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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현장 답사 호응
공주시,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현장 답사 호응
[AANEWS] 공주시는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기초과정 일환으로 현장 상담 및 견학을 실시해 교육생들의 경영개선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월에 시작한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기초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생들은 7회차 교육으로 우성면 한천리와 신풍면 선학리 농가 2곳을 최근 방문해 상담 및 견학을 실시했다.
이들은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보, 가치향상, 역량개발이라는 이념에 맞게 상담을 받고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상담 및 토의를 진행했다.
한천리 농가는 노동 집약적인 운영을 통해 친환경 인증 농산물을 생산해 가치를 향상시키고 고정 고객을 확보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공개했다.
특정 고객을 확보한 상태에서 체험 위주로 운영하고 있는 선학리 농가는 가공체험을 추가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추가 고객을 확보하려는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며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생들은 농산물 생산만으로는 수익을 창출하기 어렵다는데 공감하고 기존 대면으로 이뤄진 유통·판매가 코로나19 시대를 거치며 시장에 큰 변화가 생긴 만큼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시는 오는 6월 말부터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전문과정으로 기존 강소농과 신규 강소농에게 지능형 가게를 통한 운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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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양귀비·대마 특별 단속 실시
공주시, 양귀비·대마 특별 단속 실시
[AANEWS] 공주시는 양귀비 개화와 대마 수확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양귀비와 대마의 밀경작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3일 밝혔다.
양귀비는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로써 관상용 개양귀비를 제외하고 꽃 색깔에 상관없이 그 목적을 불문하고 재배할 수 없다.
양귀비 열매 유액을 말려 가공하면 아편·헤로인 등 마약류로 가공돼 악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대마도 허가받은 취급자 외에는 이를 파종하거나 재배할 수 없다.
마약용 양귀비나 무허가 대마를 파종, 재배하는 경우는 물론 밀매 및 사용한 경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된다.
일반적으로 마약용 양귀비는 꽃봉오리와 줄기에 털이 없고 매끈하며 열매는 둥글고 크기가 큰 편이다.
반면, 단속 대상이 아닌 관상용 개양귀비는 꽃봉오리와 줄기에 털이 많고 열매는 크기가 작고 도토리 모양을 띤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양귀비와 대마 불법 재배 관련 사전 홍보와 점검을 강화해나갈 계획으로 마약류로 의심되는 식물을 발견한 경우 공주시보건소 의약관리팀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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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산사, 마곡을 느끼다’ 개최
공주시, ‘산사, 마곡을 느끼다’ 개최
[AANEWS] 공주시는 문화재청과 충청남도, 대한불교조계종마곡사와 함께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산사, 마곡을 느끼다’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산사, 마곡을 느끼다’ 프로그램은 내 마음속 보물찾기 공주시 스님집 ‘시민과 스님의 토크콘서트’ 마곡사에서의 ‘걸으며 마멍’ 등 총 3개로 구성돼 5월부터 10월까지 마곡사 일원에서 펼쳐진다.
‘내 마음속 보물찾기’는 5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진행되는데 보물찾기 형식을 갖춘 앱 속의 보물지도를 들고 현장에서 미션을 찾아가며 완성하는 온라인 게임이다.
특히 오는 28일에는 오후 2시와 2시 30분 각각 50명씩 마곡사에 모여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직접 찾아다니고 또, 엽전을 통한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9월에는 아름다운 음악과 스님들의 일상, 시인과의 대담을 들으면서 다양한 질문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각자 마곡사를 주제로 한 짧은 시를 써본 후 시집을 엮어내는 ‘공주시 스님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0월에는 일상에 지친 일반인들에게 마곡사에서의 ‘걸으며 마멍’ 프로그램을 통해 유네스코에 등재된 산사 마곡사에 대한 강의를 듣고 나를 위로하고 나를 사랑해주기 위한 명상의 시간을 갖는다.
