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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생활권 문화공간 인증제 ‘마을문화 소소’ 참여자 모집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문화재단은 생활권 문화공간 활성화를 위한 ‘마을문화 소소’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5월 24일부터 6월 9일까지로 카페, 책방, 식당은 물론 마을 창고 같은 유휴공간에서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조건은 공간운영자와 참여 모임원이 5인 이상이며 5회 이상 활동해야 한다.
커뮤니티 활동 내용은 기본적으로 취향 기반이며 전문성보다 작은 공간에서 이웃과의 소규모 모임을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된다.
신청접수 후에는 내부 심사를 거쳐 10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팀당 150만원 이내의 활동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팀은 사업 운영 및 정산 교육, 계약체결을 위해 선정 워크숍에 필수로 참여해야 하며 운영은 6월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8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함명준 이사장은 “남북으로 길게 이어진 고성군의 지리적 특성에 따라 15분 문화생활권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하는 사업”이라며 “누구나 동네에서 문화 활동을 즐기고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접수 방법과 교육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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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판매업소 불법 행위 15건 적발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양념육 판매 영업을 하거나 자체위생관리기준에 따른 위생점검을 하지 않는 등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축산물 판매업소 15개소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지난달 10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식육판매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 344개소를 단속해 총 15건의 불법 행위를 적발했다.
위반 내용은 영업 변경 신고 미이행 1건 자체위생관리기준 미운용 3건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미준수 4건 식육 표시사항 미표시 7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업소는 관할 관청에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식육즉석판매가공업을 영업했으며 B업소는 자체위생관리기준의 준수 여부를 점검·기록하는 점검일지를 10일 미만 작성하지 않아 적발됐다.
C업소는 개인 위생 상태가 불량한 종업원을 작업에 종사하도록 했고 D업소는 냉장·냉동실에 보관된 축산물에 표시해야 할 사항 전부를 표시하지 않아 적발됐다.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신고를 한 업종의 영업행위가 아닌 다른 영업의 영업행위를 하면 영업정지 1개월 행정처분되고 식육판매업 시설을 변경하면서 변경 허가를 받지 않거나 자체위생관리기준을 운용하지 않은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도 관계자는 “축산물의 위생 관리 및 올바른 표시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축산물 유통·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단속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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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엄격 관리로 수질오염·악취 잡는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다음달 30일까지 수질오염 및 악취 발생 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상반기 ‘가축분뇨 합동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합동점검은 도 환경·축산부서 및 특별사법경찰, 시군 환경·축산부서와 금강유역환경청 등이 참여하며 지자체별 교차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점검대상은 도내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관련업체 등 총 2만 5201곳 중 69곳이며 상습 민원 유발지역이나 대규모 시설을 우선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가축분뇨 및 퇴·액비를 야적·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하는 행위 정화시설의 방류수수질기준 초과여부 퇴·액비 반복·과다 살포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개 사육시설 등 음식물류폐기물을 가축 먹이로 재활용하는 시설에 대해 처리 적정여부 확인도 함께 실시한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관련 법령 위반 시설이 확인될 경우 고발조치와 행정처분을 병행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102곳의 가축분뇨 관련 시설을 지도·점검해 가축분뇨 무단유출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시설 17곳에 대해 850만원의 과태료 부과하는 등 행정조치했다.
이종현 도 물관리정책과장은 “가축분뇨는 유기물과 질소, 인 등 영양염류 성분이 많아 공공수역 유출 시 수질오염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축산 농가가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고 위반행위 확인 시 강력한 조치를 취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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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영농 편이장비 3000대 지원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 경감 및 작업 능률 향상을 위한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사업’에 사업비 15억원을 투입, 총 3000대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기존 물량은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2000대를 보급하는 것이었으나 여성농업인의 사업 수요가 늘어나 추경 예산으로 5억원의 사업비를 추가 편성해 규모를 확대했다.
해당 사업은 여성농업인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농작업 편이장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신규 추진하며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있고 도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이다.
지원 품목은 농작업대, 고추 수확차,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등 영농 생활에 필요한 농작업 장비로 특히 충전식 예초기, 충전식 분무기, 전동가위, 농작업대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원금은 가구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보조 40만원, 자부담 10만원이다.
