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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공공 반려견 보훈 개념으로 접근, 돌봄 사업 추진”
박경귀 아산시장 “공공 반려견 보훈 개념으로 접근, 돌봄 사업 추진”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31일 시청에서 열린 6월 확대 간부회의에서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헌신한 공공 반려견들은 개인 반려견처럼 섬세한 대우를 받지 못한다”며 “퇴역 반려견들을 위한 돌봄 사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시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지난 주말에 대통령께서 주말 동물농장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퇴역 반려견에 대한 돌봄 제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며 “반려견 돌봄 사업이 중앙정부가 나서서 지원하기까지에는 물리적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아산시가 먼저 돌봄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공익적 반려견은 역사가 오래됐고 그 활용영역은 경계 순찰견, 냄새로 폭발물을 감지하는 탐지견, 시각 장애인을 돕는 장애 안내견, 인명 구조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도움을 주고 있지만 개인 반려견에 비해 바라보는 시선과 처우는 매우 열악하다”며 “공공 반려견의 사회적 헌신을 생각하면 보훈 개념으로 접근해 돌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그러면서 “아산시는 이미 동물복지지원센터도 운영되고 있고 아산시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도 제정돼 제도적 지원 근거가 완비된 만큼 은퇴 특수견을 조속히 돌볼 수 있도록 실무적으로 준비해 달라”고 지시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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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트밸리 아산 워킹 홀릭 데이 걷기대회’ 참가자 모집
아산시, ‘아트밸리 아산 워킹 홀릭 데이 걷기대회’ 참가자 모집
[AANEWS] 아산시가 다음달 10일에 개최하는 ‘아트밸리 아산 워킹 홀릭 데이 걷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산시민 건강 걷기 활성화’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아산의 명품 힐링 공간인 신정호를 보고 걸으며 쉬어가면서 건강증진과 걷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걷기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31일부터 선착순 900명을 모집한다.
문자 접수와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완주 기념품으로 스포츠타월과 기프티콘이 제공될 예정이다.
코스는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출발해 신정호 호수공원을 한 바퀴를 돌아 다시 야외음악당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구성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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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름철 폭염 등 자연재해 대비 가축방역진료반 운영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23년 여름철 기온전망은 엘니뇨 현상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기상청 발표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등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17개반 34명의 가축진료반을 사전에 구성, 6.1.부터 운영해 재해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가축진료반은 피해 농가의 가축질병 발생 및 전파 최소화 지원, 탈수예방을 위한 수액공급 등 응급 처치, 폭염 시 축종별 가축사양관리 방법 지도 컨설팅, 축사 및 주변 소독실시 등 차단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비타민제제와 음수 소독약, 기생충제제 등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질병 예방 등을 위해 필요한 동물약품 7종 7,000개를 지원한다.
강원도는 폭염이 장기화 및 확대될 경우 동물방역과장을 총괄로 하는‘가축질병 폭염대책반’을 편성해 현장에서 직접 축산농가 폭염피해 현황파악, 농가 애로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수렴 등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축산농가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 최소화를 위해 열사병이 의심되거나, 원인 미상의 가축폐사가 발생할 경우, 관할 동물위생시험소나 시군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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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강원도가 특별한 여행을 쏜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오는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는 ‘강원도 여행의 달’ 사업을 6월 1일부터 한달 간 추진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둔화되었던 국내외 관광수요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관광수요가 증가했고 특히 증가된 해외여행 수요를 강원도 국내여행 수요로 돌리기 위해 6월1일 부터 온라인 기획전 운영, 도내 주요관광지 무료개방 및 할인 등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강원여행을 선사하고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고자 국내 대표 온라인여행대행사 플랫폼인 여기어때와 협력해 강원도 인기있는 유료관광지 23곳을 대상으로 강원도가 강원특별자치도로 새롭게 태어나는 의미로 6. 11.부터 6. 16.까지 6일간 매일 611명 대상 6,110원 균일가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획전 기간동안 꽝 없는 복권긁기 이벤트 운영을 통해 최소 15% ~ 최대 70% 할인쿠폰을 받아 볼 수 있으며 댓글·공유 이벤트, 설문조사 참여 고객 대상으로 추첨해 여기어때 포인트 최대 2만원, 강원도 블랙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내 50곳의 유료관광지를 대상으로 소비자들에게 한시적으로 무료입장 및 할인혜택을 6월 한달 간 제공하며 해당 내용은 국·영문 카드뉴스를 제작해 SNS채널에서 안내하고 있다.
