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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안전 공중화장실 구축 ‘온 힘’
당진시, 안전 공중화장실 구축 ‘온 힘’
[AANEWS] 당진시가 공공화장실의 안전한 사용환경 구축에 발 벗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시는 5월까지 시가 설치 및 관리하고 있는 공중화장실 16개소에 안심벨 설치를 완료했으며 이에 따라 그동안 안심벨 구비 화장실이 기존 61개소에서 77개로 늘어났다.
안심벨 시스템은 버튼을 누르거나 “사람 살려”를 외치면 시 통합관제센터와 양방향 음성통화가 연결되어 신속한 현장 상황 전달이 가능해 각종 범죄 발생 등의 위급상황에 골든 타임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다.
특히 당진시는 오는 7월 공중화장실에 대해 안전시설 설치 의무화를 명시한 공중화장실법 시행을 개정하는 등 한발 앞선 정책 추진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김진호 자원순환과장은 “하반기에는 안심벨 10여 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며 “안심벨 설치가 범죄 우려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불안이 해소되고 공공화장실 범죄에 경각심을 높여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불법 촬영을 막기 위해 공중화장실 8개소에 안심스크린과 입구 CCTV를 설치했으며 실외 공중화장실뿐 아니라 청사 등 공공건물 공중화장실에도 보조 안심벨을 설치해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등 안전한 화장실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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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중앙호수공원, 팔봉산 등산로’ 정밀 안전점검 실시
서산시, ‘중앙호수공원, 팔봉산 등산로’ 정밀 안전점검 실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6월 말까지 안전한 공원과 등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점검대상은 중앙호수공원 내 4개 목교와 팔봉산 등산로 내 철제계단, 철제다리, 안전난간 등 총 18개의 시설물이다.
시는 점검 시 고무보트, 드론 등을 활용해 면밀히 점검해 시설물의 노후, 균열, 변형, 부식에 따른 위험요인을 파악한다.
시는 점검결과를 토대로 보수가 시급한 심각한 사항은 즉시 응급보수 조치해 위험요인을 제거할 예정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정밀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재난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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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존치기간 만료된 가설건축물 일제정비 나선다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존치기간이 만료된 가설건축물을 대상으로 일제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일제정비는 가설건축물 방치 시 발생할 수 있는 도시미관 저해, 청소년 탈선장소로의 변질 우려 등의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가설건축물은 건축법에 따라 존치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건축주는 존치기간 도래 시 연장 또는 철거 신고를 해야 한다.
시는 2023년 상반기에 존치기간이 만료 예정인 가설건축물 689건에 대해 예고문을 발송했으며 그중 절차에 따라 신고하지 않은 건축물 157개소를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전수조사한다.
시는 조사를 통해 미사용 가설건축물은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연장이 필요한 가설건축물은 연장 처리할 예정이다.
시는 추후 건축주가 철거나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을 시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 “존치기간이 지나 방치된 가설건축물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막용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 존치기간 실기 예방을 위한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현황판 제공, 존치기간 만료예고문 발송 안내 등 다양한 시민 편의 시책을 펼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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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우기대비 임도시설 36개 노선. 86.86km 자체 점검
서산시, 우기대비 임도시설 36개 노선. 86.86km 자체 점검
[AANEWS] 충남 서산시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와 재난 예방을 위해 5일부터 14일까지 관내 36개 임도 노선에 대해 자체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요 점검 사항은 임도 노면 상태, 침식 여부, 배수시설과 구조물 상태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들은 즉시 조치하고 집중 보수가 필요한 경우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위험 요인을 제거할 예정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가 증가함에 따라 철저한 점검으로 재해를 예방하겠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효율적인 경영과 관리를 위해 임도 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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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음성시 건설을 향해
2030 음성시 건설을 향해
[AANEWS] 음성군은 교육·문화·체육 인프라를 탄탄히 구축해 주민의 삶이 풍요로운 명품 도시 ‘2030 음성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선 8기는 교육 분야에서 다 함께 누리는 평생교육과 음성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복지에 주안점을 두고 군정을 펼치고 있다.
