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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5기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개강
괴산군, 제5기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개강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23일 ‘제5기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교육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관내 축제추진위원, 괴산군 축제에 관심있는 군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 과정은 축제에 관심있는 군민들의 참여로 5월 23일 개강을 시작으로 9월 중순까지 매주 화요일 괴산군청 2층 회의실에서 총 15회의 수업이 진행된다.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는 축제 전문가의 체계적 축제 이론교육·실무교육·현장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의 축제 전문성 향상 및 축제 추진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과정이다.
아카데미 수료자들은 괴산군 대표축제 및 지역축제 모니터링단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주요과정으로는 축제 관련 교수·전문가 강의 및 지도 축제발전과 문제점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전국 우수문화관광축제 벤치마킹 괴산고추축제 모니터링 등 다양한 방식의 수업과 현장답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5기 축제아카데미는 신규 및 수강생을 포함함으로써 괴산군민의 축제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시킬 예정이다.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는 수강생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축제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능동적, 창의적 축제 참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미훈 문화체육관광과장은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더 즐겁고 재밌게 즐기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며 “괴산군 축제 발전에 여러분의 역량을 발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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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직자 대상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 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실천 및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민선8기 송인헌 군수가 군민과 약속한 공약 사업을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청된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은 매니페스토의 이해와 중요성, 성공적 공약실천을 위한 전략, 괴산군 미래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제언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특히 이광재 사무총장은 성공적인 공약실천을 위해 3S 전략을 제시하며 민관군의 협업체계와 군민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자연과 함께 하는 청정 괴산’ 실현을 위한 5개 분야 77개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매니페스토의 의미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약실천에 대한 중요성을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했다”며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공약사업 추진을 최우선으로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군은 풍요로운 청정농업 21개 사업 활력있는 지역경제 10개 사업오감만족 문화관광 17개 사업 감동하는 평생복지 19개 사업 소통하는 열린 행정 10개 사업 등 5개 분야 77개 공약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공약평가자문위원회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담을 예정이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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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군소음 피해 보상금 61억여 원 지급 결정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원주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22,840명에게 군소음 피해 보상금 총 61억여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 15일 원주시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급 대상과 보상금액을 결정하고 22일 신청인 23,061명에게 보상금 결정 통지서를 발송했다.
앞서 시는‘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이 2020년 11월 27일 시행됨에 따라 2022년 소음대책지 내 주소를 두고 거주한 주민과 전년도에 미신청한 주민을 대상으로 보상금 신청을 받았다.
보상금 결정 결과에 이의가 있을 경우 오는 7월까지 원주시청 기후에너지과 군소음대응팀에 이의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8월 말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 접수기간에 보상금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내년도 신청기간인 2024년 1~2월에 소급해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군 소음 피해를 받고 있는 주민들이 실질적인 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소음대책지역 확대와 직장 감액 기준완화 등을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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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들이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 도시숲 조성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시민들이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 도시숲 조성에 나선다.
지난달 27일 공표된 공원 분야 원주시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평소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은 37.5%로 나타났다.
또한, 공원 이용 시 체류시간은 30분~1시간 미만이 51.2%로 가장 많았다.
주로 걷는 장소에 대한 질문에는 77%가‘집주변’이라고 응답했다.
공원 이용과 관련해 원주시민의 42.9%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만족하는 이유로는 ‘공원환경’, ‘공원편의’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반면, 불만족 이유로는‘공원 내부시설 부족’, ‘이용자의 무질서’ 등으로 대답했다.
시는 그동안 시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걷고 휴식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이에 치악산 외곽을 11개 코스로 나눠 조성한 치악산 둘레길과 도시 곳곳 30개의 걷기 좋은 코스를 선정해 만든 원주굽이길이 시민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발돋움했다.
