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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예술의 도시 토대 만들 것”
박경귀 시장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예술의 도시 토대 만들 것”
[AANEWS] 아산시와 재단법인 아산시청소년재단이 공동주최하고 아산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한 제1회 이순신청소년합창제가 지난 3일 평생학습관 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합창제에서는 충남 4개 지역 청소년합창단인 아산청소년문화예술단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 천안시소년소녀합창단 보령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각각 3곡씩의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으며 합창단의 특색있는 무대와 재치 있는 연출로 관람객들이 보내는 응원과 박수가 끊이질 않았다.
또, KBS청주어린이합창단과 아산시솔리스트앙상블이 축하공연을 선보여 무대의 흥을 돋웠으며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공식 계정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돼 공연장 밖에서도 시민들이 청소년들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성웅 이순신 축제를 통해 아산이 지닌 문화예술 역량을 뽐낼 수 있었다”며 “아산이 계속해서 문화예술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자라나는 세대인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예술 토대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합창제가 청소년 여러분의 음악적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인근 지역 청소년들이 계속해서 문화 교류를 이어가는 기틀이 되길 바란다 아산에서 더 많은 청소년 문화예술의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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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민속 마을을 조선 선비 대표 마을로 육성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민속 마을을 조선 선비 대표 마을로 육성할 것”
[AANEWS] 초여름 밤 달빛 아래 조선 선비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문화재 야행 2일 차를 맞은 외암민속마을에 조선 속 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옛 정취와 우리 전통문화를 한껏 즐기려는 나들이객이 몰려 분주한 풍경이 연출됐다.
3일 과거시험 합격을 축하하는 행렬인 삼일유가 행사가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개최됐다.
삼일유가는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 동안 광대를 앞세우고 풍악을 울리며 지역의 선배와 친척 등을 방문하는 풍습이다.
이날 박경귀 아산시장은 온양별시 급제자와 아산시민, 관람객 등 50여명이 참가한 행사에서 조선시대 지방 수령의 복장을 착용한 채 외암민속마을 입구에서 출발해 건재고택과 마을 입구까지 한 바퀴를 돌면서 방문객들을 격려했다.
3일 열린 조선시대로의 시간 여행 중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외암서당도 꼽을 수 있다.
외암서당은 현장에서 모집한 15명의 어린이에게 도포와 유건 복장을 입히고 아이들이 사립문 앞에 모여 있으면 마당쇠가 나와 서당으로 정한 건재고택 안채로 안내하면서 시작됐다.
이어 훈장 선생님이 학동들을 자리에 앉히고 공부를 시작하는 데 장난꾸러기 학동인 구정이 지각하자 그 사유를 묻고 이어 익살스러운 거짓말이 탄로 나는 상황에서 관람객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박경귀 시장은 이날 서당 놀이에서 1일 훈장으로 출연해 외암민속마을에 관련된 5개의 문제를 퀴즈로 내며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고 성적 우수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쿠폰이 제공됐다.
한편 야행 행사에서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끈 프로그램은 전통음악과 EDM을 크로스오버한 떠들썩한 공연 ‘외암난장’이었다.
첫날에 이어 둘째 날에도 젊은 층의 인파가 몰렸고 태평소와 드럼, 전자악기로 구성된 음악은 고즈넉한 선비마을의 밤을 열광으로 달궜다.
박 시장은 행사장 곳곳을 직접 찾아 아산시민은 물론 외지에서 오신 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외암민속마을은 깊어 가는 밤의 정취와 야간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야경이 너무 아름다운 곳이다.
이곳 민속 마을은 살아 있는 민속박물관으로 선비문화가 잘 보존돼 있어 조선시대 시간 여행의 최적지”며 “무궁무진한 아이템을 가지고 민속 마을을 새로운 모습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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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 어린이 농부학교 ‘인기’
당진시 2023 어린이 농부학교 ‘인기’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2023 어린이 농부학교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 농부학교는 어린이들의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농업·농촌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3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 농부학교에 참가한 도심의 어린이들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업테마파크에 있는 생태형 텃밭정원과 아열대 식물원 등을 활용해 봄과 여름 등 절기에 의한 농업·농촌을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게 된다.
특히 잎채소 모종심기, 허브화분 만들기 등 원예활동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흙놀이와 함께 직접 식물을 심고 키우며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인지발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 학습으로 구연동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린이들 뿐 아니라 선생님과 학부모 등 보호자들에게도 호평받고 있다.
