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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 네덜란드군 참전 기념비 추모행사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에서는 5월 4일 네덜란드 국가의 현충일을 맞이해 6.25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의 자유 수호를 위해 참전했던 네덜란드군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네덜란드군 참전기념비 추모행사’가 개최된다.
매년 5월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이 주관하는‘네덜란드군 참전기념비 추모행사’는 6.25 전쟁 당시 참전국 중의 하나인 네덜란드 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번 추모행사는 요안나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 김명기 횡성군수, 국가보훈처, 유엔사한미연합, 36보병사단, 카투사연합회 등 관계기관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3.1 보훈 공원 내 오우덴 중령비와 우천면 횡성참전기념공원 네덜란드군 참전 기념비에서 헌화 및 참배, 기념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천면 우항리에 위치하는 네덜란드군 참전기념비는 6·25 전쟁 당시 치열하게 전투를 치른 네덜란드 부대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1975년 9월 건립됐으며 오우덴 중령비는 6.25전쟁 당시 횡성전투에서 네덜란드 대대를 승리로 이끌었으나 안타깝게도 전쟁 중 전사한 오우덴 중령을 추념하기 위해 3.1공원에 마련됐다.
김명기 군수는 “이번 추모행사를 통해 이역만리 타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장렬히 산화한 고인들의 넋을 기리며 네덜란드 참전 용사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기회로 삼겠다”고 전헀으며 “추모행사 진행과 더불어 같은 기간 횡성참전기념공원 및 우천면 우항리 일원에서 ‘컬러테라피와 함께하는’ 2023 동횡성 네덜란드 꽃 축제가 개최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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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청소년문화의집, 찾아가는 프로그램 개강
횡성군청
[AANEWS] 횡성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3일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지역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찾아가는 프로그램은 둔내를 거점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인근지역을 우선으로 각 학교에서 희망하는 프로그램과 시간, 장소 등 요청에 따라, 강사가 직접 방문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예술, 체육, 과학 활동 등 청소년기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관내 갑천초등학교 외 10개 학교의 청소년 1,309명이 신청해 지역 청소년들의 적성 및 자기 개발을 위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구성은 교육, 예방 교육, 진로 탐색, 악기 지도, 레크레이션, 스포츠 등 6개 분야와 22개 과목으로 이뤄져 있다.
인성교육, 금융경제교육, 성폭력, 약물중독 예방 교육, 협동 놀이, 전통 떡 제조, 뮤지컬, 악기 등으로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역학교 연계를 통해 먼 거리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과 창의적 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찾아가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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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쌍둥이 출산가정에 1억원 지원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의 한 가정이 셋째, 넷째 쌍둥이를 출산해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의 출산장려금을 받게 됐다.
괴산군은 문광면의 임완준, 이애란 씨 부부가 지난 1월 셋째, 넷째 쌍둥이 아들인 승한, 수한 군을 출생함에 따라 각각 5천만원씩 총 1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지난해 2천만원이던 셋째 아이 이상 출산장려금을 올해부터 5천만원으로 대폭 올렸다.
이는 출산육아수당 1,000만원,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을 포함해 지원하는 금액으로 임 씨 부부가 첫 수혜자가 됐다.
출산장려금뿐만 아니라 2023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산후조리비 100만원, 기저귀 비용 지급 월 8만원씩 지급한다.
또한, 4일 송인헌 괴산군수가 임 씨 부부 집을 방문해 내의, 담요, 산모영양제 등 괴산군에서 출산부에게 제공하는 출산축하 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
4남을 두게 된 임 씨 부부는 “아이를 좋아해 많이 낳고 싶었는데 현실적인 고민이 많았다”며 “군이 많이 도와주어 감사하며 앞으로 아이들을 잘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군은 출산장려금 외에도 출산가정 산후조리비 지원, 임신·출산 축하꾸러미 지원 등 여러 가지 지원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괴산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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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 성료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지난 4일 속리산 관문에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열린 힐링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은 민원담당 업무로부터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와 신체적 정신건강 증진을 통한 원활한 직장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청 민원실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 근무자와 각 부서 인·허가 담당자 등 민원담당 공무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 교육 전문기관에서 나온 전유미 강사로부터 악성민원 응대 및 소통역량강화 특강을 시작으로 속리산 휴양림 산책, 황희정 강사의 힐링 DIY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는 민원담당 직원의 민원응대 역량 강화와 스트레스 해소법, 유대감 증대 간담회 등 민원현장 근무 직원들 간의 소통 기회를 마련하고 친절에 대한 공감 유도 및 실천 방향 등을 제시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었다.
