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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사업‘YOUNGK 작가와 함께 하다’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사업‘YOUNGK 작가와 함께 하다’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교육복지안전망사업으로 당림미술관 초청으로 YOUNGK 초대전에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미술관 체험교육은 영케이작가의 ‘구름사용설명서’전시와 연계해 구름과 부유하는 것들을 주제로 자연의 움직임을 담아 아름다움과 함께 불안이라는 감정을 그려내며 물질 만능과 질병으로 고립된 마음 속 깊은 곳 감정을 체감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전시실에서는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교육관에서는 직접 석고를 사용해 구름모형을 제작하고 채색하면서 참여 학생과 가족들이 예술을 통해 치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미술관 체험에 참여 한 가족은 “당림미술관에서 작가와 함께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전시작품과 연계해 교육관에서 작품을 만들고 색칠하며 자유와 평화, 안정, 꿈 등을 상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 정말 좋았고 미술관이라는 공간을 경험하며 문화가 있는 주말을 보내게 해 주신 교육복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행복감을 표현했다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아산지역의 미술관에서 가족들이 함께하는 문화적 소통과 힐링 활동을 교육복지활동을 통해 실시하게 됐으며 교육취약계층 학생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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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흥수 홍천군 부군수, 물놀이 안전점검 현장방문 지도 격려
오흥수 홍천군 부군수, 물놀이 안전점검 현장방문 지도 격려
[AANEWS] 오흥수 홍천군 부군수는 지난 3일 홍천강 일원 물놀이 관리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 하고 안전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및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피서객이 많이 찾는 서면 모곡 밤벌 유원지와 팔봉산 유원지 등에서 진행됐으며 구명환, 로프, 구명조끼 등 안전시설물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오흥수 부군수는 현장 중심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홍천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홍천군은 수상안전 대책기간 중 안전관리 요원137명을 52개소에 배치하고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해 안전사고 제로화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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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2023 홍천동심조각전”3천여명 발길
홍천군,“2023 홍천동심조각전”3천여명 발길
[AANEWS] 홍천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개최한 “2023 홍천동심조각전”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관심 속에 관람객들에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2023 홍천동심조각전은 ‘키넥트’ 아트와 ‘라이트’ 아트라는 이색 예술장르로 인기를 끌며 직접 볼 수 있고 체험해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관람객들이 모여들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5월 5일 전시 오픈 이후 홍천미술관 2300여명, 와동분교 700여명 등 체험객 약 1000여명을 포함, 3000여명이 방문해 “2023 홍천동심조각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은 “색다른 작품을 이렇게 직접 볼 수 있고 시각적 즐거움은 물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는 부분이 다른 전시와 차별성이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었다”고 말하며 전시 감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2023 홍천동심조각전”은 이달 25일까지 개최되며 두 곳으로 나누어 주제별로 전시를 기획했으며 홍천미술관 신관에서는 ‘움직이는 예술’ 키네틱아트 작가 6명의 작품 18여점이 전시되며 키네틱 작품 만들기 상시 체험이 마련됐다.
또 와동분교 전시장에는 빛의 효과를 살려 시각 예술을 표현하는 ‘라이트아트’ 작가 4명의 작품 12여점이 전시되며 형광물감을 이용한 빛의 그림그리기 체험을 통해 라이트 페인팅에 색다른 재미를 체험을 할 수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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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양양문화제’ 오는 6월 8일 개막, 3일간 열려
‘제45회 양양문화제’ 오는 6월 8일 개막, 3일간 열려
[AANEWS] 양양군민의 대화합 향토문화축제인 제45회 양양문화제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양양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양양문화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양양문화원과 양양군체육회가 공동주관하는 양양문화제는, 유구한 역사 속에 선사·불교·호국 문화를 활짝 꽃 피운 지역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지역 대표 향토문화축제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제례행사만 치러진 양양문화제가 올해는 풍성한 즐길거리와 함께 열려, 코로나19의 굴레에서 벗어나 군민들이 다시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45회 양양문화제는 6월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양양종합운동장 일원 등에서 3일간 진행된다.
9일과 10일에는 군민 결속과 화합을 위한 읍·면 대항 체육대회와 민속 공연 및 체험이 병행될 예정이다.
첫째날인 8일 오전,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고치물제와 성황제가 각각 고치물샘터와 성황사에서 열려 문화제의 시작을 알린다.
오후 4시부터는 각급 학교와 기관·사회단체, 군부대 등 민·관·군 8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우리 고유의 전통 악대인 취타대를 선두로 제등행렬 양주방어사·대포수군만호행차 신석기인 가장 행렬 양양농악 읍면 홍보 퍼레이드 5개 봉사단체 홍보퍼레이드 등 시가 행진이 펼쳐진다.
