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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6일 오전 10시 엄사면에 소재한 충령탑에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갖고 호국영령 및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날 행사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과 유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응우 시장은 추념사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거룩한 희생을 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 그리고 희생정신이 후손들에게 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국가유공자와 유족 1천여명에게 보훈가족위문금품을 전달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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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친환경자동차 구매보조금 신청하세요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시행중인 ‘2023년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신청을 독려하고 나섰다.
시는 당초 친환경자동차 구매보조금을 70대에 한해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유가상승 및 노후경유차 운행 제한 등 친환경 자동차 수요증가에 따라 차량 65대의 차량에 보조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친환경자동차 전체 보급물량의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구매자 등에게 배정할 예정이며 전기택시에는 친환경자동차 전체 보급물량의 10%를 별도 배정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자동차 보조금 지원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계룡시에 연속해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며 차량등록을 계룡시가 아닌 타 지자체로 등록하는 경우 에는 보조금 지급이 불가하므로 신청자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보조금 재지원 제한기간 내 친환경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동일 차종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전기승용차 최대 1380만원, 소형 전기화물차 2100만원, 수소연료전지차 3250만원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2월 8일까지이며 차량 구매계약 체결 후 자동차 판매점에 보조금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대행신청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 확대를 통해 대기환경 개선 및 유류비 절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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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잔류 폐농약 수거·처리 지원사업’ 시행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지난 5월 31일 농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유통기한 경과한 폐농약을 집중수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폐농약은 ‘생활계 유해폐기물’로 분류되어 있으나 개별 농가에서 처리하기 어려운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수거했으며 수집된 폐농약은 전문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농가 등에 방치된 폐농약을 사전에 수거·처리함으로써 환경오염과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폐농약 수거·처리에 농가의 지속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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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오는 7월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개최
부여군, 오는 7월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개최
[AANEWS] 2023년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연꽃화원에 피어난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로 오는 7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4일간 부여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신라 선화공주와 결혼한 백제무왕의 서동요 전설이 깃든 우리나라 최고의 인공연못인 궁남지에서 천만송이 연꽃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한민국 여름 대표축제이다.
궁남지는 부여 시가지 남쪽에 위치한 백제시대의 별궁에 딸린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연못으로 ‘삼국사기’에 “백제 무왕 35년 궁의 남쪽에 못을 파 20여리 밖에서 물을 끌어다가 채우고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었으며 못 가운데는 섬을 만들었는데 방장선산을 상징한 것”이라는 기록이 있다.
특히 ‘서동탄생설화’와 함께 백제의 서동과 신라 선화공주의 국경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오늘날에도 사랑하는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유명하다.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7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연, 체험, 경연, 전시, 이벤트, 먹거리 등의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의 기본방향은 ‘대표 프로그램의 강화’와 ‘경관조성의 질적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체류형 축제’로의 도약이다.
이에 따라 궁남지에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특화된 야간경관을 조성해 관광객들의 볼거리를 늘리고 관람객 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해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축제 기간 이후에도 궁남지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야간경관과 편의시설 운영은 7월 내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서동연꽃축제의 눈여겨볼 대표 프로그램으로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을 연꽃과 함께 모티브 삼아 궁남지 수상무대에서 펼쳐지는 수상 뮤지컬 궁남지 판타지, 전식의상을 착용한 전문연기자들이 펼치는 야간 퍼레이드 서동선화 별빛 퍼레이드 등이 있다.
특히 ‘궁남지 연꽃화원에 피어난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를 8가지 테마로 LED 조명과 홀로그램을 통해 구성한 궁남지 빛의 향연, 궁남지의 환상적인 여름밤을 선사할 별밤 드론 아트쇼 등이 준비된다.
