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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컨소시험 전국으로 확대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바이오분야 고품질·고부가가치 소재와 데이터를 활용해 신약·의료기기 개발 생태계 및 데이터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해 5월 31일 창원경상대학교병원과의 협약체결에 이어 청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에서 수도권의 한양대학교병원과 ‘충북형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6월 1일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김종호 충청북도 첨단바이오과장과 박동준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장, 이상원 한양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 부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0년 충청북도에서 추진한 ‘충북형 바이오헬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에 컨소시엄 참여 의사를 밝힌 창원경상대학교국립병원과 한양대학교병원에 전국최초 특허출원한 ‘충북형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을 설치·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충북형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은 그동안 빅데이터 사업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낮은 데이터 호환성 결측자료가 많은 저품질 데이터 표준화 데이터 확장성 부족 등을 중점적으로 보완·해결한 비즈니스모델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기존의 공급자 중심 데이터 구축에서 수요자 요구 중심의 데이터 생산·제공 체계 도입 및 표준화된 양질의 고품질 데이터를 지역거점 국립대병원 임상데이터 공동운영 인프라를 통해 수요자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함으로써, 신약개발, 체외진단장비, 5G 기반의 환자용 헬스케어 용품 개발 기업체에 대한 테스트베드 인프라 제공 등 맞춤형 의료 정책 수립과 정밀의학 모델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충청북도는 오송 스마트 데이터 빅데이터 플랫폼 컨소시엄 병원으로 참여 중인 4개 병원과 컨소시엄 참여 의사를 밝힌 수도권 1개 병원, 지방 1개 병원, 해외 의료기관 1~2곳에 대해 연내에 순차적으로 플랫폼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동준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장은 “청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와 협력해 보다 더 고품질의 임상시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바이오 의약품의 임상 연구가 성공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이상원 한양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 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표준화된 고품질 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효과적인 개인 맞춤형 의료 진단 서비스 제공과 의료진의 연구개발 역량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보건의료 분야의 연구개발과 임상 관련 사업에도 충청북도와 공동 대응하기로 하겠다”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전국의 규모있는 대학병원들과 임상 컨소시엄 및 충북형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협업을 진행하게 됨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과 임상 컨소시엄 구축과 데이터 플랫폼 협업이 진행 중이며 향후 미래 의료혁신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충북 바이오산업의 희망찬 의지를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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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협업지원센터 선정으로 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 운영기관 모집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2028년 5월까지 총 5년간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로 지정·운영되며 국비 25억원을 지원받아 중부권 산업 밸류체인 전반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는 산업부의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과 종합계획에 따라 지정됐고 2021년 수도권에 최초로 지정되어 운영중에 있으며 이번에 충북, 경북, 경남 3개소가 추가 지정됐다.
협업지원센터는 산업 생태계 전반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전문기관으로서 현장 수요기업과 디지털 기술 보유 기업간 매칭, 산업 디지털 전환 과제발굴 및 성공사례 확산, 디지털 전환 컨설팅 및 교육지원 등을 수행하게 되며 발굴된 산업 디지털 전환 과제는 디지털 전환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책과제로 선정되면 전폭적인 사업화 지원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간 충북도는 산업부를 방문해 협업지원센터 구축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고 협업지원센터 구축에 대한 연구용역 수행과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2022년 12월에는 19개 혁신기관, 대학, 협·단체로 구성된 충북 디지털 전환 얼라이언스 출범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 끝에 협업지원센터를 유치하게 됐다.
충북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에서는 바이오헬스, 지능형 IT부품, 수송기계소재부품 산업의 디지털 전환 협업 표준모델을 구축 및 확산을 목표로 디지털 전환기업·기술 매칭서비스 제공, 공급기업 기술강화 패키지 지원, 디지털 전환 비즈니스모델 발굴, 전문인력 양성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충북도에서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디지털 전환 촉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종합지원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은 “충북은 전국 평균 2배 이상의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로 디지털 전환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디지털 전환이 제조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협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산업 디지털 전환 원스톱 종합지원을 위한 산업 디지털 혁신 콤플렉스를 구축해, 중부내륙권의 최초의 산업 디지털 전환의 선도거점으로서 제조혁신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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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모내기 마무리 박차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 도내 모내기 진척율이 5월 30일 기준 96.4%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올해 벼 재배 예상 면적 30,847ha 중 29,723ha 규모이다.
쌀 공급과잉 해소 및 쌀값 안정을 위해 논 타작물 전환을 유도해 전년 대비 일정 부분 벼 재배면적을 감축했으며 다수확 품종인 황금노들은 ’24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모내기는 마무리 단계이며 2모작 재배 논, 조생조 벼 등의 이앙이 끝나는 6월 중순이면 모두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도는 앞으로 모내기가 완료되면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도-시·군-농업기술원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고품질 쌀 생산 독려에 나설 예정이다.
