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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 부서 협업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 시행
천안시, 전 부서 협업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 시행
[AANEWS] 천안시가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가 참석하는 ‘1부서 1과제 여성친화사업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신동헌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여성친화도시 정책 보고회는 전 부서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여성친화도시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여성친화도시 사업 발굴을 통해 성평등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22개 부서가 참여했던 전년도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로 운영됐다.
본청의 41개 부서 중 40개의 부서가 참여하며 성평등 정책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윤금이 성평등전문관의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특강을 시작으로 40개 부서가 각 부서의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과 이를 추진할 방안을 발표했다.
각 부서가 발표한 정책은 성평등전문관의 사전 컨설팅을 통해 여성친화적 관점을 강화한 사업이다.
업무 특성상 여성친화도시 사업이나 여성친화정책과 연계하기 까다로운 부서임에도 5개 부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비도심대상 찾아가는 인·허가 민원순회 안내 고지서 등을 활용한 세정홍보 유기동물 분양 및 주민 홍보·교육 건축 현장 가설울타리 설치는 기존사업에 여성친화도시·정책을 홍보하는 이미지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해법을 찾았다.
또 도시계획과는 가정·젠더폭력 피해자가 쉽게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센터 접근성을 높이는 ‘공중화장실 태양광 LED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활용’ 사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성폭력·범죄 관련 신고 확대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공중화장실에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부착하고 해당 번호판에 충남해바라기센터와 연결되는 큐알코드를 설치하겠다고 소개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천안시는 2023 대표브랜드 주관 여성친화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받을 만큼 성평등 정책의 저력을 보여주는 도시인데, 이는 각 부서들의 협업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진행하는 모든 사업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반영해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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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제2의 인생학교 심화과정 수료식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25일 대화면주민센터에서‘2023년 제2의 인생학교 심화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제2의 인생학교 심화과정 프로그램은 지난 4월 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주 2회/3시간씩 13회차로 운영됐으며 등록한 36명 교육생 중 23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과정은 약용식물, 발효효소에 관한 이론, 주변에서 흔히 보던 민들레, 토끼풀, 취나물 등을 직접 채취하고 약성을 파악하는 현장학습, 막걸리와 전통장, 천연 식초 등을 만들어보는 실습 과정, 발효식품을 위한 창업사례 등으로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잡초인줄 알고 뽑아버리던 풀이 약용식물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기도 하고 반찬으로만 먹던 나물이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되는 유익한 과정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여정은 인재육성과장은“군에서는 군민들의 학습욕구 충족 및 행복한 인생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의 마음을 세심하게 읽고 희망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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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우정’ 바탕 더 큰 미래 함께 만든다
‘10년 우정’ 바탕 더 큰 미래 함께 만든다
[AANEWS] 충남도와 일본 시즈오카현이 ‘10년 우정’을 재확인하며 한일의 더 큰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아가기로 했다.
일본 출장 중인 김태흠 지사는 지난 24일 저녁 시즈오카현 그랜드힐스 호텔에서 가와카츠 헤이타 시즈오카현 지사를 만나 대백제전과 환황해 포럼에 공식 초청했다.
김 지사는 이날 접견에서 “시즈오카와 충남은 백제 때부터 관계를 맺어온 지역”이라며 양 지역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이어 “충남에서 올해 ‘구다라’의 역사문화를 보여줄 대백제전을 열고 고려인삼의 종주지 금산에서 세계인삼축제를 개최한다”고 소개한 뒤 “두 큰 행사에 가와카츠 지사와 많은 현민이 참가했으면 좋겠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얼마 전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가 12년 만에 셔틀외교를 복원했는데, 이웃해 있는 나라인 대한민국과 일본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윤 대통령이 고뇌에 찬 결단을 했지만 일부에서 비판을 하고 있다”며 “이런 비판과 우려를 불식시키려면 민간 차원의 문화 교류 등이 왕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윤 대통령의 결단에 대한 우려와 비판을 불식시키는데 가와카츠 지사와 앞장서겠다”며 대백제전과 환황해 포럼 초청장을 전달했다.