이와 함께 도는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시군 마을 순회 교육도 추진, 기초적인 농업교육과 장비 사용법, 여성농업인 정책·제도 등을 안내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농어민수당이 올해부터 가구당 지급에서 개별 지급으로 전환되면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대체해 추진하는 것으로 도는 대체 방안으로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 우수 여성농업인 해외연수 여성농업인 농업경영 전문교육 지원 여성농업인 워크숍 등을 추진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줄어들고 인력 부족에 따른 어려움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여성농업인 친화적 농촌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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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순환버스 운영 ‘주민 의견’ 듣는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순환버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도는 오는 29일부터 6월 19일까지 내포 순환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보완·개선한다고 밝혔다.
순환버스는 내포신도시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 2월 개통, 운영 중이다.
도는 개통 후 3개월이 지남에 따라 버스 이용자 등 도민의 의견을 받아 정보를 분석해 버스 이용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수집하는 정보는 주민들의 대중교통별 이용 빈도·목적 등 현황과 순환버스의 문제점 및 보완 요구사항, 이용 만족도, 버스 노선 등 다양하며 현재 운영 중인 순환버스 관련 건의 사항도 수렴한다.
설문조사는 순환버스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00원권 교통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는 설문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내포신도시와 인근 지역 아파트단지, 중·고등학교,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문지를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도 편다.
도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홍성·예산군, 운수업체 등에 공유하고 순환버스 노선 및 시간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호 도 교통정책과장은 “설문 결과는 더 많은 사람이 내포 순환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며 “내포 지역주민의 요구와 의견에 귀 기울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운영방안을 찾고 대중교통 활성화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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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현안간담회 개최
강원도,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현안간담회 개최
[AANEWS] 강원도는 24일 오후4시에 강원도청에서 한국공항공사와 최근 플라이강원의 전면 운항중단에 따라 다른 저가 항공사의 투입 등을 통한 대체편을 띄우는 방안 등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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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모색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모색
[AANEWS] 일본을 출장 중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4일 일본 시즈오카현 고향납세제 선진 현장을 찾아 도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 지사는 이날 시즈오카현 야이즈시청을 찾아 나카노 히로미치 야이즈시장에게 고향납세제 운영 현황 및 기부금 활용 사례 등을 들었다.
일본 고향납세제는 지자체 재정 확충과 주민 복리 증진 등을 위해 2008년 도입한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 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다.
시즈오카현 정중앙부에 위치한 항구도시인 야이즈시는 2014년 고향납세제를 도입, 일본 내에서 고향납세제를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도시로 꼽히고 있다.
이 도시는 제도 도입 첫 해 8023건 2억 8704만 엔 모금을 시작으로 2015년에는 13만 8875건 38억 2548만 엔으로 일본 1700여 지자체 가운데 2위를 차지하고 2016년에는 23만 1243건 51억 2675만 엔의 기부금을 모금해 전국 3위를 기록했다.
야이즈시는 이후에도 기부금 모금액 전국 10위권을 유지하며 지난해까지 9년 동안 총 198만 6487건 369억 2750만 2253엔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야이즈시는 특히 고향납세제 답례품을 1400품목 이상 개발·등록,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답례품은 지역 특산품인 참치 등 수산물과 수산 가공품, 방울토마토 등 농산물, 맥주 등 주류 등이 있다.
답례품 공급 참여 기업은 야이즈시 내 220여 곳에 달한다.
야이즈시는 고향납세제를 통해 시 재정 확보 답례품 생산·유통에 따른 지역 산업 활성화 양질의 답례품 전달을 통한 야이즈시 홍보 관계·교류 인구 증가 및 정주 인구 증가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모금한 기부금은 저출산 억제를 위한 육아 지원 사업 유입·교류 인구 증가 활용 사업 건강 사업 야이즈시 산업 진흥 등에 활용 중이다.
야이즈시 고향납세제 현황을 들은 김 지사는 시청 인근 탄토쿠르 어린이회관으로 이동, 고향납세제 기부금 활용 사례를 살폈다.
