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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일부 경기장 교통통제
영동군,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일부 경기장 교통통제
[AANEWS] 충북 영동군은 제62회 충북도민 체육대회 개최와 관련 원만한 경기진행을 위해 자전거와 마라톤 등 도로를 이용하는 경기종목에 대해 일부 차량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자전거 경기가 진행되는 국도 19호선 영동읍 양가동교차로에서 괴목교차로까지 2km 구간은 5월 1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방향 전면이 통제된다.
이 구간은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앞에서 양강면으로 이어지는 군도 21호선으로 우회해야 한다.
마라톤 경기가 열리는 국도 4호선 심천면 고당교에서 영동군민운동장까지 10km 구간은 13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방향 부분 1차로가 통제될 예정이다.
군은 현재 해당구간에 입간판, 현수막 등을 설치해 군민들의 이해와 사전숙지를 당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차량 통제로 주변 도로 혼잡이 예상된다”며 “당일 이동을 하시는 주민들은 통제 시간과 구간을 확인해 주시고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살맛나는 영동, 하나되는 충북’이라는 슬로건아래 도내 11개 시군 4,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11일부터 13일까지 시군 대항전으로 열린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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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정부관리양곡관리 보관창고 훈증소독 및 교육 실시
예산군, 정부관리양곡관리 보관창고 훈증소독 및 교육 실시
[AANEWS] 예산군은 5월 10일부터 6월 말까지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 31개소 2만9649톤을 대상으로 해충방제 효과 및 고품질쌀 유통을 위한 훈증소독을 일제 실시한다.
훈증소독에는 에피흄이라는 약제를 사용하는데 해당 약제는 인화수소가스로 살충해 살충력과 침투력이 매우 강해 저장물의 구석까지 침투해 살충이 가능하며 소독 대상의 품질에는 전혀 손상이 없다고 알려져 있다.
군은 훈증소독제를 공급하고 사용요령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훈증소독을 하는 과정에서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 관계자들의 안전을 위한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일제 훈증소독을 통해 정부양곡관리 보관 시 가장 문제가 되는 바구미, 저장해충 등을 방제해 정부관리양곡의 품질을 유지하고 보관기간 동안 변질 예방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훈증소독에 앞서 충분한 안전교육 및 사용 방법을 인지시킨 후 배부해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하고 정부관리양곡을 안전하게 보관해 고품질 쌀 유통에도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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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예산군,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AANEWS] 예산군은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예산군청 1층 통합민원실에서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신고창구 운영은 2019년까지는 개인지방소득세를 종합소득세와 함께 세무서에 신고할 수 있었으나 2020년부터 독립세로 전환됨에 따라 세무서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납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청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는 ‘신고도움창구’와 ‘자기작성창구’로 이원화해 운영하며 담당 공무원이 신고 도움을 지원하는 ‘신고도움창구’ 대상자는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으로 제한된다.
신고도움창고에서는 대상자가 모두채움안내문 세액에 수정 사항이 없는 경우 ARS 국세신고 후 납부할 가상계좌 확인 및 환급받을 계좌 등록을 지원하며 세액수정이 필요한 경우 담당 공무원이 홈택스·위택스 전자신고 도움을 지원하고 국세 신고가 끝난 뒤에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를 안내한다.
