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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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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양봉산업 안정화를 위한 양봉 기자재 지원 완료
서산시, 양봉산업 안정화를 위한 양봉 기자재 지원 완료
[AANEWS] 충남 서산시가 올해 이상기후, 응애류 피해 등으로 피해를 본 관내 양봉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1억 3천만원을 투입해 양봉 기자재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4일까지 양봉농가 육성 지원 양봉농가 사양관리 지원 양봉농가 경영안정 지원 양봉농가 말벌퇴치 장비 지원 가축방역사업 전염병 예방약품 공급사업을 완료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유채화분, 화분떡, 벌통, 격리판, 방역 약품, 양봉 기자재, 말벌퇴치 장비 등이다.
시는 양봉산업을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밀원수 조성 묘목을 구입하고 식재하는 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사육환경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물품을 수령한 양봉농가는 “최근 이상기후로 꿀벌이 줄고 꿀 생산량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날 양봉 기자재를 지원받아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한만길 축산과장은 “변화하는 생태환경과 복합적인 요인으로 양봉농가들의 피해가 극심한 상황”이라며 “꿀벌은 우리가 지켜야 할 중요한 산업인만큼 양봉산업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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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개인하수처리시설 책임실명제 ‘호평’
서산시, 개인하수처리시설 책임실명제 ‘호평’
[AANEWS]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개인하수처리시설 책임실명제’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개인하수처리시설 책임실명제는 건축물에서 발생하는 오수 처리를 위해 설치한 개인하수처리시설에 준공검사 시 설치업체와 연락처, 처리 방법 등의 시설 정보가 적힌 스티커를 부착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1년간 총 507건의 개인하수처리시설에 책임실명제 스티커를 부착했다.
설치업체의 책임성 있는 시공뿐만 아니라 시설이 고장 났을 때 건축주나 운영자가 스티커에 적힌 설치업체로 연락, 재빠른 조치로 수질 오염 방지 효과를 거둘 수 있어 호응이 좋다.
관내 한 건축주는 “펌프 고장으로 악취가 발생해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했는데, 책임실명제 스티커 덕분에 손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어 편리했었다”고 말했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 “개인하수처리시설 책임시공과 시설 관리의 도우미 역할을 하는 책임실명제를 건축주들께서 잘 활용해 악취 발생 등 시설 비정상 운영 시 빠른 조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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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근로자의 날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서산시, 2023년 근로자의 날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근로자의 권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모범근로자와 모범노동조합간부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수여식은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모범근로자, 모범노동조합간부, 축하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패 수여, 대화의 시간,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수상자들은 소임을 다하고 조직 화합 발전은 물론 창의적인 노력으로 기업경쟁력 강화에 힘썼으며 나아가 지역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했다.
이후 대화의 시간에서 이 시장과 근로자들은 근로자의 권익 증진과 노사관계 개선을 위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각자의 직장에서 열심히 성실하게 맡은 바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근로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산시는 근로자들이 더욱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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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신규지구 마을만들기사업 역량 강화 교육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25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신규지구 마을만들기사업 신청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이해, 사례검토, 마을공동체와 주민 참여를 주제로 사업 희망마을의 주민 50여명이 참석해 마을만들기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주민의 인식 제고 및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줬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 역량에 맞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예산을 합리적으로 사용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면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촌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3년의 사업 기간 동안 마을당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초생활 기반 확충, 경관 조성,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올해는 7개의 마을을 최종 선정해 순위별로 2개 마을은 연내에, 5개 마을은 내년에 사업을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 이후, 마을에서는 사업계획서를 작성·제출하고 5월 중 1차 평가가 이뤄지며 1차 평가를 통과한 마을을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 소액사업 등 2차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 후 최종 7개 마을을 선정하게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주민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협력해 농촌의 가치를 되찾고 활력있는 농촌 조성을 위해 마을만들기사업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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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박물관’ 건립 본격 추진
음성군, ‘음성박물관’ 건립 본격 추진
[AANEWS] 음성군은 차별화된 음성박물관의 건립을 위한 기본 절차를 착실하게 이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지난해 9월에 음성박물관 건립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2주간 실시해 음성군민의 의견을 수렴했고 이를 바탕으로 11월에 추진위원회를 발족하면서 지역의 3개 박물관과 업무 협력 및 유물 기증 운동도 전개했다.
