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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함께해요
천안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함께해요
[AANEWS] 천안시는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공공기관이 앞장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바이 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을 시행 중이다.
시는 플라스틱 구매는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 ‘1회용품 사용 없는 천안시’를 만들고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공공기관의 실천수칙으로 사무실 내 종이컵, 생수병 사용자제 민원인 방문 시 다회용컵 사용 각종 행사 시 생수병, 1회용 도시락 사용자제 각 부서에서 녹색제품 우선구매 등을 제시하고 직원들의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는 상가밀집지역, 생활폐기물 배출 취약지구를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제도와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 홍보활동을 강화해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감량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문화를 정착시켜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생활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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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와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 노력
천안시,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와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 노력
[AANEWS] 천안시와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들이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문화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시와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들은 전동킥보드 점자블록 방치 금지, 주차문화 개선, 안전주행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문화 확립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월 31일에는 박상돈 시장이 지역 내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 10개사 대표진과 간담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간담회는 최근 각종 사고 발생으로 악화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여론과 안전사고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에 미성년자 운전, 2인 탑승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는 이용자에 대한 관리를 비롯해 무단방치 기기 정리인력 증원, 출퇴근 시간의 선제적인 정리, 무단방치 계고 후 빠른 처리를 요청했다.
참석한 업체들은 무단방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근로자 추가 고용, 반납 권장구역 할인 혜택, 특정지역과 시간대 집중 대응 등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대여업체의 사고 예방 노력과 관리체계 개선 등 책임감 있는 운영을 주문하며 천안시민과 대여업체 간 공익성과 사익성 추구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합리적인 가이드라인을 구축해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강조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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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용연저수지를 자연과 함께하는 관광 명소로…청사진 제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목천읍 흑성산 자락에 자리를 잡은 용연저수지를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형 관광거점으로 부상시키기 위한 청사진이 제시됐다.
천안시는 2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용연저수지 관광개발 기본계획 수립 최종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연저수지 관광개발 계획은 2016년 관광지 지정 해제 후 대표 관광거점으로서 새로운 역할과 도입시설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발표된 계획은 생활형 관광 공간 조성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도시공원과 자연휴양림 조성을 선정하고 태조 왕건의 스토리 텔링 도입을 제시했다.
주요 도입시설로는 2024년~2029년까지 497억원을 투입해 저수지 둘레길, 근린공원, 자연휴양림을 조성하고 진입도로와 연계 산책로 정비 등 기반 시설의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가생태탐방로 사업과 연계 5.2㎞의 수변 둘레길을 조성하고 그 안에 데크 쉼터, 수상 레포츠시설, 정화 습지원, 꽃길 등을 갖춘다는 구상이다.
또한, 1만 4,100㎡ 규모의 근린공원을 조성해 주차장, 잔디마당, 체육시설, 상징조형물, 구릉지 초화원, 회랑공간, 투영 연못 등의 도입도 설명했다.
여기에 4만 1,940㎡의 자연휴양림 권역을 조성해 산림휴양관을 비롯한 숙박시설과 숲속 야영장, 야외 쉼터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체험교육 시설로 숲속 어드벤처, 유아 숲, 풍욕장 등 설치를 거론했다.
아울러 실효성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둘레길과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등은 공모사업 추진과 일부 민간투자 방안 검토를 제안했다.
천안시는 이날 발표한 계획을 기반으로 단위 사업별로 추진계획을 마련해 재원확보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을 가시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용연저수지 관광개발 사업은 1988년 독립기념관과 연계 관광지 조성을 위해 관광지로 지정된 이후 개발이 지지부진한 상태를 이어왔으며 2016년 관광지 지정 취소 이후 관광 활성화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돼왔다.
박상돈 시장은 “독립기념관과 함께 용연저수지의 관광 활성화 필요성을 인식하고 새로운 관광 명소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해 왔다”며 “제시된 관광개발 계획이 실행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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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산 보훈공원’에 천안을 대표하는 호국 인물 5명 소개
‘태조산 보훈공원’에 천안을 대표하는 호국 인물 5명 소개
[AANEWS] 천안시는 호국영령에 대한 예우와 보훈 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태조산 보훈공원’에 천안 대표 호국 인물로 선정된 5명을 소개하는 구조물을 설치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태조산 보훈공원은 천안을 빛낸 인물을 기리는 천안인의 상을 비롯한 광복회원 기념비 등이 조성돼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기리는 공간이다.
