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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축하 행사 추진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인 횡성사랑카드의 추가 적립금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적립금 환급 행사는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하고 지난 주 강원특별법 전면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축하하는 의미로 추진한다.
사용금액의 11% 한도로 100만원까지 월 최대 11만원의 적립금을 환급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기존의 70만원 한도, 10%에 비해 월 4만원을 더 돌려받을 수 있다.
군은 횡성사랑카드의 할인율 및 구매 한도 상향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군민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6월 18일 ‘제16회 횡성군민의 날’기념 행사에서는 6월 11일 출범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경축하는 축하 행사와 그림그리기 행사가 진행된다.
그림그리기 행사는 예술 분야 전공자들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춤과 함께 실제 그림을 그리며 특별자치도 출범 축하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하는 무대로 약 15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이번 행사로 횡성군민 모두에게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알림과 동시에, 5만 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 행복횡성을 열어가겠다”며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의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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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친 직원들의 마음건강 챙긴다.
원주시, 지친 직원들의 마음건강 챙긴다.
[AANEWS] 원주시가 정부춘천청사 공무원마음건강센터와 ‘직원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협업을 통해 지친 직원들의 마음건강 챙기기에 나선다.
우선, 이달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마음건강검진을 실시, 직원들의 스트레스, 우울, 번아웃 등 전반적인 정신건강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검진 결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직원에게는 개별 상담 및 사후 프로그램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격무로 지친 직원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진단 및 개인 심리상담을 진행하는‘찾아가는 심리상담실’도 운영한다.
오는 16일부터 격주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운영장소는 시청 내 직원휴게실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마음건강센터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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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발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실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시정혁신 사례를 선정하고자 오는 12일까지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8일까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를 접수한 결과 부서 및 시민추천을 통해 총 23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1차 실무 심사를 통해 선정된 6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기업 입장에서의 과도한 규제 해결 및 추가 부지 확보 5분의 골든타임 당신의 생명을 지켜드립니다 원주시민 불편1위 대중교통 ‘혁기버스’로 시내버스 개선 첫걸음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통한 택시부제 해제 시행’ 택시업계 간 갈등 해소 시민승차 편의 up 보안등과 블랙박스의 결합으로 인적 드문 골목길 안전하게 지켜 드리겠습니다.
디지털 기반 누수의심 알림으로 유수율과 민원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설문은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원주시 홈페이지 설문조사 탭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 결과는 원주시 적극행정위원회에 전달돼 우수사례 선정시 반영될 예정이다.
박태봉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파악해 시정발전 및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포상하는 등 역량 있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는 원주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6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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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 실시
보은군보건소,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 실시
[AANEWS] 보은군보건소가 지난달 31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보은고등학교에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이번 금연 캠페인은 흡연에 대한 피해를 전달해 흡연자들의 금연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건소, 보은고등학교 보건동아리, 교사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은고등학교 정문에서 금연의 필요성을 알리고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홍보하는 등 청소년 흡연율 감소와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막기 위해 학교 흡연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아울러 1일에는 보은읍 한양병원 앞 중앙사거리에서 충북대학교 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함께하는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이 열려 심뇌혈관질환 인지도 향상을 위한 혈압·혈당 체크 및 건강상담뿐만 아니라 금연 환경조성, 건강생활실천 서명운동, 치매 예방수칙 안내, 구강보건의 날 홍보 등 다양한 보건사업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기혜 보건소장은“청소년들이 흡연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금연 캠페인 및 흡연 예방 교육을 확대하겠다”며“금연 환경조성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등을 다양한 보건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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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추진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임산부와 태어날 아이의 건강을 위해 ‘2023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2019년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뒤 2020년~2022년 국민 참여예산 제도로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올해는 충북도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나 현재 임신 중인 임신부 등 이며 1인당 연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품목은 충북도내에서 생산된 제철 과일 채소류, 축산물, 농·수산물, 유제품 등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한다.
신청은 오는 9일까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쇼핑몰인 ‘에코이몰’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임산부 본인이 신분증과 임신 확인 서류를 지참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으로 올해 12월 15일까지‘에코이몰’에서 원하는 품목을 선택·주문하면 된다.
이세종 군 친환경농산팀장은“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통해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마련하고 임산부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확보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정된 임산부가 적극적인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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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교통사고 줄이기 위한 홍보용품 전달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지난 1일 교통사고 줄이기 위한 홍보물품을 보은경철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김용원 보은경찰서장, 관계자 등 10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 거치대, 효자손, 볼펜 등 홍보물품 총 3종 2,100개를 전달하며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간담회 자리도 가졌다.
전달된 홍보용품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군에서 직접 제작한 물품으로 보은경찰서는 교통안전교육,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등에서 배부될 예정이다.
김용원 서장은“군내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홍보 및 캠페인 등을 실시해 군민이 안전한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최근 타 지역에서 안타까운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한 습관이 중요하다”며“군민 여러분께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올바른 운전 습관과 인식 제고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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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숙박업소,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다가오는 축제와 행사에 대비해 건전하고 안전한 숙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 숙박업소,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 적극 홍보에 나선다.
‘불법 숙박업소,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는 강릉시 내의 불법 숙박업소를 발견하는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손쉽게 신고할 수 있으며 숙박 이용자뿐만 아니라 목격자 등 제3자의 경우에도 가능하다.
