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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선진지 견학을 통해 관광메카 실현
괴산군, 선진지 견학을 통해 관광메카 실현
[AANEWS] 충북 괴산군은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만들고자 지난 3일 관련 공무원들과 ‘고양 국제 꽃 박람회’를 방문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송인헌 군수와 정원산림과, 문화체육관광과 관련 공무원 14명이 참여했으며 조성 예정인 괴산 지방정원과 괴산군의 특색있는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1997년 최초로 시작된 ‘고양 국제 꽃 박람회’는 올해 15회를 맞이해 ‘생활 속의 꽃’을 주제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2일간 개최되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아 관광지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주요 볼거리는 일산호수공원 10만㎡ 일대 다채로운 야외 화훼정원과 국내·외 우수 화훼산업전시관, 국제 꽃 포럼, 플라워 마켓, 공연·이벤트 등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우수 선진지 견학은 노하우를 학습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아이디어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했다”며 “이를 토대로 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반영해 관광메카 괴산 만들기에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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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무원, 일손이음 지원봉사 구슬땀
괴산군 공무원, 일손이음 지원봉사 구슬땀
[AANEWS] 충북 괴산군 경제과·행정과 직원들이 3일 일손이음 지원봉사로 구슬땀을 흘리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
지난 3일 괴산군 경제과 직원 13명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리면 사담리에 위치한 농가에 방문해 토마토 수확 작업을 도왔다.
임경규 경제과장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일손이음 지원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같은날 행정과 직원 15명도 소수면 길선1리의 사과 과수 농가를 찾아 일손이음 지원봉사를 실시했다.
박설규 행정과장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리기 위해 직원들과 직접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봉사를 통해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했는데 공무원들이 직접 농가로 나와 힘을 보태줘 한시름 덜게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일손이음 지원사업이란 일할 능력이 있는 유휴인력이 농가 또는 중소기업의 생산적 일자리 현장에서 일정액의 실비를 받고 자발적으로 일손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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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혈압·당뇨 관리교실’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고혈압·당뇨 관리교실’ 프로그램 운영
[AANEWS] 부여군보건소에서는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당뇨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고혈압·당뇨 관리교실’을 5월부터 7월까지 주 1회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고혈압·당뇨 등 건강교육이 필요한 보건기관에 등록된 만성질환자로 15명씩 3기로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방문재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만성질환 이론교육, 저염식 교육 및 개인별 식단 상담, 당뇨환자의 발 관리 실습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운동요법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 시작 전과 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을 통해 건강 상태를 비교할 수 있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은 생활 속 건강수칙을 잘 지키고 적정 혈압과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위험요인의 올바른 관리법을 익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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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K뷰티 티르티르 선한 행보… 관내 임산부 대상 화장품 기탁
부여군, K뷰티 티르티르 선한 행보… 관내 임산부 대상 화장품 기탁
[AANEWS] 부여군이 지난 2일 K뷰티 대표 화장품 브랜드업체인 티르티르가 부여군의 출산장려를 위해 임산부를 대상으로 튼살케어 화장품 30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티르티르는 공승연, 유준상 주연의 감성 여행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의 제작 지원업체로 해당 드라마는 부여편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계기로 향후에도 부여군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유빈 티르티르 대표는 “이번 기탁식은 부여군이 저출산 고령화로 지방소멸이라는 위기상황에 직면하고 있어, 저출산 문제를 전국민의 문제로 인식하고 저출산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후원하게 됐다”며 동참한 의미를 전했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에 기탁해 주신 물품은 출산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여’를 만드는 데 밑거름이 돼 향후 부여 생활인구 10만 기반 구축에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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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43회 부여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지난 3일 부여군 유스호스텔에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과 하나 되는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장애인 가족, 장애인 단체·시설 관계자, 군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충남지체장애인연합회 부여군지회가 주최하고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부여군지회,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부여군지회, 충남농아인협회 부여군지회의 주관으로 열렸다.