어린이 농부학교 담당자는 “자라는 어린이들이 농업·농촌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며 올바른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시농업 원예활동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간 농업·농촌 인재를 발굴 양성하는 등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어린이 농부학교는 도시농업 전문가로서 도시농업 마스터 가드너들이 강사로 활동하도록 해 일자리 고용 효과를 이끌어내 지역사회 활력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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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강지킴이’발대식 및 역량 강화교육 추진
당진시, ‘건강지킴이’발대식 및 역량 강화교육 추진
[AANEWS] 당진시가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일 당진시 보건소에서 당진시민‘건강지킴이’발대식과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방문건강사업을 활성화하고 더 나아가 부서 간 칸막이를 낮춰 보건 분야와 복지 분야의 효율적인 연계를 이뤄내기 위해 추진된 건강지킴이는 총 79명의 방문건강관리사업 관련 담당자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당진시 실과와 읍면동,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소 담당자 등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대표자의 선언문 낭독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보건복지 연계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발대식에 이어서 서울대학교 지역사회 간호학 교수인 윤주영 교수를 강사로 해 ‘지역돌봄체계에서 방문건강관리사업 중요성’이란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들의 건강은 당진시의 건강와 직결되는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와 업무 공유 등 부서 간 원활한 소통 등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지역사회 건강 돌봄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발대식 이후 건강 취약계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서비스 대상자를 타 사업 등 적극 연계 사회적 고립 등 위험가구 발견 시 보건소 연계 추진 사례 회의, 정기적 회의를 통한 업무 공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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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안전 공중화장실 구축 ‘온 힘’
당진시, 안전 공중화장실 구축 ‘온 힘’
[AANEWS] 당진시가 공공화장실의 안전한 사용환경 구축에 발 벗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시는 5월까지 시가 설치 및 관리하고 있는 공중화장실 16개소에 안심벨 설치를 완료했으며 이에 따라 그동안 안심벨 구비 화장실이 기존 61개소에서 77개로 늘어났다.
안심벨 시스템은 버튼을 누르거나 “사람 살려”를 외치면 시 통합관제센터와 양방향 음성통화가 연결되어 신속한 현장 상황 전달이 가능해 각종 범죄 발생 등의 위급상황에 골든 타임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다.
특히 당진시는 오는 7월 공중화장실에 대해 안전시설 설치 의무화를 명시한 공중화장실법 시행을 개정하는 등 한발 앞선 정책 추진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김진호 자원순환과장은 “하반기에는 안심벨 10여 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며 “안심벨 설치가 범죄 우려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불안이 해소되고 공공화장실 범죄에 경각심을 높여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불법 촬영을 막기 위해 공중화장실 8개소에 안심스크린과 입구 CCTV를 설치했으며 실외 공중화장실뿐 아니라 청사 등 공공건물 공중화장실에도 보조 안심벨을 설치해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등 안전한 화장실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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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중앙호수공원, 팔봉산 등산로’ 정밀 안전점검 실시
서산시, ‘중앙호수공원, 팔봉산 등산로’ 정밀 안전점검 실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6월 말까지 안전한 공원과 등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점검대상은 중앙호수공원 내 4개 목교와 팔봉산 등산로 내 철제계단, 철제다리, 안전난간 등 총 18개의 시설물이다.
시는 점검 시 고무보트, 드론 등을 활용해 면밀히 점검해 시설물의 노후, 균열, 변형, 부식에 따른 위험요인을 파악한다.
시는 점검결과를 토대로 보수가 시급한 심각한 사항은 즉시 응급보수 조치해 위험요인을 제거할 예정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정밀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재난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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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존치기간 만료된 가설건축물 일제정비 나선다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존치기간이 만료된 가설건축물을 대상으로 일제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일제정비는 가설건축물 방치 시 발생할 수 있는 도시미관 저해, 청소년 탈선장소로의 변질 우려 등의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가설건축물은 건축법에 따라 존치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건축주는 존치기간 도래 시 연장 또는 철거 신고를 해야 한다.
시는 2023년 상반기에 존치기간이 만료 예정인 가설건축물 689건에 대해 예고문을 발송했으며 그중 절차에 따라 신고하지 않은 건축물 157개소를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전수조사한다.
시는 조사를 통해 미사용 가설건축물은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연장이 필요한 가설건축물은 연장 처리할 예정이다.