이정순 민원과장은 "이번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를 통해 스트레스 예방·치유뿐 아니라 근무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은군민에게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마음 치유를 위해 심리 상담프로그램, 온라인 정신건강 자가검진 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CCTV, 비상벨, 녹음 전화 등을 설치해 악성 민원으로부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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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엠폭스 예방수칙 준수 당부
원주시보건소, 엠폭스 예방수칙 준수 당부
[AANEWS] 원주시보건소는 엠폭스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엠폭스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엠폭스는 원숭이두창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 발진성 질환이다.
주요증상은 발열, 발진 등이며 대부분 2~4주 후 자연 치유된다.
주로 성접촉 또는 피부접촉 등 밀접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감염자의 발진이나 가피를 직접 만지거나 타액, 콧물, 생식기나 항문·직장 등 점막 부위를 접촉하면 감염될 수 있다.
또한 감염된 사람이 사용한 물건, 천 및 표면 접촉으로도 감염될 수 있다.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모르는 사람이나 다수 상대와 밀접 접촉하지 않기, 의심 증상자 피부병변 접촉하지 않기, 수건, 침구류 등 의심 증상자 사용 물품의 접촉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엠폭스 의심 증상 신고자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있으므로 엠폭스 발생 국가 방문, 의심자 밀접접촉 등 위험요인과 발진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원주시보건소로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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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오는 8일부터 전세 피해 관련 상담 창구 운영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 관련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전세 피해는 임대인이 전세 계약 종료 후에도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거나, 경·공매 낙찰로 보증금의 손실이 있는 경우, 임대인 또는 중개사의 사기, 기망행위에 의한 비정상 계약으로 전세보증금을 일부 또는 전부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특히 전세 피해 대상이 주로 청년층이어서 심리적 고충으로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막대한 지장이 우려되고 있다.
원주시에 따르면 최근 2개 동 약 22가구가 입주하고 있는 다가구주택의 임차인으로부터 전세 피해 상담 요청을 받았다.
이에 시는 전세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으로 상담창구 운영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상담창구는 오는 8일부터 주택과 주거복지팀에 한시적으로 설치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강태호 주택과장은 “전세 피해 예방 홍보 및 피해자 지원 등을 통해 주거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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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초롱 어린이날 한마당큰잔치 개최
5일 초롱 어린이날 한마당큰잔치 개최
[AANEWS] 어린이날을 맞아 5일 양구 관내 어린이들을 위한 제18회 초롱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가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양구군지부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양구지회 주관으로 열리는 한마당 큰잔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한마당 큰잔치는 각종 체험 행사와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제16회 초롱 어린이날 동요제 등 어린이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민들에게는 가정의 화목과 사랑을 북돋는 행사로 꾸며진다.
체험 행사로는 도자기 빚기, 삼엽충 그림그리기, 다육식물 심기, 판 비즈 공예, 나무 조립 주사위 만들기, 팔찌 만들기, 짚풀공예, 양말 목공예, 보드게임, 다도 체험, 바람개비만 들기, 그립톡 만들기 등이 마련된다.
