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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이달 31일부터 6월 2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납품할 군내 업체의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납품 분야는 농축임산물과 가공품, 생활용품, 관광 및 서비스 품목 등이다.
신청 자격은 군내에 사업장을 둔 업체로서 납품 대상 품목을 생산, 배송, 서비스할 수 있어야 하며 불량거래처 규제 업체, 국세·지방세 체납 업체, 부정당업체 제재 중인 사업자는 제외된다.
군은 6월 중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납품 업체를 선정한 후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농축산물과 가공품, 전통주 등 38가지 답례품을 사용하고 있다”며 “기부자들의 또 다른 기대를 충족할 수 있는 답례품 공급업체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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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재난 안전 역량강화사업 공모 선정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3 재난 안전 점검 역량강화사업’ 대상 지자체로 최종 선정돼 지역 안전진단 분야 정밀성을 확보하게 됐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 성남시 정자교 난간 붕괴 사고 같은 노후 시설물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전기·가스 등 부대시설 점검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선정에 따라 올해 하반기 사업비 전액을 특별교부세로 지원받는다.
군은 사업 추진을 통해 디지털 경사계와 데오도라이트를 활용한 급경사지 및 시설 기울기 분석 맨눈검사가 불가능한 시설물에 대한 전자내시경, 금속관 탐지기,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정밀 진단 휴대용 전문 기기와 다기능 계측기를 통한 행사장 전기·가스시설 점검 거리 측정용 레이저 망원경,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활용한 신속한 피해 진단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또한 지난해 군이 도입한 재난 현장 드론 영상 중계 시스템의 수준을 높이고 사물인터넷 헬멧 같은 첨단장비 시스템 확충을 통해 재난 대응 훈련의 품질까지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 사업이 군내 시설물 진단과 정보수집 등 안전진단 역량 강화 효과가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갈수록 대형화되는 재난과 신속한 정보 전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관리체계 전환이 시급하다”며 “이 사업을 기점으로 첨단장비를 활용한 안전진단 역량을 강화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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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면 죽도에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홍성군, 서부면 죽도에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AANEWS] 홍성군은 관내 유일한 유인섬이자 청정에너지 자립 섬 서부면 죽도에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사업을 펼쳤다.
죽도는 육지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접근이 쉬우면서도 도서지역에서 느낄 수 있는 바닷가 특유의 풍경과 정취를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둘레길로 많은 관광객이 내방하고 있으나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고양이를 버리고 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홍성길동물연합회의 말에 따르면 죽도에는 120여 마리의 길고양이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하는데, 군은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로 인한 소음 등 주민 불편이 늘어나기 시작해 수술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홍성길동물연합회의 도움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2022년 37마리, 2023년 상반기 25마리를 수술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로 중성화 수술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반려동물 유기시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 만큼 남당항과 죽도에 반려동물 유기 금지 현수막을 게시하고 홍보에 나서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에 모든 사람의 자발적인 동참이 가장 필요하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단속에는 한계가 있다 즉흥적으로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것을 자제하고 출생부터 사망까지 양육 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충분히 고려해 입양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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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에 활력을 마사마을 주민동아리 ‘행복한 동행’
농촌마을에 활력을 마사마을 주민동아리 ‘행복한 동행’
[AANEWS] 매주 화·목요일 인유진 강사가 운영하는 도자기 공방 참골도예에는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민동아리 사업으로 모인 ‘행복한 동행’ 회원들의 분주한 손놀림으로 생기가 넘친다.
부지런히 흙을 주물러 형태를 만들고 길고 둥글게 흙을 말아 쌓아 올리기도 하고 평평한 판을 만들어 이어붙이는가 하면, 각자의 서명도 새긴다.
저마다 자신만의 개성과 열정이 가득 담긴, 세상 단 하나뿐인 작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작업에 임한다.
“훌륭해, 언니”, “내 작품도 훌륭한가 봐줘.” 동아리 회원들 간 작품을 서로 확인하며 응원과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주민동아리 덕분에 서로 자주 얼굴을 봐서 좋아요.” 김정순 마사마을 부녀회장의 말씀에 회원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
회원들 모두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다독이며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모임의 활성화를 이끌어온 주인공이다.
“일주일에 이틀을 함께하니 당연한 일이지요. 수업 내내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수업이 끝나면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가서 커피도 한잔하며 활동을 마무리해요. 완전 단짝인 셈이죠.” 진도를 따라가기도 벅차다는 회원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행복한 동행’ 회원들은 올해 아주 특별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완성된 작품들을 ‘2023년 제9회 홍성군 마을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전시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 “주민동아리 사업을 통해 마을 고유의 특성에 맞는 동아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마을의 정체성 확립과 지속적인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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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홍성군,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AANEWS] 홍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지난해 실적을 대상으로 올해 1~3월 실시했으며 전국 재난관리책임기관 330개를 대상으로 기관의 단계별 재난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써 재난 분야의 최상위 종합평가이다.