가와카츠 지사는 2009년 이완구 전 지사의 시즈오카현 방문, 시즈오카현에서 출발한 백제 원군, 시즈오카현에서 머문 조선통신사 등 한일과 양 도·현의 관계를 거론하며 “2018년 이후 충남을 찾은 적이 없지만, 김태흠 지사가 시즈오카현에 왔으니 충남에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 지사와 가와카츠 지사 접견에 이어서는 도·시즈오카현 우호교류 10주년 기념 리셉션이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김태흠 지사, 도의회 양경모 의원, 박범인 금산군수, 가와카츠 헤이타 지사를 비롯한 시즈오카현 인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가와카츠 지사 인사와 김 지사 답사, 술독의 나무뚜껑을 깨는 ‘가가미비라키’ 퍼포먼스, 대백제전·금산세계인삼축제 및 시즈오카현 동아시아문화도시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도 김 지사는 “10년 우정을 발판으로 더 긴밀한 교류 관계를 희망하며 가와카츠 지사와 앞장서겠다”며 “올가을 대백제전과 금산세계인삼축제에 일본인들, 특히 시즈오카 현민들이 방문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의 셔틀외교 정상화를 꺼내들며 “윤 대통령의 결단에 대한 일부의 우려와 비판 목소리가 있으나,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시즈오카와 충남이 앞장서 인적 문화적 교류를 왕성하게 펼쳐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쿄와 오사카 사이에 위치한 시즈오카현은 인구 356만 9000명으로 47개 도·도부·현 중 13번째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일본 동서 문화·경제 교류 중심지다.
시즈오카현에는 특히 일본 최고봉이자 영산으로 알려진 후지산이 위치해 있다.
제조·가공업 수출은 일본 내 3위로 공예·프라모델 출하액 1위, 자동차·오토바이 수출액 1위, 피아노 출하액 1위, 의약품 및 의료기기 생산액 1위 등을 차지하고 있다.
농특산물로는 녹차와 와사비, 멜론이 일본 내 생산 1위를 기록하며 각광을 받고 있다.
도와는 2013년 4월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한 이후 10년 동안 82차례에 걸쳐 762명이 상호 방문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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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주기 가산 이효석 선생 추모식 개최
평창군청
[AANEWS] 소설‘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가산 이효석 선생의 81주기 추모식이 25일 오전 10시 평창군 봉평면 효석달빛언덕 내에서 진행됐다.
이효석 선생의 부부 유택을 봉평으로 이전한 후 거행되는 추모식으로 이효석 선생의 유족 대표를 비롯해 각 기관·사회단체장 및 추모객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봉평 초, 중, 고등학생이 각각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작품을 번역해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곽달규 이효석문학선양회 이사장은 “가산 이효석 선생 추모식이 이효석 선생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 후세에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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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일본에서 ‘2023 대백제전’ 홍보 총력전
최원철 공주시장, 일본에서 ‘2023 대백제전’ 홍보 총력전
[AANEWS] 최원철 공주시장이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자매도시 등을 방문해 ‘2023 대백제전’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공주시에 따르면, 최원철 시장 등 일행 6명은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부여군, 금산군 관계자 등과 함께 지난 21일부터 5일간의 방일 일정을 마치고 25일 귀국했다.
최 시장은 지난 22일과 23일 김태흠 충남도지사, 박정현 부여군수, 박범인 금산군수 등과 함께 구마모토현, 오사카, 나라현을 방문해 충남관광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2023 대백제전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했다.
13년 만에 열리는 대백제전에 일본인들이 방문한다면 한일 관계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았다.
