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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축제관광재단, ‘일라이트 휴양빌리지’ 체류형 관광의 핵심으로 키운다
영동축제관광재단, ‘일라이트 휴양빌리지’ 체류형 관광의 핵심으로 키운다
[AANEWS] 영동축제관광재단가은 이달부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내 ‘일라이트 휴양빌리지’운영을 맡는다.
영동군과 영동축제관광재단은 숙박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축제·관광콘텐츠와의 연계를 위해 영동축제관광재단과 일라이트 휴양빌리지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라이트 휴양빌리지는 영동군이 지난 2014년부터 조성한 웰니스단지 조성사업의 세부시설 중 하나로 지난해 11월 1일 개장했다.
총 10개동 20실 규모로 3인부터 6인까지 가족단위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고 최대 100여명이 이용 가능하다.
주말 객실은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매장량을 가진 영동군 핵심자원인 일라이트를 내장재로 사용하고 일라이트 비누와 치약부터 생수까지 다양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새 운영을 맡은 영동축제관광재단은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체류형관광 활성화를 위해 통합예매시스템의 이용현황을 점검하고 운영방식 등을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객실면적에 따른 성수기와 주말, 비수기와 주중 가격을 재검토해 조정하는 등 방문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코로나19 이후에 소도시 중심의 치유와 힐링이 강조되는 체류형 관광이 각광 받고 있는 상황에서 재단은 일라이트 휴양빌리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상품을 기획·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박순복 재단 상임이사는“일라이트 휴양빌리지가 영동의 체류형 관광을 이끄는농촌 치유형 숙박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겠다”며 “또한, 영동군 4대축제와의 연계와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라이트 휴양빌리지 이용요금은 현재 객실면적에 따라 성수기와 주말은 8만5천원에서 15만원, 비수기와 주중은 5만5천원에서 7만원까지이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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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장애발생 예방교육 및 인식개선사업 눈길
영동군, 장애발생 예방교육 및 인식개선사업 눈길
[AANEWS] 충북 영동군이 지역내 학교들은 대상으로 추진한 ‘장애인 강사와 함께하는 후천적 손상 예방 교육’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본 교육은 매년 학기 초에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에서 보건소로 신청하면 보건소에서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일정을 조율해 국립재활원 전문강사가 신청학교로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장애인의 80.0%가 후천적 질환이나 사고로 인한 것으로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으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후천적 손상예방교육은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다.
이에 군 보건소는 올해 각 학교의 신청을 받아 지난 5월 2일 양강초증학교를 시작으로 24일 심천중학교까지 3개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총 5회 실시했다.
교육은 국립재활원 장애인 강사가 실제 본인의 사고사례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의 이해와 장애 발생 원인, 학교와 생활주변에서의 손상예방법 등을 안내했다.
알찬 구성과 체계적인 구성으로 인해 학생들의 집중도 및 호응도가 좋았다.
군은 상반기 교육결과 의견 수렴과 추가 신청을 받아 더 내실있는 하반기 교육을 준비할 방침이다.
황희성 보건소장은 ‘예방이 가능한 후천적 장애로 부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는 습관과 실천을 위해 하반기 교육 추진 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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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부부, 군민장학금 10억원 기탁
영동군청
[AANEWS]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와 영도축산영농조합법인 대표 김미경 부부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24일 영동군민장학회에 10억원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정 군수 내외는 영동읍 어서실 농촌공간정비사업에 편입된 농장 휴업 보상금에 개인 돈을 보태 장학금을 기탁했다.
지난해 정 군수는 군수 후보시절 당시 농장 철거에 따른 보상금이 나오면 10억을 군민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영동군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꿈나무들과 나누고 싶어 하는 부인 김미경 씨의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 군수는 “30년간 가꾼 농장이 이제는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는 장학금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출신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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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추가 신청 접수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역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유입촉진을 위해‘2023년 농촌주택개량 사업’을 영동군에 배정된 잔여 사업량 소진을 위해 추가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매년 사업대상자가 주택을 신축, 개량한 후 그 주택과 토지를 담보로 농협 등 금융 기관에서 건축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대출 해주는 정부시책 사업이다.