이와 함께 군은 ‘음성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와 ‘음성군 박물관자료 수집 및 관리 조례’를 제정하는 등 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본 절차를 꼼꼼하게 이행 중이다.
이와 함께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에 박물관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신청해 현재 사전평가 심사위원회의 심의중에 있다.
군은 지역의 특성을 담은 박물관 건립뿐만 아니라, 전시 등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충북도의 도비를 지원받아 ‘음성군 일반동산문화재 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일 용역사인 국원문화재연구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 보고회를 가졌으며 음성박물관의 전시 대상 일반 동산 문화재 및 전적류 등의 목록화 방법, 박물관 전시구성 및 활용방안에 대한 향후 일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음성향토사연구회도 자리해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으며 음성군의 고서와 고문서에 대한 현지 조사 일정을 협의했다.
군은 향후 중간보고회를 통해 군민에게 과업의 진척 사항을 공개하고 주민들이 희망하는 차별화된 음성박물관을 건립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박물관 건립은 문체부 사전평가 통과 및 각종 영향 평가 추진 등 상당 기간 소요되는 장기적인 사업이다”며 “음성박물관이 음성의 역사적인 사실뿐만 아니라 그 안에는 사람과 정신이 깃들고 교육과 체험, 전시 등 그야말로 지역의 종합적인 것을 담아내며 지역 주민과 공존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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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년창업 · 면접수당 지원사업 신청 개시
음성군, 청년창업 · 면접수당 지원사업 신청 개시
[AANEWS] 음성군은 2023년 청년창업지원사업과 청년 면접수당지원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2023년 청년창업지원사업과 청년면접수당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코로나19 영향 및 급변한 경제 상황으로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한다.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6월 16일까지 모집하며 사업 대상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로 관외 거주 청년도 선정 후 30일 이내 전입 조건으로 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별도 심사를 거쳐 선정될 경우 사업화 자금 1인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청년 면접수당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모집하며 사업 대상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청년으로 2023년 1월 1일 이후 취업을 목적으로 응시한 면접 1회당 5만원, 연 최대 3회간 15만원의 지원금을 지역화폐인 음성행복페이로 지급한다.
신청접수는 충북청년희망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사업 관련 사항은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4월 6일 개소한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는 금왕읍 무극로 237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 221㎡에 청년들을 위한 공용 사무공간과 라운지, 세미나실 2곳과 심리지원을 위한 상담실로 구성됐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에서는 앞으로 청년 취업교육, 마음건강지원사업,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청년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사회에 정착하기 위한 디딤돌 역할을 지속해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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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왕읍 무극리에서 올해첫 ‘모내기’ 실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25일 금왕읍 금석3리 이경섭 농가의 논에서 지난해보다 일주일 늦은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내기를 한 품종은 ‘알찬미’로 밥맛이 좋은 중생 복합내병성 벼 품종으로 오는 9월 추석을 앞두고 판매될 예정이다.
군은 경쟁력 높은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3995ha에 20054톤의 쌀을 생산할 계획이며 벼 재배 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못자리 조성용 상토, 벼 작물보호제, 대형톤백 포대, 벼 자가육묘장 보완 및 영농기자재 등 11개 자체 사업에 군비 13억6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3개 사업 6억6천600만원이 증액된 예산이다.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오는 5월 말까지 본격적인 모내기에 들어갈 전망이며 중·만생종의 경우 5월 중순이 모내기 적기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적기 못자리 설치 지도와 재배 기술에 대한 기술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에 힘쓸 것”이며 “적기 모내기, 병해충방제 등 본답 관리, 수확 등 영농단계별 적기 영농 추진으로 고품질 쌀 생산에 노력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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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세균병 사전 예방을 위한 약제살포 홍보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사과·배 과원의 재배 운영이 시작됨에 따라 과수 세균병 사전 예방을 위한 약제살포 홍보 및 농가 지도 등을 4월 28일까지 추진한다.