이와 함께 최 시장은 공주시와 인연이 깊은 자매도시를 잇따라 방문해 2023 대백제전 참가를 요청하는 초청장을 전달하고 양 도시의 우호를 다지는 시간도 갖는 등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먼저, 방일 첫 일정으로 백제의 중흥을 이끌었던 무령왕의 서거 1500주년을 맞아 무령왕 탄생지와 탄생 기념비가 있는 가라츠시의 가카라시마 섬을 찾았다.
가카라시마 섬 방문에는 ‘마츠로무령왕국제네트워크협의회’ 회원들도 자리를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탄생기념비에 헌화한 최원철 시장은 “백제의 예술과 전통을 계승한 공주시가 일본 속 백제의 혼을 다시 살리고 백제문화를 확산시키겠습니다”며 의지를 다졌다.
홍보전은 공주시와 지난 1979년부터 44년간 자매결연을 맺고 깊은 유대를 형성하고 있는 구마모토현 나고미정에서도 이어졌다.
최원철 시장은 이시하라 요시유키 정장과 접견한 자리에서 앞으로 양 도시 간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논의한 뒤 대백제전에 방문을 요청했고 공주시 대표단을 따뜻하게 맞아준 이사하라 정장과 나고미정 직원들은 대백제전 참석을 약속했다.
나고미정은 금동신발, 금동관, 청동거울 등 무령왕릉과 수촌리고분 출토품과 비슷한 유물이 많은 곳으로 인구는 1만명 미만이다.
계속해서 최 시장은 공주시와 30년간 문화·스포츠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온 자매도시 야마구치시를 찾아 이토 카즈키 시장에게 대백제전 공식 초청장과 식기 세트 기념품을 전달했다.
또한, 오는 10월 공주에서 개최되는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눴다.
공주시와 야마구치시는 1993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5년 주기로 자매결연 기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5일간 강행군을 펼친 최원철 시장은 “일본 현지에서 백제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2023 대백제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남은 시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
한류의 원조 백제의 문화를 다시 한번 대내외에 각인시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대백제전’은 무령왕 서거 및 성왕 즉위 150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공주와 부여 일원에서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개막식은 9월 23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 진행되며 드론·레이저·특수 효과를 활용한 수상 멀티미디어쇼 등이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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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립 장기어린이집에 재위탁 계약증서 전달
공주시, 공립 장기어린이집에 재위탁 계약증서 전달
[AANEWS] 공주시는 오는 8월 위탁기간이 종료되는 공립 장기어린이집 위탁운영자에게 재위탁 계약증서를 지난 24일 전달했다.
이번 재위탁 증서 수여대상은 공주시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현재 장기어린이집 운영자인 최영미 원장으로 재위탁 기간은 5년이다.
공주시 보육정책위원회에는 공신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15년 동안 어린이집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최 원장의 업무능력과 재정능력을 심의 후 선정했다.
공립 장기어린이집은 송선 농공단지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유아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저출산 시대임에도 다양한 보육서비스로 어린이집 원아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재겸 여성가족과장은 “아이 키우기 좋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을 위해 보다 좋은 안심 보육환경 조성과 질 높은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연말까지 재위탁 1개소 등 2개소에 대해 위탁운영자를 추가 위탁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주시에는 현재 13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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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홍성군,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AANEWS] 홍성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이 당초 2023년 5월 31일에서 2024년 5월 31일로 1년 연장한다고 밝히며 임대차 거래시 확인을 당부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시장의 실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됐으며 도입에 따른 국민부담 완화, 행정 여건 등을 감안해 2년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계도기간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연장은 신고제의 취지가 과태료 부과가 아니라 임대차 신고를 통한 투명한 거래관행 확립이라는 점, 계도기간 중에도 신고량이 증가 해온 점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68,353건 → 146,424건 → 145,223건 → 190,266건 국토부는 그간 누적된 정보를 토대로 최근의 전세사기 조사, 전·월세 시장 동향 파악, 실거래가 공개를 통한 임차 임대인 정보격차 완화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개선 필요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한다.