오후 6시 30분에는 양양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전문배우와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양양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선보이고 이어서 군민문화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준호 양양문화원부설 향토사연구소 연구원, 이상구 前 양양군체육회장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군민문화상을 수여받는다.
개막식 후 식후행사로 초청가수의 공연과 군민노래자랑 등이 진행되며 공연이 끝난 오후 10시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올해 45회를 맞이한 양양문화제의 개막을 자축할 예정이다.
이튿날인 9일에는 지역 청소년들의 유도시범, 읍·면 농악경연대회 및 한마당 잔치,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수동골 상여소리와 상복골 농요소리 민속시연이 펼쳐지며 이와 동시에 제기차기, 목침뺏기, 투호놀이, 탁장사놀이, 씨름, 줄다리기 등 읍·면 대항 민속경기와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날 저녁에는 노라조, 요요미, 하동근 등 인기가수 초청공연과 지역 동아리 공연과 강원동부보훈지청에서 “독립정신문화로 잇다”라는 주제로 뮤지컬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축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될 전망이다.
축제 기간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휘호대회 바둑대회 현산백일장 등 경축문예행사와 농·특산물전시회 향토음식 홍보관 공예특산품 전시 양양10경 및 옛사진 전시 서예·한국화·수채화 작품 전시 등 40개 기관·단체에서 축제 행사장 내에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마지막날인 10일에는 양양군체육회 주관 ‘제55회 양양군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가 진행돼 읍면 대항 레크레이션과 즉석게임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열리며 이후 폐막식을 끝으로 3일간의 축제 일정이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특히 축제 기간 주민과 관광객이 편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양양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시가지 곳곳을 경유하는 셔틀버스가 1시간마다 운행된다.
박상민 위원장은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양양문화제는 전통과 예향의 맥을 이어가는 지역 고유의 향토문화축제이자,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화합의 한마당”이라며 “양양문화제가 지역에 대한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화합과 사회 발전의 기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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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공단지 제조업체 물류비 지원
양양군, 농공단지 제조업체 물류비 지원
[AANEWS] 양양군이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24개소에 물류비를 지원한다.
군은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물류비 부담 완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총 6,000만원의 사업비로 농공단지 입주기업에 자재구입 물류비 및 물류운송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4월, 농공단지 내 입주한 24개 기업으로부터 물류비 지원 신청을 받았으며 지난 5월 25일 지원 대상 기업 24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물류비 지원대상은 농공단지 입주기업 중 제조업으로 2022년 말 기준 농공단지 내 공장등록을 완료한 기업이며 2022년 확정 표준재무제표 상 운반비 항목 또는 택배거래 운송장 등에 기입된 물류비의 50%범위 내,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비제조업과 농공단지에서 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는 기업, 세금 미납, 휴폐업 중인 기업, 보조금 중복지원 기업, 해외 물류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공단지 제조업체의 경영난과 물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자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에 소재한 포월농공단지와 제2그린농공단지에는 식·음료품, 전기장비 제조업, 목재·금속가공, 옥외광고협동조합 등 현재 51개소가 등록되어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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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3 아산 인공지능융합교육 교사지원단 배움자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3 아산 인공지능융합교육 교사지원단 배움자리 개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6. 2. ~ 6. 3. 2일간 2023 아산 인공지능융합교육 교사지원단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2년 인공지능교육 특화도시를 선포했고 2023년 4차산업혁명 중점교육청으로 지정되어 인공지능교육 확산과 안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23년 3월, 유·초·중·고·특수 교사 22명의 자발적 지원으로 구성된 인공지능융합교육 교사지원단을 조직하고 학교급별 맞춤형 연수와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한 수업 나눔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지원단 구성원이 정기적인 학습공동체 모임을 통해 에듀테크 기반 수업혁신을 위한 주제 중심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 공간과 교재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배움자리는 교사지원단의 교실 수업 개선지원 역량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공지능 스페이스로 디자인된 네이버1784 신사옥을 견학하고 이 과정에서 제4차 산업혁명 관련 인공지능 에듀테크, SW·ICT 특화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팜을 활용한 생태공간을 탐방하고 놀이와 체험을 통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공지능 활용 수업에 대한 전문가 초청 특강 후 학교별 맞춤형 연수 지원을 위한 학교급별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이경범 교육장은 인공지능융합교육 확산을 위한 학교 현장 지원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자리에 함께한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을 격려하며“함께 그리는 미래, 아산 인공지능 교육이 공교육 신뢰도를 제고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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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과수화상병 추가 확산 방지로 피해 최소화 총력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5일 상황실에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과수화상병 