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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여성단체협의회, 환경보호 캠페인 전개
계룡시 여성단체협의회, 환경보호 캠페인 전개
[AANEWS] 계룡시는지난 30일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엄사면 원형광장 일원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탄소중립 생활실천’이란 주제로 지역주민에게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문제를 알리고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방법 다회용 컵 사용하기 에너지 효율 높은 전자제품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코드 뽑기 계단 이용하기 장바구니 활용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우리동네 골목길 청결운동’도 함께 실시해 엄사면 상점가 일원을 쓰레기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로 조성하는 일에도 앞장섰다.
이명옥 협의회장은 “환경보호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운동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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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전개
신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전개
[AANEWS] 계룡시 신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일원에서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해소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이 지역 주민에게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민참여를 독려했다.
복지위기가구는 실직 휴·페업 등에 따른 생계곤란가구, 자살 등 가족의 사망으로 인한 유가족, 혼자 사는 돌봄이 필요한 가구 등으로 복지위기가구에는 복지상담, 긴급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전현기 위원장은 “복지위기가구 파악과 물품지원 등 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위기가구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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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수립·시행 나서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여름철 평균 기온 및 폭염일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2023년 계룡시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해 상황관리, 복지지원, 건강관리지원, 농·축산지원 등 4개 반으로 구성된 폭염대응 합동 T/F팀을 운영해 폭염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우선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문인력, 노인돌보미, 이·통장,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재난 도우미를 활용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안부전화, 건강 체크,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 등을 실시해 폭염 사각지대 최소화 및 특별 보호·관리 등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유동인구가 많은 시가지 횡단보도와 학교 일원을 중심으로 설치된 무더위 그늘막 33개소를 운영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에는 관내 주요도로에 살수차를 운영해 포장도로 복사열을 차단하는 등의 피해저감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농·옥외작업장, 건설현장 등 폭염 취약지역을 수시 예찰하고 SNS, 재난 안전정보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폭염 대비 행동요령 등을 홍보해 폭염으로 인한 주민 건강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폭염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는 가장 무더운 오후 시간대에는 농사일과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적절한 휴식 등을 취해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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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 재난대응 안전충남 훈련’ 실시··· 현장 대응 능력 강화
계룡시, ‘2023 재난대응 안전충남 훈련’ 실시··· 현장 대응 능력 강화
[AANEWS] 계룡시는 지난 30일 두마면 사계고택에서 재난안전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충남훈련은 매년 실시하는 재난대응 상시훈련으로 지방자치단체, 지역 경찰·소방 등의 기관이 참여해 실제 재난상황 발생을 가정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시는 목조문화재 특성상 화재에 취약한 만큼 사계고택 화재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구호 조치에 이르기까지 시청 각 부서와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대응·협조체계를 점검했다.
아울러 실제훈련 후 토의를 통해 효율적인 재난 대응체계 수립 및 해결방안을 도출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 유도하는 등 실질적인 대처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이 재난 유형별 행동 및 매뉴얼 숙지 등을 촘촘히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위기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재난 관련 홍보 및 시민 교육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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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봉산 부자숲 페스티벌”
“응봉산 부자숲 페스티벌”
[AANEWS] 지난 5월 28일 2023년 의령군 어울림 마을축제로 선정 된 “응봉산 부자숲 페스티벌”이 산 정상부 숲에서 의령 최초의 숲 속 축제로 개최됐다.
의령군산림조합이 경영주체로 추진하고 있는 응봉산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산림광장’에서 의령 응봉산협동조합의 주최로 추진 된 이번 축제는 다양한 산림치유체험 및 산림 미래먹거리 체험과 지역문화인 문화공연이 진행됐다.
우천에도 불구하고 350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사유림 대표 성지인 응봉산 선도단지의 명품 소나무 숲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축제위원장인 최병기 의령 응봉산협동조합장은 “응봉산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산주와 마을 주민들이 협심해 협동조합을 구성해 단순한 산림경영뿐만 아니라 ‘응봉산 부자숲 페스티벌’이라는 문화축제 까지 성공시켜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우리지역을 알리고 의령군 산림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 ”이라고 말했다.
장원영 의령군산림조합장은 “의령 응봉산협동조합이 2년 연속 선도단지 전국 최우수단지로 선정 된 우리지역 대표 사유림 경영단지를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과정을 적극적으로 후원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활동의 성지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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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6월 개청식 개최
인제군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6월 개청식 개최
[AANEWS] 인제군 농업기술센터가 35년만에 옛 청사의 역사를 마무리 짓고 오는 6월 2일 인제읍 덕산리 소재 신청사 개청식을 갖는다.
‘인제군 농업기술센터 청사 이전사업’은 센터에 대한 농어업인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실증시험포 등의 시설을 확충해 더 효율적이고 편리한 농업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제군 전략사업이다.