전 세대가 연꽃축제를 즐기고 관람할 수 있도록 2030 궁남지 열린 콘서트 오늘은 궁남지 트롯 Falling in 연꽃정원 등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박정현 군수는 “올해도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천만송이 연꽃향기로 가득한 궁남지에서 방문객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하는 부여서동연꽃축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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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우즈벡 나망간주 현장에서 적극 소통 펼쳐
박정현 부여군수, 우즈벡 나망간주 현장에서 적극 소통 펼쳐
[AANEWS] 박정현 부여군수가 스마트팜 기업의 해외 진출 및 농업 인력 교류 등을 위한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우즈벡 나망간주로 이동해 2일부터 공식일정에 돌입한 박 군수는 나망간주 주지사 샤브카트 압두라자코프와 가진 협약식을 통해 농산물 해외 활로 개척, 해외 농업자원 개발, 농업기술 이전 스마트팜 현지 기반 조성에 대해 협약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예정부지 중 한 곳인 츄스트 지역의 부지를 둘러보고 부여군의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특화단지 내에서 생산되는 농작물의 ‘우선수매권’ 방안을 실무진에 당부하기도 했다.
부여군이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와 ‘해외농업자원 개발사업’을 위한 상호 번영 양해 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대표단 자격으로 함께 동행한 민간기업 3곳도 현지 기업들과 기술·투자 지원 협약을 맺었다.
대표단은 이날 대규모 씨감자를 생산하는 나망간주의 ‘양기코루간’ 지역의 감자 농장과 현지 스마트팜 기업인 ‘자민그린월드’를 방문해 기술 이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현지에서 적극적인 소통을 펼쳤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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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무인정보단말기 ‘키오스크’와 친해져요”
논산시 “무인정보단말기 ‘키오스크’와 친해져요”
[AANEWS] 논산시가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어르신들이 포함된 정보화 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는 무인정보단말기 체험교육을 편성, 지난 5일부터 운영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논산시는 디지털 취약계층이 비대면 매장에서 접하게 되는 디지털 거래 환경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체험교육을 펼친다.
이를 위해 농업인회관 1층 정보화 상설교육장에 교육용 키오스크 1대를 설치한 상황이다.
교육은 매월 실시 중인 정보화 교육과정에 추가 편성되어 총 4시간 과정으로 이뤄진다.
정보화 교육 전문강사가 나서 일상에서 가장 빈번히 접하게 되는 민원서류 발급·은행 업무·커피숍에서의 주문·승차권 구매·병원 접수 등 9개 분야 키오스크 활용법을 가르친다.
시는 어르신들이 직접 체험해보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해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키오스크 도입이 급속도로 확산되며 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교육을 시범운영 삼아 시행한 뒤, 설문조사와 평가 절차를 거쳐 관련 체험강의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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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 논산에서 범죄예방 뜻 모았다
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 논산에서 범죄예방 뜻 모았다
[AANEWS] 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가 주최한 ‘제15회 범죄예방 결의 및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4일 논산 시민운동장에서 열려 2천여 방범대원의 왕성한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유재성 충남경찰청장, 백성현 논산시장, 이응우 계룡시장, 권희태 충남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서천열 대한민국 자율방범중앙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문진석, 홍문표, 김종민 국회의원도 자리를 빛냈다.
1부 순서는 도 자율방범연합회 유한종 수석부회장의 개회 선언에 이어 입장식, 국민의례, 행동강령 낭독, 표창 시상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92명의 방범대원이 표창을 수여 받았으며 논산시 연합대에서는 황정자 양촌지대 여성부대장, 황규연 부적지대 재무국장, 김규관 연합대장을 비롯한 7명의 대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진 2, 3부 순서에서는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시상식, 폐회 행사 등이 진행됐다.
논산시 시민운동장에 모여든 자율방범연합회원들은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방범대원으로서의 자긍심과 활동 의지를 되새겼다.
김태국 자율방범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하는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사회 질서유지에 힘쓰고 계신 모든 방범대원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행사를 주관해주신 논산시연합대는 물론 물심양면으로 뒷받침해주신 논산시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환영사를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자율방범연합회원의 결속을 높이는 소중한 자리가 바로 이곳 논산에서 만들어진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가치 있는 땀을 쏟고 계신 여러분들께서 더욱 힘낼 수 있도록 논산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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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탑정호 주변 토지이용규제 합리화 방안에 주민의견 더한다
논산시, 탑정호 주변 토지이용규제 합리화 방안에 주민의견 더한다
[AANEWS] 논산시가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탑정호 주변 토지이용규제 합리화 방안 추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논산시는 탑정호 주변 지역에 대한 토지이용규제를 합리적으로 개혁하는 방안을 모색하며 획일적으로 규제해왔던 거리 제한 관련 사항을 폐지하고자 노력을 쏟고 있다.