둘레길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화장실 및 주차장을 추가 설치하고 둘레길과 관광지를 연결한 ‘치악산 둘레버스’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둘레길 중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걸을 수 있는 2~5㎞ 걷기길 10개소를 소풍길로 재해석해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2021년 말 무실동·명륜동 일원에 조성된 중앙공원 1구역에 이어 무실동 산23번지 일원에 중앙공원 2구역도 추가 조성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푸른 공원과 둘레숲길 등을 제공하기 위해 캠프롱 문화체육공원 조성사업, 학성지구 재해예방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밖에도 폐철도를 활용한 치악산 바람길숲과 단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도심 속 산책길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걷고 휴식할 수 있는 공원과 산책길을 만들어 원주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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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1억원’돌파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시행 5개월여 만에 1억원을 돌파했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누적모금액은 1억원이며 기부자는 총 424명이다.
기부를 이끌어내는 데는 원주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답례품 발굴이 한몫했다.
전액 세액공제가 되는 10만원 이하의 기부자가 390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10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도 1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답례품으로는 토토미쌀, 옻칠기수저세트, 모월소주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이 인기를 끌었다.
한편 원주시는 기부자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답례품 분야와 품목을 다양화해 농축산물, 가공식품 등 50개 품목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관내 방문체험, 호텔 이용권 등 차별화된 답례품을 추가 발굴하는 등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뜻깊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부금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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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KBO 야구센터 프로그램 본격 운영
보은군, KBO 야구센터 프로그램 본격 운영
[AANEWS] 보은군은 지난 2월 KBO 야구센터에 최종 선정되면서 오는 6월과 7월에 야구센터 프로그램인 티볼대회와 유소년 육성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티볼은 뉴스포츠의 일종으로 야구와 비슷하지만 투수가 없이 배팅 티 위에 올려진 공을 타격해 1루, 2루, 3루를 돌아 홈에 들어오면 득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필드형 스포츠이다.
KBO는 티볼대회를 통해 유소년들의 체력 증진을 목표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티볼을 학교 체육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고 나아가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먼저 오는 6월 24일 보은스포츠파크에서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교육대학교 12팀, 3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예선 조별 리그전과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이어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국 초등학교 클럽 티볼대회가 개최된다.
전국 초등학교 클럽 티볼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클럽 48개팀, 1,0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예선 리그전과 토너먼트로 운영돼 팀별 열띤 경쟁이 펼쳐진다.
아울러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보은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전국 중학교 3학년 선수 120명을 대상으로 유소년 육성 캠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유소년 육성 캠프 프로그램에는 프로출신 코치진이 직접 중학생 선수들에게 축적된 노하우를 통한 기술 지도와 실전 교육과 함께 전문 트레이너로 구성된 강사진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병행된다.
김명숙 스포츠산업과장은“이번 KBO 야구센터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은군이 가지고 있는 체육 인프라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KBO와 함께 다앙한 야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야구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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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동, 산불피해입은 주민들을 위한 한방의료봉사 실시
경포동, 산불피해입은 주민들을 위한 한방의료봉사 실시
[AANEWS] 강릉시는 지난 4월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경포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과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의료봉사단체인 햇살마루와 함께한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주말 1박 2일 동안 한의사 3명, 산불피해 관련 생활법률 상담을 위한 변호사 및 영동대학 간호학과 재학생 등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피해주민 등 100여명에게 한방치료와 주파수치료, 법률상담을 진행하고 진료 후 귀가하는 주민들에게 가정상비약과 파스, 기능성 물 등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추가로 제공했다.
배선용 경포동장은 “산불피해로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위해 경포동을 직접 찾아 따뜻한 마음으로 한방치료와 법률상담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한 햇살마루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엄경희 이사장은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동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및 강릉시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랑의 마음을 담은 한방봉사를 통해 의료체계가 부족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돌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12월 설립된 의료봉사 단체인 사)햇살마루는 전국 농어촌지역의 의료여건이 열악한 곳이나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곳을 찾아다니며 지역 주민을 위해 한방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위해 폭넓은 공익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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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옥천동 행정문화복합센터 건립부지 문화재 추가발굴 조사
강릉시 옥천동 행정문화복합센터 건립부지 문화재 추가발굴 조사
[AANEWS] 강릉시 옥천동 행정문화복합센터 건립 부지 내에서 신라시대에서부터 조선시대까지 5개의 문화층이 확인되면서 추가적인 문화재 발굴이 이루어질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화층: 특정시대 문화양상을 알려주는 지층 지난 2월 해당 부지 내에서 적석 유구와 고려~조선시대 자기 등 다수의 문화재가 발견됨에 따라 문화재청으로부터 매장문화재 발굴을 허가받아 3월 6일부터 문화재정밀발굴조사를 실시했다.