군은 좀 더 많은 군민들이 사업의 혜택을 누리고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추가 접수를 받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본인 소유의 노후 주택개량 희망자 및 무주택자, 귀농 귀촌자로 세대주 또는 배우자이다.
사업 범위는 연면적 150㎡ 이하 주택을 신축, 증축, 대수선 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금융기관의 대출한도는 신축은 최대 2억원, 증축, 대수선은 최대 1억원까지이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이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하면 된다.
사업 희망자는 영동군청 농촌신활력과 농촌재생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대출 절차는 주택건축 완료 후 사업 시행 지침에 명시한 증빙자료를 구비해 군청 농촌신활력과에서 사업실적확인서를 발급받아 12월 15일까지 농협 등 금융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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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찾아가는 안전문화예술체험 운영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찾아가는 안전문화예술체험 운영
[AANEWS]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5월 24일 소규모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유치원 3개원 유아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문화예술체험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안전문화예술체험’은 북부체험교육원에서 원거리에 위치해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서산, 청양, 보령 등 지역 유아들의 안전교육을 위해 유치원 현장으로 직접 방문해 안전문화예술공연을 지원한다.
안전문화예술공연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에 근거한 안전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인형극, 뮤지컬 등의 흥미로운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규모 공동교육과정 운영 유치원 29개원, 유아 322명을 대상으로 총 12회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보령과 공주, 금산지역에 이은 네 번째 공연으로 논산계룡 지역에서 ‘알라딘과 요술램프’ 뮤지컬 공연이 펼쳐졌다.
‘알라딘과 요술램프’ 공연은 주인공 알라딘이 동네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와 재난사고를 극복하고 안전한 동네를 만들어 가는 내용의 뮤지컬이다.
유아들은 레이저쇼와 마술이 접목된 다채로운 공연을 보면서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방법과 응급상황 시 119 신고 요령 등 안전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논산계룡의 한 유치원 교사는 “논산계룡에서 북부체험교육원까지 두 시간 가까이 소요되어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직접 유치원에 방문해 안전교육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접하기 어려운 유아들에게 안전문화예술체험의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고 앞으로 현장에서 유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안전교육 지도방안을 연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명진 원장은 “앞으로 찾아가는 안전문화예술체험을 통해 도내 유치원 안전교육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유아들의 안전의식 증진과 안전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유치원 현장을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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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원지적과, 농촌 일손돕기 실시
괴산군 민원지적과, 농촌 일손돕기 실시
[AANEWS] 충북 괴산군 민원지적과 직원들이 24일 농번기를 맞이해 연풍면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민원지적과 직원 13명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사과 적과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은순 민원지적과장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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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고등학교, 개교식 성황리에 거행
이순신고등학교, 개교식 성황리에 거행
[AANEWS] 이순신고등학교은 22일 오후 2시에 강당에서 개교식을 거행했다.
이날 개교식은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강훈식 국회의원, 이경범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일교 아산 부시장 등 6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거행되었는데 이순신고등학교 학생들이 준비한 관현악 연주를 시작으로 방송동아리‘울림’이 제작한 학교 소개 영상 시청, 교기 전달, 내·외빈 축사, 교가 제창, 오색띠 자르기, 현판식, 교훈석 제막식, 학교 시설 참관 순으로 진행됐다.
