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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우유팩으로 재활용한 화장지 전달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4일 재활용 화장지 15,120개를 지역 내 장애인 거주 시설 7개소 및 공동생활 가정 6개소의 이웃들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화장지는 자원순환과에서 진행하는 ‘화목한 재활용가능자원 보상교환사업’을 통해 총 40톤의 우유팩을 납품하고 받은 보상품으로 마련됐다.
‘화목한 재활용가능자원 보상교환사업’은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매주 화요일 목요일마다 우유팩, 폐건전지, 투명페트병 등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오면 1kg 당 가연성 종량제봉투 20리터 1매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이날 기부가 환경보호와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우유나 주스류를 먹고 발생 되는 종이팩은 투명페트병과 함께 고품질 재활용 원료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도울 수 있었다”며 “재활용가능자원 보상교환사업에 시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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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시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4일 시청 탄금홀에서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의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 고취 및 효 실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를 진행했다.
시는 이날 어려운 형편에도 웃어른을 공경하고 자녀들을 훌륭히 키운 어버이 9명에게 장한 어버이상을 수여하고 92세 고령의 시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며 효를 실천하고 있는 노은면 전옥년님 등 20명에게 효행상을 전달했다.
또한, 앙성면 상영죽경로당은 경로당 주변 텃밭에서 재배한 고구마를 지역 내 취약 노인에게 전달해 효행단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식전 행사로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수 홍서현이 본인의 히트곡 ‘어쩌면 좋아요’를 비롯해 ‘엄마야 누나야’, ‘울엄마’등을 열창하며 시상식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대한노인회 이상희 충주시지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오늘 수상하신 분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수상자에게 시민을 대신해 감사를 전한다”며 “수상자의 헌신과 효행은 시민 모두가 본받아 후대에도 아름다운 전통으로 유지되도록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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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에 연이은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행렬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에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성환경기연 김동규 대표와 ㈜케미탑 이찬구 대표는 4일 진천군청을 찾아 각각 500만원씩 총 1천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김 대표와 이 대표는 진천산수산업단지의 협의회장, 수석부회장으로서 일자리 창출을 토대로 한 고용안정, 지역사회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며 수년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한 기부로 선행을 펼쳐왔다.
두 대표는 “올해 초 처음 접하게 된 고향사랑기부제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으나, 진천을 사랑하는 지역 기업인으로서 반드시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돼 진천군의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처리 종합기계 전문기업인 ㈜한성환경기연과 반도체·약품·세정제 제조업체인 ㈜케미탑은 지역사회와의 공생문화 정착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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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세 번째 입국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앞서 두 차례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에 이어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27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4일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국한 2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입국 후 농작업 안전교육, 고용주와 첫 만남을 갖고 시설하우스, 미나리, 복숭아, 담배 농가 등 총 11개 농가에 배치된다.
해외 지자체와 MOU 체결을 통해 입국한 캄보디아, 라오스 계절근로자 90명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입국한 베트남 계절근로자 28명을 비롯해 총 11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충주시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시는 5월 중 베트남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16명이 추가로 입국해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보태게 된다.
계절근로자가 배치되는 농가의 고용주는 사전교육을 통해 해당 국가의 문화 이해와 고용주 준수사항을 미리 숙지해 입국한 계절근로자가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시는 전담 통역원 두 명을 채용해 반복적인 상담과 현장점검을 통해 고용주와 근로자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예방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유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호응이 뜨겁다”며 “이들에게 숙식을 제공할 시설을 갖추면 매년 10월 수요 조사를 통해 인원을 대폭 확대해 농촌에 일손을 보태고 농가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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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날 큰잔치 14일로 연기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5일 탄금공원 일원에서 예정되어 있던 어린이날 큰잔치를 우천과 강풍 예보로 인해 14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시는 4년 만에 개최되는 어린이날 큰잔치에 많은 어린이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돼 안전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연기된 어린이날 큰잔치는 14일 탄금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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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반려 문화 및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4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등과 반려 문화 및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문상호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총장, 권순범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대표, 김상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에 대한 상호 역할 협의 및 협약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홍보 등의 공익사업 활성화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반려동물 문화 발전을 통해 반려인-비반려인 간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관련 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협약을 통해 충주시가 반려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며 “관련 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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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창업의 A부터 Z까지 생태계 활성화 본격화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가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충북창업펀드 1,000억 조성에 이어 도내 대학 및 창업유관기관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다수 선정되는 등 충북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충북도는 올해 들어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예비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지역기술창업육성지원사업’, ‘창업보육센터 보육역량강화사업’에 잇달아 공모에 선정되며 창업 시기별·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난 5월 1일에는 충북 창업 노마드 혁신 펀드 조성 공고를 실시하는 등 창업활성화에 본격 나서고 있다.
