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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역먹거리계획 실천모델 확산사업 선정
증평군, 지역먹거리계획 실천모델 확산사업 선정
[AANEWS] 증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2023년 지역먹거리계획 실천모델 확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먹거리계획 실천모델을 발굴·육성해 다양한 민간참여자의 지역먹거리 활동을 적극 지원해 지역먹거리계획, 로컬푸드 가치실현 관련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증평군 로컬푸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증평군은‘로컬푸드 쑥쑥’이라는 주제로 먹거리 취약계층인 맞벌이 가정 자녀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22일 식생활교육증평네트워크, 작은도서관, 돌봄센터 대표와 회의를 개최해 세부적인 추진과정을 협의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 6월~7월은 맞벌이 가정 부모들을 대상으로 로컬푸드와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강의와 조리 실습, 7월~8월은 먹거리 취약층인 맞벌이 가정 자녀들에게 여름방학 동안 로컬푸드로 만든 점심 도시락 제공 및 식생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겨울방학 동안 도서관 및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해 아이들의 건강도 챙기고 지역 농산물 활로 확대를 위한 ‘로컬푸드 활용 돌봄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로컬푸드와 쑥쑥’ 사업은 증평군 푸드플랜 4개의 추진전략 중 하나인 ‘함께 웃을 수 있는 먹거리’와 연계된 사업으로 먹거리 취약계층인 맞벌이 가정 자녀들에게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고 증평군 로컬푸드 홍보 및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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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내산면,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정방문
부여 내산면,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정방문
[AANEWS] 부여 내산면은 지난 22일 취약계층 독거노인 2가구를 찾아가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살폈다.
평소 거동 및 교통이 불편해 내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내방하지 못했던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고충을 듣고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 정서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어르신은 “혼자 외롭게 지냈는데 직원들이 여기까지 찾아와 말동무해 주고 적적함을 달래주니 참 좋다”며 “평소 궁금했던 복지 서비스에 대해 알려주고 필요한 물품도 나눠줘 정말 고맙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윤익희 내산면장은 “최근 독거노인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나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안전하고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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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방방곡곡에서 부여사랑 이어지다
부여군, 방방곡곡에서 부여사랑 이어지다
[AANEWS]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가 전국에서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국생태연구소 남궁형 대표가 부여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부여군에 기탁했다.
남궁형 대표는 부여군 장암면이 고향으로 현재는 환경, 생태전문 엔지니어링 기업인 한국생태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인천세계봉사단’도 함께 참여해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했다.
남궁형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전국을 하나로 이어 고향이 상생발전했으면 한다”며 “많은 국민께서 제도에 관심을 갖고 고향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같은 날 광명시 충청향우회 회원 350여명과 조백연 회장이 부여를 찾아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부여가 고향인 조백연 회장은 광명시 충청향우회 연합회장이자 충청향우회 중앙회 상임 부총재를 맡고 있다.
이날 고향방문 행사에서 조백연 회장은 “회장 취임 후 충청향우분들과 첫 여정으로 고향인 부여를 선택했다”며 “그만큼 자랑스럽고 소중한 내 고향 부여에 고향사랑기부제가 잘 정착되어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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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드리미팜 ‘사랑의 토마토즙’ 기탁
부여군, 드리미팜 ‘사랑의 토마토즙’ 기탁
[AANEWS] 부여군이 드리미팜 김성체 대표가 최근 군수실을 방문해 3,300만원 상당의 토마토즙 1,0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여읍 송곡리에서 대추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드리미팜 김성체 대표는 약 3년 전에 귀농한 젊은 농업인으로 올해 처음 수확한 방울토마토로 만든 토마토즙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쾌척하며 의미있는 선행을 실천했다.
김성체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늘 있는데 이렇게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동참할 것을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년 농업인으로서 부여로 귀농해 준 것도 고마운데 첫 수확한 귀한 토마토즙을 기탁해 줘 너무나 고맙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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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직장인 대상 ‘마음봄 사업장’ 운영
부여군, 직장인 대상 ‘마음봄 사업장’ 운영
[AANEWS]부여군이 중·장년층 근로자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해 관내 50인 이상 사업장 중 한국조폐공사 제지본부와 ㈜한국인삼공사 고려인삼창을 ‘마음봄 사업장’으로 지정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30~60대 자살자 수 비중이 전 연령층의 63.9%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40~50대 자살률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에 부여군보건소는 관내 사업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현판식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중장년층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충남정신건강관리망을 통한 정신건강검진 고위험군 상담 및 치료 연계 정신건강 프로그램 진행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교육 사업주가 참여하는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캠페인 등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마음봄 사업장을 통해 중·장년층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교육 및 프로그램과 상담을 통해 부여군의 자살 위험성을 줄이도록 사업주 및 사업장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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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버섯종균기능사 교육 추진
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버섯종균기능사 교육 추진
[AANEWS]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양송이와 표고버섯 전국 최대 주산지로서 위상에 걸맞은 버섯분야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버섯종균기능사반 교육을 운영한다.
부여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직접 제공하며 매년 90% 이상의 높은 합격률을 자랑한다.
버섯종균기능사반 교육은 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에서 진행했으며 필기 및 실기교육을 각 3회씩 실시한다.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실시해 2022년까지 총 95명의 버섯종균기능사를 배출했다.
올해에도 12명의 정예 교육생을 모집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3월부터 필기교육을 시작해 교육생들이 필기시험을 무사히 치렀고 오는 25일부터 첫 실기수업이 시작된다.