‘신고도움창구’ 대상 이외 방문자는 ‘자기작성창구’에 비치된 신고용 PC를 통해 본인 스스로 신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군민 여러분의 성실한 신고납부를 부탁드린다”며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고창구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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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사랑 행복마을 프로그램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
예산군, 생명사랑 행복마을 프로그램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
[AANEWS] 예산군은 노인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까지 농한기를 이용해 관내 27개 마을을 대상으로 생명사랑행복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 행복마을은 우울감이 높거나 자살 사망 사고가 발생한 취약 마을을 선정해 우울 선별검사 생명지킴이 교육 신체활동 및 마음힐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지역민의 우울감 완화 등 마음건강 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우울선별검사 결과 고위험군에 대해 정신건강복지센터 임상자문의 전문상담 및 치료비 지원, 사례관리 등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군은 프로그램 운영 전후 우울척도를 검사한 결과 사업 전 대비 우울감이 1.2점 감소하고 사업참여 만족도가 94% 이상으로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울감 극복 및 건강한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고위험군 발견 시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한 자살예방 활동 강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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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돌봄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예산군, 여성돌봄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3일 노인돌봄, 청소년돌봄, 아이돌봄, 장애인돌봄,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돌봄 노동자 및 젠더전문가 등과 여성돌봄노동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돌봄 노동자는 7차 표준직업분류 상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돌봄 및 보건 서비스 종사자에 해당하는 유급 노동자를 뜻하며 2022년 여성가족부의 여성친화도시 평가 기준 중 돌봄 노동자 지원사업이 신규지표로 지정됐다.
간담회에 앞서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 김선미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관내 요양보호사 실태와 현황 및 고령화의 대안제시’라는 주제강연을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에서 돌봄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임금·고용 등 돌봄 환경은 여전히 낮은 수준인 가운데 취약한 돌봄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사회적 가치 인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요양보호사나 장애인 활동지원사, 보육교사 등 관내 돌봄노동자는 여성이 80% 이상 비율이며 코로나19 이후 돌봄에 대한 수요가 영유아부터 청소년, 장애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쳐 증가했다.
이에 따라 여성돌봄자들의 노동 강도와 업무량도 증가했으나 여전히 여성이 하는 일로 평가절하돼 허드렛일을 하는 사람으로 취급을 받는 사회적 인식이 만연한 실정이다.
또한 고용불안, 최저임금, 성희롱과 각종 폭언에 시달리는 경우가 다수 발생해 돌봄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대책이 시급하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여성돌봄노동자를 위한 마음 힐링 프로그램을 2022년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노동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돌봄 노동자의 처우개선 등 존중받는 돌봄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여성돌봄노동자 소진방지를 위한 마음힐링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국립예산치유의숲에서 5월 10일과 13일 등 3회기 90명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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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최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등 비상상황을 가정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경찰서와 합동으로 실시된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 응대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사건 발생 즉시 동해경찰서와 천곡지구대 초동출동 및 종합민원실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했다.
특히 훈련에 앞서 지휘통제, 민원인 대피유도, 피해공무원 구조 등 비상 대비 대응반을 편성하고 상황별 매뉴얼에 따라 경찰서 112 상황실과 연결된 비상벨 위치 및 정상 작동 여부 확인 직원 및 민원인 대피 신속한 경찰 출동 및 협조체계 등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한편 시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적절·체계적인 대처능력을 도모하고자 특이민원 상황별 역할 등을 부여한 비상대응팀을 구성해 상시 운영 중에 있다.
채병창 민원과장은 “주기적인 모의훈련 실시로 민원공무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기관차원에서 엄정 대응할 예정이며 지속적·반복적 민원, 외부인을 통한 진정, 과다한 정보공개청구 등 민원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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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베트남 하이퐁시와 교류협력 방안 논의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글로벌 산업물류 허브도시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4일 베트남 하이퐁 시 대표단이 양 도시간 우호 증진과 교류 확대를 위해 동해시청을 방문했다.
심규언 시장의 초청으로 성사된 이번 대표단 방문은 지난 4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 및 지휘부, 하이퐁시 공무원, 하이퐁시 한국-베트남 우호협회, 수산물 기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 협력 확대와 우호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베트남 하이퐁시는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인구 200만의 광역급 항구도시로서 베트남에서는 국제교역의 출입구이자, 공업도시로서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
하이퐁 시 대표단은 동해시에 머무는 동안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에 참석,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관련 협의, 민간 기업 간 수산물 수출입 관련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동해시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게 된다.