군은 2020년 10월 공사에 착수해 지난 5월 신청사를 준공했다.
인제읍 덕산리 일원 대지 10만 5,700㎡에 조성된 신청사는 기존 농업기술센터 부지의 약 5배 정도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의 본관동과 지상 2층의 교육동 및 연구동 등을 갖추고 있다.
본관동 1층은 농업기술과 사무실, 만남의 공간, 소교육장이, 2층은 농정과 사무실, 통신실, 회의실이, 3층은 유통축산과 사무실, 직원휴게실, 식당 등이 꾸려졌다.
교육동 1층에는 조리·제빵실, 의생활교육실, 농산물 가공실 등이, 2층에는 260석 규모의 대회의실이 조성됐다.
연구동 1층과 2층에는 토양검정실, 작물병충해진단실, 가축분뇨분석실 등이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신청사에는 174대의 주차장과 농업인들을 위한 휴게공간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농업기술센터 신청사는 인제군 농업기술 개발 보급을 위한 전진기지의 역할과 인제-원통 도시 통합을 위한 거점으로의 역할을 함께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잘 파는 농업’을 실현해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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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 유공자 포상 수여
아동복지 유공자 포상 수여
[AANEWS] 인제군은 지난 31일 군수 집무실에서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박수근씨, 이종순씨에게 아동복지 유공자 포상을 전수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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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속도…기본설계 용역 발주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총사업비 90억 5,0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춘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지역 내 주요 도로 24㎞ 구간에서 진행되는 사업이다.
지난 2022년 9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2023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 국고보조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그간 사업추진을 위한 기본설계용역에 대해 강원도 계약심사 및 사업수행능력 세부평가기준안에 대한 건설기술심의를 마쳤으며 31일 기본설계 용역을 발주한다.
기본설계 용역은 사업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검토·분석을 통해 최적의 교통관리전략 수립 및 정보통신환경, 통신망, 최신기술 도입 방향을 정립하는 설계과정이다.
춘천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은 관내 주요 도로의 교차로에 첨단신호제어시스템 실시간 교통정보수집시스템 도로전광판표시교통정보제공시스템 주차정보시스템 긴급차량우선신호시스템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강원도 북부 권역 교통중심지 역할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에 추가로 공모할 것”이라며 “앞으로 춘천시가 첨단 교통 도시에 으뜸이 되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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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소득을 위해 다 같이 건배”…춘천 술 축제, 막 올랐다
춘천시청
[AANEWS] “쌀 소비량 증진과 농가 소득을 위해 다 같이 건배” 춘천시는 5월 31일부터 ‘2023. 춘천 술 축제’ 의 홍보를 위한 사전 행사를 진행한다.
춘천 술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 사전 행사인 ‘찾아가는 춘천술드링카’는 31일 강원대학교 후문 백령마루 일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에게 춘천 14개 양조장의 전통주를 홍보하고 나아가 본행사로까지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전통주 시음 및 홍보 차량과 룰렛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사전 행사는 다양한 주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세계국제주류&와인박람회 참가’, 7월 1주차와 8월 2주차에는 춘천 아울러에서 ‘수리수리쌀롱’, 8월 26일 춘천 전통주양조장 일대에서는 ‘술이마을 양조장 투어’가 펼쳐진다.
홍순갑 식품산업과장은 “올해 춘천 술 페스타는 어른과 아이, 연인과 가족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 춘천시 전통주에 대한 가치확산을 통해 지역 내 쌀 소비량을 증진, 더불어 농가 소득 또한 증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본행사는 ‘물 좋고 술이 좋은 춘천’을 주제로 오는 9월 15일과 16일 이틀간 화동 2571에서 펼쳐진다.
이 행사는 전통주에 대한 가치를 확산하고 춘천이 대한민국 전통주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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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산업 시설 현대화사업 진행…개소당 최대 2억원 지원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오는 6월 19일까지 목재산업 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신청자를 모집한다.
목재산업 시설 현대화는 목재제품 제조 시설 현대화를 통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춘천시에 사업장을 두고‘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24조에 따라 목재생산업을 등록한 업체 신청일 현재 설치장소가 확보 가능한 업체 지원계획 상의 사업비 자부담이 가능한 업체다.
사업내용은 목재산업 시설 교체 또는 보강 및 기존 목재생산업 운영자로서 목재산업 시설 신규 설치다.
지원 규모는 1개소당 최대 2억원이다.
선정된 목재생산업 등록업체는 목재의 건조, 제재, 가공, 방부, 목탄 제조 등에 사용되는 인건비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자동화 시설이나 가동률 향상을 위한 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신청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산림과를 직접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산림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목재 제품 가공 기반 산업 지원뿐만 아니라 목재 수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관련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등, 지역의 목재 이용 전·후방 산업을 함께 육성하고 활성화해 목재산업 선도 도시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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