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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학기 횡성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 안내
횡성군청
[AANEWS] 횡성인재육성장학회는 6월 12일까지 1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은 2022년 1, 2학기 총 704명에 693백만원을 지급해 횡성군민의 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데 일조해 지역의 큰 호응을 얻었다.
3년 차를 맞이하는 본 사업의 지원 대상은 등록금 지급기준일 현재 대상 학생 또는 학생의 보호자가 3년 이상 계속해서 횡성군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고 있는 만 30세 미만으로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학생이 된다.
지난해까지 국가장학금과 직장 또는 학교에서 지원받는 금액을 제외한 실제 본인이 납부한 금액의 50%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100% 전액 지원으로 확대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한선은 학기별 300만원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연 최대 600만원 등록금 지원으로 안정적인 교육여건을 조성해명품 교육도시 횡성군의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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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6월 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대상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크고 작은 사고를 당할 수 있어,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평소 안전교육을 받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응급조치할 수 있도록 교육에 성실히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횡성군에서는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놀이시설 지도 점검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시책 추진에 노력할 방침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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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 기념‘충북 도민 환경 축제’에 초대한다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제28회 환경의 날을 맞이해 6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 기념행사와 환경교육주간을 진행한다.
환경의 날은 1972년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로 이에 발맞춰 우리나라는 환경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96년 환경의 날을 제정해 해마다 6월 5일을 기념하고 있다.
특히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는 ‘플라스틱 오염 이겨내다’로 일회용 플라스틱의 증가와 무분별한 플라스틱의 사용으로 유발된 환경 오염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플라스틱 제로를 위해 실천 하는 해이다.
충북도는 이러한 환경의 날을 기념해 당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새활용을 주제로 한 환경오염 관련 동영상 시청, 축하공연, 환경유공자 표창과 공모를 통해 신청한 참가자들의 업사이클링 패션쇼를 진행한다.
같은 날 성안길 롯데시네마 앞에서 자투리 목재를 활용한 거치대 만들기, 운동화 끈으로 마크라매 기법 인형 만들기, 나사와 볼트로 정크 악세사리 만들기, 폐가죽을 활용한 미니 소품 만들기, 도기폐기물로 도자기키링 만들기 등과 제로웨이스트 샵과 함께하는 다회용기 가져와 샴푸, 곡물 등 생활용품 구매하기, 잠자고 있는 물건과 기념품 교환하기 등 다채로운 새활용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충북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환경상식 퀴즈 이벤트 응모 등 많은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된다.
안창복 환경산림국장은 “환경체험부스에서 체험활동을 해보며 환경위기와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직접 느끼고 환경에 대한 우리 모두의 인식이 변화되는 계기가 되어 생활 속 실천까지 이어지기를 소망한다”며 “환경의 날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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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도시계획 전문가 초청 특별 강연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5월 31일 제4회 충북 오픈아카데미 장터에 대한민국 대표 도시계획·부동산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김경민 교수를 초청, 도 공직자 및 출자출연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교수는 ‘21세기 도시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제로 충북의 현재 도시공간 구조와 미래 도시계획 방향 등 충북의 공간 혁신에 동력을 주는 인상 깊은 강연을 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대한민국 중심에 서는 창조적 도정 실현을 위해 혁신 역량 제고가 절실한 때”며 “앞으로도 과학·교육·문화·경영 등 분야별 정책이슈를 선도하는 전문가를 초청, 혁신 특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경민 교수는 하버드대학교 건축대학원 도시계획·부동산 박사로 행정안전부 지역사회혁신 정책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파산 및 ’22년 부동산 대폭락 예측 적중 및 청년 주거복지 혁신 쉐어하우스 최초 도입, 부동산 오픈데이터 운동 전개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계획·부동산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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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제로화 도전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가 때 이른 더위 등 기상변화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6월 1일부터 8월말 까지를 ‘수상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수상안전관리 협업체계 구축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 물놀이 현장 안전관리 모니터링 강화 안전관리요원 배치 물놀이 안전시설 확충 및 재정비 기타수상안전지역 안전대책 추진 등이 중심이 된다.
그간 충북도는 지난 5월까지 도내 계곡, 하천, 강 등 물놀이 대상 지역을 전수 조사해 물놀이 관리지역 78개소, 위험구역 40개소를 지정하고 본격적인 물놀이 철이 시작되기 전에 물놀이 안전시설 확충 사업비 조기집행으로 인명구조함, 위험표지판, 구명조끼와 같은 안전시설 확충 하고 기존 시설 재정비를 완료했다.
특히 올해는 비 관리지역인 저수지, 낚시터, 다슬기 채취지역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대한 안전관리 범위를 확대하고 집중순찰 및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안전대책 기간 중 도 및 시·군에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주중 및 주말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한 행정안전부, 소방, 경찰, 시·군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보고체계를 유지하며 물놀이 안전 이행실태 현장 점검을 통한 안전시설 비치, 관리실태 및 안전관리요원 확인 등 현장중심의 점검 체계도 구축·운영한다.
아울러 물놀이지역에 안전관리요원, 시민수상구조대, 지역자율방재단 및 자원봉사자 등을 편성 배치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인명구조는 물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순찰 근무, 생활 안전교육, 안전 수칙 홍보 등 적극적인 예방대응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해마다 여름이면 기본적인 물놀이 안전수칙만 지켜도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안타까운 사고가 많다”며 “도민들과 피서객들도 물놀이 위험구역에 출입을 삼가하고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여름나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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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치유농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머리 맞대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5월 30일 충북농업기술원에서 충청북도 치유농업 자문단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치유농업 자문위원은 치유농업 전문가는 물론, 유관기관 관계자, 치유농장 대표 등 관련 분야에 다양한 학식과 경험을 보유한 인사 15명으로 구성했다.
