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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첫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청년이 희망’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첫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2023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2022년 청년정책 추진상황을 논의했다.
구기선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이날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및 평가와 청년정책 시행을 위한 사업 조정 및 협력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령시 청년인구는 만 18세부터 만 45세까지 2020년 2만8439명, 2021년 2만6948명, 2022년 2만5893명으로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전출 사유는 직업, 가족, 주택, 교육 등 순으로 직업 문제가 가장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올해 ‘청년 근로기회 보장, 청년 역량강화 지원, 청년 참여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총 6개 분야 40개 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정책위원회 운영 등 컨트롤타워 기능 수행에 3개 과제, 이공사오 청년 창업지원 사업 등 일자리 분야 15개 과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등 주거 분야 7개 과제가 있다.
또한 대학생 장학금 대출이자 지원 등 교육 분야에 4개 과제, 49세 이하 탈모 치료비 지원 등 복지·문화 분야 6개 과제, 보령시 청년커뮤니티센터 운영 등 참여·권리 분야 5개 과제 등이 있다.
구기선 부시장은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청년의 목소리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여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시정에 반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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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0기 도시재생대학 성공리에 마쳐
보령시, 제10기 도시재생대학 성공리에 마쳐
[AANEWS] 보령시는 지난 22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김동일 시장과 수강생 65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0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내고 팀별 활동을 통해 생각을 공유하며 주민공동체를 형성해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제10기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3월 개강 이후 특강, 도시재생 현장 탐방, 맞춤형 강의, 팀별 현장 활동 등 9회차에 걸쳐 운영됐으며 65명의 수강생 중 60명이 수료해 역대 최고 수료율 92%를 기록했다.
팀별 활동은 3개팀으로 나누어 도시팀은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재생팀은 남대천마을 중심으로 로컬 비즈니스 방법을 구상하는 등 원도심 활성화 아이템 발굴에 주력했다.
또한 여행팀은 보령시 곳곳을 여행하며 그 기록을 사진으로 남겼고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에서 개최한 졸업작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수료식은 김동일 시장의 축사와 각 팀 지도교수들의 격려사, 수료생의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팀별로 발굴한 성과물을 수강생들이 직접 발표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 도시재생대학은 매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예상 인원보다 많이 모집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열정적인 참여가 원도심 활성화로 연결되어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의 결과로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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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 실시
보령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 실시
[AANEWS] 보령시는 지난 22일 보령종합경기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내 노후·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등 12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는‘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축 피난시설 규정 등 건축법상 저촉 여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내부마감재 방염기준 등의 적법 여부, 개별법에 의한 시설기준 적합 여부, 체육지도자 배치 의무 준수 여부 등 건축·전기·소방·유지관리·체육시설법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 5개 분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점검에는 육안 확인이 어려운 구조물에 대해 드론을 활용해 점검의 질을 높였다.
점검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를 내리고 정밀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조치 등 후속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며 점검 결과는‘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오는 25일 남대천교 등 4개소의 캔틸레버 형식 교량을 점검하고 6월 5일에는 성주산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기선 부시장은 “가정 및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속적으로 홍보를 시행하고 있다”며 “안전점검 관리·감독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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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한 번에 해결한다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24일부터 31일까지 양구군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창구는 종합소득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세무서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신고 취약계층을 위한 ‘도움 창구’와 그 외 방문자를 위한 ‘자기 작성 창구’를 이원화해 운영한다.
도움 창구는 담당 공무원이 고령자, 장애인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납세자의 신고 및 접수를 지원하며 자기 작성 창구는 비치된 신고용 PC를 통해 본인인증을 한 후 스스로 신고하면 된다.
김미옥 세정팀장은 “신고창구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납세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으며 ARS와 모바일 손택스 앱에서도 신고할 수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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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산사태예방 종합대책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2023년 산사태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최근 초대형 태풍 및 재난 수준의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등 산사태예방에 취약한 기후조건으로 변화함에 따라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추진에 나섰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단계별 근무조를 편성해 산사태예방과 대응 활동을 총괄 지휘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예방에서부터 복구까지의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또한, 양구군은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 점검·관리 강화를 위해 생활권 중심의 산사태 발생 우려지 조사·발굴 추진하고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운영해 현장 점검과 피해 예방조치, 주민교육 및 상황전파 등 주민대피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올해 사방댐 2개소와 계류보전 7개소, 산지사방 2ha 등의 사방사업을 우선 시행하고 체계적인 점검과 보수·보강을 통한 사방시설 기능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산사태 방지 및 홍보 강화를 위해 산사태 담당자가 교육을 이수하도록 관리를 강화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재난 안전 분야의 전문지식 함양을 위해 재난 안전 분야 종사자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며 산사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대국민 홍보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산사태 피해 시기와 지역 등의 예측이 어려운 만큼, 피해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예방조치하고 점검과 관리강화로 위험지대를 해소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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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시의회 예산안 거부 명분 없어” 추경 심의 촉구
박경귀 아산시장 “시의회 예산안 거부 명분 없어” 추경 심의 촉구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22일 5월 넷째 주 간부회의에서 제24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한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이 심의 거부된 사안에 대해 “예산 편성은 집행부 고유의 권한이고 의회는 심의·의결권만 있을 뿐”이며 “거부권 없는 의회의 심의 거부는 명분이 없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이번 문제의 발단은 교육 경비 사업”이며 송남중학교의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을 예로 들었다.
송남중학교는 전교생이 150명인 학교로 ‘인구 소멸지역 학교 지원’을 명목으로 방과후 프로그램에 1억 7천만원이 지원되어 왔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38명으로 학생 1인당 약 460만원의 지원이 이루어진 셈이다.
