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전국 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육상실업팀은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KTFL 김해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정유선 선수가 투포환 종목 1위를 차지하고 양채민 선수가 해머던지기 종목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
씨름실업팀도 4월 1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유경준 선수는 일반부 1위와 선수권부 2위를 차지했으며 이현서 선수는 선수권부 2위, 박진우 선수는 일반부 및 선수권부 각각 3위, 이정민 선수는 선수권부 3위, 박성준 선수는 일반부 3위를 기록했다.
전대복 영월부군수는 “앞으로도 각종 대회 참가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더욱 높이고 지역 체육 발전과 영월 홍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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