사전 예약은 백제에서놀자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지고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남윤선 문화재과장은 “관람객들에게 세계유산 산사 마곡사의 의미를 알림과 동시에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해 세계유산도시 공주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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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미르섬’ 알록달록 계절 꽃으로 물들며 장관
‘공주 미르섬’ 알록달록 계절 꽃으로 물들며 장관
[AANEWS] 봄과 여름이 교차하는 요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주시 공산성을 배경으로 한 미르섬이 알록달록 계절 꽃으로 물들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23일 공주시에 따르면,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사이에 위치한 미르섬에 유난히 가물었던 지난 겨울을 이겨내고 유채꽃이 만개해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약 1만 4000㎡의 대규모 유채꽃밭이 조성되어 있으며 알리움, 작약 등 야생초 및 구근 식물들 또한 구경할 수 있어 사진작가와 관광객, 지역민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 꽃의 개화기간은 5월 중~하순까지며 6월에는 코끼리 마늘꽃이 공산성을 배경으로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꽃이 지고 난 후인 7월부터는 2023 대백제전을 위한 대대적인 부지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은 “공주시 미르섬을 방문하는 가족, 연인, 관람객들이 꽃처럼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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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특산자원 활용 중간소재 기반 육성사업 대상자 모집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가 ‘특산자원 활용 중간소재 기반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농산물 소비 다각화 및 지역 대표 먹거리 상품 발굴을 위해 ‘특산자원 활용 간식류 상품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4년까지 중간소재 생산 및 중간소재를 활용한 가공품 판매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는 ‘특산자원 활용 간식류 상품화 사업’의 첫 단추로 관내 농산물 중 쌀, 밤, 베리류 중 1가지 이상을 활용한 중간소재 개발을 목표로 한다.
중간소재란 완제품을 생산하는데 중간재로 투입되는 제분, 식품첨가물이나 착즙, 건조, 분말 등의 반가공품을 의미한다.
사업 대상은 농업인, 농업법인 등 농업경영체로 3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최대 1억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중간소재 생산 관련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한다.
사업 추진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6월 20일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6월 중 서면평가, 현장확인, 발표평가를 실시한 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간소재 기반 육성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또는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중간소재 산업 육성은 관내 농산물 수요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관내 가공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 관심 있는 업체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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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학생군사학교, 작은음악회에 괴산군민 초대
육군학생군사학교, 작은음악회에 괴산군민 초대
[AANEWS] 육군학생군사학교는 오는 25일 저녁 7시 괴산읍 문무아파트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작은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는 학군교 소속 직원과 가족 외에도 괴산군민들도 자유롭게 입장해 관람할 수 있으며 군악대 공연, 풍선마술사인 신용국 씨, 가수 ‘로디’, 학군교 간부 장기자랑 등 1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011년 경기도 성남에서 충북 괴산으로 이전한 학군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월 2회 ‘통통데이’, 부대 개방행사, 문화공연 지역주민 초청 등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늘리며 괴산발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학군교 인사과장 강병규 중령은 “이번 작은 음악회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같은 괴산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괴산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작은음악회를 통해 학군교 가족들과 괴산군민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마음 한뜻으로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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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행복연풍 보금자리 주택’ 입주자 모집
괴산군, ‘행복연풍 보금자리 주택’ 입주자 모집
[AANEWS] 충북 괴산군은 ‘행복깃든 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 일환으로 조성하는 행복연풍 보금자리 주택 입주자를 6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3월 착공한 ‘행복연풍보금자리주택’은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11월 연풍면 행촌리 일원에 임대주택 10가구를 완공할 예정이다.
임대주택은 83.97㎡로 한 세대가 독립적으로 1,2층을 사용하면서 옆집과 측벽을 공유하는 타운하우스 형태로 조성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외거주자 또는 괴산군 전입 2년 이하인 세대로 취학아동을 둔 세대 8가구와 괴산군에서 귀농 및 창업하려는 청년세대 2가구를 모집한다.
임대료는 임대보증금이 없는 대신 1년마다 연세 180만을 받는다.