시는 이곳에서 매년 새해와 현충일 등 기념일에 참배를 해왔다.
기존에는 군수품 전시 등이 있었으나 국가보훈대상자의 위상을 높이고 더 많은 시민이 찾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군수품을 철거하는 등 공사를 실시했다.
의자와 그네,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꽃과 나무를 식재해 시민 누구나 가족과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공원 기능을 강화했다.
또 호국영령을 기리는 기념비를 공원 상단 재배치 및 ‘천안의 대표 호국보훈인물’을 알리는 구조물을 설치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74조의2에 따라 국가보훈처가 정한 천안시 현충시설 인물은 유관순 이동녕 조병옥 오규봉 로버트 R. 마틴이다.
시는 이 법률을 근거로 현충시설 인물 5명이 호국 인물에 적합한지 다양한 방식으로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전 시민 대상으로 시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한 결과, 유관순 93.4%, 이동녕 91.3%, 오규봉 77.6%, 로버트 마틴 75.2%, 조병옥 74.9%로 5명 후보가 호국 인물이라는 의견에 동의했다.
또 보훈 주관부서인 국가보훈처와 보훈단체에 호국 인물 적합 여부 의견을 조회해 인물 5명 모두 호국 인물로 적합하다는 의견을 받아 최종 선정하며 구조물을 태조산 보훈공원에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68회 현충일 추념행사는 새로이 조성된 보훈공원에서 처음 거행될 예정”이라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호국보훈의 정신을 가까이에서 기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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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추진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 이후 웰니스 관광도시 정선을 찾는 피서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 종합대책을 마련, 오는 6월부터 8월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해 공무원 휴일 비상근무는 물론 물놀이 안전사고 취약지역 22개소에 25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물놀이안전관리 요원을 대상으로 구조장비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물놀이 관리지역에 현수막 설치하고 위험구역 진입금지 표지판, 인명구조함 등 총 3종 47개의 안전시설물을 오는 6월말까지 정비·확충 할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8일 여름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을 실시한다.
웰니스 관광도시 정선의 대표적인 물놀이 지역 중 하나인 범바위에서 진행될 이번 교육에는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동강 유역 강원환경감시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물놀이 사고사례 및 주의사항, 안전관리요원의 근무수칙, 장비이용방법을 교육한다.
전상근 안전과장은 “우리군을 방문한 관광객들에 대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음주·야간 물놀이 금지 등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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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강특자 프로젝트 추진협의회 개최
평창군청
[AANEWS] 6월 2일 평창군에서 2023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제3차 강특자 프로젝트 추진협의회’가 개최됐다.
강특자 프로젝트는 2023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강원도를 특별하게 만들어 줄 자랑스러운 사람들을 양성하는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동해시, 횡성군, 평창군의 협업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컨소시엄을 구성한 4개 기관은 추진협의뢰를 통해 사업 현황 및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우수 사례 벤치마킹,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실태진단과 개선점을 찾는 등 지속적인 협의의 장을 마련하는 등 내실있는 해 사업 추진에 내실을 기하고 있다.
제3차 회의는 조용호 변혁법제정책연구소장의 ‘특별자치의 이해 및 시군별 특례발굴을 위한 주민 협력방안’전문가 특강, 평창군 HAPPY700평창 시민대학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이루어졌다.
평창군은 평생학습 디자인씽킹, 디지털 학습매니저 양성, 장애인 평생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24일 디자인씽킹 과정 개강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모두가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인구변화에 따른 평생학습 접근방법의 개선, 소평생학습에 대한 관심이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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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군정소식지‘평창이야기’모바일 발행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군정소식지‘평창이야기’를 6월호부터 지면뿐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볼 수 있는 모바일로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월 18,000부가 발행되는 ‘평창이야기’는 평창군의 대표 군정소식지로 매월 초 발간된다.
‘평창군 이모저모’코너에서는 매월 지역 내 주요 행사 및 이슈 현장을 소개하고 ‘알림마당’은 농정, 복지, 문화, 경제, 안전 등에 관한 소식들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독자와 함께하는 코너인‘평창한컷’,‘찍어봐 평창’코너에서는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모바일 소식지는 군민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기 편한 디자인을 적용해 모바일 기기에서 최적화된 화면으로 제작해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을 통해 공유도 가능하다.