박 시장은 “아산시에는 전교생이 100명도 되지 않는, 송남중학교 보다 심각한 소멸 위기 학교도 많다”며 “이들 학교에는 방과후 프로그램에 1인당 9만원 정도밖에 지원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교육경비 감액과 재배정은 송남중 한 곳에 편중되어 있던 예산을 송남중학교를 포함해 도고중, 영인중, 인주중, 둔포중 등 여러 학교에 형평성 있게 재편성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송남중학교에만 편중된 지원은 명분도 없고 형평성에도 어긋나는 몰아주기 특혜 사업”이라고 규정했다.
박 시장은 “한 학교에만 혜택이 집중되는 것이 좋을지, 여러 학교에 고르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 좋은지, 전체 아산시민의 입장에서 따져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몇 개 사업 지키겠다고 민생 사업 전체를 볼모로 잡은 현 상황에는 명분이 없다”고 강조했다.
아산시가 이번에 제출한 추경예산 규모는 3738억원으로 그중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예산만 172억원에 달한다.
박 시장은 “아산페이 발행부터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경로당 냉방비 지원, 출산장려금 지원, 산후관리비 지원, 참전유공자 수당 등 서민 경제, 생활과 직결되는 시급한 민생사업들이 줄줄이 중단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쓰레기 처리 대행 사업비, 하수 처리 대행 사업비 등 단 하루라도 예산 집행이 멈추면 그 피해가 어마어마한 사업비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예산의 편성과 집행권은 집행부에 있고 의회는 집행부가 올린 안건을 심의·의결만 할 수 있다 예산 편성권과 집행권까지 좌지우지하려는 것은 의회의 지나친 월권”이라고 일갈했다.
지방의회에는 거부권 자체가 없음에도 아산시의회는 상정된 안건을 삭제하는 방식으로 법령에도 없는 거부권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박 시장은 현재 추경예산 심의를 거부하고 있는 시의원들을 향해 “이미 새로운 아산형 교육 지원사업을 비롯한 여러 민생 사업이 의회에 제출되어 있다.
안건에 문제가 있다면 속히 의회로 복귀해 장내에서 심의하고 지적하고 질타해달라”고 당부하고 “의회에서의 질타와 대화는 얼마든지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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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구제역 확산 방지 총력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지난 10일 청주 한우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증평까지 확산됨에 따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 초기 백신 확보 등을 통해 소 24,540마리, 돼지 39,911마리, 염소 6,600마리 등에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아울러 시는 자가접종 농가의 빠짐없는 백신 접종을 위해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등 구제역 차단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구제역 바이러스의 잠복기와 백신접종에 따른 항체형성 소요 기간 등을 고려할 때 앞으로 2주간 철저한 차단방역이 요구된다”며 “당분간 매일 축사 안팎으로 소독 실시, 외부인과 차량 출입 통제, 출입 시 철저한 소독 및 대장 기록, 사육 가축 예찰 등 의심 증상 발견 시 신속히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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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현동 치매안심마을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3일 충주치유의숲 수피아세상, 문화디자인안단테와 함께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 및 유기적인 치매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생활하는 지역에서 일상생활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도우며 함께하는 치매 친화적 분위기 및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치매환자와 가족, 치매안심마을 주민을 위한 치매안심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치매안심마을 운영 관련 사업 추진과 협력을 약속했다.
충주치유의숲 수피아세상은 지현동 치매안심마을 노인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체험·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면역력 증진, 심신의 안정 도모를 하는 ‘두드림 캠프-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디자인안단테는 치매안심마을 노인에게 치매예방 문화, 예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누구나 차별받지 않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 활성화는 치매 안전망을 형성해 치매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다 함께 일상을 누리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치매 환자 가족들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2019년 동량면을 시작으로 추진 중인 ‘치매안심마을’ 사업 외에도 시민들의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치매예방 교육·체험 프로그램, 캠페인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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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미래투자를 위한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오는 6월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시는 고액·상습체납자에게 명단공개 및 관허사업 제한 등 실질적인 불이익과 함께 가상자산을 포함한 금융자산 등 은닉재산을 추적하고 호화생활자는 실태조사를 통해 가택수색을 실시하는 등 전방위 압박을 가할 예정이다.
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한 협조를 통한 체계적인 징수 활동으로 징수효율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에게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 유도 및 체납처분 유예 등 시민이 납득하고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공감 징수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오영 징수과장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충주시 자주재원의 근간이며 시민의 복지증진과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미래투자를 위해 쓰는 귀중한 재원”이라며 “시민들의 성실하고 자발적인 납세를 위한 홍보와 더불어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은 전국 어디서나 은행 자동인출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도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혹은 ARS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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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서충주 청소년문화의집 위수탁 협약 체결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3일 청소년이 미래다를 서충주 청소년문화의집 위탁 운영자로 선정하고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청소년이 미래다는 2025년 12월까지 서충주 청소년문화의집을 운영하게 된다.
충주시 중앙탑면에 위치한 서충주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다양한 놀이와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여가·문화 공간으로 지난 2021년 11월에 착공해 오는 7월 준공 및 개관을 앞두고 있다.
연면적 1,511㎥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실내놀이시설, 노래방, 댄스연습실, 스터디카페 등을 갖추고 다양한 재능과 개성을 개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서충주 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내 청소년들이 학업에 지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쉼터가 되고 숨은 끼와 재능을 발산할 공간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리고 건강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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