옛 예국고성내에 위치하고 있는 조사지역은 대창리 당간지주와 수문리 당간지주가 남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정밀발굴조사에 따르면 건물지 7동, 석열 15기, 소성유구 6기, 수혈유구 27기 등 모두 90기의 유구가 발견됐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 개최한 문화재 학술자문회의에서 하층 유구의 분포양상을 확인하기 위한 추가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문화재청에 추가 발굴을 위한 변경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추가발굴조사가 결정되면 최소 4개월 이상 시간이 소요될 것이며 추가발굴조사를 위한 행정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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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음악극 ‘혜원과 문백’오는 6월 6일 선보여
진천군, 음악극 ‘혜원과 문백’오는 6월 6일 선보여
[AANEWS] 진천군이 2023년 음악극 ‘혜원과 문백’을 진천 화랑관에서 선보인다.
오는 6월 6일 19:00, 7일 10:00 등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2023년 공연장상주지원단체 공모사업 선정단체인 팀 키아프의 무대로 꾸며진다.
2년 연속 개최되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군민들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혜원과 문백’은 진천에 실재하고 있는 장소들을 활용해 청춘남녀의 애틋한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친근하고 현실감 넘치게 표현할 예정이다.
또한 팀 키아프 뿐만 아니라 진천군 중, 고등학생들이 전문 배우들과 함께 무대에서 설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6월 5일까지 네이버폼 사전 예약으로 관람 가능하며 7일 오전 10시 공연은 학생들의 단체 관람으로 진행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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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유일 책 축제, 생거진천 BOOK 페스티벌 개최
진천군 유일 책 축제, 생거진천 BOOK 페스티벌 개최
[AANEWS] 진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생거진천 유일 책 축제인 ‘제2회 생거진천 BOOK 페스티벌’을 오는 6월 10일 진천군립도서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생거진천 BOOK 페스티벌은 군민들에게 책과 문학의 매력을 전달하고 독서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특히 ‘2023 진천의 책 선포식’과 함께 작가와의 소중한 만남, 창의적인 체험,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메인무대에서 펼쳐지게 될 선포식에서는 지난 1월부터 진천군민 3천여명이 함께 선정한 올해의 책을 알리고 독서릴레이, 독서토론회, 전국 글쓰기 공모전의 시작을 선포하게 된다.
또한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섬, 1948’의 저자 심진규 작가와 같은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는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매혹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아름다운 비눗방울의 세계를 경험할 버블쇼와 도서관 음악회가 진행된다.
축제장 내 독서크루존에서는 진천군립도서관 사서의 주제별 전문정보 서비스가 제공되며 관심사가 같은 이웃들과 소통하고 토론하는 장이 마련된다.
그리고 자신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요즘 떠오르는 기법인 웹툰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웹툰창작체험관과 아로마테라피, 북스타트, 보드게임, 과학실험, 전통놀이, 수어체험, 토피어리 만들기, 캘리그라피, 진로상담, 창의미래센터 4D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함께 선보여 참여자들의 흥미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같이 마련되는 책나눔 부스에서는 도서교환전, 도서나눔전도 펼쳐진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독서피크닉을 선물하기 위해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도서관 옆 공원에서 소풍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며 체험활동 후 확인 도장을 받아오면 맛있는 간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진천군립도서관 실내에서는 ‘독서동아리 워크숍 및 티타임 토론회’와 다양한 전시회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생거진천 북 페스티벌은 책과 독서를 사랑하는 군민들에게 유익하고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책을 통해 지역민이 화합하는 의미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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