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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치매안심센터, 진천읍 사석리 치매안심마을 지정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일 진천읍 사석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마을회관에서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어르신의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일반 군민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가 적극 동참하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
이렇게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면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육, 치매 고위험군 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지정은 마을 주민의 적극성과 노인인구 수, 치매환자 수, 치매안심센터와의 접근성, 사업실현 가능성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
이날 치매안심센터는 마을 주민에게 치매안심마을 운영계획과 주요사업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박지민 진천군치매안심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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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류도시 일본 무사시노시 청소년 홈스테이 가정 모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오는 7월 말 교류도시인 일본 무사시노시 청소년들의 연수 기간 중 머물 홈스테이 가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무사시노시 소재 중·고등학생 12명은 오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충주를 방문한다.
연수단은 방문 기간 중 2박 3일 동안 한국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한국 친구를 사귀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충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중·고등학생 자녀가 있으며 게스트 청소년에게 숙식 제공 등 봉사할 수 있는 12가정이다.
시는 일본어 의사소통이 원활한 가정, 일본어 관련 수상 경력, 봉사활동 등 증명이 가능한 가정, 다자녀 가구 등을 우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홈스테이를 희망하는 가정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입찰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9일까지 시청 기획예산과를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홈스테이 호스트 가정의 자녀는 내년 무사시노시 연수 참가 신청 시 우선권 특전을 받는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1997년 7월 무사시노시와 우호교류협정을 맺고 활발한 교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07년부터 양 도시의 합의로 청소년 교환 연수 사업을 10회에 걸쳐 진행해오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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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산지 유통 활성화 박차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일 지역농협과 협력해 충주시 대표 특산품인 사과·복숭아 공동선별비와 공동출하 물류비를 지원하는 등 산지 유통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산물 공동선별비와 물류비 지원사업은 수요에 맞는 농산물을 상품화해 출하하고 통합 마케팅을 통한 다양한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농협과의 공동 지원 방식을 통해 보조사업 수혜농업인 확대 및 공동출하 농가 조직규모 확대, 농업 경영비 절감 등을 기대하고 있다.
사업은 공동선별 및 출하 조직에 대해 1kg당 선별 비용을 복숭아는 115원, 사과는 35원을 지원한다.
출하 물류비는 공동 출하하는 사과와 복숭아 1백만 상자에 대해 박스당 500원 기준 시 보조금 200원, 농협 지원 200원 등 총 400원을 지원해 농가 부담을 기존 500원에서 100원으로 경감한다.
특히 복숭아 전체 공동선별량의 16% 수준에 그쳤던 기존 공동선별비를 시와 지역농협 협력 지원으로 100% 지원이 가능해져 복숭아 공동선별 참여 농가의 부담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최근 농산물 가격하락, 농자재비용 상승, 인건비 상승 등 농업이 어려운 현실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충주시 농산물 발전을 위해 동참해준 농협에 감사드린다”며 “농산물 유통경쟁력 강화 및 농업 경영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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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횡성 호수길축제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호수길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 제4회 횡성호수길축제’가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3일간 횡성호수길 제5구간 망향의 동산 일원에서 열린다.
5월 5일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횡성호수요정 5형제’스탬프 투어, 오행시 짓기, 엽서 쓰기, 소원을 말해봐 등 호수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고 호수길을 걸으며 즐기는 호수길 버스킹과 호수를 배경으로 펼치지는 다양한 문화 공연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5월 6일 축제 2일차에는 가정의 달 5월을 기념해 총 상금 260만원의 ‘호수길축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횡성호수길축제 걷기 패키지’를 선보이는데, 피크닉 매트 등 기념품과 15,000원 상당의 쿠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패키지 구매자들에게 큰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인근 지역의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횡성호수길축제 걷기 패키지’는 1,500개 한정 수량으로 행사장 내 패키지 라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진기선 횡성호수길축제위원장은 “오직 축제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호수길을 준비했으니,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축제장을 찾아 함께 걷고 행복한 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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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예산편성 주민 의견 설문조사 및 군민제안 접수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5월 31일까지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일환으로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의견 설문조사와 군민 제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란 예산편성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이 예산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로 재정민주주의 실현에 이바지하게 되며 주민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예산사업에 관해 직접 군정 제안을 할 수 있다.
예산안 제안 규모는 횡성군 주민세에 해당하는 총 17억원으로 군정 참여형 5억원, 횡성읍 3억원, 둔내면 2억원 그 외 지역별 1억원 한도이며 제안 대상 사업은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소규모 투자사업,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개발에 필요한 사업, 기타 지역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으로 지역주민 다수에게 수혜가 돌아가는 사업이다.
단, 특정인이나 단체를 지원하는 보조사업과 영리 목적사업, 행사성 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설문조사와 군민 제안에는 관내 거주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 방법은 군청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 읍 · 면 총무부서 방문, 기획감사실로 우편 등 접수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 횡성읍의 경우 주민자치회 시범운영을 계기로 주민총회를 통한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해 제안하고 주민 직접 참여형 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며 또한 다른 면에서도 군민 제안 읍면 참여형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선정된 사업은 담당 소관 부서 검토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4년 당초예산에 편성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횡성군민 누구나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부서 타당성 검토와 횡성군의회 의결을 거쳐 실제 사업도 추진할 수 있게 되는 재정민주주의 제도로서 더욱 주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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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독거노인 사회관계 사업 “행복울타리”프로그램 진행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 횡성노인복지센터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미래에셋이 후원하는 ‘행복 울타리’ 공모사업에 2020년부터 3년 연속 선정 되어 5월부터 11월 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행복울타리’ 공모사업은 중앙 노인 돌봄 지원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사업이다.