장애인 인권헌장을 낭독하고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장기자랑 및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날 조진성, 이종원, 김순이, 김채연, 김동철, 김금연, 임순희 등 7명은 부여군수상을 수상했다.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이현엽 부여군지회장은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을 통해 “장애인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지며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책임있는 삶을 살아가며 자신의 능력을 개발해 자립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축사를 통해 “장애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우리 삶의 다른 모습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우리 사회의 공감이 더욱 넓어져야 한다”며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눈높이에 맞춘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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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구드래 청보리단지, 봄바람에 넘실대는 싱그러운 초록물결
부여 구드래 청보리단지, 봄바람에 넘실대는 싱그러운 초록물결
[AANEWS]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부여 백마강변 둔치에 초록물결의 대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부여군이 지난해 11월 가을철 코스모스 군락으로도 유명한 백마강변 둔치 13ha에 청보리단지를 조성했다.
코스모스 시즌이 끝난 직후 바로 씨를 파종한 결과 봄을 맞은 구드래둔치가 싱그러운 봄바람에 넘실대는 초록빛깔의 물결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누런 황금빛을 살짝 머금은 구드래 청보리단지의 곳곳에 개설된 탐방로를 따라 어느덧 어린이의 허리춤까지 자란 보리밭 사이를 걷다 보면 걱정, 근심은 잊고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청보리밭과 함께 고즈넉이 물비늘이 이는 백마강의 운치는 덤이다.
한편 구드래 청보리단지에서 멀지 않은 세계문화유산인 부여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23년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선보일 예정으로 싱그러운 청보리밭의 추억과 함께 행사의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이성복 산림녹지과장은 “백마강변 둔치에 조성한 청보리단지는 코스모스단지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청보리단지를 둘러보며 부여에서의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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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사업 선정
부여군, 2023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사업 선정
[AANEWS] 부여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2023년도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주민이 농촌관광 운영 주체의 중심이 되어 지자체, 전문가, 현장활동가 등 지원조직과의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주민에게 필요한 농촌관광 콘텐츠를 개발,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사업에 선정된 부여군 농촌관광 협의체는 부여군농촌체험협의회를 중심으로 앞으로 2년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체류 관광활성화를 위해 농촌빈집, 농촌 유휴 공간을 활용한 농촌관광 인프라를 조성하고 부여군의 농업 생활 편의시설을 기반으로 웰니스 관광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개별로 활동하는 농가 및 경영체의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경쟁력 제고와 농촌자원 기반 관광콘텐츠 확보 등을 통해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의 약점을 극복하고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라는 비전에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부여군 농촌관광이 한 단계 진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부여군 농촌체험협의회의 역량강화와 사업추진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 농촌관광 협의체는 공모 선정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사업계획 구상을 위한 협의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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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미래 100년을 위한 30년 숙원사업 해결
인제군청
[AANEWS] 강원도가 5월 4일 인제 군관리계획 변경을 고시하면서 인제군 역점사업인 ‘덕산 주거형 지구단위계획’이 첫발을 내딛게 됐다.
대상지역은 인제읍 덕산리 소재 농림지역 18만 1,356㎡, 생산관리지역 2만 8,169㎡로 그간 보존지역으로 묶여있던 총20만 9,525㎡가 계획적인 개발이 가능한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된다.
인제군은 해당지역 주거형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인제-원통 시가지에 부족했던 주거 용지를 공급하고 그간 전국 평균에 못 미치던 인제군의 주택보급률을 개선, 주택 가격을 안정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인제군의 주택 임대 및 매매 가격은 인근 대도시권인 춘천, 원주와 비슷한 수준으로 군 단위 지역으로는 비교적 높게 거래되고 있다.
