광장에 길이 170m, 폭 3~9m로 조성한 트릭아트 존이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매력과 재미있는 즐길 거리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트릭아트란 빛의 반사와 굴절, 음영과 원근을 이용해 그림을 입체적이고 실감 나게 표현하는 미술 기법이다.
홍성군은 남당항 해양 공원에 네트 어드벤처와 체험 분수 조성에 이어 남당항과 어울리는 해변을 주제로 트릭아트 존을 조성했다.
황금빛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초대형 대하, 바다거북과 바다 여행, 상어의 위협, 대형문어의 습격 등 총 12개 작품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찍으며 다양한 연출을 즐길 수 있는 트릭아트 존이다.
특히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교육과 접목한 다양한 야외 체험 활동 공간이 부족하였던 아쉬움을 앞으로 남당항에서 시원한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트릭아트 공간은 우리 군민들이 다른 지역 전시관이나 관광지에 방문해서 경험할 수 있었던 예술작품이다.
앞으로 우리 서부면 남당항에서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어 외부 관광객들만 아니라 우리 지역민에게도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등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 일회성으로 지나치는 관광지가 아닌 계속 찾아가고 싶은 관광지로 서부면을 탈바꿈시키겠다”며“최근 대형산불피해로 위축될 수 있는 서부면을 홍성군의 대표 관광벨트로 육성해 지역에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최근 서부면에 트릭아트 존, 네트 어드벤쳐 놀이시설, 체험 분수 등을 포함한 남당항 해양공원과 축제광장을 조성하고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서부해안 야간경관 명소 조성 사업, 속동전망대 스카이타워 조성 등 민선 8기 관광정책에 따라 서부 해안 지역에 많은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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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따뜻한 동행
홍성군,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따뜻한 동행
[AANEWS] 홍성군이 타 유형의 장애보다 경제활동, 교육 등 일상생활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복지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간다.
군에 따르면 발달장애인 가족의 하루평균 돌봄 시간은 약 11시간으로 전체 발달장애인의 68.8%는 부모가 전적으로 돌봄을 전담하며 발달장애인 가족의 경조사 불참석은 42.7%, 직장생활 제약 및 퇴직이 44.6%, 여가생활 포기 41.6% 등 돌봄을 책임지는 가족과 부모에게 큰 부담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성군은 민선 8기 출범 이래 발달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활동지원급여 확대, 중증장애인 24시간 돌봄서비스 제공과 발달장애인의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낮 활동 보장 등 지원체계 강화에 나섰다.
우선 발달장애인의 의미 있는 낮 시간 보장을 위해 올해 9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서비스,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 활동서비스와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평생 돌봄을 지원한다.
특히 주간활동서비스의 일 8시간 지원을 보장하기 위해 단축형을 폐지하고 기본형과 확장형으로 제공 시간을 확대했으며 주간활동서비스와 활동지원서비스 간 이용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중복이용자의 활동지원 급여 차감제도를 축소·폐지해 돌봄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 경조사 등 긴급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일시적으로 24시간 돌봄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밀착해 활동보조, 방문목욕, 방문간호 등 자립생활 지원에 연 7억 1천2백만원의 예산을 투입, 가족의 돌봄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단가를 인상하는 등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지자체 추가지원을 연계해 최중증 1인 가구, 최중증 장애인, 사회활동 유무, 보호자의 부재, 취약가구, 아동 장애인 등 상황에 따라 부족한 지원 시간을 보완하고 돌봄이 어려운 중증 수급자의 활동지원사에게 지급하는 가산급여의 대상과 단가를 확대해 발달장애인 등 장애인의 일상·사회생활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발달장애인 자립과 가족 지원 강화도 앞장선다.
발달장애인은 다른 유형의 장애인에 비해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물리적, 경제적 손해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러한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공공후견 서비스를 제공해 의사결정 지원, 권리구제 등 자립을 지원한다.
발달장애인 가족을 위해서는 발달장애인의 양육으로 부모의 심리적 부담과 비장애 형제자매의 스트레스 등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발달장애인 가족 휴식활동을 지원해 가족의 스트레스 해소와 여가 생활을 지원한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발달장애인들이 오롯이 기댈 수 있는 사람은 그 가족뿐이다 자녀를 온종일 돌보는 상황에서 한계에 부딪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가족에 관한 기사를 더러 접하게 된다 다시는 그러한 비극이 우리 곁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장애인과 그 가족이 안심하고 사회·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평생 돌봄을 강화해 따뜻하고 행복한 홍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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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의정연구회 첫 연구회의 개최
증평군의회 의정연구회 첫 연구회의 개최
[AANEWS] 증평군의회 의정연구회가 지난 3월 23일 발대식을 가진 데 이어 제1차 연구회의를 갖고 2023년 본격적인 연구활동을 시작했다.
먼저 ‘조례연구회’는 최명호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홍종숙, 연제광 의원이 증평군 조례 현황 분석을 통해 지역민의 복리향상을 목적으로 결성했고 지난 20일 첫 연구회의를 통해 조례연구의 세부 활동 및 추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향후 증평군의 현안이나 주민권익과 직결된 사안을 중심으로 그동안 미정비된 조례, 우수조례를 분석해 조례 정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활성화 연구회’는 이창규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조윤성, 이금선 의원이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목적으로 결성해 지난 23일 첫 연구회의를 통해 벤치마킹할 관광지를 논의하고 학술연구주제를 정했다.
향후 선진지 견학을 통해 증평군에 접목할 수 있는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보고회를 11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연구회 의원들은 “구체적인 사항을 협의한 만큼 향후 참여 의원들과 활발한 연구를 진행해 군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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