추가 확산 방지 쾌적한 환경 조성 지방보조금 성과평가 등과 관련한 군정 현안을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지난주 음성군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조 군수는 “과수화상병은 기온이 27~32도 사이에서 발병 확률이 높으므로 초여름에 접어드는 이맘때가 가장 경계해야 하는 시기”며 “방제약제의 적기 살포와 예찰을 강화하고 농기계 접촉, 사람의 이동으로 인한 전파를 막기 위해 과수원 출입자와 작업 도구를 소독하고 농가 간 접촉을 자제하도록 적극 지도해 추가 확산을 막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사고의 발생 위험이 있는 등 군민의 불편을 초래하는 현수막과 입간판은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미관을 저해하는 도로변, 도시공원 및 녹지공간, 하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제초 작업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또, “자체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의 효과성, 유지 필요성을 철저히 검증할 것”을 지시하며 “성과가 있는 사업이더라도 자립화가 가능한 사업은 과감하게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고 다른 분야에도 지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충북도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공모사업을 철저히 준비해 우리 군이 공모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는 검토할 것” 등을 당부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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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대비 건설 현장 합동 점검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는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우기 대비 건설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집중호우 기간동안 발생가능한 건설현장의 각종 위험 상황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안전조치 이행과 함께 건설 현장의 건설 부자재 품질관리 적정성 등을 파악,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예방이 목적이다.
점검 대상은 도 건설본부가 발주한 건설 공사 현장 32곳으로 도로 17곳 건축물 3곳 하천 12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집중호우에 취약한 대규모 절개지, 지하굴착과 하천, 제방 시공 옹벽·석축 및 급경사지·사면 등의 세굴, 침하, 붕괴, 균열 여부 위험지역 안전시설 설치 여부 안전관리에 취약한 소규모 건설공사 점검 등이다.
점검은 건설본부 합동점검반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운영하며 점검 시 각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가 함께 현장을 살펴 위험요인 제거 등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할 방침이다.
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도내 건설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개선·보완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며 “현장 근로자를 비롯한 도민의 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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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 우수직원’에 박기석·이재용 주무관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4월 중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어촌산업과 박기석 주무관, ‘5월 중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교통정책과 이재용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4월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박 주무관은 국가 공인 김 산업 진흥구역 지정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산업 진흥구역은 ‘김 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으로 해양수산부는 서천군을 포함해 전남 2곳 등 총 3곳을 선정했다.
박 주무관은 김양식-가공-유통까지의 김산업 가치 사슬이 집약된 지역적 특성을 이용한 차별화된 강점을 부각하는 전략으로 전통적으로 김 산업에 강세를 보이는 전남 5개 지역과의 경쟁에서 이변을 일으켰다.
서천군에는 국비 25억원과 지방비 25억원 등 총 50억원이 투입되며 생산 역량 품질관리 역량 수출 역량 중 특화된 기능을 고려해 체계적으로 육성 및 지원한다.
도는 김 산업 진흥구역 지정에 따라 국내·외 경쟁력 확보 및 유통 확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김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5월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이 주무관은 충남형 엠버스 개통을 통해 편리한 광역 생활권 조성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천안·아산에서 수도권으로 통학하고 출퇴근하는 대학생·직장인의 이동 편의 제고 등을 위해 신설된 충남형 M버스는 순천향대를 기점으로 경기도 평택 지제역을 돌아오는 노선으로 이용요금은 2000원이며 수도권 M버스와 무료 환승이 가능하다.
이 주무관은 충남형 M버스 노선 신설을 위해 국토부, 경기도, 평택시 등 관계기관을 수차례 방문해 사업 당위성을 설명하고 분석자료를 제공하는 등 끊임 없는 설득과 의견조율로 합의점을 도출해냈다.
도는 충남형 M버스 개통으로 수도권으로의 광역생활권 구축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에 기여하고 도 인구 유출 방지 및 수도권 인구 유입 효과가 창출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매달 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추천받아 공적 심사 후 최종 선발하고 있으며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인증패와 팀 격려금 등 특전을 부여한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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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 운영
영월군,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 운영
[AANEWS] 영월군은 지난 1일 최근 늘어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예방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영월군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을 위촉하고 6월부터 운영한다.
감시단은 2인 1조로 관내 공중화장실을 방문해 불법촬영 기기가 설치되어 있는지 점검하는 역할을 하며 좌변기와 휴지통 등 주요 의심 장소를 중심으로 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점검한다.
최은희 여성가족과장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물이 사회적 문제인데 군민감시단의 점검 활동으로 우리군의 불법 촬영범죄가 근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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