덕산 지구단위계획의 계획 세대수는 1,500여 세대, 계획인구 3,750명으로 향후 인제군 주택보급률을 현재 95%에서 강원도 평균인 110%까지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제군은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 중 해당 지역을 한시적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한편 덕산 주거형 지구단위계획은 인제군 30년 숙원인 인제-원통 통합을 위한 마중물 사업이기도 하다.
인제군은 지역 주민 및 군장병 등 생활인구 7만명이 거주하는 지역이지만 공공기반 및 상업시설이 인제읍과 원통 시가지로 분산되어 있어 인구수 대비 도심기능이 다소 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군은 2027년 개통되는 동서고속화철도 역세권 개발사업과 함께 인제와 원통을 잇는 덕산지역에 공공시설 이전과 주거단지 조성 사업을 동시 추진해 주민 생활권 및 도심기능을 확대·통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4월 말 인제군 농업기술센터가 덕산리 소재 신청사로 이전을 마친데 이어 이번 덕산 주거형 지구단위계획 추진이 가시화되면서 인제읍 시가지와 덕산리, 원통을 하나의 도시생활권으로 묶는 군 도시통합 계획도 속도를 내게 됐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이번 군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은 2020년 3월부터 3년간 농업진흥지역 해제 협의 등을 포함해 어렵게 이루어낸 결실인 만큼 향후 인제군의 100년 미래를 위해 인제-원통 통합이라는 염원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군민들에게 양질의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제군의 지도가 혁신적으로 바뀔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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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 성화 봉송 주자 모집
금산군,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 성화 봉송 주자 모집
[AANEWS] 금산군은 올해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2023 충청남도 체육대회의 시작을 밝혀줄 성화 봉송 주자를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성화 봉송은 9월 13일 남이면 개삼터 채화를 시작으로 9개 면 순회 후 금산읍 금산인삼관 야외무대에 안치하고 14일 출정 및 금산읍 순회 후 개회식 성화대에 점화할 예정이다.
봉송 구간은 차량 봉송 10구간, 주자 봉송은 22구간 등 총 32구간으로 이뤄지며 봉송에 참여하는 인원은 금산의 ‘삼 사러 오세요’ 홍보 문구의 상징성을 부여하는 숫자인 345명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9개 면의 1구간씩 총 9구간에 금산읍 9구간을 더해 총 18구간에서 뛸 주민 198명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자격은 해당 읍·면에 주소를 두고 1km 이내 구간을 체력 부담 없이 완주할 수 있는 주민으로 해당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인원 구성은 구간별 16명이 한 팀으로 이뤄지며 주주자는 성화봉 인계인수를 맡고 부주자는 주주자의 임무 대행을 하며 호위주자는 주주자 및 부주자를 호위하고 깃발을 봉송하는 역할을 맡는다.
선발된 주자는 성화 봉송 교육과 예행연습 등 사전교육을 거칠 예정이며 유니폼 및 운동화, 양말, 손목밴드 등을 지급받는다.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 성화 봉송 주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금산군충남체전준비단또는 해당 읍·면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화 봉송은 18년 만에 금산에서 다시 개최되는 충청남도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각계각층 군민 참여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며 “성화 봉송 주자 모집에 많은 군민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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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낭만이 있는‘보은 감성 숲속 버스킹’공연 열린다
보은군, 낭만이 있는‘보은 감성 숲속 버스킹’공연 열린다
[AANEWS] 보은군은 오는 5일부터 속리산 법주사 탐방지원센터 앞에서‘보은 감성 숲속 버스킹’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속리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활력있는 보은 관광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버스킹 공연은 5월, 7월~8월, 10월 중 주말·공휴일 등 총 30일간 운영하며 하루 2개 팀이 대중가요, 팝페라, 해금, 아코디언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악기 연주를 선보여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팀은 참가자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하며 7월~8월과 10월 버스킹 공연팀은 향후 군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법주사 문화재 관람료 폐지로 많은 속리산에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버스킹 공연을 통해 침체된 속리산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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