시는 추후 건축주가 철거나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을 시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 “존치기간이 지나 방치된 가설건축물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막용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 존치기간 실기 예방을 위한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현황판 제공, 존치기간 만료예고문 발송 안내 등 다양한 시민 편의 시책을 펼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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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우기대비 임도시설 36개 노선. 86.86km 자체 점검
서산시, 우기대비 임도시설 36개 노선. 86.86km 자체 점검
[AANEWS] 충남 서산시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와 재난 예방을 위해 5일부터 14일까지 관내 36개 임도 노선에 대해 자체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요 점검 사항은 임도 노면 상태, 침식 여부, 배수시설과 구조물 상태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들은 즉시 조치하고 집중 보수가 필요한 경우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위험 요인을 제거할 예정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가 증가함에 따라 철저한 점검으로 재해를 예방하겠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효율적인 경영과 관리를 위해 임도 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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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음성시 건설을 향해
2030 음성시 건설을 향해
[AANEWS] 음성군은 교육·문화·체육 인프라를 탄탄히 구축해 주민의 삶이 풍요로운 명품 도시 ‘2030 음성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선 8기는 교육 분야에서 다 함께 누리는 평생교육과 음성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복지에 주안점을 두고 군정을 펼치고 있다.
군은 주민의 자아실현을 위해 금빛·설성·공유평생학습관에서 보편적 평생교육과 맞춤형·디지털 평생학습으로 ‘행복한 음성 평생학습 시즌2’를 추진하고 있다.
시즌2에서는 성인문해, 검정고시와 디지털·지역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평생학습으로 개개인의 학습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다.
또,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만들기의 하나로 올해 군은 지역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지역화폐를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고 지역의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8099명의 무상급식 식품비를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준다.
아울러 학교급식의 품질향상을 위해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축산물 공급으로 학생들에게 양질의 급식을 지원한다.
음성군장학회는 다양한 지역인재 지원사업과 맞춤형 장학사업으로 우수한 지역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상상대로 음성’ 인재지원 사업을 통해 300명 내외의 중·고·대학생에게 올해 3억8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군은 ‘문화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민의 역사·문화적 정체성 확립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음성박물관 건립을 민선 8기 공약사업에 포함하고 건립을 위한 사전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음성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발족, 음성군 ↔ 국가기술표준원 ↔ 한독의약박물관 ↔ 철박물관 4개 기관이 업무 협약을 맺고 음성군 유물 조사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주민이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는 다채로운 장르와 트랜드를 반영한 기획공연과 전시 등을 상시 운영한다.
소프라노 조수미, 마에스트로 정명훈, 피아니스트 백건우,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빈 소년 합창단, 유키 구라모토 등을 비롯해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국악관현악단 등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군은 중요한 정주 요건 중 하나인 고품격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매진하고 있다.
지난 1월 개장한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는 길이 25m 규모의 7레인 수영장과 유아풀을 갖춰 수영회원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지역주민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음성읍 일원에 반다비국민체육센터와 음성생활체육공원, 금왕읍 금빛체육센터에 금왕파크골프장이 올해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특히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 개장하게 되면 음성군은 대소국민체육센터,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에 이어 3개의 공립 수영장을 보유한 지자체가 된다.
조병옥 군수는 “탄탄한 교육·문화·체육 인프라로 개인의 삶이 풍요롭고 격조 높은 삶을 누릴 수 있는 명품 도시 ‘2030 음성시’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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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68회 현충일 추념 행사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6일 현충일을 맞아 무극전적국민관광지 내 충혼탑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자 제68회 현충일 추념 행사를 거행했다.
이번 추념 행사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안해성 군의장, 임호선 국회의원을 포함한 도의원 및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추념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애국가 제창,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으로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행사가 열린 감우재는 6. 25. 전쟁 발발 후 패퇴만 거듭하던 국군의 사기를 드높인 최초의 승전지로 대한민국을 존망의 위기에서 구한 매우 의미가 깊은 곳이다.
조 군수는 오늘날 우리고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 그리고 안정과 발전의 토대는 수많은 선열들의 조국을 위한 희생과 헌신 있었기 때문이며 후손들은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임을 강조했다.
또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머리 숙여명복을 빌며 오늘날의 대한민국과 음성군이 있는 것은 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감사의 표현과 함께 “올해는 국가보훈처가 62년 만에 국가보훈부로 승격되는 원년으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진정한 예우는 물론 복지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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