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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문화회관, ‘미스 & 미스터 트롯콘서트’ 개최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미스 & 미스터 트롯콘서트’ 개최
[AANEWS] 대한민국을 트롯 열풍으로 물들인 ‘미스 & 미스터 트롯’ 프로그램 출신의 별사랑, 강혜연, 양지원이 6월 22일 오후 7시 홍주문화회관에서 화려한 무대로 홍성군민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미스 & 미스터 트롯콘서트’는 젊은 트롯계를 리드하는 3명의 가수가 출연하는데 ‘내일은 미스트롯 2’에서 저음, 고음 할 것 없이 모든 음역대에서 고르게 선보이며 활약해 최종 6위를 차지한 ‘별사랑’이 찾아온다.
걸그룹 EXID, 베스티에서 활동한 특별한 이력의 ‘강혜연’은 귀여운 외모지만 힘 있는 목소리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을 깨뜨리고 다양한 무대를 소화해내며 최종 8위의 성적을 거뒀다.
그리고 4살 때부터 트롯을 부르기 시작해 트롯 신동으로 각종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미스터 트롯” 출신의 프로듀서 겸 가수 ‘양지원’이 참여해 3인방은 약 100분 동안 각자의 매력으로 젊고 활기찬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개그맨 겸 모창가수로 유명한 ‘나건필’이 MC로 나와 재치있는 진행과 함께 김건모의 모창곡도 들려주며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예매는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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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승격 6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성료…1만여명 운집
천안시 승격 6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성료…1만여명 운집
[AANEWS] 천안문화재단은 지난 30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천안시 승격 60주년 기념 KBS열린음악회’에 1만여명 시민이 운집하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열린음악회에는 가수 김연자, 김필, 원어스, 우연이, 소찬휘, 김필 등이 출연해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열린음악회 종료 후에는 축하 불꽃쇼가 이어졌다.
문화재단은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독립기념관 분수광장에서 ‘2023 찾아가는 예술무대’ 사전공연을 연계해 추진했다.
이와 함께 천안동남경찰서 천안동남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진행인력 300여명은 안전한 행사 운영에 온 힘을 다했으며 대기 장소에 차광막 설치, 임시주차장, 안전 귀가버스 운영 등 시민 편의도 제공했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천안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개최된 열린음악회가 천안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수준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준 관람객과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녹화된 특집편은 오는 6월 18일 오후 5시 40분 KBS-1TV에서 8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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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꿀벌 농가 대상 29억원 지원 사업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최근 이상기후 및 질병 발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 경영 개선 및 고품질 꿀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2,905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세부지원사업으로는 꿀벌 사료인 양봉화분 구입비에 1,094백만원, 벌통, 드럼, 자동채밀기, 자동탈봉기, 에어소분기, 채밀카 등 기자재 현대화에 810백만원, 질병 예방을 위한 면역증강제 등 구입 지원에 700백만원, 종봉구입비 200백만원, 벌꿀 농축시설 100백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농식품부에서는 농축산경영자금을 마련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에 대출을 실행중이다.
강원도는 금년도 지원으로 양봉농가의 경영상 문제가 개선되길 기대하는 한편 중앙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에 재해보험, 관련 법령 및 규정 정비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양봉농가 소득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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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민등록주소도 강원특별자치도이다
강원도청
[AANEWS] 2023년 6월 11일부터 ‘강원도’가 폐지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시대가 본격 출범함에 따라 주민등록주소도 강원특별자치도로 변경된다.
이번 행정구역 명칭 변경으로 대규모의 관련 데이터가 전환되어 작업시간 동안 정부24, 국민신문고 등 온라인 민원서비스 포털 및 무인민원 발급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서비스 중단기간은 6.9. 오후 6시부터 6.11.까지로 정부24, 국민신문고 등 온라인포털에서는 강원도 관련 민원신청 및 증명서 발급이 불가하며 무인민원발급기의 경우 강원도 전역에서는 운영이 중단되고 타 시도에서는 강원도 관련 증명서 발급이 중지된다.
6.12부터는 민원서류에서 ‘강원특별자치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로 바뀌어도 기존 주민등록증 사용은 가능하다.
현준태 자치행정과장은 “대규모 데이터 전환으로 인한 40여시간 동안 각종 민원서비스가 중단되므로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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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23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결과발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대기질 개선 및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실시한 ‘23년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금번 지도점검은 석회석 제조업체 등 미세먼지 다량 발생사업장 위주로 도내 56개 사업장에 대해 4월 25일부터 5월 26일까지 5주간 도, 시·군 합동점검으로 실시해 11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주요 위반 및 처분사례로 자가측정 미이행 및 가동개시 미신고 사업장에 대해 고발 조치, 대기 방지시설 훼손·방치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경고 등 모두 11건의 위반행위에 대해 병과고발, 경고 및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 조치했다.
적발 사업장 및 소규모 영세사업장에 대해서는‘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방지시설 교체비를 지원하고 환경전문기관을 통한 기술지원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명권 환경정책과장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강원 실현과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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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강원도립극단’통합 법인 출범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6월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도립극단의 통합 법인이 출범된다고 밝혔다.
두 기관의 통합은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결정으로 공공기관 혁신을 위한 예산절감과 경영효율화와 더불어 강원문화재단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문화특별자치도로 향하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강원도는 2022년 12월 강원도 출자출연기관 정비대상으로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도립극단의 통합을 선정했고 이후 강원도와 두 기관은 1월부터 조직 인력 사업에 대한 사전 의견수렴 회의를 거쳐, 3월 강원도립극단운영실을 강원문화재단의 직제에 포함하는 ‘강원문화재단-강원도립극단 통합추진계획’을 수립했다.