홍성군은 자연·사회재난 및 안전관리 유형에 대한 6개 분야 36개 지표에 대해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 재난대비 훈련, 방재시설 유지관리,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체계 등 예방, 대비, 복구 분야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한편 군은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2022년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국가 재난관리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집중안전점검 최우수기관 도지사표창, 지역안전지수 우수기관 도지사표창 등을 수여하며 재난·안전관리 분야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아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재난안전 관리에 대한 홍성군의 역량을 보여준 좋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재난관리와 안전정책 추진으로 군민이 안전한 도시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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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 상반기 회의 개최
예산군,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 상반기 회의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2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아동 등 군민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부터 구성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은 군과 경찰서 성폭력상담소, 여성단체협의회, 군민참여단 등 안전 분야 관련 부서 및 관계기관, 군민 등 민·관이 동참하는 가운데 여성 안전증진 사업의 통합 운영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조성단은 지난해 관내 우범지역 모니터링해 여성안심귀갓길로 2개소를 선정하고 시설환경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회의는 관내 조성된 여성안심귀갓길 지속 관리 및 안전에 취약한 1인여성가구에 대한 안전 방안과 향후 안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우범지역 범죄예방에 나설 것을 다짐하는 한편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다양한 이슈를 논의했다.
앞으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은 지역사회 및 여성 안전증진 사업을 발굴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단의 활동 역량강화 등 통합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 증진에 앞장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다양한 기관·단체와 함께 여성안심환경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취약지역 안전 모니터링을 통해 여성 등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9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으며 올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방식이 협약 갱신제로 변경됨에 따라 필수지표인 ‘안전부서 TF’ 구성·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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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5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예산군, 5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AANEWS]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로 행정안전부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천만원, 포상금 4백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근거해 매년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338개 재난관리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재난관리실적을 평가하는 제도이며 올해는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5개 분야로 구분해 재난관리 실적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공통 분야재난관리 조직·인력 운영 적절성, 기관장 인터뷰 예방 분야안전교육 및 문화운동 추진 실적, 감염병재난 저감활동 실적 대비 분야재난대비 훈련 실시, 자연재난 대비 실태 점검,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실적, 기후재난 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실적 대응 분야재난 대응 실무반의 편성, 역할분장, 숙지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복구 분야풍수해보험 활성화 실적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재구 군수는 “재난관리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항상 군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노력의 결과라 생각한다”며 “이번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재난관리 역량 강화 및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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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인구감소대응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예산군, 인구감소대응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예산군은 보건소 건강홀에서 인구감소대응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특화된 종합계획 수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실과장 및 인구감소대응위원회 등 40여명이 참석해 용역수행기관인 ㈜비즈니움의 설명을 경청했다.
이번 중간보고에서는 예산군 지역 현황 및 설문조사 결과와 국내·외 사례를 소개했으며 기본계획의 목표와 전략 도출 및 목표 달성을 위한 사업과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의 사업 등이 제안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 발굴 및 중장기계획 검토 등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보완 과정을 거쳐 지역 맞춤형 인구감소대응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이와 연계해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도 함께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인구감소대응 5개년계획 수립으로 예산군에 맞는 전략적인 사업을 발굴·추진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예산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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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민원담당 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개최
최재구 예산군수, 민원담당 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개최
[AANEWS] 최재구 예산군수는 민원창구 담당 공무원과의 소통을 위해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수가 대민 행정서비스를 처리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 서비스 질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격의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평소 민원 업무 처리 시 겪었던 애로사항과 업무고충에 대해 군수님과 직접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뜻깊었다”고 밝혔다.
최재구 군수는 “민원서비스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 수준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감정노동에 시달릴 때도 있지만 성실하게 업무에 임하는 직원 여러분께 고마움을 표한다”며 “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친절한 민원 응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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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가정성’ NFC착즙 음료 홍콩 수출
예산군, ‘예가정성’ NFC착즙 음료 홍콩 수출
[AANEWS]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인증 가공제품인 농업회사법인 예당식품㈜이 생산한 NFC착즙 음료가 홍콩시장 수출길에 올랐다.
예당식품㈜는 응봉면에 위치한 NFC착즙주스 생산 전문 기업이며 NFC착즙 공법은 생과일을 압착 방식으로 착즙하는 것을 뜻한다.
특히 물이나 농축 과즙액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을 정도로만 살균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과일의 맛과 향, 비타민 등의 영양성분이 거의 그대로 살아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수출은 홍콩의 가장 유명한 농식품 브랜드 ‘한인홍’을 통해 수출되며 물량은 7톤의 착즙음료 2만1000달러 상당이다.
홍콩 수출품은 국내에서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제품으로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인증 제품이 포함된 NFC착즙 공법으로 생산된 어린이용 사과, 배 주스, 일반 사과주스 등 6종이다.
예당식품㈜의 주 수출국은 대만, 홍콩, 캐나다 등으로 코로나19 이후 2020년 2.7톤, 2021년 5.5톤, 2022년 10톤으로 수출량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갤러리아백화점과 농협하나로유통, 무인양품 등에 납품해 지난해 23억여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관내 100여 곳의 사과재배 농가에서 사과를 매입해 우수한 예산사과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이후 수출량도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품질관리로 꾸준히 수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예가정성 인증 가공제품의 국내외 판로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올해는 예가정성 인증 가공제품의 해외 시장 개척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가정성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가공제품의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관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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