먼저,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1인 창조기업의 창의적 제품 및 서비스가 성공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무공간, 교육·전문가 상담,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선정됐으며 센터 위치는 청주시 수동에 위치한 서원대학교 융복합기술관 3층에 자리잡게 된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성장 가능성이 큰 소상공인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맞춤형 창업교육과 창업비 지원을 통해 우수한 창업가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까지 3년간 운영된다.
창업을 위한 사업화 자금으로 최대 500만원의 창업 준비금과 최대 4,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성공창업을 위해 연간 21.8억원으로 사업화자금,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한다.
특히 약 32명의 예비창업자를 선정해 1인당 약 5,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선정됐다.
창업도약패키지 사업은 연간 44.5억원으로 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 도약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해 사업화자금,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후속 투자유치, 대기업 협업 등을 지원한다.
특히 도약기 창업기업 약 30개사를 선정해 1개사당 약 1억2,5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하며 지난 2월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선정됐다.
지역기술창업육성지원사업은 지역 내 유망기술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 및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지역기반 스타트업 육성을 목표로 충북도에서는 중원대, 보건과학대, 유원대, 충청대, 청주대 등 5개 대학이 보육센터 컨소시엄으로 신청해 지난 3월 선정됐다.
창업보육센터 역량강화사업은 개별 창업보육센터의 독창적 보육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지원해 창업보육센터의 특성화를 유도하고 입주기업의 성장촉진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4월 7일 단독사업으로는 충북대가, 공동 컨소시엄으로는 유원대, 중원대, 충북도립대가 선정됐다.
이같이 창업관련 공모사업에 충북 도내 대학 및 유관기관이 다수 선정된 것에 대해 관계자들은 충북도의 창업정책과 지원의지가 선정과정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이와 별도로 충북도는 도내 창업가들의 네트워크 및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매월 첫째 주 목요일 투자자, 창업가, 창업유관기관들이 한 자리에 모여 IR발표, 창업특강, 네트워킹 활동을 하는 등 ‘충북 창업 노마드포럼’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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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관 이전 사업 첫발
충주시, 평생학습관 이전 사업 첫발
[AANEWS] 충주시가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책임질 평생학습관 이전사업에 첫발을 내디뎠다.
평생학습관 이전사업은 구) 남한강초등학교의 폐교에 따른 구도심 공동화 문제 해소와 학습 및 주차 공간 확대를 통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일 평생학습관 이전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조길형 충주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시의원과 관계부서장들이 참석해 새로운 평생학습관의 설계 방향 제시 및 참석자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는 본관 건물 리모델링 및 주차장 240면, 입구 도로 폭 확장, 내부 산책 숲길 조성 등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평생학습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학교 시설물을 최대한 활용한 평생학습관, 주변 지역과 연계한 평생교육 활성화, 안전한 시설물 구축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 등을 고려 중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학습하는 공간 형성과 건물 구조에 대한 안전성을 고려한 설계를 진행하겠다”며 “평생학습관 이전사업을 통해 경제성 있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시설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설계 방향을 확정해 올해 7월 설계용역을 준공하고 2024년에 공사를 완료해 평생학습관을 구)남한강초등학교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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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귀농귀촌인 소통공감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5월 4일 청남대에서 도내 귀농귀촌인 150여명을 초대해 도정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소통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내 전 시군의 귀농귀촌인이 함께한 이날 워크숍에서‘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비전과 추진전략’을 주제로 김영환 도지사의 특강과 함께, 도정에 관한 귀농귀촌인들의 질의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김영환 도지사는 인구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귀농귀촌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도의 귀농귀촌 정책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귀농귀촌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거점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는 청남대를 자유롭게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에 뿌리내린 귀농귀촌인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귀농귀촌 1번지 충북 실현에 귀농귀촌인 여러분의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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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출장소,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포럼 정기회의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 북부출장소는 4일 제5기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포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북부권 발전포럼은 2013년 4월 제천시, 단양군 지역인사를 구성원으로 북부지역의 발전방안 발굴 및 지역현안에 대한 실질적 대안 제시 등의 역할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이날 포럼 정기회의에서는 지역경제, 문화관광, 복지여성, 도시환경 분과위원회별로 지난 2년동안 발굴한 제천·단양의 상생발전 방안 정책제안 12개 사업을 가지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세부적으로는 제천·단양지역의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시스템 마련 방안 탄소중립 실현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모델 지역축제 관리주체 일원화사업 야간 관광경관 개선사업 아이돌보미 서비스의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방안 도시 공공녹지 관리 도시 산림경관 사업 등이다.
김홍량 북부권 발전포럼 위원장은 “각 분과위원회에서 제안한 소중한 정책 아이디어가 북부권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북부출장소와 관련부서가 협의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북부출장소는 “북부권 발전포럼은 소통과 협업을 기치로 지역발전 시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 정책발굴을 위해 정기세미나, 워크숍, 벤치마킹 추진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5기 북부권 발전포럼에서 제안된 안건은 북부권 발전협의회 자문을 거쳐 도, 제천시, 단양군의 관련부서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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