군은 주민의 자아실현을 위해 금빛·설성·공유평생학습관에서 보편적 평생교육과 맞춤형·디지털 평생학습으로 ‘행복한 음성 평생학습 시즌2’를 추진하고 있다.
시즌2에서는 성인문해, 검정고시와 디지털·지역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평생학습으로 개개인의 학습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다.
또,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만들기의 하나로 올해 군은 지역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지역화폐를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고 지역의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8099명의 무상급식 식품비를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준다.
아울러 학교급식의 품질향상을 위해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축산물 공급으로 학생들에게 양질의 급식을 지원한다.
음성군장학회는 다양한 지역인재 지원사업과 맞춤형 장학사업으로 우수한 지역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상상대로 음성’ 인재지원 사업을 통해 300명 내외의 중·고·대학생에게 올해 3억8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군은 ‘문화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민의 역사·문화적 정체성 확립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음성박물관 건립을 민선 8기 공약사업에 포함하고 건립을 위한 사전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음성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발족, 음성군 ↔ 국가기술표준원 ↔ 한독의약박물관 ↔ 철박물관 4개 기관이 업무 협약을 맺고 음성군 유물 조사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주민이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는 다채로운 장르와 트랜드를 반영한 기획공연과 전시 등을 상시 운영한다.
소프라노 조수미, 마에스트로 정명훈, 피아니스트 백건우,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빈 소년 합창단, 유키 구라모토 등을 비롯해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국악관현악단 등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군은 중요한 정주 요건 중 하나인 고품격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매진하고 있다.
지난 1월 개장한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는 길이 25m 규모의 7레인 수영장과 유아풀을 갖춰 수영회원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지역주민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음성읍 일원에 반다비국민체육센터와 음성생활체육공원, 금왕읍 금빛체육센터에 금왕파크골프장이 올해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특히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 개장하게 되면 음성군은 대소국민체육센터,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에 이어 3개의 공립 수영장을 보유한 지자체가 된다.
조병옥 군수는 “탄탄한 교육·문화·체육 인프라로 개인의 삶이 풍요롭고 격조 높은 삶을 누릴 수 있는 명품 도시 ‘2030 음성시’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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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68회 현충일 추념 행사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6일 현충일을 맞아 무극전적국민관광지 내 충혼탑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자 제68회 현충일 추념 행사를 거행했다.
이번 추념 행사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안해성 군의장, 임호선 국회의원을 포함한 도의원 및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추념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애국가 제창,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으로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행사가 열린 감우재는 6. 25. 전쟁 발발 후 패퇴만 거듭하던 국군의 사기를 드높인 최초의 승전지로 대한민국을 존망의 위기에서 구한 매우 의미가 깊은 곳이다.
조 군수는 오늘날 우리고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 그리고 안정과 발전의 토대는 수많은 선열들의 조국을 위한 희생과 헌신 있었기 때문이며 후손들은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임을 강조했다.
또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머리 숙여명복을 빌며 오늘날의 대한민국과 음성군이 있는 것은 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감사의 표현과 함께 “올해는 국가보훈처가 62년 만에 국가보훈부로 승격되는 원년으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진정한 예우는 물론 복지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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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산업거점 고도화 패키지 지원사업 업무협약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군의 경쟁력강화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육성 기반 구축을 위한 ‘2023년도 시군 산업거점 고도화 패키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지난 5일 KTC 음성ESS센터에서 체결했다.
충청도,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과 체결한 이번 협약은 협약기관 간의 상호 유기적 협력하에 산업거점 인프라 고도화를 지원해 산업 육성 기반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향후 협약을 통해 산업거점 인프라 고도화 및 연구 장비 공동 활용, 기업의 생산 및 기술 애로 해소, 그 밖에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요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군 산업거점 고도화 패키지 지원사업’은 산업 패러다임, 기업수요 등에 신속 대응하고 지자체의 경쟁력 있는 산업 육성을 위해 기 산업거점에 대해 장비 확충과 성능 개선을 지원하고 장비 활용, 기술 지원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KTC는 기계, 전기·전자,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험인증을 실시하는 기관으로 이번 사업에서 전기차 충전기 수출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시험 장비 7종을 구축해 전기차 충전기의 해외수출을 원하는 기업이 국내에서 해외 인증서 취득이 가능하도록 하고 Open LAB을 활용해 기업의 제품 품질 향상 등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전기차 산업의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기업의 시장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충북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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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와 우기 대비 현장 점검
음성군청
[AANEWS] 조병옥 음성군수가 지난 5일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와 우기 대비 및 재해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먼저 조 군수는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사과 과수원의 공적 방제 현장을 방문해 방제 추진현황과 인접 과수원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 애로사항을 살폈다.