버섯종균기능사반은 버섯 종균배양기술, 종균접종, 재배시설, 재배기술 등의 이론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이 실기교육을 통해 버섯종균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신동진 소장은 “농업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농업전문기술교육을 통해 부여군이 전국 제일의 고품질 버섯 생산과 더불어 버섯 주산지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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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카누종합훈련센터 건립사업 본격화
부여군, 부여카누종합훈련센터 건립사업 본격화
[AANEWS] 부여군이 체계적인 카누 훈련 및 선수 양성을 위한 카누종합훈련센터 건립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최근 도지정문화재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내 행위허가 심의 의결을 받으면서 카누종합훈련센터 건립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야외 훈련장은 시설이 노후화돼 있고 날씨와 외부조건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 등 안전 확보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
부여군청 카누선수단은 열악한 야외 훈련장과 사설 체육시설에서 훈련을 받는 상황에서도 매년 2~3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고 2022년 전국체육대회에서 8연패 19승의 저력을 보이는 등 수준 높은 경기력을 자랑한다.
카누종합훈련센터는 88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중 실내 훈련이 가능하도록 수중훈련시설, 체력단련장, 숙소, 교육장 등을 갖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수단은 이곳에서 전보다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부여카누종합훈련센터 건립을 위해 2021년 9월 규암면 친수구역 내 운동오락시설 용지를 매입했다.
2022년 2월 기본 및 실시설계공모를 거쳐 계약을 체결해 2022년 6월 도지정문화재 현상변경 심의 신청했으나 11월 부결됐다가 올해 5월 다시 심의 신청해 원안가결됐다.
2024년 12월 건립공사 준공을 목표로 올해 말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세부적으로 구체화하고 내년 초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방소멸위기 속에서 카누가 부여군 특화브랜드로 자리잡아 정주여건조성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민선 8기 공약사업인 한국 최초 국제카누슬라럼 경기장 조성사업과 함께 카누종합훈련센터 건립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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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양화면, ‘황골장미축제’ 개최
부여 양화면, ‘황골장미축제’ 개최
[AANEWS] 부여 양화면은 오는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금강의 아름다운 정원’을 주제로 제1회 황골장미축제를 양화면 내성리에서 개최한다.
황골장미축제는 2021년도 마을 경관가꾸기 사업으로 양화면 내성리 마을이 선정되면서 올해 처음 실시하게 됐다.
마을 일원과 도로변, 특히 금강을 마주보고 있는 강변에 장미꽃을 심어 가꾼 장미정원이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식전 공연으로 양화면 주민동아리 모임인 풍물, 오카리나, 색소폰 공연과 황골농촌체험휴양마을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5월 26일 금요일 11시에 개막된다.
체험행사로 장미묘목 가꾸기, 장미꽃전, 장미꽃떡 만들기, 로즈쿠킹 클래스와 함께 강변을 달리는 장미열차가 있다.
김경수 면장은 “주민들이 예쁘게 가꾼 장미정원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열심히 관리해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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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금강휴게소와 함께 옥천 관광지 널리 알려
옥천군, 금강휴게소와 함께 옥천 관광지 널리 알려
[AANEWS] 충북 옥천군은 경부고속도로 최고의 쉼터인 금강휴게소를 방문하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옥천의 관광지를 비롯해 축제, 특산품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충청도 지역을 관통하는 금강변에 위치한 금강휴게소는 상행선과 하행선이 한 곳에 있는 양방향 휴게소인 데다가 금강유원지에 인접해 있어 한적한 강변을 거닐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이용객들이 많다.
군은 옥천9경 홍보판과 홍보용 조명간판을 금강휴게소 내에 설치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옥천 천혜의 관광지와 주요 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금강휴게소를 방문한 한 이용객은 “무심코 올려다본 곳에 옥천 관광 홍보판이 있어 보게 됐다.
사진을 보고 설명을 읽다 보니 궁금증이 생겨 다음에 꼭 옥천 관광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라, 금강휴게소 내 옥천군 종합홍보관 외벽에 있던 홍보판도 새로 단장해 이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홍보판은 금강유원지의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벽면에 설치돼있으며 오고 가는 사람들 눈에 잘 띄는 곳에 있어 옥천군 관광 홍보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 “저마다의 목적지에 가기 위해 금강휴게소에 들른 이용객들이 옥천의 아름다운 관광지에 대한 홍보판을 보고 옥천을 목적지로 하는 여행을 하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옥천군과 금강휴게소는 2021년 유관기관 협력형 종합 플랫폼인 종합홍보관을 개관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지역방문객 유치를 위해 함께 힘쓰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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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공급업체 추가 모집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우수한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다음 달 9일까지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관광·서비스 농산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이다.
참여 대상은 답례품을 생산·공급할 수 있는 개인, 법인, 공동체 조직, 작목반 등으로 옥천 관내에 생산 기반 시설을 둔 사업자이다.
선정 방식은 사업자가 품목을 제안하면 그 내용을 평가해 답례품과 공급자를 동시에 결정한다.
사업자는 2종까지 품목을 제안할 수 있다.
기존 답례품으로 등록돼 공급 중인 포도, 복숭아, 잡곡, 벌꿀, 한우, 된장, 기름, 빵류는 이번 모집 대상에서 제외다.
먹거리 위주의 현재 답례품을 생활용품, 관광, 서비스 상품 등으로 다양화해 기부자의 답례품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서다.
군은 개인, 공동체 조직 등 영세한 사업자의 진입 유도를 위해 제출서류, 평가 항목 및 기준 등을 대폭 완화했다.
신청서 제안서 등 관련 서류는 옥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의 사항은 군 행정과 참여자치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달 가까이 답례품 사전 컨설팅을 진행했다”며 “이번 모집을 통해 현재 10종의 답례품이 20~30종 정도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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