충청북도 치유농업 자문단 임기는 2년으로 앞으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검토 및 의견제시, 국내외 트렌드 공유 등 충북 치유농업 확산을 위한 종합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자문단 활동은 치유농업 현장 요구에 신속한 대응과 상시 협업체계 구축으로 충북형 치유농업 발전과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자문위원 위촉 소감 및 활동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과 현재 공사 중에 있는 충북 치유농업센터 활성화 방안에 대한 첫 자문회의를 가졌다.
신은희 농촌자원과장은 이 자리에서 “자문위원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전문성을 발휘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충북 치유농업 발전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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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분기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민·관 위원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3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이우종 행정부지사 주재로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민관위원회 ’23년 2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해 그간의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생태·환경 보전과 관광개발 양립의 대표적 사례로 손꼽히는 일본 시가현의 비와호 개발 사례를 통해 대청호의 수질개선과 규제완화 방안이 집중 논의 됐다.
비와호는 400만년 전 형성된 면적 673.9㎢, 길이63.5km에 이르는 일본 최대 자연호수다.
일본 나고야·교토·오사카 지역 1,400만명의 식수임에도 불구하고 유람선 운항, 어로행위, 수상스키 등을 즐길 수 있어 친환경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추구하고 있는 충북에 많은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위원회에서 도출된 내용 중 도입이 필요하거나 가능한 사항은 사업화하거나 제도개선을 추진해 청남대 비롯한 대청호 수변지역을 세계적 관광 명소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 문화·관광·웰니스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민·관위원회는 그동안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추진에 필요한 방향과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자문역할을 수행해 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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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공동모금회, 청주 겹쌍둥이 가정에 후원금 전달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1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청주 겹쌍둥이 가족 돕기’ 특별모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캠페인은 지난 3월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청주 지역에서 겹쌍둥이 출산 후 산모의 하반신이 마비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사회관계망과 언론을 통해 소개한 후 해당 가정을 돕기 위해 위해 마련됐으며 3월 27부터 진행되어 5월 31일자로 마감됐다.
그동안 충북리더스클럽, 충주연수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충북어린이집연합회 등 각계각층에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보태며 총 4,670만원의 후원금이 모아져 산모의 건강 회복을 위한 의료비, 겹쌍둥이를 위한 육아용품, 양육비·교육비 등에 전액 지원된다.
김영환 지사는 “도내 각계각층에서 겹쌍둥이 가정이 희망을 갖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도에서도 앞으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일등도 충북을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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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6월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일상으로 복귀”
제천시, 6월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일상으로 복귀”
[AANEWS] 제천시가 정부 지침에 따라 6월 1일부터 코로나 19 위기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하고 시 차원에서 코로나 19 대응 계획을 발표했다.
새로운 방역 조치로 6월부터 확진자에 대한 7일 격리 의무가 5일 격리 권고로 전환된다.
해외 입국 후 3일 이내로 권고된 PCR 검사도 종료되며 감염취약 시설 종사자가 주 1회 실시하던 선제검사는 권고사항으로 완화된다.
다만 시설 입소 시 입소자에 대한 선제 검사는 그대로 한다.
의료기관· 약국 내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도 권고로 전환되나,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은 제외됐다.
이 밖에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 시설에서 대면해 면회할 수 있고 음식물 섭취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 완화조치에도 시는 감염 취약시설 방역물품 지원을 유지하고 합동전담대응팀을 지속 운영해 고위험군을 철저히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시에서 지정한 원스톱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으면 치료제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입원 치료비도 현행대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19가 감염병 등급이 현 2급에서 4급으로 조정되기 전까지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도 현행처럼 유지한다.
시 관계자는 “감염병 발생은 예측하기 어렵고 유행 위험은 언제든지 존재하기 때문에, 일상회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 스스로가 손씻기, 환기와 소독, 기침 예절 등을 생활화 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이 필요하다”고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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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여름철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준비하세요”우기 전 가입 독려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우기 전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에 효과적인‘풍수해보험’가입을 독려하고자 집중 홍보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재해 시 피해복구를 돕고 물적 보상을 지원하는 선진형 재난관리제도다.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계층별로 보험료를 70~92%까지 지원해 자부담은 30~8% 만 부담하면 된다.
피해발생 시에는 최대 90%까지 피해금액을 보상받을 수 있어 이점이 크다.
주택, 온실, 소상공인에 대해 최대 3년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주택세입자동산 가입금액, 침수피해 보험금 지급액을 각각 상향하고 온실 가입 대상에 ‘비가림 시설’을 추가해 가입자 만족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가입을 원하는 일반 시민 및 소상공인은 풍수해보험 판매 7개 보험사업자와 개별적으로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기상특보, 지진속보 등이 발표되면 가입이 어려우니 유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안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충북도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재해취약지역 414 가구는 제3자 기부를 통해 무료가입도 가능하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가입동의서를 작성하면 추후 시에서 단체보험 계약을 체결해주니 속히 방문하는 것이 좋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풍수해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니 보험 가입을 통해 꼭 사전대비 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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