학교연계형의 임대기간은 최초 3년 임대에 2년 단위로 최장 취학아동 중학교 졸업시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청년형의 임대기간은 최초 2년 임대에 2년 단위로 최장 10년 또는 자녀가 있는 경우 취학아동 중학교 졸업시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앞서 군은 ‘행복소수보금자리주택’ 입주자 10가구를 모집해 선정을 완료했다.
‘행복깃든 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은 행복 보금자리 조성사업의 2차사업으로 충청북도 4단계 균형발전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괴산군은 지난해 군비 112억원을 투입해 5개 면지역 행복 보금자리 주택을 조성해 198명이 전입했으며 초등자녀 63명이 전입하는 등 인구증가와 마을 활성화에 기여를 한 바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수 감소 위기에 처한 면지역 학교를 살리는 동시에 젊은 인구의 유입으로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저출산·고령화로 소멸위기를 맞은 지역사회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말 소수면, 연풍면, 칠성면의 보금자리 주택 준공과 입주를 마칠 계획이며 앞으로도 사업대상지를 적극 발굴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인구유입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복연풍 보금자리 주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를 확인하시거나 농업정책과 보금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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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치매안심센터, 실종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 진행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23일 괴산읍 산막이 전통시장에서 지역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종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치매환자 실종 발생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실종 발생 시 민·관 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응과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가상 치매환자가 시장 상가 주변을 배회하면 시장에서 치매 환자를 발견한 주민이 안내 매뉴얼에 따라 발견 후 신고하고 경찰에 인계하는 과정으로 진행했다.
이번 실종 모의훈련에는 괴산경찰서 괴산군 치매안심센터, 괴산전통시장상인회가 참여했으며 모의훈련과 더불어 상인 및 주민들이 참여하는 OX퀴즈 치매상담콜센터 치매예방수칙 안내 등 지역 주민의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캠페인도 진행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치매환자 실종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치매 환자들의 안전한 지역사회 문화 조성과 실종 치매환자 발견 시 대응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치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또는 365일 치매상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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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7월말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2023년 동해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계획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하고자 매년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며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동해시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이다.
이에따라, 표본추출로 선정된 가구 구성원 중 만 19세이상 성인 885명을 대상으로 선정통지서 발송 후 전문교육을 받은 조사원들이 직접 방문해 1:1 면접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조사항목은 건강행태 만성질환 의료이용 활동제한 및 삶의질 등 17개영역 145개 이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예년과 달리 3개월 먼저 진행된 지역사회건강조자가 원활이 수행될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조사를 통한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새로운 맞춤형 보건사업 개발으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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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연이은 집중현장점검 지진대응‘총력’
동해시, 연이은 집중현장점검 지진대응‘총력’
[AANEWS] 동해시가 최근 지진에 따른 관광객의 안전확보 및 사고예방을 위해 관광지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연이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3종 시설물로 지정해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시는 관광객의 안전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매일 개장 전 일상점검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있으며 다음달 7일까지 관광숙박시설, 유원시설, 영화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 되는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 발견, 이를 개선하는 등 안전한 관광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현장점검에 이어 19일에는 김규하 부시장을 비롯해 담당부서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점검단’이 묵호권역 대표관광지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구조물, 사면부 등 시설물 각 분야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스카이밸리 및 해랑전망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점검표를 나눠주는‘자율점검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동해 해역에서 지진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관내 주요 해안지역인 묵호·발한지구의 주민대피 안내체계, 경보시설 작동유무 등 등의 사전대비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시는 다음달 16일까지 관내 점검대상시설 13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향후 시 홈페이지와 행정안전부 ‘안전정보통합 시스템’을 통해 점검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재해위험지역이었던 도째비골 급경사지를 시에서 정비해 폐허였던 곳을 젊은 감성과 액티비티 스릴이 넘치는 다이나믹한 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지난 2021년 6월 개장 이후 유료관광객 70만명이 다녀가는 등 인근 논골담길과 덕장마을, 묵호항 및 어달항과 어우러져 묵호권역 대표 핫플레이스로 꼽히고 있다.
김규하 부시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될것”이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율안전점검 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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