또한 사유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계획적 개발을 이뤄낸다는 목표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러한 방향성 아래 8일 주민설명회를 개최,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은 물론 민·관이 함께 만드는 탑정호 개발 방안을 타진해가며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인근 지역 토지소유자, 경작자 등 이해관계인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검토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 참석 주민 질의응답 및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전략실 균형발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탑정호와 출렁다리는 논산 11경 중 제2경에 해당하는 천혜의 경관자원이다.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로서 ‘개발과 보전’의 가치가 조화롭게 고려되어야 하는 자원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탑정호 주변 자연경관 보호 및 난개발 방지 차원에서 탑정호 경계로부터 500m 이내에 건축이 수반되는 개발행위허가가 전부 제한·불허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논산시는 이러한 과중한 규제를 혁신해 탑정호 주변 개발의 유연성을 높이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탑정호 주변 토지이용규제 합리화 방안 속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단기적으로는 농업인 주택과 농업시설, 마을회관 등 정주 인프라에 대해서는 신속히 개발행위를 허가하고자 한다.
더불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덜한 비집수구역과 지구단위계획이 수반된 계획적 개발에 대해서는 역시 조속하게 허가를 내주고자 한다.
아울러 중장기적으로는 탑정호 인근에 관한 성장관리계획을 우선 수립해 개발과 보전이 균형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올해 초에 탑정호 출렁다리 입장을 전면 무료화한 뒤, 5월까지 약 50만명이 출렁다리를 건넜다”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두 배가량 증가한 수치로 연간 약 100만 관광객이 탑정호를 찾을 것으로 예상 중”이라 밝혔다.
그러면서 “탑정호의 전국적 인기도가 오르고 있는 상황인 만큼 과중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가며 개발과 변혁에 가속페달을 밟아야 한다”며 “보다 경쟁력 있는 관광명소를 조성하는 데에 주민 여러분의 지혜를 더해달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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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제3회 논산청년작가 초대전 개최
논산문화원, 제3회 논산청년작가 초대전 개최
[AANEWS] 논산문화원이 오는 6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논산청년작가 초대전’의 문을 연다.
이날 개막식에는 시 낭송, 판소리 등의 식전 공연에 이어 청년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세계를 설명하는 시간이 펼쳐진다.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논청전에는 논산에서 활동하는 여섯 작가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논청전은 박응진 전 문화원장의 희사금을 토대로 시작하게 됐다.
문화원은 논산의 젊은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는 것은 물론 예술가로 성장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논청전을 기획했다.
권선옥 원장은 “논산의 젊은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 매진하며 더욱 성장하는 앞날을 성원하는 마음에서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지역의 기관과 뜻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많은 시민분들이 오셔서 청년들의 작품세계를 감상하고 힘을 불어넣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문화원은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소장하고자 하는 관람객을 위해 판매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일부 작품은 직접 구매해 기관이나 공공장소에 임대·전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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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번영회, 지역환경개선에 발벗고 나서
남면번영회, 지역환경개선에 발벗고 나서
[AANEWS] 남면번영회는 지역 업체와 힘을 함쳐 관내 어린이집 주변 환경개선을 추진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환경개선을 추진한 남면 무릉어린이집은 경작지와 인접해 있어 최근 우천 시 밭의 토사가 쓸려 내려와 어린이집 등하원에 불편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남면번영회는 관내 건설업체 금강건설과 동방레미콘의 지원을 받아 남면 무릉리 748-22일원에 레미콘 2대, 포크레인 1대, 로울러 1대, 인력 5명을 투입해 21㎡의 흙길 포장을 완료했다.
이번 포장작업으로 우천 시 토사 유출이 방지돼 어린이집 등하원 불편이 해결됨은 물론 쓰레기 무단투기, 야생 동물 배설물로 인한 비위생적인 환경이 개선되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무릉어린이집 관계자는 “지역 발전에 힘써주시는 번영회와 업체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의 교육환경이 개선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전제민 남면번영회장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관내 사회단체 및 업체들과 적극적으로 해결해 더욱 살기좋은 남면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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