탄토쿠르 어린이회관은 전 세대가 어우러져 교류할 수 있는 어린이 교육 지원 거점 시설이다.
1614.9㎡의 부지에 지상 4층, 연면적 2753.96㎡ 규모로 2021년 7월 문을 열었다.
회관 건립비 17억 엔 중 9억 2000만 엔을 고향납세제 기금 수입으로 활용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등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의 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 올해부터 시행 중이다.
개인이 자신의 고향이나 희망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답례품을 제공한다.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및 청소년 지원, 문화·예술·보건 등 주민 복지 증진 사업에 활용한다.
야이즈시 어린이회관 방문에 앞서 김 지사는 시즈오카시 역사박물관과 순푸공원을 잇따라 관람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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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거점도시 강원특별자치도 토론회 개최
메타버스 거점도시 강원특별자치도 토론회 개최
[AANEWS] 강원도는 국회의원 노용호과 공동 주최하고 한림대학교와 한국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메타버스 거점도시 강원특별자치도 토론회”를 5월 24일 오후2시 한림대학교 국제회의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초거대AI와 메타버스로 인한 새로운 변화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춰 콘텐츠 산업 발전과 특성화 등 산업 진흥을 위한 폭 넓은 정책 제안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에 발제자로 나선 한림대학교 정태경 교수는 “초거대 AI와 메타버스 산업을 위한 강원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 시대 미래 전략산업의 방향과 초거대 AI와 메타버스산업의 활성화로 인한 지역경제 부흥 방안에 대해 폭넓게 다뤘으며 특히 강원도 특화 산업 분야인 의료·바이오, 공공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뉴노멀 시대의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해 제안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법무법인 세종의 김은혜 변호사는 “메타버스 관련 국내 입법 동향”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은혜 변호사는 메타버스 산업 진흥을 위한 국내 입법 동향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면서 미국의 영화제작투자 인센티브 제도 사례를 바탕으로 메타버스 산업 진흥을 위해 콘텐츠 세액공제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성신여자대학교 김진각 교수가 좌장을 맡아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서병조 원장, 강원대학교 임현승 교수 등 7명의 패널과 강원특별자치도 신기술 산업 육성과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이 자리에 참석한 강원도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개회사에서 “새로운 기술은 막연한 두려움을 동반하기 마련이다”며 “초거대 AI와 메타버스 등 새로운 성장 동력 제공과 이를 이용해 도민에게 지금까지 누릴 수 없던 사회적·경제적·문화적 활동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본 토론회를 공동 제안한 노용호 국회의원도 “강원도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라는 비전과 함께 새로운 강원특별자치도로 거듭날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초거대 AI·메타버스는 물론 반도체와 헬스케어, 전기차 등 미래 산업 선도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국회 차원에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KOVACA 윤상규 협회장은 ”K-콘텐츠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지금, 신기술과 접목된 새로운 개념인 신기술융합콘텐츠가 메타버스 등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며 ”K-콘텐츠가 지속적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과 기업의 노력이 절실하고 강원특별자치도는 법률적·제도적으로 AI와 메타버스 분야 전진기지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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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어디까지 가봤니? 외국인들의 전통시장 나들이
서천, 어디까지 가봤니? 외국인들의 전통시장 나들이
[AANEWS]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지난 21일 주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서천군 미식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는 서천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역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서천갯벌의 다양성과 환경적 가치가 있는 친환경 관광으로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지역 전통시장을 포함한 한산모시와 소곡주 체험 및 장항항 꼴·갑축제 등 다양한 코스를 체험했으며 특히 한산모시와 소곡주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구재정 재단 사무처장은 “외국인 대상으로 처음 운영하는 만큼 서천군의 매력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추진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외국인 대상 투어는 현재까지 총 3회에 걸쳐 미국권 7명, 유럽권 12명, 아시아권 14명, 다문화가정 40명 등이 참여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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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원실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지 교육
서천군, 민원실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지 교육
[AANEWS] 서천군이 지난 23일 군청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들과 가장 많이 대면하는 민원실에서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통해 민원인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직원들의 대처 능력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이날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대처 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하임리히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에 이어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김은이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실 환경조성을 위해 민원실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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