사업내용으로는 독거노인 텃밭·요리 활동으로 20여명의 독거 어르신들이 텃밭 가꾸기와 밑반찬 만들기 및 요리 활동을 추진하고 수확 농작물과 밑반찬은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행복울타리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문화 활동과 자조 모임 등을 추진해 삶의 만족도 향상과 신체·정신적 건강증진 등 사회관계 형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독거노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사회관계망을 형성하고 활성화해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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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양성평등 홍보캠페인 진행
아산시, 양성평등 홍보캠페인 진행
[AANEWS]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이순신 축제 기간에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양성평등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여성복지과 직원들이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양성평등 문구가 적힌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성평등 실천을 위해 아산시에서 지정한 ‘아산시 10가지 실천 약속’에는 상대방이 불편해하는 스킨십하지 않기 출산·육아 눈치 주지 않기 퇴근 후 사생활 존중하기 일·가정 양립을 위해 동료 배려하기(정시퇴근, 유연근무) 방문 손님 음료는 응대하는 직원이 직접 하기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나의 말과 행동에 상대가 불편하면 즉시 멈추고 사과하기 성별 아닌 업무능력으로 판단하기 외모에 대한 칭찬, 비하하지 않기 다른 사람의 나이, 연애, 결혼 등에 지나친 관심 두지 않기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홍보캠페인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가 더욱 시민들 마음속에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남녀 모두가 존중받는 살기 좋은 아산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홍보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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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회용 컵 사용 시범지역’ 선정
아산시, ‘다회용 컵 사용 시범지역’ 선정
[AANEWS] 아산시가 충남도 공모 ‘다회용 컵 사용 시범지역’에 선정됐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급속도로 증가한 일회용 컵 줄이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국·도비 1억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순천향대학교 캠퍼스 내 카페 4곳이 참여하며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무인 회수기에 회수된 다회용 컵은 충남 광역자활센터에서 매일 수거해 세척, 살균, 소독 등 처리 과정을 거친 뒤 다시 카페에 공급된다.
5월 초 4대의 무인 회수기가 시범 운영되며 이후 정상 운영에 나서게 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카페에서 발생하는 일회용 컵을 감량하고 다회용 컵 사용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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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본격 영농철 앞두고 볍씨 종자소독 철저 당부
아산시, 본격 영농철 앞두고 볍씨 종자소독 철저 당부
[AANEWS] 아산시가 본격적인 벼 농사철을 앞두고 키다리병, 세균성 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 벼잎선충 등 종자 전염성 병해충을 예방하고 건강한 모를 기르기 위해 철저한 볍씨 종자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를 당부했다.
최근 자가 소독 농가 증가와 소독 약제 오남용 방지 등 달라진 영농여건을 반영해 국립종자원에서 지난해부터 벼 정부 보급종을 전량 미소독 종자로 공급하고 있어 볍씨 종자소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효과적으로 종자를 소독하려면 볍씨 발아기를 이용해 물 온도 30℃를 유지하며 48시간 동안 약제 담금 소독하면 된다.
단, 품종에 따라서 48시간 이내에 발아가 완료되는 종자도 있으므로 수시로 발아 상태를 관찰하고 발아가 완료되면 소독을 중지하고 볍씨를 건져 파종해야 한다.
발아기를 이용한 종자 담금 소독의 경우 물과 종자의 비율은 물 40리터에 보급 종자 20kg이다.
소독 전 1~2일 정도 지하수 등 상온의 물에 씨앗 담그기를 하면 종자 내부 수분공급으로 약제 성분의 볍씨 속 침투가 쉬워지고 소독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자가채종 종자를 사용하는 경우 소금물가리기를 필수적으로 해야 하며 온탕 소독하는 농가는 반드시 마른 종자를 60℃에 10분간 담근 후 곧바로 냉수 처리해야 한다.
온탕 소독 시 물과 종자 비율은 물 200L에 보급 종자 20kg이며 젖은 종자를 사용하거나 적정 온도·시간을 유지하지 않으면 발아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은 “종자 전염성 병의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종자소독이 매우 중요하다”며 “육묘 중 저온 피해 예방 및 적기 출수 유도 등을 위해 종자소독 및 못자리 설치는 되도록 4월 말에서 5월 초에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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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월 16일 제414차 민방위 날 훈련 안내
아산시, 5월 16일 제414차 민방위 날 훈련 안내
[AANEWS] 아산시가 장기간 중단됐던 훈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안보 위협 고조에 따른 안보 의식 고취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민방위훈련을 진행한다.
훈련은 오후 2시 ‘공습경보발령’, 오후 2시 15분 ‘훈련 경계 경보발령’, 오후 2시 20분 ‘경보해제’ 순으로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온양역 일원에서 적 공습 대비 전 시민대피 및 군 작전 차량과 응급 구조 차량 등의 비상차로 확보를 위한 차량 통제 중점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며 훈련 시간인 20분간 아고오거리-온양 관광호텔사거리-송악사거리 방면 차량이 통제된다.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가까운 지하대피소로 이동해야 하며 운행 중인 모든 차량은 도로 오른쪽에 정차 후 시동을 끄고 민방위훈련 안내 라디오방송을 청취해야 한다.
자세한 지하대피소 위치는 안전 디딤돌 앱 또는 국민재난안전포털 누리집의 민방위 대피소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8년 만에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적 항공기, 미사일 등에 의한 공습상황에 대비한 실제 행동 위주 훈련이다”며 “비상 대비 국민 행동 요령 숙달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 훈련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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