병해충 정밀예찰 및 적기 방제를 위한 발생 정보 제공, 토양검정에 따른 맞춤형 비료 적정 사용, 가뭄 및 태풍·집중호우 등 피해 대비 기반시설 점검 및 보수 등을 추진한다.
한편 도는 안정적인 쌀 수급을 위해 우량품종 종자 공급 체계 구축, 고품질 쌀 생산기반 논 지력증진 사업, 쌀 안정생산 자재 지원 등으로 안전하고 품질 좋은 쌀 생산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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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창에 대형전파 차폐시설 서막을 열다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과기부‘2022년도 지역거점 전파플레이그라운드 구축·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5월까지 설계 및 행정 절차를 모두 마무리 하고 충북대 오창캠퍼스에서 전파플레이그라운드 착공식을 6월 1일 가졌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충북도 이우종 행정부지사, 변재일 국회의원, 과기부 홍진배 네트워크정책실장, 청주시 신병대 부시장, 충북대 고창섭 총장, 한국전파진흥협회 송정수 부회장, 충북테크노파크 오원근 원장 등 산·학·연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착공에 들어간 전파플레이그라운드는 외부의 전파 간섭이나 피해를 막고 다양한 융·복합 기기의 전파시험을 지원하는 대형 전자파 차폐시설로 지난 ’22년 4월 충북도, 청주시, 충북대학교, 충북테크노파크와 협력체를 구성해 선정된 사업으로 올해 112.8억을 투입해 대형차폐 시험시설과 지원시설 및 장비도입을 12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파차폐시설 구축 후에는 지역 전파기업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전파 수요에 대응해 자유로운 전파시험을 지원할 수 있는 풍부한 연구·개발 경험을 가진 전문인력 및 시험·측정과 기술 자문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자율주행차 산업 특화시설인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와 충주 수송기계부품 전자파센터 등 지역 인프라와 연계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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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6회 청소년 정책 제안 콘서트 공모…15일까지
제천시 제6회 청소년 정책 제안 콘서트 공모…15일까지
[AANEWS] 제천시가 제천시청소년센터 주관으로 ‘제6회 제천시 청소년 정책제안콘서트 공모전’을 진행하고 오는 15일까지 제안을 공모한다.
지역 정책 실효성을 제고하고 청소년 권익을 증진하고자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이번 공모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불편사항들을 청소년에 입장에서 분석한 해법을 듣고 참신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천시에 주소를 둔 청소년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제천시청 여성가족과, 제천시청소년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오는 3일에는 제천시청소년센터 4층에서 청소년 정책학교 특강도 진행된다.
문은주 충북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이 이 자리에서 공모전 지원서류 작성법, 청소년 정책 이해, 정책제안 도입사례 등을 중점 강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여성가족과, 제천시청소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오는 6월 내 본선 진출팀이 가려지고 추후 7월경 본선 진출팀에 대한 전문가의 컨설팅을 거치면 8월경 최종 프레젠테이션 발표 및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 우수 등 총 5팀 이상이 선발될 예정이다.
훈격은 모두 제천시장상으로 대상은 50만원, 최우수 30만원, 우수 20만원, 장려 10만원 등 시상금이 배정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 또한 청소년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참신한 정책을 기대하며 제안된 정책은 적극적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이번 정책제안콘서트로 발굴한 사업은 ‘청전지하상가 청소년문화공간 조성’이 ‘제천시청소년꿈뜨락’으로 ‘청소년수당 정책’이 2022년 3월부터‘제천시청소년꿈모아바우처’사업으로 반영돼 각각 시행되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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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지자체 신규직원 소통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6월 1일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11개 공공기관과 지자체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관별 신규직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명규 경제부지사의 신규직원과의 소통 Q&A 시간을 시작으로 팀 빌딩 활동, 한마음달리기 등 레크레이션 활동과 마무리로 오피스 요가, 힐링명상이 진행됐다.
충북혁신도시는 지난 10년간 11개 공공기관이 이전했으며 교육, 인재개발, 정보통신, 과학기술 등 공공서비스 분야의 기관이 충북의 신 지역성장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기관 간 이해를 높이고 인적네트워크 형성을 돕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스터디 투어, 신규직원 워크숍 등 다양한 방면으로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전기관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혁신도시에서 이전공공기관은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매우 중요한 동력이다.
이번 워크숍은 이전기관과 자치단체 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혁신도시발전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혁신도시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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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관광 성장동력 마련 ‘집중’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1일 제천시청 청풍호실에서 5개년 관광개발 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계획수립에 들어갔다.