이순신고등학교는 ‘이순신 얼 계승으로 미래를 여는 희망찬 학교’라는 교육 비전 아래‘정직, 책임, 사랑’을 교훈으로 올해 3월 1일 개교했는데 1학년 506명의 학생이 입학해 특수학급 포함 16학급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순신고등학교는 1층 스마트그라운드를 비롯한 크리에이티브, 소셜, 힐링 그라운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공간구성과 특별실 배치로 2025 고교학점제를 대비한 미래형 교육환경에서 탄소 중립 중점학교, 교학상장 사제동행 봉사활동,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순신 리더십 프로그램 등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김태균 교장은 인사말에서“이순신고등학교를 미래를 개척하며 진리를 탐구하는 변화와 혁신을 갖춘 기회의 장으로 가장 안전하고 오고 싶고 행복하고 꿈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학교로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준혁, 임소이 학생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 배움의 터전이 되는 이순신고등학교를 멋지고 아름답게 만들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과 특색있는 교육활동을 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정직, 책임, 사랑이라는 학교 교훈처럼 이순신 장군의 얼을 이어받아 세상을 이끌어가며 약자를 돌보는 사랑이 충만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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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단위학교 사업선택제 독서토론 중점학교 운영 사제동행 문학기행
2023 단위학교 사업선택제 독서토론 중점학교 운영 사제동행 문학기행
[AANEWS] 온양한올중학교은 19일 2023 단위학교 사업선택제 독서토론 중점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소년, 소녀를 만나다’의 주제를 가지고 경기도 양평에 소재한 황순원 문학관으로 1학년 학생들과 사제동행 문학기행을 떠났다.
온양한올중학교는 2021년부터 3년간 충청남도교육청과 협력해 독서토론 중점의 자율사업을 운영 중에 있으며 학생들에게 독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국어 시간을 이용해 황순원 작가의 소설 ‘소나기’를 읽고 독서 감상문을 작성했으며 자신이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 ‘소년이 소녀에게, 소녀가 소년에게 편지쓰기’ 활동도 진행하며 작품을 깊이있게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제동행 문학기행은 치즈 체험, 피자 만들기 등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며 .교사와 학생 간 서로 소통하고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특히 이번 문학체험의 이벤트로 작품 속 주인공이 되어 한 장면을 연출하는 컨셉으로 사진을 찍는 활동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레를 타고 작품 속 배경이 된 개울가에 가서 직접 물장구도 쳐보고 물수제비도 떠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문학기행을 진행한 이경아 교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온양한올중 학생들이 중학 생활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즐겁게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에 노출되어 책 읽기를 소홀히 하는 요즘, 온양한올중학교의 독서토론 중심의 체험학습과 연계한 이러한 다양한 활동은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교육활동에 큰 만족을 주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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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소상공인연합회, ‘첫 발 내딛어’
증평군소상공인연합회, ‘첫 발 내딛어’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난 24일 증평군 소상공인연합회 임원들을 만나 고물가, 금리인상 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 경제단체로 증평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달 28일 중앙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임원 승인절차를 완료 후 회장, 부회장 등 임원 14명을 포함한 54명의 회원과 함께 출범했다.
증평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정부, 지자체, 기관의 소상공인 지원정책 공유 및 건의 소상공인을 위한 제도개선 등 권익보호 애로사항 발굴 및 정책건의 핵심 사업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코로나19장기화, 금리인상, 고물가 등으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군정에 반영해 지역상권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밝히며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들도 물가안정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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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개청 20주년을 축하하는 하모니 울려 퍼지다.
증평군청
[AANEWS] 충북 증평에서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이번 연주회에는 충북 출신으로 2016년 일본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에 빛나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을 비롯해 스테파니 지작, 잔보 정, 안젤라 박, 홀리오 엘리잘데 등 5명의 저명한 음악가들이 연주했다.
이들은 다양한 조합을 통해 모차르트 피아노 3중주, 멘델스존 현악 4중주, 슈만 피아노 5중주 등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5월 23일은 정확히 20년 전에 대통령이‘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안을 재가한 날로 증평군 출범의 서막을 알린 날이다.
증평군은 2003년 8월 30일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국회의원 입법으로 기초지방자치단체로 출범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증평을 찾아 노력과 열정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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