이는 6월 한달 간 다녀가는 관광객 56만명이 평균 4천 원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조사되며 총 혜택금액은 약 22.2억원으로 추정된다.
백창석 강원도 문화관광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민의 관심으로 출범하게 됐다 이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여러 가지 관광상품을 준비했으니 강원도에 오셔서 많은 혜택을 누리시라”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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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후문 상점가,‘대학생과 함께하는 골목가요제’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와 강원대학교후문골목형상점가는 공동으로 6월 1일 강원대학교 후문 상점가 골목에서 ‘대학생과 함께하는 강대후문 골목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골목가요제, 마술쇼, 대학생 동아리 공연 등으로 구성해 대학생 및 인근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 당일 거리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교통을 통제하고 이용객들이 행사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먹거리존 운영과 페이스페인팅, 타로카드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골목을 채울 예정이다.
도는 행사 구성을 위해 ‘강대후문 상인회’와 ‘춘천 5개 대학 학생회’가 함께 참여해 문화와 즐거움이 있는 상권 조성을 위해 기획단계부터 협력해 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강대후문 상점가에서는 코로나19로 그 동안 각종 행사들을 간소하게 치러왔으나, 일상회복으로의 전환 이후, 첫 번째 행사로 그 의미가 깊다.
아울러 5월 30일부터 이틀간 강원대학교 내에서 ‘춘천 5개 대학연합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그 열기를 강대후문 상점가까지 이끌어 내기 위해 학생회측에서는 골목가요제 홍보를 맡았다.
이는 지난 3월 7일 도, 대학교 학생회가 체결한 ‘대학가 골목상권 소비촉진 상생협약’의 일환으로 학생회에서도 적극 협조했다.
본 행사는 ‘강원형 골목상권 조성사업’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강원대학교후문골목형상점가는 공모신청을 통해 지난 3월 사업에 선정 된 바 있다.
‘강원형 골목상권 조성사업’은 도내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부터 골목형 상점가 대상, 강원도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선정된 골목형 상점가는 골목형상점가 특색에 맞춰 마케팅 사업 시설 및 환경 환경개선 상인역량 강화사업 등을 연중 추진하게 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골목경제가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며 “도는 앞으로도 발전 잠재력이 있는 골목상권에 다양한 지원을 통해 특색 있고 활력 넘치는 강원 대표 골목상권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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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 시범사업 가능성 살핀다
도심항공교통 시범사업 가능성 살핀다
[AANEWS] 충남도가 첨단 모빌리티 분야 핵심인 도심항공교통 추진을 위한 지역시범사업 발굴에 나섰다.
도는 3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남도 UAM 기반 구축 자문단 2차 회의’를 개최하고 UAM 지역시범사업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는 UAM 지역시범사업 범위를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UAM 지역시범사업 선정을 위해 시군, 대학 및 충남 UAM 자문단 등과 TF를 구성해 대응 중이다.
이번 회의에는 홍순광 도 건설교통국장과 항공안전기술원·한국교통연구원·정보통신기획평가원 등을 비롯한 연구기관, 학계, 관련 기업 등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논의한 지역시범사업안으로는 태안 해안국립공원 및 천수만 일대 관광 서비스 도서 지역 응급환자 이송, 우편물·의료장비 운송 공공 물류 서비스 금강 일대 백제문화권 관광 서비스 등이 있다.
도는 이번 전문가 자문 의견을 반영해 지역시범사업안을 마련, 국토교통부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지난달 ‘충남 UAM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UAM 팀코리아 실무위원회 안건으로 제출하고 참여기관 선정을 건의한 바 있다.