동요제에는 각 학교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한 어린이들이 출전해 동요나 캠페인송 등 어린이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를 부르고 심사를 통해 대상 1팀에는 양구사랑상품권 15만원, 금상 2팀에는 10만원, 은상 5팀에는 3만원, 동상 10팀에는 1만원 등 시상금과 메달을 함께 수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한마당 큰잔치에는 순금 찾기 이벤트, 다양한 먹거리 부스 등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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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배꼽 마을 양구에 온 어린왕자’ 사생대회 개최
양구군, ‘배꼽 마을 양구에 온 어린왕자’ 사생대회 개최
[AANEWS] 양구군 가족센터는 인하대학교 부설 다문화 융합연구소와 강원대 인문치료학과 BK21 지역협력교육연구단과 함께 다문화가정 및 드림스타트 가정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지난 29일 양구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그림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양구군 가족센터는 ‘어린왕자’ 화가로 알려진 강석태 박사를 초청해 ‘배꼽 마을 양구에 온 어린왕자’의 주제로 어린왕자 이야기, 어린왕자 그림그리기, 그림과 함께 꿈과 희망 이야기하기 등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학생들이 그린 그림은 5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하는 양구 곰취축제장에 전시해 투표를 통해 5개의 우수작을 선정하고 선정된 학생들은 여름방학 중 서울 소재 대학을 탐방하게 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양구의 학생들이 꿈을 만들어 가는 데 대학과 지역사회가 연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2021년 인하대-강원대-양구군 간 평생학습도시를 위한 공동 협약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이론과 실천의 연계 장으로 마련됐다.
이 행사를 후원한 사단법인 공존과이음은 지역 불평등 해소와 소외계층 구호를 위한 시민단체로 양구 박수근로에 소재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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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엠폭스 발생 대비 차단 방역 ‘총력’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최근 국내에서 엠폭스 확진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 내에서 첫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감시·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지역사회 내 엠폭스 예방 및 전파 방지를 위해 24시간 방역대책반을 구성 운영하는 한편 관내 의료기관 61개소에 대한 엠폭스 의심사례 신고 및 보고 체계를 유지해 발생 시 감염 확산 우려를 조기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숙박업소와 유흥주점, 사우나 등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엠폭스 예방 및 행동수칙 안내문을 배포하고 시민들에게 시누리집 등을 통해 주요증상과 감염경로 예방수칙 홍보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엠폭스는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에 감염돼 발생하는 급진 발진성 감염병으로 감염되면 발열, 전신 또는 생식기 발진,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엠폭스 특성상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발생 가능성이 낮고 피부접촉, 성접촉 등 밀접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경희 보건소장은“엠폭스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모르는 사람들과 밀접 접촉을 피하고 생활 속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며 “엠폭스 의심증상이 있으면 진단 전까지 주위 사람들과 접촉을 피하고 질병관리청 또는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국내 유입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달 13일 감염병 위기 경보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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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김태흠 도지사와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 청사진 그리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4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민선8기 2년 차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보령방문으로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민선8기 2년 차 보령 방문은 도정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일 시장, 박상모 시의회의장, 기관단체장, 시민 60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 기회발전특구 지정, 보령형 수소도시 조성 등 보령의 당면 현안에 대한 미래 청사진을 공유했다.
김 지사는 방문 첫 일정으로 지역 언론인들을 만나 도정 주요 성과 및 향후 방향을 설명했으며 대공연장으로 이동해 시민들을 만나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남포 양항리 위험도로 선형개량 화산동 회전교차로 설치 웅천 두룡천 농업용수 공급용 양수장 설치 웅천 독산 해수욕장 명품해변 조성 웅천생활체육공원 스포츠조명 설치 의평2리 교량 재가설 공사 등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
김 지사는 시민과의 대화를 마친 후 김 시장과 함께 대천해수욕장으로 이동해 해양허브 인공섬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해양허브 인공섬 조성사업은 대천해수욕장 앞 소녀암에 약 9만㎡ 면적으로 사업비 약 4조 원을 투입해 무빙워킹 해저터널, 인공섬 기반시설, 크루즈선 터미널, 로얄 복합리조트, 해양레저체험시설, 해저농장, 해양지원연구소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시는 인공섬 건설 기술개발을 통해 다양한 해양자원을 확보하고 해저식량 재배 및 생태계 연구를 통해 미래 식량난제 기술을 확보해 민간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기술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이날 정책 현장에서 정부 신성장 4.0전략에 맞춘 K-컬쳐 융합관광 육성을 위해 보령시 해양허브 인공섬 건설 기본구상 및 사업화 방안 수립용역에 대한 국비 5억원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김동일 시장은 “김태흠 도지사는 충남이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역사의 주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며 “보령시도 국·도정 과제들과 정합성을 유지하고 정책 수용성 확보해 나가며 시 발전을 가속화하고 도가 우리나라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역동적으로 움직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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