이 날 보고회는 김창규 제천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관광개발연구원에서 진행을 맡았다.
시는 내년 3월까지 10개월정도 이번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와 연구원은 용역에 앞서 관광지 상호 연계 방안, 포스트 코로나 대비 관광코스 및 콘텐츠 개발, 지역경제와 동반성장하는 관광산업, 풍부한 수상 자원 및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에 두고 착수함을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지역 여건과 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중장기적인 관광개발의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자원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가 가진 자연, 산업, 문화 등을 활용하고 관광권역간 부족한 연계성을 극복할 수 있는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도시로 발전하는 초석이 되도록 현실적인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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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비만예방사업’유공…보건복지부 장관상
제천시‘비만예방사업’유공…보건복지부 장관상
[AANEWS] 제천시가 비만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비만관련 사업, 치료, 홍보활동 등을 통해 국민의 비만 예방과 관리에 기여한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그간 시는 건강한 돌봄놀이터,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등을 운영하며 아동·청소년의 비만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민간체육시설 운영 강사와 계약해 비만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인기리에 진행 중인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생활 속 걷기활성화를 이끈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전국적인 걷기열풍에 따라 올바른 걷기자세 교육을 위한 ‘바르게 걷기교실’을 운영하며 효과적인 걷기 운동을 전파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건강을 챙기고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하고 효과적인 건강증진 사업을 적극 발굴, 운영해 건강한 제천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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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6월에도 전국규모 스포츠대회 개최 ‘풍성’
제천시 6월에도 전국규모 스포츠대회 개최 ‘풍성’
[AANEWS] 제천시가 6월만 8개에 달하는 전국규모 스포츠대회를 개최하며 스포츠·경제도시로써 명성을 굳혀갈 전망이다.
오는 6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U-10 전국 유소년축구페스티벌’이 제천축구센터에서 개최된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제천시 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전국 최고 유소년 축구 엘리트 1,0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1차 대회를 거쳐 10월 6일부터 9일까지 2차대회도 제천에서 치러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8일에 걸친 대회 기간 중엔 학부모를 동반한 대규모 방문객이 시를 찾을 것으로 전망돼 지역경제에 단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제천체육관, 어울림체육센터, 세명대학교 체육관 3개소에서 ‘제6회 청풍호배 전국생활체육 농구대회’도 개최된다.
종별 30개팀 700여명 선수단이 방문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위 대회를 모두 포함해 6월에만 전국단위 8개 스포츠 대회가 제천에서 열린다.
‘전국 종별 하키선수권대회’,‘전국 초등탁구연맹전’,‘제13회 문체부배 전국 인라인스피드대회’,‘제48회 KBS배 전국 기계체조대회’,‘제61회 전국 남녀종별 펜싱선수권대회’등으로 시는 등록 선수단만 6,000여명에 이르는 인원이 지역을 찾아 내부 경제를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 스포츠마케팅 결실이 맺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1일 5,000명 체류형 스포츠, 관광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국내 유수 스포츠대회를 전략적으로 유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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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선박 화재진압 훈련서 ‘드론 활용’ 빛났다
태안군, 선박 화재진압 훈련서 ‘드론 활용’ 빛났다
[AANEWS] 지난 3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으로부터 ‘2023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태안군이 드론을 활용한 선박 화재진압 훈련에 나섰다.
군은 지난 5월 31일 소원면 모항항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태안소방서 태안해양경찰서 군부대, 드론업체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과 연계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2023년 안전충남훈련’을 겸해 실시된 이날 훈련은 긴급구조기관 및 긴급구조 지원기관 간 역할 분담을 통해 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재난 수습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21년 근흥면에서 발생한 신진항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상황전파 및 관계인 초기대응 해양경찰 및 소방서 긴급대응 유관기관 대응 재난현장 수습 복구 상황종료 및 피해상황 보고 현장 평가회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해경구조정, 어업지도선, 소방차, 첨단 드론 등 구조 장비가 대거 동원돼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실시됐다.
특히 드론의 경우 선박화재 진압 실증을 맡은 ‘인투스카이’ 해수욕장 안전관리를 수행하는 ‘세이에어’ 초기 화재 진압에 나선 ‘한울드론’이 참여해 기술력을 뽐냈으며 이밖에도 화점 탐색과 구명환 투하, 드론 방수, 흡착포 및 견인용 로프 운반 등 다양한 역할을 드론이 수행해 관심을 끌었다.
군 관계자는 “빠르고 공간 제약이 적은 드론의 특성상 재난 분야에서의 드론 활용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다양한 드론 서비스를 발굴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로부터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태안군은 총 사업비 7억원을 지원받아 해수욕장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도서지역 물자 교류 유연화 선박 화재, 산불 등 발생 시 조기 대응 체계 구축 등의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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