또 민선 8기 공약인 ‘플라잉카 4대 관문 공항 건설’ 추진을 위해 ‘충남형 UAM 실증 상용화 기반 구축방안 연구용역’, ‘UAM산업 육성 전략과제 발굴 및 인력양성 연구용역’ 등을 추진 중이다.
홍순광 국장은 “충남은 수요나 인프라 측면에서 비수도권 UAM 지역시범사업 최적지”며 “우리 도가 지역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고 미래 모빌리티 환경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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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6월 1일 충의사 도중도서 ‘제13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예산군, 6월 1일 충의사 도중도서 ‘제13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예산군은 6월 1일 윤봉길의사 사적지에서 제13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의병의 정신을 엄숙하게 기리는 기념식과 함께 장사익, 송가인의 공연 및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매년 6월 1일은 ‘대한민국 의병의 날’로 기념하고 있으며 이는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장군이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날을 양력으로 환산한 것이다.
지난 2010년부터 정부는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의병의 날 공식 기념행사는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되고 올해는 예산군이 개최지로 선정돼 행사를 진행한다.
군은 예산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면서 의병의 날 기념행사 개최지 선정을 축하한 바 있으며 공직자를 대상으로 의병 특강을 실시해 예산 의병에 대해 재조명했다.
또한 5월 12일부터 22일까지 독립기념관 순회전시를 개최했고 5월 17일에는 ‘최태성’ 강사를 초빙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예산 및 충남 의병의 시작점과 의병이 독립군으로 발전해가는 과정에 대한 강연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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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양더한우’ 브랜드 전문점 인증패 수여
청양군 ‘청양더한우’ 브랜드 전문점 인증패 수여
[AANEWS] 청양군이 ‘청양더한우’ 브랜드 활성화와 축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 30일 전문점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날 인증패를 받은 전문점은 청양축협, 하나로마트와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 축산코너를 운영하는 청양농협, 화성농협, 청양읍 소재 ‘임꺽정’ 식당이다.
‘청양더한우’는 청양에서 생산된 60개월 미만의 한우 암소고기 브랜드이며 생산부터 도축, 출하까지 철저한 위생관리와 품질관리를 거쳐 소비자를 찾아가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한우농가 위기 극복 대책 중 하나인 청양더한우 브랜드 고급화 사업을 통해 군내 축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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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부여군 공무원들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청양군-부여군 공무원들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AANEWS] 청양군 산림축산과 직원들과 부여군 산림녹지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연결고리로 두 지자체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상호기부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로 주민등록상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역에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 후 30% 이내의 답례품과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금을 받은 지자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김준호 산림축산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한 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상호기부가 두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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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구기자 축제 올해부터 문화축제로 재탄생
청양고추·구기자 축제 올해부터 문화축제로 재탄생
[AANEWS] 지난 2000년 시작돼 23년간 매운맛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한 청양고추·구기자 축제가 올해부터 ‘청양고추·구기자 문화축제’로 거듭난다.
청양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양고추·구기자 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올해 주제나게 매콤달콤 맛나게’)와 명칭 변경을 결정했다.
올해 축제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청양읍 백세건강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추진위원회는 농산물 축제의 한계를 벗고 확장성과 발전성을 고려한 명칭 변경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 한 달여 동안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 접수한 명칭 216건 가운데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청양고추·구기자 문화축제를 채택했다.
추진위원회는 또 새 명칭에 걸맞은 프로그램을 다채롭고 알차게 준비하기로 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천원의 행복 고추를 담아라’, ‘99m 김밥 만들기’ 등의 체험 거리, 세계 고추·구기자 전시관과 주 무대·보조무대 공연 등의 볼거리, 향토 음식, 푸트코트, 푸드트럭 등의 먹거리, 농특산물 판매 부스 운영 등이다.
추진위원회는 주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제공해 3일간 축제장을 찾는 이들에게 오감 만족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승겸 위원장은 “새로운 명칭에 걸맞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해 모두가 신선하고 정겨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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