또한 페이지마다 음성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도 쉽게 소식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 소식지는 평창군 홈페이지, 평창군 카카오톡 채널, 평창군 블로그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평창이야기 모바일 서비스 구축으로 독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고 빠르게 평창군의 소식을 만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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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7073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 예산안 편성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당초예산보다 1,014억원 늘어난 7,073억원 규모의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평창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 일자리 및 지역경제의 회복과,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 등 군민생활에 밀접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일반회계는 979억원이 증액된 6,352억원, 특별회계는 35억원이 증액된 721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분야별로는 문화 및 관광 273억원, 농림해양수산 227억원, 사회복지 142억원, 교통 및 물류 46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146억원 등 필요 분야에 예산을 반영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자활센터 건립 15억원, 군도 및 농어촌도로관리 29억원, 도배수로 및 농산물반출도로 정비 26억원, 시가지 주차장 조성 및 유지관리에 20억원, 재해위험지역정비 74억원, 평창읍 고령자 복지주택 사회복지시설 조성 10억원, 체육시설 정비 47억원, 평창읍 시가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32억원 등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추경은 민선 8기 공약사항 이행사업, 시가지 가로환경 및 야간조명 개선사업, 고령자 및 청년 복지주택 확대 설치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개선 사업에 중점을 두어 편성했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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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속적인 인구증가로 8만명 돌파… 생활인구수 ‘급증’
예산군청
[AANEWS] 민선8기를 1주년 앞둔 예산군의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최재구 예산군수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인구증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정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예산군의 인구수는 8만명대를 회복하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이루고 있으며 최근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생활인구’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주민으로 등록된 사람 통근·통학·관광 등의 목적으로 주민등록지 외 지역을 방문해 하루 3시간 이상 머무는 횟수가 월 1회 이상인 사람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외국인 등록을 하거나 관련 법에 따라 국내거소신고를 한 사람 등이다.
군의 생활인구 증가는 최근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5월 말 기준 누적 68만명이 다녀간 ‘예산시장’을 비롯해 관내 다양한 관광지의 방문객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러한 생활인구 증가에 발맞춘 맞춤형 정책 발굴과 앞으로의 발전 계획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선 바 있다.
또한 군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기존 다자녀 가구 수를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고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지원 정책에 나서는 등 ‘아동친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으며 지난 3월 예산읍의 한 가정에서는 여섯째아 출산 소식이 들려와 큰 기쁨이 된 바 있다.
아울러 청년이 살기 좋은 예산 조성을 위해 청년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및 더본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한 청년창업 지원, 청년 및 다자녀가구 주거비 지원사업 추진,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 등을 통한 농촌으로의 청년인구 유입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고령자복지주택 조성, 경로당 난방비 지원과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고령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으며 이에 따른 모니터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면서 어르신의 불편 사항을 지속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등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처럼 군은 어린이부터 노약자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이 살기 좋은 예산을 조성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구증가에 나서는 한편 급증하는 생활인구에 발맞춘 정책 추진으로 소멸 위험도시가 아닌 전국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구 군수는 “민선8기의 가장 큰 목표인 인구증가가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 모든 국민이 살고 싶은 예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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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이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예산형 여성친화기업’ 공개모집
예산군, 여성이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예산형 여성친화기업’ 공개모집
[AANEWS] 예산군은 여성이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한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의 취업 여건과 인식개선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일·가정 양립의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뜻하며 2021년부터 군시책 사업으로 추진해 6개 업체를 선정하고 여성전용화장실과 휴게소 시설 개·보수 비용을 지원해 여성근로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군은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조성, 일·가정 양립지원, 복리후생부분 등 추진 정량평가와 향후 여성친화환경 추진계획에 대한 정성평가에 대한 2개 분야로 나눠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를 통해 지역여성일자리 TF 심사위원단이 총 3곳의 여성친화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친화기업 신청 자격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관내 기업이며 보조금 지원 운영 사업장 및 민원 야기, 환경오염 등 사회적 물의를 빚은 기업, 접수일 현재 국세와 지방세를 체납한 기업 등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6월 7일부터 13일까지며 희망 기업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제출서류를 준비하고 가족지원과 여성가족팀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여성휴게실, 수유실, 화장실 등 여성전용시설 환경개선비 1000만원과 인증현판 및 양성평등 교육지원, 지역 언론매체와 군 홈페이지 기업홍보·우선구매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예산형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앞으로도 지속 발굴하겠다”며 “여성의 경제활동 및 자아실현의 기회 제공을 통해 모든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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