세균성 병인 과수 세균병은 사과·배나무의 에이즈라고 불린다.
주된 감염경로는 정지·전정 작업 시 오염된 작업 도구 사용 등에 의한 기계적 접촉과 상처 부위의 감염 등에 의한 것이다.
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과수 세균병은 예방적 방제가 중요한데, 예방을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에 약제를 주기적으로 살포해야 한다.
적정 살포시기로는 개화 전 1회, 개화기 2회로 총 3회이며 의무적으로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군은 지난 3월 한 달 동안 방제 약제 311개를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했다.
또한 관내 과수농가가 적정 시기에 맞춰 안전하게 농약을 표준 희석배수에 맞춰 살포할 수 있도록 과수화상병 개화기 약제살포 자료를 고성군청 SNS, 네이버 블로그 등에 홍보하고 현장 방문을 통한 지도도 꾸준히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과수 세균병 예방을 위해서는 적정 시기에 농약 안전 사용법을 숙지한 후 올바른 방법으로 방제를 실시해야 하며 과원 내에서 작업하는 모든 작업자의 출입 내역관리와 작업 도구를 철저히 소독하고 영농일지를 작성하는 등 모든 농작업 과정을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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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 기원 올해 첫 모내기 시작
풍년 기원 올해 첫 모내기 시작
[AANEWS] 강원도 고성군은 4월 21일간성읍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첫 모내기는 간성읍 교동리 함종운씨 농가의 논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 농협 임직원, 농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모내기에는 오대벼가 사용됐으며 5,500평 정도의 논에 모내기를 시작해 추석을 앞둔 9월에 수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죽왕면 농가는 4월 24일 약 600평에 오대벼로 첫 모내기가 시작되며 거진읍 농가는 4월 26일 약 3,000평에 고향 찰벼로 첫 모내기가 시작된다.
그 외 읍면은 5월 중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가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절한 이앙 시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기 모내기에 주력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지도할 방침이다.
차영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영농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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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도와 시군이 함께 만들어갑니다”
강원도청
[AANEWS]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4월 24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제1회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를 개최하고 18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도정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앞두고 도와 시군이 협력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주요 도정 현안에 대한 방향과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시군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는 공식적으로 9년만이다.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에 앞서 도지사와 시장군수는 새로운 강원도 특별자치시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와 시군의 공동협력함을 도민들에게 선언했다.
민선8기 첫 간담회의 핵심안건으로 강원특별자치법 향후 대응전략 과 인구소멸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외에도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있을 국제행사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한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민선8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접수된 133개 시군 현안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지휘부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시군의 현안해결에도 노력하고 있음을 보고했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이 한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 법 개정안 심사 국회 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지만, 전방위적으로 강원도의 절박한 사정을 알리고 설득하고 있다 시군에서도 온라인서명에 참여하고 도민들께서 한 목소리를 내주고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핵심안건에 대해서는 “인구소멸대응의 궁극적인 해답은 강원특별자치도”며 도정 모든 정책의 목적이어야 한다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인구소멸대응방안은 임기동안 장기적인 관점에서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 특별법 전부개정, 각종 규제해소,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사람이 모이는 강원도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반복되는 대형 재난에 대해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때이며 우선은 강릉경기 회복에 전 시군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원도는 지휘부가 시군 현장을 찾아가 현안을 논의하는 현장간담회, 부단체장 회의,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시군과 협력하는 소통행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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