강원도립극단은 강원문화재단과의 통합을 위한 준비과정의 일환으로 5월 16일 강원도립극단 이사회에서 통합을 위한 해산 의결 후 현재 청산절차를 위한 변경등기를 진행 하고 있다.
강원문화재단은 5월 30일 강원문화재단 이사회에서 통합을 위한 정관과 직제 및 정원규정 등을 의결했고 행·재정시스템을 통합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통합법인을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이사회 의결 승인 등 통합과 청산의 행정적 지원을 하고 두 기관의 변경등기가 완료되는 대로 행정안전부에 출연기관 변경 및 해제를 요청하는 것으로 통합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합에 따라 강원문화재단은 예산이 280억원에서 310억원으로 조직은 2본부 4실 1위원회, 정원은 55명으로 구성된다.
또한, 중단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강원도립극단의 기존 인력 고용과 사업을 모두 승계하게 됐다.
2023년은 강원도가 강원특별자치도로 변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강원문화재단에서도 인적, 공간적으로 다양한 움직임이 있었다.
2월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과 영상위원회 위원장이 새로 선임됐고 4월 사무실 이전으로 공간적 변화도 꾀했다.
5월 강원도립극단과의 통합을 의결했고 6월 통합법인 출범을 앞두고 있다.
백창석 문화관광국장은 ”강원도는 두 기관의 통합이 강원도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시작으로 보고 있다.
문화예술인과 도민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더욱 다채롭게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며 문화특별자치도를 견인하게 될 강원문화재단의 앞으로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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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통안전 문화 향상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삼척시, 교통안전 문화 향상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AANEWS] 삼척시가 5월 30일 오후 2시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 이용장소인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일대에서 교통안전 문화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삼척시청, 삼척경찰서 삼척시 모범운전자회, 강원대학교 학생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시민들에게 안전한 교통안전 문화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현수막 및 홍보물을 활용한 거리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 PM 안전 이용수칙을 안내하고 일상생활에서 적극적인 안전 운행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 내 PM의 이용이 많아진 만큼 교통안전 문화 향상을 위해서는 안전 이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한 도시 삼척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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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삼척학 특강 Coming soon
2023 삼척학 특강 Coming soon
[AANEWS] 삼척문화원은 오는 6월 7일부터 매주 1회씩 총 10주간에 걸쳐 ‘2023 삼척학 특강’을 실시한다.
“삼척에는 왜 스타벅스가 없을까?”라는 부제로 이번에 실시하는 삼척학 특강은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는 삼척학 대중 강연을 컨셉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에 재직하는 관련 전공 교수들이 강사로 나선다.
이번 특강은 무료이며 삼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정별 강의 주제로는 개강일인 6월 7일 ‘소프트 파워 시대에 직면한 삼척의 대응’, 6월 14일 ‘이승휴와 삼척, 그리고 세계’, 6월 21일 ‘삼척학, 인공지능에게 길을 묻다’, 6월 28일 ‘죽서루 짝다리, 문화 블랙홀을 짓다’, 7월 5일 ‘행정을 통해 바라본 삼척시민의 삶 이야기’, 7월 12일 ‘집적과 삼척 : 삼척–영월 고속도로 개통 효과’, 7월 19일 ‘삼척문학, 한국문학, 세계문학’, 7월 26일 ‘식탁 위의 삼척과 음식문화’, 8월 2일 ‘오십천과 정라진, 도시 삼척의 미래’, 마지막 8월 9일 ‘변화하는 세상 : 삼척시민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등이다.
이번 삼척학 특강은 무엇보다도 삼척에 소재한 대학의 교수들이 최초로 학제 간 협업을 통해 삼척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그 성과에 기대가 모이고 있는 가운데 6월 7일 개강과 함께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삼척문화원 공연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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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덕읍보장협의체 노인방문돌봄관리사 양성 교육, 성황리 종료
원덕읍보장협의체 노인방문돌봄관리사 양성 교육, 성황리 종료
[AANEWS] 삼척시 원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개설한 노인방문돌봄관리사 양성 프로그램이 지난 5월 25일을 마지막으로 7주간의 일정을 종료했다.
해당 과정은 독거어르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문서비스제공자 양성을 목표로 지난 4월 12일 개설됐으며 매주 수요일마다 2시간씩 웰다잉, 노인성 우울과 치매알기, 마사지, 미용, 홈트레이닝, 응급처치 방법 등 각각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강의와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원덕읍협의체 위원과 원덕읍에서 활동하는 생활지원사 등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내용이 잘 구성됐고 노인가구 방문 시 활용할 유익한 정보가 많았다며 교육과정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원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순옥 위원장은 노인 인구가 40%를 초과하는 원덕읍에서 독거노인 생활지원사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전문적 지식을 복지현장에서 십분 발휘하길 바란다며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본 교육은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본부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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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빨간불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 운영
삼척시, 빨간불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 운영
[AANEWS] 삼척시가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보행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빨간불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빨간불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은 녹색 신호의 횡단 잔여 시간뿐만 아니라 적색 신호의 대기 잔여 시간을 동시에 알려주는 표시기로 시는 관내 보행자 이동이 잦은 사거리 6개소에 표시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기존 관내에 녹색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은 많이 설치되어 있었지만, 보행자의 횡단 대기 시간을 알려주는 적색 잔여 시간 표시기는 처음이다.
‘빨간불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은 보행자에게 신호등의 녹색 신호가 언제 켜지는지, 빨간불 대기 잔여 시간의 정보를 제공해 보행자의 무단횡단 등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및 보행자의 교통편의를 위해 적색 잔여 시간 표시기의 무단횡단 방지 등 사고 예방 효과를 확인했으며 시민들께서도 앞으로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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