신고 대상은 건축물 용도가 숙박시설이 아닌 오피스텔, 아파트 등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하거나 신고업소라도 숙박요금표 미게시, 신고 면적 초과 운영 등 영업요건을 지키지 않고 불법 영업을 하는 업소이다.
안전신문고는 신고창구를 일원화해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언제 어디서나 신고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시스템으로 최근 불법숙박 메뉴를 추가해 전담 신고창구를 개설했다.
불법숙박영업은 이용객의 안전은 물론 소음, 범죄 등 각종 사회문제를 유발하는 만큼 단속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적발 시 특별사법경찰관의 현장단속을 통해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숙박영업 행위 근절을 위해 적극적으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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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반려견이 달라졌어요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바로잡고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6월부터 12월까지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인한 이웃 간의 갈등 요인을 해소하고 반려견 보호자를 위한 지식 및 소양 교육을 통해 동물학대와 유기 발생 예방 등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총 100마리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강릉시에 주소를 둔 반려견 보호자와 동물등록을 완료한 8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1가구당 2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반려견과 함께 위탁교육업체를 방문해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반려견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이론 및 실전 교육 등 5주 동안 총 5회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교육현장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돌발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맹견이나 입질견은 신청이 불가능하며 교육 시작 전 2주 이내에 동물병원에서 파보·홍역 항체검사 후 확인증을 발급받고 교육 개시일에 교육업체에 제출해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려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교육을 진행해 반려동물 공공예절과 이웃을 배려하는 성숙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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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충청북도 농요 축제’ 개최
진천군, ‘충청북도 농요 축제’ 개최
[AANEWS] 진천군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과 함께 2일 진천문화의 집에서 ‘충청북도 농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진천 용몽리 농요 무형문화재 지정 20주년을 맞이해 충북의 여러 공연 단체와 힘을 합쳐 기획됐다.
축제는 지역 국악 단체인 ‘예인협회 In천지’와 ‘국악놀이터 The 채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이후 내빈소개를 비롯해 진천 용몽리농요보존회 이동재 회장의 개회사, 축사, 공로패 수여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진천 용몽리 농요의 20주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그간의 전승양상과 음악적 특징을 살펴보기 위해 조순현 한국민요학회 충청·대전지역 이사의 기조강연이 준비돼 있다.
기조 강연 다음으로는 진천 용몽리 농요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진천 용몽리 농요는 모 찌는 소리, 모 심는 소리, 논 매는 소리, 논 뜯는 소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뿐만 아니라 선소리꾼이 각 단계마다 선소리를 하면 이어 전체 인원이 후렴구를 받는 형식으로 들노래의 특징을 담고 있다.
진천 용몽리 농요 공개행사와 함께 영동 설계리 농요, 청주 농악 보존단체 회원들과 함께 협동 공연 역시 이뤄질 예정이다.
협동 공연은 다 함께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부르는 농요의 특징에 맞춰 구성됐으며 농요 전승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농요 축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윤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올해로 무형문화재 지정 20주년이 되는 진천 용몽리 농요를 비롯해, 영동 설계리농요와 청주 농악 등 충북의 소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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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자매도시 미국 발레호시 대표단 진천군 방문
진천 자매도시 미국 발레호시 대표단 진천군 방문
[AANEWS] 진천군과 자매결연 중인 미국 발레호시 대표단이 생거진천에서 5월 26일부터 2박 3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치고 돌아갔다.
올해로 자매결연 21주년을 맞이하는 진천군과 미국 발레호시는 다년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간의 끈끈한 우호관계를 이어왔다.
발레호시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4년만에 개최되는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에 대한 축하와 함께 진천 출신 학생들의 미국 장학 유학 프로그램 추진 계획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대표단은 윌리엄 김 발레호 자매도시연합회장, 토마스 김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부회장, 이성철 진천 자매도시 회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26일 진천을 방문해 송기섭 진천군수와 환영 면담을 갖고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환영 만찬과 개막식 참석했다.
이날 진천군과 발레호시의 우호관계가 계속되기를 희망하는 토마스 김 부회장의 내빈 환영 만찬 건배사와 함께 윌리엄 김 회장의 축제 개막식 축사로 양 도시의 강한 유대관계를 재확인했다.
이어 27일에는 생거진천 치유의 숲을 비롯한 진천군 현안사업장 방문 등의 공식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한편 미국 발레호시 대표단의 이번 방문 목적 중 하나였던 진천 출신 꿈나무들의 미국 장학 유학 추진에 대해서 깊은 대화를 나눴다.
대표단에 따르면 발레호 자매도시연합회에서는 미국 현지에서 장학기금을 마련해 진천 출신의 유능한 학생들을 소수 선발한 후, 미국의 우수한 대학교에 진학시킬 수 있도록 돕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송 군수는 “멀리 미국에서부터 진천을 방문해 준 대표단 여러분께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특히 발레호시에서 제안한 장학 유학 사업은 진천에서 자라나고 있는 어린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훌륭한 프로젝트로 사업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진천군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레호시 대표단은 진천군에서의 일정 이후 대한민국에서 다른 일정을 가진 후 6월 8일 미국으로 향할 예정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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