‘주택임대차 신고제’는 전세보증금 6천만원 초과 및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임대차 계약의 당사자에게 신고의무가 주어지나, 수도권, 광역시, 도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에 해당하며 도 관할 군 단위 지역인 홍성군은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전월세 계약 전 임대물건에 대한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납세증명서 등 서류 확인과 등기부등본 임대인이 계약당사자인지 신분증 확인과 대리인이 온 경우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집주인 신분증 및 영상통화로 얼굴을 확인해 달라”며 전월세 사기 예방을 당부했다.
또한 전월세 계약 후 계약 당일 확정일자 부여와 전입세대 열람내역 발급, 전세 보증금반환보증가입을 권장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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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알기 쉽고 찾아오기 쉬운 관광안내체계 구축
홍성군, 알기 쉽고 찾아오기 쉬운 관광안내체계 구축
[AANEWS] 홍성군은 민선 8기 군정 목표인‘찾아오는 문화관광도시’조성을 위해 변화된 관광환경에 발맞춰 적재적소에 새롭게 디자인된 종합안내판과 방향유도 표지판을 추가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가 설치되는 안내판은 우리군의 주요 관광자원 현황을 분석해 수용자의 관점에서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 장소를 선정했으며 활발한 관광개발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거나 찾아오고 있는 장소를 선정했다.
군은 궁리항 입구, 남당항 해양수산복합공간, 남당 노을전망대, 에덴힐스 등 5개소에 종합안내판을 새로 설치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주요도로변에 차량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위해 방향유도 표지판을 신규로 설치하는 등 총 8개의 안내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지난해 주요 도로변 야립광고판과 관광지의 노후된 종합안내판을 새로 교체한 데 이어 이번 새롭게 설치된 안내판은 편리하고 정확한 관광안내정보를 제공으로 홍성군 관광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광객들의 여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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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화합행사에서 결혼이주여성 업무협약 체결
생활개선회 화합행사에서 결혼이주여성 업무협약 체결
[AANEWS]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가 홍성군가족센터와 협약을 맺고 결혼 이주여성의 지역사회 정착사업 협력에 나선다.
홍성군에 따르면,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는 지난 23일 ‘생활개선 5대과제 실천 화합행사’를 통해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 김양순 회장과 홍성군가족센터 김인숙 센터장이 참석해 ‘결혼이주여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활개선회 활동과 결혼이주여성 지원에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생활개선회원 130명과 결혼이주여성 15명이 참석해 협약을 축하했으며 생활실용교육과정과 팀업 레크레이션 활동을 갖는 등 참석자들의 호응 또한 높았다.
이용록 홍성군수와 이상근 충청남도 도의원이 행사장을 찾아 생활개선회의 ‘서부면 산불피해 지원’과 그 간 활동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결혼이주여성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준비한 ‘김양순 회장’은 “결혼이주여성 또한 우리 홍성군 사람이며 우리의 가족이다.
앞으로 홍성군생활개선회와 함께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지켜가자”며 협약 이후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생활개선회 육성 업무를 전담하는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생활개선 5대과제 실천활동은 결국 농업과 농촌의 안정과 번영”이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활개선회 활동폭을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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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워크온 활용 관광지 스탬프 투어 챌린지 운영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보건소는 오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2주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이용한 스탬프 투어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스탬 프투어 챌린지는 접근성이 좋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생활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스탬프 투어 챌린지는 지정된 스탬프 존의 일정 반경 이내 접근 시 모바일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정 스탬프 존은 한반도섬, 꽃섬, 박수근미술관, 국토정중앙천문대, 양구수목원, 양구백자박물관 등 총 6개소이며 4개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한 주민에게는 홍보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하고 양구군 공식 커뮤니티를 가입한 후 참여할 수 있다.
양구군은 스탬프 챌린지를 통해 스탬프 획득의 재미, 걷기 실천율 제고와 동시에, 양구군 관광명소를 스탬프 존으로 지정함으로써 양구군을 홍보할 수 있는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우리 지역의 명소를 방문하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유익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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