심규언 시장은 “이번 방문이 양 도시간 경제,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이해를 높여가는 소중한 인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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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용산서원에서 명사 초청 인문학 강연 및 공연
동해 용산서원에서 명사 초청 인문학 강연 및 공연
[AANEWS] 동해시가 오는 6일 용산서원에서 ‘명인 전통을 담다’ 인문학 강연 및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인, 전통을 담다’프로그램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는 동해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중 하나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 계승과 용산서원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활용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국악인이자 영화배우인 오정해를 비롯해 탐험가 남영호, 대금연주자 홍석영이 출연해 강연과 공연을 펼친다.
우리나라 남도민요를 대표했던 판소리 명창 김소희 선생의 마지막 제자이며 1993년 영화 ‘서편제’에 소리꾼 ‘송화’역으로 출연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국악인 오정해는 ‘우리 소리 이야기’라는 주제로 ‘심청가’, ‘춘향가’, ‘흥보가’ 등 판소리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과 국악인으로서의 인생 등 소리꾼으로서의 삶과 애환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게 된다.
또, TV프로그램과 여러 강연을 통해서 대중에게 친숙한 탐험가이자 사진작가인 남영호는 2006년 유라시아 대륙 1만8천km를 자전거로 횡단, 2009년에는 타클라마칸사막 도보 종단, 2010년에는 갠지스강 무동력 완주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인생 나의 사막’이라는 주제로 인간의 한계를 도전하는 탐험가의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금산조 보존과 전파를 위해 각종 공연과 재능기부, 무료강습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 홍석영의 공연도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는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카카오톡 채널 또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감성을 충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용산서원 안에서 다양한 활용 프로그램을 이어 나가겠다”며 “많은 시민분들이 참석하셔서 강연과 공연을 통해 뜻 깊은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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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각종 대회 맹활약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각종 대회 맹활약
[AANEWS]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각종 대회에서 연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동해시가 스포츠 메카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시청 유도팀은 지난 3월 열린 2023 순천만국가정원컵 겸 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했고 4월에는 2023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은메달, 개인전에서는 김주윤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연이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4월 27일부터 4월 29일까지 쿠웨이트에서 개최된 2023 쿠웨이트 아시안 오픈 대회에서 김주윤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해 아시아 전역에서 동해시의 위상을 널리 떨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 동해시청 사격팀은 지난 3월 열린 제5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김정은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4월 열린 제16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는 단체전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2023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는 10m·25m권총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동메달을 차지해 사격 강호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아울러 유도팀 박은송 선수와 사격팀 김란아 선수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동해시청 유도팀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이어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3연속 국가대표로서 태극마크를 달게 되어‘국가대표 사관학교’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각종 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를 전한다”며 “9월에 개최될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우리시 선수들의 더 큰 활약으로 동해시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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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선8기 황규철호는 순항 중 옥천군 공약이행평가단 평가에서 91.25% 긍정 평가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공약이행평가단은 4일 전체 회의를 갖고 민선8기 공약사업 첫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 5개 분과별 회의에서 공약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점검을 통해 문제점 및 보완 사항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등 심도있는 평가를 진행했다.
분과별 추진실적은 교육분과는 14개 공약에 35.71%, 지역개발분과는 15개 공약에 20.46%, 경제농업분과는 16개 공약에 25.28%, 문화환경분과는 20개 공약에 23.97%, 마지막으로 복지행정분과는 15개 공약에 44.26%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공약사업 전체 이행률은 29.43%로 2022년 하반기와 2023년 1분기는 사업시작 단계로 대부분의 사업들이 사전행정절차이행, 실시계획 수립 등 준비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민선8기 옥천군수 공약사업 중 91.25%인 73개 사업이 긍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민선8기 황규철호가 순항을 지속할 수 있도록 향후 공약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애정 어린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이준설 평가단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 첫 평가에서는 공약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평가됐다”며 “향후에도 주민들을 대표해서 평가하는 만큼 잘하는 것은 칭찬하고 추진이 미흡한 것은 가감 없이 쓴소리를 내는 평가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공약이행평가단에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용해서 민선8기 공약사업이 군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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