군은 과수화상병 발생에 따라 과수화상병 종합상황실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해 운영 중이며 지난 29일부터 16일까지 정밀예찰 중에 있다.
또 사전 방제약제를 385농가 226.4ha를 대상으로 7576개 공급했으며 과수화상병 예측시스템을 이용한 적기방제 예측 알림을 26회 안내하는 등 발생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 군수는 이어 소이면의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배수펌프장 정상 작동 여부와 관리상태 등을 점검했다.
군은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우기 대비와 재해예방을 위해 배수장 등 수리시설 및 재해위험저수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행 중으로 배수장 1개소, 재해위험저수지 8개소, 가동보 13개소를 점검하며 한국농어촌공사는 배수장 5개소, 30만톤이상 저수지 15개소 등 총 42개소 농업생산기반시설 전반에 걸쳐 점검할 예정이다.
배수장 작동상태 및 배수기능 이상 유무를 오는 15일까지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미흡 사항은 장마 전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 군수는 “강우 뒤 과수화상병 확산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어 중순까지가 고비”며 “농가에서는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정밀예찰로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배수시설 사전 정비로 폭우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침수로 인한 영농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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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출하 감자 역병 방제 철저” 강조
“봄 출하 감자 역병 방제 철저” 강조
[AANEWS] 최근 잦은 강우로 충남도 내 감자 주 재배지인 서산·당진 지역에서 감자 역병이 발생한 가운데, 도 농업기술원이 역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련 방제법을 제시하고 각별한 주의를 부탁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감자가 자라 골이 무성해졌을 때 서늘한 온도가 지속되고 환경 조건이 상대습도 80%로 다습하면 감자 역병이 발생하는데 최근 잦은 강우로 발병 환경이 조성돼 역병 확산 우려가 크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감자잎의 뒷면을 살펴 서릿발 같은 하얀 균사와 흑갈색 병반이 보이는지, 줄기의 감염 부위가 갈색으로 변하면서 잎, 엽병으로 확산되는지 확인 후 증상이 확인된다면 등록 약제를 살포해 병의 진전과 전염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지혜 도 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과 연구사는 “감자 역병은 한번 발생하면 방제하기가 어려워 장마, 집중호우 등이 예보되면 비 오기 전후 7∼10일간격으로 등록 약제를 살포해 역병의 발생·확산을 막는 것이 가장 좋다”며 “약제는 반드시 감자에 등록된 적용 약제를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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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충청북도 자치단체장 대상 수상
증평군청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가 ‘충청북도 자치단체장 대상’을 받았다.
충북도민회는 3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개최된 ‘고향방문의 날 행사’에서 이 군수에게 ‘충청북도 자치단체장 대상’을 수여했다.
충북도민회는 이 군수가 행복 온 돌봄 추진사업을 통해 지역맞춤형 돌봄 체계를 구축한 점과 소통공감밴드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느끼는 생활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한 점 등을 공로로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했다.
행복돌봄과 소통공감 두 가지 키워드는 이 군수의 핵심 공약사항이다.
이 군수의 제1호 공약인 행복돌봄은 임신에서 보육까지 걱정없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행복 온 돌봄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증평형 돌봄나눔터 조성 아이돌봄 지원 사업 확대 돌봄인력 양성·지원 등 증평군 맞춤형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과의 실시간 소통과 군민 우선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소통공감 행복증평 밴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해 8월 밴드 운영 이후 약 800건 정도의 생활불편사항을 처리했고 밴드를 통해 간편하고 손쉽게 생활불편사항의 처리가 가능해져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만의 특색있는 로드맵을 구상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군민이 진정한 주인인 시대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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